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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소금에 대해 책 한권까지야 필요할까 싶었다..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필요존재라는 건 알겠는데
그저 백과사전의 한 항목이겠지 싶었다.
그러나 읽고 난 후의 느낌은 한마디로 엄청 재미있다는 기분,
아~ 그렇구나!하는 뭔가 많이 알게되었다는 느낌이다.
과학용어들은 조금 어렵다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자꾸읽어가다보면 이해가 되는거여서
그리 문제가 되지 않는다.
중간 중간 등장하는 삽화들은 그림으로도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고,사진자료도 선명하고 사실감 높은
생생함을 전달하고 있다.
원문옆에 국어사전처럼 용어에 대한 뜻을 자세히
설명해 놓아 읽어가는데 편하면서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소금이 톡톡','소금 플러스' 항목은 다른 어떤 것보다도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소금과 관련된 이야기,우화,
집에서 해볼수있는 실험등 꼭 필요하고 유용한 정보만을
모아놓아 재미있게 구성해놓았다.
꼭 필요한 소금에 대해 이야기하라고 하면
머뭇거릴법한 남여노소 모두 읽어보기에 쉽고 읽기 편한 책이다.
아는것 같지만 정작 모르고 있었던게 많은 나에게 도움이 되어
우리 아이들에게도 쉽게 이야기해 줄 수 있고 권해 줄만한
재미난 과학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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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해 준비한 책인데 엄마인 내가 밤을 새워가며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소금 자신이 입말체로 아주 잘난체를 하며 자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책을 읽어가며 정말 잘났네... 그 정도면 잘난체 해도 되겠다.하고 혼자 웃었다. 옛날부터 꼭 필요한 사람이 돠라는 의미로 소금같은 사람이 돠라고 하는 말의 의미를 절실히 느꼈다.
주사위를 닮은 알갱이 소금의 특성과 성분 소금과 음식 소금과 생명체 소금과 생활 소금의 종류로 이루어져 있는데 한마디로 소금에 관련된 미니 백과 사전이라고 할 수 있겠다. 각장 뒷부분에 있는 소금 플러스에서는 소금에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로 상식을 넓혀주고 간단한 실험방법도 소개되어 있어서 아이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각장이 다 재미있었지만 나는 4장 소금과 생명체가 너무 재미있었다. 신진대사를 관리하는 소금. 우리몸의 트럭세포(산소운반)라고 할 수 있는 적혈구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서도 일정량의 소금이 필요하고,해독과 살균을 위해서도, 세포 생산을 위해서도 필요하단다.등등등 아주 많은 곳에 필요하다.
아이에게 소금을 무엇에 쓰느냐고 물었더니 엄마가 밥할때,김치할때,고기(생선) 구울때 쓴단다. 우리 아이가 알고 있는건 이렇게 빈약한데...
아이와 소금과 생활에 대해 읽는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아침마다 환한 빛이 들어오는 유리창, 책상위의 공책이나 책들, 비누와 거울,플라스틱 세수대야,여름철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살충제에도 소금이 사용 된단다. 정말이 책은 보석 같은 책이다.한데 거기에 재미까지 있으니... 요즈음 아이들은 참 좋겠다.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알차고 좋은 정보를 아주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으니까. 멀리있는 과학이 아닌 생활속의 과학을 이 책과 함께 만나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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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같이 재미나게 본 책입니다. 아직은 다 읽어보고 이해하긴 힘든 부분이 많은것 같아서 엄마가 먼저 죽 읽어보았답니다. 그리고 아이랑 같이 읽어보니 한결 보기좋았답니다. 큼직한 사진과 함께 초등저학년에서 고학년까지 두루 볼수 있는 정도의 깊이도 내용이 진행되었구요. 처음에 소금의 설명이 조금 어려운듯 해서 살짝 패스했었구요. 그냥 원자나 이온등을 간단히 설명해주었답니다. 엄마도 어려워서^^ 중간 중간에 "소금플러스+"라는 부분의 설명이 재미있게 되어있어서 꼭 한번씩 더 읽고 넘어갔구요. 꼭 나중에 실험부분은 한번 해보자고 약속도 했었는데 재미있는 내용이 많더군요. 과학이라면 엄마가 더 힘들어했었는데 소금이라는 우리주변에 가까이 있는 내용으로 보니 더욱 좋은것 같았습니다. 만화형식이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그림도 좋았구요. 전 중간중간의 소금 톡톡이나 플러스부분이 더 재미있었구요. 물론 아이도 이부분을 더 좋아했답니다. 어려운 용어라도 지레 힘들어하던 부분이 다 읽어보고 나니 마지막장에 미니 과학사전으로 한번에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혼자 보기에도 별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아직은 집에 있는 유아용 책으로 한번 간단하게 보여준뒤 읽어보게 하면 정말 좋은 듯합니다. 기대만큼 좋았던 내용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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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 1장 주사위를 닮은 알갱이 - 내가 소금이에요. 자신에 대해 진짜 이름은 염화나트륨이며 소금은 애칭이라며 소개를 하면서 소금과 염화나트륨의 차이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나트륨이온과 염화이온이 결합되어 염화나트륨이 된다며 원자 기호와 재미난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고 이온이 무엇인지 화학식이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해 초등 저학년이 보기에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이책을 읽어 나갔다. 그리고 소금이 음식의 간을 맞추는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있지 않다고 간략하게 설명하며 이책을 시작해 나가는데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 아이들이 소금이 음식의 간을 맞추는데만 사용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하였다. 1장을 마감하면서 알게된 상식중 하나. 샐러리맨의 용어가 일을 하고 받는 대가를 영어로 샐러리(salary)라고 하는데 이말은 '병사에게 주는 소금 돈'이라는 뜻의 라틴어 '살라리움(salarium)'에서 비롯되었다니....
제 2장 소금의 특성과 성분 - 콕 집어 '소금'이라고 불러줘! 제목처럼 소금의 모양, 색, 맛, 물에 잘 녹는 소금의 특성, 구성 성분들에 대해 삽화를 곁들여 자세히 설명해 주더라구요. 소금의 특성을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이스라엘과 요르단에 걸쳐 있는 사해에 대해서도 보통 바닷물과 비교해가며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것도 같았구 과학수업시간에 어렵게 배웠던 원소기호와 용어들도 자세하게 설명을 잘해주는게 너무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소금의 특성인 물에 잘 녹는다점과 관련하여 꾀보 당나귀의 이야기를 함께 실어 아이들이 소금의 특성을 이해하기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았어요.
제 3장 소금과 음식 - 음식은 나를 좋아해 사람들이 어떻게 하여 소금을 음식에 넣어 먹게 되었는지 설명을 하면서 소금이 들어가는 음식들에 대해 하나 하나 설명을 하기 시작하는데 우리들의 밥상에서 빠지지 않는 김치, 된장, 간장을 설명하면서 발효에 대해서도 같이 설명을 하고 소금과 단맛과의 관계, 신맛과의 관계, 방부제로서의 역할까지 이러면 우리 아이들이 소금을 마술사라 생각하겠더라구요.ㅎㅎㅎ 그리고 젓갈을 소개하는 부분에서 삽화에 우리나라 8도의 각 지역별 젓갈 종류까지 설명을 하더라구요. 저희집 아이들도 젓갈을 좋아하는 편인데 마트가서 사오는 몇가지 젓갈말고는 모르는데 아이들에게 우리나라의 젓갈들에 대해서도 설명도 하고 참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외에 단백질을 굳게 하는 역할도 하고 사과의 갈변현상도 막고 채초를 데칠때 약간의 소금은 채소를 부드럽고 선명하게까지 해준다는 설명까지.
제 4장 소금과 생명체 - 힘이여, 솟아라! 여기는 소금과 우리몸과의 관계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 부분이더라구요. 소금이 우리몸의 신진대사도 돕고 피는 약한 알칼리성을 띠고 있어야 정상인데 그렇지 못할 경우 삼투압현상으로 유지시켜주는 역할도 하고, 적혈구 속에서의 피의 역할등 우리 몸과 소금과의 관계들에 대해 나도 모르고 있던 많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소금의 적정 섭취량이 얼마인지도 설명하고 소금 1g을 먹으려면 어떤 음식을 얼마만큼 섭취해야하는지를 삽화를 넣어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아이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을 듯 하더라구요.
제 5장 소금과 생활 - 어디에 또 숨었을까? 소금이 우리 생활 어디 어디에 얼마만큼 밀접하게 있는지 설명하고 있어요. 소금이 주방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유리창, 공책, 책, 비누, 거울, 플라스틱, 세숫대야, 살충제, 자동차 부동액, 그리고 화학 분야 등 내가 모르는 많은 곳에서 이용되고 있다니 정말 소금의 중요성에 대해 아이들이 많이 알게 될 것 같아 읽고 있으면서 참으로 좋은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소금을 이용한 보너스 생활 상식에는 구린내를 잡을때, 건조해진 목을 부드럽게할때, 핏자국을 지울때, 조화를 목욕시킬때, 빨래를 얼지 않게 할때 소금을 어떤식으로 사용하여라고 설명해 아이들도 쉽게 생활에 이용해 볼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우리 아이들도 한번쯤 해보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제 6장 소금의 종류 - 내가 최고의 소금 내가 알고 있는 소금은 죽염, 천일염, 구운소금 이게 다였는데 이 책에서 소개한 소금의 종류는 천일염(해염), 호염, 암염, 조염, 정염, 재제염(재염), 정제염, 소염, 용염, 죽염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답니다. 사진이 하나 실려있었는데 저는 이 사진을 설명을 보지 않고 보았을때는 눈덮인 바닷가인줄 알았는데 볼리비아에 있는 살라 데 우유니라는 곳으로 원래는 바다였는데 지각 변동에 의해 호수로 변했다가 물이 모두 증발하고 소금땅이 되었다고 하는데 12m 두께의 소금이 12,000㎢나 펼쳐져 있어 그 양이 7백억톤이나 된다니 신기하기도하고 놀랍기도하고....
소금에 관련된 책을 찾던 중에 우연히 이책을 접하고 읽게 되었는데 이 책을 읽고 소금에 대해 몰랐던 많은 것을 알게 되었으니 아이들이 읽어도 좋고 어른이 제가 읽어도 좋은 책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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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이 꼭 필요해. 물론 우리 생활에서 소금이 없다면 절대 안되는건 알겠는데, 굳이 책으로 쓸만큼 특별한 내용이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있었다. 악!!! 1장과 2장에 온통 과학 용어들이다. 소금의 정확한 이름은 염화나트륨이란다. 염화나트륨 그래 이정도는 들어봤지. 하지만 이것도 나트륨이온(Na+)와 염화이온(Cl-)로 이루어졌단다. 이건 또 나트륨원자와 염소원자로 나뉜단다. 아~~~ 어렵다. 원체 이런 용어엔 약했던지라 1,2장을 반복해서 3번 읽었다. 좀 이해가 되는듯 하다. 어렵긴 했지만 여러번 읽으면서 어느정도 개념이 잡혔다. 원문 옆으론 아이들이 처음 접하게 되는 과학용어들의 뜻을 따로 상세히 설명해 놓아 이해하기 쉽게 해 놓은점이 무척 좋다. 또 글 중간중간에 친근한 그림으로 알기 쉽게 용어를 나타내 주어 이해를 한층 높여주었다. 어려운 용어를 이해하고 지나면 3장에선부턴 우리 생활 구석구석에서 쓰여지고 있는 소금의 역활과 소금으로 만들어지는 각종 생활용품들에 대한 이야기가 자세히 나온다. 역시나 재미있고 알기 쉬운 글들에 책장 넘어가는 줄 모르게 잼나게 읽었다. 소금이 꼭 없어선 안되는 건 알았지만 이렇게 우리 생활에 빠지는 곳 없이 사용되고, 필요한 것인줄인 미처 알지 못했다. 또 각 장이 끝날때 마다 소금에 관련된 이야기나 우화, 집에서 직접 해볼수 있는 실험, 실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소금 이야기가 들어있어 좋은 정보를 제공하고 재미또한 높여 주었다. 그림 뿐만 아니고 사진자료도 선명하고 생생하게 들어있어 더욱 사실감을 준 책 구성또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아이를 위해 고른 책이지만 엄마인 내게도 모르고 있었던 많은 정보와 재미를 준 책이다. 아직 딸은 읽어보지 못했지만 틀림없이 좋아할 꺼란 생각이 팍팍 든다. 예전에 우리가 공부할땐 왜 이렇게 잼나게 배울수 있는 과학책이 없었을까? 그럼 과학공부도 잘 했을텐데......^^ 과학이라면 고개부터 절레절레 흔드는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재미를 가질 수 있는 좋은 책이여서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시리즈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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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진 글 권현진 그림 (문공사)
소금이 꼭 필요해는 소금의 겉모양, 성질,종류, 소금의 이용, 우리 몸속에서의 소금의 역할을 대화체로 재미나게 설명해준다. 문체가 설명문체가 아니라 입말체로 이루어져 귀에 쏙쏚들어온다. 소금의 진짜 이름이 염화나트륨이라는 사실과, 소금과 염화나트륨의 차이 역시 알려준다. 그리고 원자의 내부구조를 태양계에 비유해서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이 이해를 돕는다. 그림 역시 재미나게 표현되어 있어 만화에 익순한 아이라도 혼자 쉽게 읽을 수 있을것이다. 소금 플러스+를 통해서는 소금에 관한 재미난 상식을 다뤄준다. 소금으로 만든 불꽃 실험은 알코올 램프, 염화나트륨만 있으면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실험이라 아이랑 해 보기로 약속을 했다. 램프를 구해야지. 그리고 냉장고 없이 아이스 바 만들기는 스티로폼만 있으면 할 수 있는 간단한 실험이다. 여러 준비물이 필요한 실험이 아니라 손쉽게 할 수 있는 실험이 실려있어 더욱 좋았다.
또한 책을 통해서 하얀색으로 알고 있던 소금이 사실인 투명하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소금의 구성이 나트륨이온과 염화이온의 이온결합으로 이루어진 화합물이고, 짠맛의 특징이 바로 염화이온 떄문이라는 사실도 알게됐다.
음식에 사용되는 소금을알려준다. 예로 김치, 젓갈, 생선과 육류의 보관, 생선이나 달걀 삶을때 살을 굳게 한다는 점, 사과의 갈변현상을 방지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설명한다.
그리고 우리몸에서도 소중한 소금의 역할을 알려준다.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 삼투압으로 체액을 균형도 맞춘다. 소화작용에서도 위에서 분비되는 염산이 바로 소금이다. 해독과 살균작용도 도와주는 소금이 바로 팔방미인인것이다. 소금의 좋은 점과 함께 과다 섭취를 예방하기 위해 소금 1g양이 어느정도 인지 그림으로 나타내어준다.
또한 우리 생활속에 숨어 있는 소금들을 콕콕찝어준다. 종이, 플라스틱,살충제, 부동액과 같은 것들이 염소 화합물로 이루어져있고 겨울에 제설작용의 원리도 설명한다. 소금은 얼음(눈)과 만나면 온도가 내려가는 성질이 있고 이러한 성질을 한제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소금의 종류와 소금 제작과정을 통해 우리 일상생활에 오기까지의 소금의 일생을 살펴볼 수 있다.
소금이 꼭 필요해는 바로 소금에 관한 백과사전인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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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이 꼭 필요해 ] 이 책을 읽고서 백과사전에서 소금의 뜻을 찾아 보았다.
< 짠맛이 나는 백색의 결정체대표적인 조미료로, 주성분은 염화나트륨이다. 천연으로는 바닷물에 약 2.8% 들어 있으며, 암염으로도 산출된다. 인체의 혈액이나 세포 안에 약 0.71% 들어 있고, 어른의 하루 소요량은 10~20그램이다. 양념, 식품의 저장, 화학 공업의 원료 따위로 쓴다. > 이렇게 정의 되어 있다.
또한 소금과 관련된 속담도 상당히 많이 있었다.
1)소금 먹던 게 장을 먹으면 조갈병에 죽는다 소금만 먹던 이가 장맛을 보고는 좋다고 너무 먹다가 조갈이 든다는 뜻으로, 없이 살던 사람이 돈이 좀 생기면 사치에 빠지기 쉽다는 말. 2)소금 먹은 놈이 물켠다 무슨 일이든 거기에는 반드시 그렇게 된 까닭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소금으로 장을 담근다 해도 곧이듣지 않는다
평소에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의 말은 바른말이라도 믿기 어렵다는 말. 소금과 관련된 퀴즈로는 1) 먹을 수 있는 금은? 2) 과다섭취시 고혈압이나 부종을 초래하며, 위암과도 관련이 깊은 무기질은 ( ? ) 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또 하나 느낀점은 내개 알고 있는 사실은 모두 시실이 아니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소금의 색은 당연히 흰색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알갱이들의 표면이 고르지 않기 때문에 빛이 사방팔방으로 흩어지기 때문에 희게 생각할 수 있지만 투명하다는 글을 읽고 앞으로도 아이와 함께 책을 꾸준히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몇가지 되지는 않지만 책을 읽고 관련 된 이야기를 찾아 보고 간단한 실험을 해보니까 아이도 책을 읽고서 퀴즈라도 내고 간단하게 메모를 한다. 아래 사진은 알고 있었던 사실을 직접 해보니까 제일 간단한 실험이지만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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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속에 녹아 있는 짜디짠 과학 이야기를 들어 볼래? 하면 시작되는 소금이야기
소금과 염화나트륨의 차이 보통 소금과 염화나트륨은 같은 뜻으로 쓰여, 하지만 엄밀하게 그 성분을 비교해 보면 조금 달라 . 염화나트륨은 염화 이온과 나트륨 이온으로만 된 화홥물이지만 소금에는 두물질 외에도 다른 불순물들이 조금씩 섞여 있거든 . 예를 들면 수분 , 칼슘이온, 칼륨이온, 마그네슘 이온 같은 거 말이야. 당연히 맛도 차이가 있지. 그래서 우리는 싱거운 음식이 나왔을때 , ' 염화나트륨 주세요!' 하지않고, '소금주세요!' 하는거야.
이런 글 투 . 부담도 적고 이야기 같고, 깊은 내용을 쉽게. 소금이 톡톡이라는 작은 창에 깊은 아야기들. 설탕,소금,화학조미료등의 사진. 곳곳에 필요한 . 보여줄 필요 있는 것들은 사진으로 알려 줄 실험은 그림으로 자세히 중간 중간 재미있으라고 만화 그림도. 소금 플러스+ 라고 해서 동화속 소금이야기,집에서 할 수 있는 실험등등 소개. 한장 한장 끝에는 메모장까지. 도표가 필요하면 도표. 거의 모든 방법을 통해 보다 쉽게 알려주는 정말 소금의 모든 것이 나와 있는 책. 귀엽고 깜찍한 소금 캐리터의 이야기 . 아이들 어려운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내요. 중간 중간에 용어 설명도 따로 있지만 끝에 미니 과학 사전 에 용어 설명 다시 모아 놓고.
이 책이면 아이들 소금 완전 정복할 수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