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행에다 치료법, 섭식법, 요가 등등 아주 잘 구성이 되어 있기에 구성에서 별이 4개인데 내용은 너무나 한의학 + 도가 수행법스러워서 별이 3개이다.한의학 서적이 한권도 없으면 몰라도 한의학 서적도 있는 상태에서는 별로 끌리는 바가 없다. 다만 간단한 요가 동작들이나 색채/보석 등을 이용한 치료법은 좋다. 현대의 색채치료나 빛치료는 아마 아유르베다에서 시작되었음이 분명해 보인다. 전반적인 분위기가 매우 한의학스럽다는 점은 명심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