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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슬램덩크는 "만화"가 아니다. 바로 삶의 "철학"이다
"슬램덩크는 "만화"가 아니다. 바로 삶의 "철학"이다" 내용보기
예전에도 이 책을 여러번 읽었지만 지금에 와서 다시 새롭게 슬램덩크를 읽어보니(그것도 직접 하나씩 책을 사면서..) 그 느낌이 역시 새롭다는 것에 다른 책과는 비교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말해두지만 그렇다고헤서 난 만화광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돈을 낭비하면서 책을 사는 위인도 아닙니다. 다만 좋은 책은 무슨 수를 써더라도 사서 읽어보는 인간입니다. 그런데 슬램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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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이 책을 여러번 읽었지만 지금에 와서 다시 새롭게 슬램덩크를 읽어보니(그것도 직접 하나씩 책을 사면서..) 그 느낌이 역시 새롭다는 것에 다른 책과는 비교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말해두지만 그렇다고헤서 난 만화광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돈을 낭비하면서 책을 사는 위인도 아닙니다. 다만 좋은 책은 무슨 수를 써더라도 사서 읽어보는 인간입니다. 그런데 슬램덩크는 제게 그런 기쁨을 주었습니다. 이 책은 일반 만화가 아닙니다. 그것은 삶의 철학입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여러가지 인간속에서 아주 단순하고도 명쾌하게 표현해주는 철학책입니다. 만화책이라 우습게 생각하지 마십시요.이 책을 저처럼 열번 스무번을 읽어보십시요. 그냥 대충 읽지 말고, 하나씩 줄을 그어가면서,때론 역지사지를 내용을 천천히 읽어가면서 한번 푹 빠져보았으면 합니다. 슬램덩크에는 살아가는 모든 모습이 다 적혀있습니다. 강백호.. 서태웅..채치수..정대만..송태섭.. 지금도 그 이야기는 계속되고 있지만(조금씩 조금씩 출간되는 것이 나에겐 기다리는 재미도 주지만,그래도 그렇게 기다린다는 것은 쉬운일은 아님)계속적으로 읽어보아도 역시 슬램덩크는 소장 가치가 있는 보기드문 책이다. 모든 삶이 그러하듯이 대사대사 한마디에 그림 한컷한컷에 푹 빠져서 읽었을때야말로 모든것을 내것화 할 수 있습니다. 전 그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한번 미친척하고 이 책에 푹 빠져보라고!
i***k 2002.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농구를 좋아하게 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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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운동을 싫어하는 편이다. 게으르기도 하도 몸도 튼튼하지는 못하다. 그렇지만 농구는 좋아한다. 슬램덩크 덕이 크다.슬램덩크는 친척형이 놔두고 간 만화책이다. 등장인물들 하나하나가 재미있지만 주된 이야기는 강백호가 커가는 게 아닐까 한다. 말 그대로 풋내기에서 조금씩 조금씩 커가는 모습을 보는 내가, 꼭 어미새 같은.. (좀 쑥쓰럽지만..) 그런 기분이 든다. 무엇보다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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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운동을 싫어하는 편이다. 게으르기도 하도 몸도 튼튼하지는 못하다. 그렇지만 농구는 좋아한다. 슬램덩크 덕이 크다.슬램덩크는 친척형이 놔두고 간 만화책이다. 등장인물들 하나하나가 재미있지만 주된 이야기는 강백호가 커가는 게 아닐까 한다. 말 그대로 풋내기에서 조금씩 조금씩 커가는 모습을 보는 내가, 꼭 어미새 같은.. (좀 쑥쓰럽지만..) 그런 기분이 든다. 무엇보다 소연이를 좋아하는 모습도 보기 좋고 노력하는 모습도 좋다. 짧은 만화는 아니지만 벌써 여러번 읽게 되는 만화다. 좋은 만화라는 게 그저 읽기만 하는 게 아니고 무언가 남는가 보다. 이 만화는 나에게 농구에 대한 취미를 남겨 주었다. 여러분은 또 무엇이 남을지 읽어주었으면 한다.
a********s 2002.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슬램덩크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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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슬램덩크를 처음 보기 시작한건 초등학교 5.6학년 때 쯤인걸로 기억이 나네요. 그 때는 고등학교라는 배경이 워낙에 꿈 같은 시절이라.. 그저 재미에만 푹 빠져 보고 또 보고 그랬었거든요. 슬램덩크 만화를 방송해 준 적 있죠? 그 때는 정말 학교에서 뭘 하든 집에 꼭 와서 보고, 못 보면 꼭 녹화를 하기도 했었는데..그 시절에 보던 슬램덩크의 주인공들은 나보다 나이가 많은 오
"슬램덩크는요.." 내용보기
제가 슬램덩크를 처음 보기 시작한건 초등학교 5.6학년 때 쯤인걸로 기억이 나네요. 그 때는 고등학교라는 배경이 워낙에 꿈 같은 시절이라.. 그저 재미에만 푹 빠져 보고 또 보고 그랬었거든요. 슬램덩크 만화를 방송해 준 적 있죠? 그 때는 정말 학교에서 뭘 하든 집에 꼭 와서 보고, 못 보면 꼭 녹화를 하기도 했었는데..그 시절에 보던 슬램덩크의 주인공들은 나보다 나이가 많은 오빠 혹은 아저씨 뻘의 인물들이어서..대학생인 지금 완전판을 보면서도 인물 하나하나에 열광하는 순간에도.. 얼핏 그런 생각을 한답니다. '실제라면 고등학생들인데' 그러면서도 어쩔 수 없는 저에게 참 한심하다는 생각도 하구요. 지금 완전판이 나오면서 책을 다시 사기 시작했어요. 17권까지 나온 것 같던데.. 17권 까지 모조리 샀지요~ 아직 백수인 상태에서 학교를 다니는 저로서는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그만큼의 소장가치는 있다고 보네요. 제 주위 남자 친구들도 '슬램덩크'를 보고 농구를 시작한 애들이 많다네요. 아까도 슬램덩크 16.17권을 들고 자랑을 했는데..^^ 만화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찡한 감동도 느낄 수 있고.. 탄탄한 스토리도 맘에 들구요. 무엇보다도 멋진 등장인물들이 많아서 볼 만하답니다. 아. 전 특히 윤대협을 좋아하구요. 꼭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만화인들의 필 독서 아니겠어요?
i*****3 2002.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농구+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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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게된건 내가 중1때 우연히 학교 체육때 농구를 실기시험을 보면서부터였다. 슬램덩크를 보면서 나는 실기시험도 재미있었고 농구를 사랑하게 되었다. 강백호 채치수 정대만 송태섭 서태웅 채소연 양호열 등등 각각의 개성있는 케릭터들은 슬램덩크를 허전한 곳 없이 꽉 차게 만들어 준다 그 슬램덩크가 몇년동안 연재되고 완결되면서 슬램덩크 2가 나오느니 마느니 말이 무성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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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게된건 내가 중1때 우연히 학교 체육때 농구를 실기시험을 보면서부터였다. 슬램덩크를 보면서 나는 실기시험도 재미있었고 농구를 사랑하게 되었다. 강백호 채치수 정대만 송태섭 서태웅 채소연 양호열 등등 각각의 개성있는 케릭터들은 슬램덩크를 허전한 곳 없이 꽉 차게 만들어 준다 그 슬램덩크가 몇년동안 연재되고 완결되면서 슬램덩크 2가 나오느니 마느니 말이 무성했었다 하지만 저자인 다케히코 이노우에씨는 슬램덩크 2는 만들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그 대신 대원에서 특별히 무삭제판 소장본인 슬램덩크 완전판을 출시하게 되었다. 삭제하지 않은 그림(ex 정대만과 그 일당 깡패들이 나오는 대목에서 삭제 혹은 수정 된것이 많았음 다 그대로 나왔다) 두꺼운 표지 좋은 질감의 종이 큰사이즈등은 5000원의 가치를 충분히 느끼게 해준다 그러나 조금은 재미없게 되버린 번역(옛날 번역 아주 재미있었다..)과 한 단락이 끝날때마다 나오는 동그란 원안의 그림등이 없어져서 조금은 서운했다. 이번 17권에서는 전국대회 출전이 확정된후 낙제가 4개이상인가? 하여튼 몇개이상이면 전국대회 출전을 못한다는 학교 방침에 따라 정대만 송태섭 강백호 서태웅의 문제아 군단이 고릴라 채치수의 집에서 공부 합숙을 한다는 내용이다. 과연 그 문제아 군단은 재시험에 합격해서 전국대회에 출전할수 있을련지..
l***i 2002.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