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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길어서 요약본(?) 찾던중 눈에 보였다. 배송비도채울겸. 큐알코드 들어가니 오디오북이 나온다, 생각보다 고퀄. 지킬앤하이드, 프랑켄슈타인 등등 종류도 많음. 아이들 쉽게 접하게 해주려고 그림도 칼라풀하게. 영어살짝하는이들에겐 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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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읽는 세계명작 STORY HOUSE [작은 아씨들] 스토리하우스에서 나오는 영어 명작시리즈 한권씩 모으기 참 좋아요! 분량이 적어서 부담없이 영어 공부하는 마음으로 읽기 좋아요. 단계별로 다양한 작품들이 있어서 자기 수준에 맞게 찾아보고 단계를 올려갈 수 있어요. 가격도 합리적이여서 다른 책 구매할때 한권씩 같이 사게 되네요. 추천합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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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부분이네요!ㅎㅎ 영어로 읽는 세계명작, 스토리 하우스 시리즈 50 『작은 아씨들 (LITTLE WOMEN)』. 월드컴의 스토리 하우스 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명작들은 여러 세대에 걸쳐 전해 내려온 이야기로서 교훈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현대적이고 자연스러운 영어를 전달하며, 중ㆍ고등학교 수준의 학생이라면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저자소개 부분이네요!ㅎㅎ루이자 메이 알코트 1832년 11월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저먼타운에서 태어나 매사추세츠 주 콩코드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아버지 에이머스 브론슨 올컷은 저명한 초월주의 사상가이자 사회 개혁가였고, 어머니 애비게일 메이 올컷은 상상력이 풍부한 여성이었다. 올컷은 인내와 절제를 강요하는 아버지의 교육철학을 온몸으로 떠안고 성장하면서, 아버지의 벗이었던 초월주의 사상가 랠프 월도 에머슨과 헨리 데이비드 소로, 여성주의자 마거릿 풀러 등의 영향을 받았다. 성인이 되기 전부터 어려운 가정 살림을 꾸려나가기 위해 바느질, 가사노동, 가정교습, 글쓰기 등 닥치는 대로 일을 해야 했다. 남북전쟁중인 1862년에 자원입대하여 북군의 야전병원에서 간호병으로 복무하다 장티푸스 폐렴을 앓은 뒤 평생 건강문제로 시달린다. 당시 야전병원에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집필한 『병원 스케치』(1863)는 그에게 작가로서의 첫 성공을 안겨주었다. 그뒤 1863년부터 1870년까지 A. M. 버나드라는 필명 또는 익명으로 고딕풍의 선정소설들과 스릴러들을 발표했다. 여성주의적 관점과 노예해방사상 등 급진적인 사상이 여실히 담겨 있는 이 시기의 작품들은 이후 여성주의 문학연구자들에게 새로이 발굴되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1868년과 이듬해에 ‘소녀들을 위한 책’ 『작은 아씨들』 1, 2권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명성을 얻었다. 작가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토대로 재구성한 이 작품이 굉장한 인기를 끈 덕분에, 올컷은 재정적인 안정을 확보하고 작가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이후 『구식 소녀』, 『작은 신사들』, 『조의 소년들』 등의 아동문학과 『변덕』, 『일』 등의 성인문학을 펴냈다. 생의 말년까지 여성운동과 노예해방운동, 금주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올컷은 1888년 3월 보스턴에서 뇌졸중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하네요.
열심히 읽어 볼만한 책이네요!ㅎㅎ 감동적인 책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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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해보자는 결심을 하고 구입한 책입니다. 다 아는 내용으로 읽어야지 술술 읽힐것 같아서 구매하였는데 아동용 도서로 나와서 그런지 아주 어려운 단어는 없었어요 그래도 읽는데 제법 고생은 했지만 그래도 읽을만 하네요 제가 다읽고 제 아이도 편하게 읽을수 있으면 좋겠네요. 더욱 쉽게 원서를 접할수 있는 책이라 좋아요 시리즈라 모으는 재미도 있네요 문고판이라 가지고 다니기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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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영어 문장들을 매일 따라서 크게 읽다보면 영어실력이 쑥쑥 늘어납니다. 특히 이 시리즈처럼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 읽으면 지루할 새도 없어요. 근데 오래된 어학전문출판사에서 이따위 음성파일을 아직도 제공하고 있다니 기가찹니다. 원어민 음성파일은 반드시 1. 원어민의 일상 회화 속도로 녹음해서 제공할 것! 배려한답시고 느리게 녹음한 거 백날 들어봐야 실전에 전혀 쓸모 없습니다. 반드시 노멀스피드로 녹음해서 제공해주세요. 2. 원어민 성우들은 연기력이 뛰어난 배테랑을 섭외할 것. 타 출판사는 연기력 출중한 전문 성우들로 녹음된 음성파일을 제공해서 들으면서 따라하는 쉐도잉을 할 맛이 나는데 여기 것은 밋밋해서 짜증납니다. 제발 아낄 곳에 아끼고, 어학 전문 출판사라면 원어민 음성파일에 신경 좀 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