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중국어를 접했는데 딱딱하고 두꺼운 책이 아닌 얇고 올 컬러가 처음부터 제 맘을 끌었습니다.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출판된 책인것 같아요.부모님 얘기가 나오는걸 보면..그래서 그런지문제도 어렵지 않구요,아이들에게 흥미를 주려고 귀여운 케릭터들도 보입니다.학교종을 중국어로 부를 수 있게 한다든지,미로게임도 있는걸 보면요~그리고 테잎 설명도 잘해주시고...하지만 테잎 없이는 체계적인 설명은 기대하기 어렵더라구요. 처음에는 발음이 나오구요,총 15과로 되있네요. 아이들을 위한 기본 회화때문에 수준은 그렇게 높지 않구요,연습문제도 있어서 중간중간에 자기 실력을 확인해볼 수 있지요~!중국어를 처음 접할때 흥미를 붙일 수 있게 한 좋은 책입니다. |
| 초등학교 5학년 담임입니다. 제가 근무하는 곳은 전교학생수가 35명 뿐인 시골학교 분교랍니다. 여기는 구멍가게 하나 없는 시골중 시골이죠. 그래서 당연 학원에 다니는 아이는 없답니다. 제가 요즘 한비야 님의 '중국견문록'을 읽고 나서 중국에 대한 생각과 중국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껴, 주니어 붐붐은 미리 한권 주문하여 공부해보니 꽤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과 하루에 30분씩, 매일 공부하기로 마음을 모아. 또 이렇게 여러권 주문합니다. 칼라와 재질이 교과서 이상으로 괜찮고 내용도 재미있어요. 노래가 쉬운 동요로 되어 있어 따라부르기 좋구..... 아이들과 열심히 배워 2권도 사보자고 했지요. 미래에 우리 아이들과 꼭 만나 중국 여행을 하기로 약속도 하고.....^^ 10000냥 짜리를 이렇게 저렴하게 사게 되어 기분 좋고..........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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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단한 회화 위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7살 아이도 잘 따라 하고 있어요. 아쉬운점이 있다면 테잎이 중국어만 나와서 몇 페이지에 뭐가 있는지 대충은 알아야지 다시 듣고 싶을때 찾기가 쉽습니다. 몇쪽이라는 한국말만이라도 좀 섞여 있었다면 참 좋았을텐데... 아님 씨디로 되어있었으면 좋았을것 같아요... 내용은 좋은것 같아요. 초보자에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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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섭이 지연이 처음 중국어 공부할 때 사용한 책이예요 중국어 선생님 말씀으로는 책이 너무 잘 짜여져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중국어 샘이 중국어 사범 출신의 원어민입니다.
우리 두 아이 아주 재미있게 이 책 정복하였고 지금은 다른 책에 도전하고 있어요 동양문고 홈피에서 동영상 강의도 있고 참 좋아요
처음 아이들 중국어 가르치실 때 적극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