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영만 선생님의 작품들 만화들 거의 다보고 있습니다. 어릴적부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항상 좋은 작품 재미있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사실 오래전에 다 본거같은데 한권한권 모으는 재미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절반조금 넘은것 같네요. |
|
식객 16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16권은 음식을 소재로 하기는 했지만 감명깊은 스토리들이 더 눈에 띄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를 갖지 못해 구시대적인 집안에서 박해를 받은 이야기나 삶의 가치를 부가 아닌 다른 것에 둔 시인의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요리에 소홀하지는 않습니다. 평소보다 두꺼운 책인 만큼 16권의 메인테마인 두부의 모든 것을 잘 설명해주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