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많고 회화중심으로 흥미롭게 구성되어서 외국인들이 보고 좋아라 했습니다.
내용면에서는 평범한 편입니다.
다른 책에 나와있을 법한 내용이 똑같이 다루어지고..
특히 문법설명에서는 정말 알고 싶은 부분.. 예를 들면 은/는과 이/가의 뉘앙스의 차이라든지 하는 부분은 외국인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인데 책만 보고서는 설명해주기가 어려웠습니다. 이 책이 저레벨용이라 그 내용은 아직 안 다룰 수도 있겠네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