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 양반이 쓴 '북경, 그곳에 가면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와 '일본, 그곳에 가면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를 본 적이 있다. 재미있었다. 그런데 이 책은 쫌 그렇다. 구성과 내용을 보면 딱 초딩용인데 활용된 단어들은 성인용. 곳곳에 오타도 보이고. 정말 같은 사람이 쓴 책이 맞는지 의심스럽기까지 하다. 관점도 그렇고. (150자 이상 입력해야 한다고 해서...)
예전에 이 양반이 쓴 '북경, 그곳에 가면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와 '일본, 그곳에 가면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를 본 적이 있다. 재미있었다. 그런데 이 책은 쫌 그렇다. 구성과 내용을 보면 딱 초딩용인데 활용된 단어들은 성인용. 곳곳에 오타도 보이고. 정말 같은 사람이 쓴 책이 맞는지 의심스럽기까지 하다. 관점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