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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에게 쿠키를 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아이와ㅜ한글책으로 읽고 영어수업에 사용된다하여 구매했어요. 손바닥크기의 아주작은 책이예요. 아이는 작은책이라고 신기해하면서 요리조리 봅니다. 쭈욱 읽혀볼 께요. 사이즈가 컷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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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크기가 작아서 가지고 다니며 보기에 편해요~ 아이가 혼자 보기에도 딱 좋은 사이즈에요:) 같은 문장이 반복되어 이해하기 쉽고 그림이 귀여워서 아이도 좋아하네요^^ CD도 같이 있는 구성인데 가격도 합리적이네요 유명하길래 구매해봤는데 맘에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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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작은 책과 음원이 포함된 구성이다. 음원이 있으면 아이와 함께 하기에 큰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가성비 굿굿이다. 책이 CD케이스와 비슷한 크기이다 보니, 책장안에서도 잃어버릴까바 조마조마함은 있다.ㅎㅎ 작디 작은 쥐에게 쿠키를 주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쿠키를 손에 쥔 쥐는 우유에, 빨대에, 냅킨에.... 점점 요구하는 것이 많아진다. 집안이 엉망이 되어감에도 하나씩 챙겨주는 아이의 마음을 닮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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