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책의 제목과 그리고 그 집필의도에서 너무나도 동떨어진채 과거 경제학관련 서적들이 나열한 원칙을 나열할 뿐이다. 다만 하나 건질것이 있다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현재의 경제가 인터넷에 의해 변화되고 있다는 사실을 피상적으로 한번더 느낄 뿐이라는 것이다. 현재 나오는 경제학 관련 서적 어느것이라도 이 책에서 언급한 정도의 디지털화에 대한 경제영향을 언급하고 있다. 제목에 비해 책의 질이 너무나 떨어지는 도서이다. 도대체 이 정도 내용으로 경제학을 '다시 쓴다면' 세상에 하루하루 천지개벽을 해야 할 것이다. 더구나 읽어버면 디지털화가 경제에 미친 핵심포인트는 없고 90%가 기존 경제학 이론을 설명하기에 급급하며 오타도 많다. 경제학을 설명하는 책에서 오타가 나오다니 이 책의 내용이 3류 연애소설도 아니고 너무한것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