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술보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출발!
과학대탐험은 주변과 생활 속에서 과학적인 생각과 탐구력을 기르고
과학적인 생각의 확장을 키우는데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탐험을 통해 역사 속의 위대한 인물인 아리스토텔레스와 다윈, 에디슨, 아인슈타인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철이와 진아라는 주인공이 과학은 관찰하는 것에서 시작되며
그동안은 사물을 자세하게 들어다 보지 못했는데
이 여행을 통해 나비의 날개가 네 장이었고,
다리는 여섯 개고 조그맣지만 두 개의 눈도 있고
대롱처럼 긴 입과 더듬이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사물을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음으로
제대로 아는 것이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생물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곤충이랍니다.
지구에 사는 생물의 97%가 곤충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아직 발견되지 않은 곤충까지 한다면 97%보다
더 많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자신이 본 것만 믿었고,
생물을 최초로 분류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종의 기원이라는 책을 쓰고 스스로 생각하고 경험하라고 말하는
다윈을 만나 부분을 보고 전체를 유추해낼 수 있는 생각을 하게되고,
에디슨을 만나 노래하는 축음기와 모든 물질은 힘에 의해 변한다는 것, 물질의 상태를 변화시키는 분자의 운동, 전구의 발명과 최초의 전구는 목화실로 만들어졌다는 사실, 아인슈타인을 만나 작용과 반작용의 원리, 세상의 모든 만물은 거대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자신이 만든 원자폭탄 때문에 많은 사람들을 죽었다고 울면서
후회하는 아인슈타인, 사막처럼 변해 버린 아마존과
북극의 얼음이 사라져가는 것을 통해 앞으로
우리가 과학적인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해야만
지구를 살릴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말하게 됩니다.
과학은 세상을 바꾸는 힘입니다.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을 통해
달리 생각하게 되면서 많은 것들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책 속에서는 초등학교 아이들이
과학은 왜 필요할까?
관찰을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화석을 통해 무엇을 알 수 있을까?
물질의 상태 변화를 아는 일이 필요할까?
인간은 힘을 어떻게 이용하고 있을까?
새로운 발명품을 개발하는 것은 항상 좋은 일일까?라는 질문에
자신의 생각을 적어 놓은 내용도 있습니다.
우리도 한 번 이 물음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부모님과 함께
이야기해 봄으로써
좀 더 과학에 다가설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