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안 과학서적을 읽지 않고 있다가 오랜만에 읽었던 과학서적 분명 익숙하지 않아서 답답하고 어려울만도 한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 질문 하나 하나에 답을 달며 나아가는 구성인데 질문내용도 이때까지 보지 못했던 신선한 내용도 많았을 뿐만아니라 이해하기 쉽고 어려운 원리가 쓰여지지 않은 가벼운 과학책 |
|
가끔은 왜그럴까 생각하는 자연현상에 대하여 알기쉽게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아이들의 호기심에서 일어날수 있는 궁금증을 지금 다시 읽으니 내 생각이 상자안에 갖혀있다는 생각도 든다. 우리 아들의 끊임없는 질문거리에 대한 적절한 답을 해줄 책이다. 잠시 짬날때마다 읽으면 좋을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