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주위에 금융. 경제에 관심이 많은 지인분이 계신데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주셔서 읽게 되었어요. 읽으면서 백프로 다 이해가 되는건 아니었지만 부분부분 울컥!내가 속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의문이 들게 하네요. 보험 증권 은행과 같이 다양한 금융권에서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좀 자극적인 부분도 있다고 생각되요. 모든 금융상품 판매하시는 분들이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고객의 손해는 나모라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사실 추천하는 상품을 무턱대고 가입하기보다 꼼꼼하게 따져보는게 맞는데 덜컥 가입하는 것을 경계하도록 해주는 책이라 생각되요. 필요하고 기억해야한 부분만 취사선택 하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