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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딱똑딱 지금 몇시니?<?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ml:namespace prefix = o /> 이 책은 사실 내가 가장 무서워 하는 책이다. 우리 아이가 지금 한창 시계보는 훈련을 하고 있는데 사실 많이 도움이 되고는 있지만 한번 이 책을 잡았다 하면 몇시간이고 끼고 돌아다니며 보는 책인지라 내심 기쁘기도 하지만 내가 무서운 것은 이 책과 함께 붙어있는 시계가 돌아가는 소리는 정말 귀에 귀딱지가 앉을만큼 많이 들어서이다. 어디를 가나 띠리릭 거리는 시계바늘 돌릴 때 나는 태엽 같은 소리는 처음에는 좋다가 너무 많이 들으면 소름이 돋을정도이니 말이다.
친근한 케릭터들과 선명한 색상들 때문에 어린 유아들은 정말 좋아할만한 책이다. 거기다 유아들의 안전을 생각해서 모서리는 다 둥글게 마감이 되어 찍힐 염려도 없다. 무엇보다 무척이나 두꺼운 보드북이라 몇대를 물려 읽혀도 망가질 책이 아닐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시간을 대충 다 알고 있는 우리 아이에게는 사실 쉬운 시계보기 놀이지만 이 책 덕에 5분단위의 시간은 이제 헷갈리지 않고 잘 본다. 이 책으로 몇시 몇분인가를 트레이닝 한 결과인 것 같다. 친근한 케릭터들과 선명한 색상들 때문에 어린 유아들은 정말 좋아할만한 책이다. 거기다 유아들의 안전을 생각해서 모서리는 다 둥글게 마감이 되어 찍힐 염려도 없다. 무엇보다 무척이나 두꺼운 보드북이라 몇대를 물려 읽혀도 망가질 책이 아닐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현재 사진에는 나와있지는 않지만 시계의 분침과 시침을 돌리면 띠리릭 소리가 날뿐아니라 돌릴때마다 톱니가 돌아가는 모습을 볼수가 있어서 아이들이 더 신기해서 시계를 더 자주 만질것이다. 청각과 시각을 동시에 즐길수 있는 이 책은 아주 어린 유아에게도 흥미를 끌것이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책도 참으로 큼직해서 책인지 장난감인지 분간이 안될정도로 견고하고 안전한 책이다. 아이들에게 책이라는 좀 부담스럽고 딱딱한 이미지보다는 놀이감 같은 개념으로 다가와 일상생활에 필요한 시계보기를 배울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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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딱똑딱지금 몇시니? ![]() 뒷부분에 이렇게 시계보는 법에 대해 소개을 해주어서 이야기속에 나오는 시간들을 직접 시계바늘을 돌려가며 맞춰 보기도 할수 있구요..책의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어요. ![]() 두껍고 튼튼한 보드북으로 처리가 되어있어 아이들이 보는데 견고하고 좋네요..특히 시계가 달려있는부분은 이렇게 두꺼운 상자식으로 되어있어 탄탄하니 좋아요. ![]() 보드북의 장점을 최대한 살렸고 모서리 처리도 둥글게 해주어 아이들의 안전에도 신경을 썼구요. ![]() 화려한 색상과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며 ![]() 7살난 딸아이는 시의 개념은 조금 아는데 분의 개념이 아직 없어서 좀 어려워 하던참인데 ..이책으로 이리저리 바늘을 돌려가면서 시간을 공부하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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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시간을 알고 싶어하는 우리아들을 위한 책^^ 지금 몇시인데~~~~~
시간이 너무 궁금한 우리아들에게도 시계가 생겼습니다.
좋아하는 곰돌이랑 토끼가 나오는보드북이 크고 선명한색상이라 더 재미있어., 좋아하는 캐릭터^^ 거기다 움직이는 시계라니^^
귀여운 캐릭터와 함게 시간을 배우지 정말 재미있어하네요. 엄마 지금은 몇시야? 2시 그럼 곰돌이는 뭐하지? 토끼는 지금 뭐해? 몇시야? 그래서 우리도 우리또또도 뭘하는 지 시계모양의 하루시간표도 한번 만들어보았답니다.^^ 근데 매일 매일이 틀려서^^ 매일 한번 만들어보기로 약속했어요.
이제곧 시간이랑 숫자를 12까지는 금방 떼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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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딱똑딱 지금 몇시니?' 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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