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봉초 3학년 최 상철 2006.2.21.화요일 제목:10원으로 배우는 경제이야기 돈은 각 나라마다 다른 화폐 단위로, 인터넷상에서도 우리나라는\(원), 미국은$(달러)등으로 표현되는데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화폐는 달러이다. 물론 다른나라에서는 그 나라의 돈을 써야하지만, 우리나라는 약하니까 안되고 미국의 달러는 힘이강하니 바꿔준다. 그러나 현재는 미국의 힘이 점점약해져서 달러의 가치도 적어진다. 그럼 우리나라에서 달러를 가지고 있거나 여러 피해가 많아서 미국의 돈가치 하락은 다른나라의 경제가치 하락인 셈이다. 우리는 꼭 돈으로 사는것이 아니다. 어떤사람은 돈이 전부라 생각하지만, 돈은 단지 생활 필수품이다. 우리는 그냥 돈으로 의식주를 하는거고 돈은 경제정리를 위한것이니 꼭 돈이 전부만은 아니다. 그래도 돈이 있어야 생활을 하니 돈은 충분히 모아두는 것이좋다. 현재 아직 경제에 대해 이해를 못한사람이 많은데, 그러면 이런게임을 하는것이 좋다. 심시티나 심팜 같은것은 게임일지라도 심시티4는 회사에서도 많이 응용되며 경제상식을 늘려주기에 꼭 안좋다는법만은 없다. 아직 나의 호기심을 채워주는 데는 부족하지만, 어느정도 알게되니 나의 행복함과 지식이 더해진 것 같다. 추가지식- 유럽12개국은 현재 서로 통합하여 유로화를 사용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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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느 정도 "돈"의 가치를 알아가게 되면, 부모는 아이에게 어떻게 경제 교육을 하면 될까..하고 고민하게 된다. 돈이라는 것이 꼭 필요한 것이지만 너무 의존적이어서도 안 되고, 너무 등한시해서도 안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저 돈을 가지고 물건을 살 수 있다는 것 말고 어떻게 돈이라는 것이 생겨나고 돈은 어떻게 쓰이고 어떻게 벌 수 있는지...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 <<10원으로 배우는 경제 이야기>>는 이런 전반적인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 수준에 맞추어 광범위하고 매우 다양하게 설명하고 있다. 돈의 역사에서는 돈이 없었을 때 물물교환으로 하던 것을 점차 그 가치를 대신할 무언가를 찾게 되었고, 그렇게 돈이 발명되어 은행이라는 기구가 생기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 돈이라는 것은 어떻게 벌고 어떻게 사용하는지,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들의 가격은 어떻게 매겨지는지, 왜 나라마다 가격이 다른지도 설명한다. 그 후에 은행이라는 곳에서 하는 일과 역할, 나라의 경제를 맡고 있는 한국 은행과 슈퍼 은행의 설명까지.. 그 외 유럽에서 통용되는 유로화를 통해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세계의 모습까지 들여다 볼 수 있다. 아마도 이 책에서는 "경제"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듯하다. 깊이 있는 내용은 아니지만 초등학생 아이들이 알아두면 좋을 만한 충분한 지식을 담고 있어 무척 유용하다. 단, 쉽지만 재미는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쉽다.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보려는 의도에서 시작된 만화 같은 일러스트는 설명을 잘 뒷받침해주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경제 단어나 시스템, 정확한 경로 등을 담고 있어 꼭 읽혀야겠다는 의지가 생기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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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서양 사람들은 대단한듯...
어린이 들에게 이런 내용을 가르킬 생각을 했다는게 그저 부럽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드네요...
제목은 단순한 10원으로 배우는 경제 이야기지만.. 내용은 상당히 경제에 대한 일반적은 얘기를 만화와 함께 잘 묘사한 책입니다...
초등학생이 이 책을 잘 볼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도 들지만... 중학생 정도면 충분한 도움이 될 듯한 책... |
돈의 역사, 돈의 가치와 역할을 다룬 <10원으로 배우는 경제이야기>. 얇직한 책 한 권이 제법 알차긴 하네요. 경제용어를 전반적으로 짚어주는 면에서는 괜찮은 책입니다.
돈 없이 살 수 없는 세상이고,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수단으로 꼭 필요한 돈. 돈이란 것이 없었을 때는 어떻게 했는지 물물교환 등을 거쳐 돈이 어떻게 세상에 탄생했는지 돈의 역사부터 시작해, 돈이 어떻게 우리 생활에 자리잡았는지 알 수 있답니다.
코믹하게 다룬 부분도 있네요. 돈을 버는 일반적인 방법부터 나쁜 방법까지. 이런 건 그 어느 책에서도 못 봐 오히려 신선했어요.
돈을 내지 않고 (세금처럼 이미 낸 경우도 있지만) 사용가능한 것들이 있다는 부분을 알려주는 것도 좋았어요. 하지만 이 책은 더 이상 깊게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세금으로 지불한다는 설명에 세금에 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없어요. 이 책은 얇은 분량이라고 했죠~ 딱 그만큼 두루두루 훑어보는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우리는 사실 경제관념에 대한 것, 돈에 대한 것을 별도로 교육받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일찌감치 올바른 경제관념을 알려주고 싶어요. 너무 현실적인 부분이라 터부시하던 돈 교육이야말로 실질적인 교육인데 말이죠.
이 책은 7세에서 10세 어린이용이라고 되어 있던데, 실제 초등 4학년 사회에서 배우는 경제활동 파트와 연계해 읽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런데 10원으로 배우는... 제목과는 조금 어울리지 않기도 했고요. 진짜 10원과 관련한 이야기도 나올 줄 알았는데 그렇진 않았네요. 추천도서, 우수도서로 선정 많이 된 책이라 크게 기대한 것에 비하면.. 조금 아쉬움이 있긴 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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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옛날처럼 가게에가서 아이들이 군것질을하는일이 흔한일이 아니다보니... 경제 개념이 약간은 없어지는것 같아서... 천원을주고 마트에서 껌을하나 사오라고해도 껌이 얼마인지.. 얼마를 받아와야하는지를 잘모르는것 같아서 권해줬답니다. 제발 조금이라도 도움이되었으면 좋겠네요^^
제가 먼저 책을 읽어봤는데요.. 내용이 알기쉽게 되어있어 맘에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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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경제 교육을 받지 못했던 저로서는 후회스러운 일들이 많았기에
아이들은 어릴때 부터 경제 교육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책은 초등학생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그림이 많이 삽입되어 있고
설명도 쉽게 되어 있어 고학년이 되기전 에 한번쯤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초2학년아이가 그 자리에서 쉽게 읽을 정도의 책이니
부담없이 사줘도 될만한 분량입니다.
우리의 아이들은 모두 건강한 부자되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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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삶의 척도가 되어 가고 있는 자본세상. 어떻게 많은 돈을 좀 더 모을 수 있을까 하는 것에 더 많은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고 나누어 베풀 수 있는가 하는 점에 대해서는 지극히 개인적인 사항으로만 취급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릇된 어른들의 이기적 입장이 왕왕 아이들에게 잘못 왜곡되어 일확천금만을 꿈꾸게 하는 것이 아닌가 걱정스러운 가운데 화폐의 기본으로 생각하고 있는 10원에 대해 아이들이 생각하는 의미는 너무도 가벼웁다. 그래서인가 간혹 굴러 다니는 동전에도 눈길을 주지 않을때도 있다.
어릴적부터 적은 자신의 용돈에 대해 불만을 이야기 하기만 하지 그것을 좀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경우가 드문 점도 그러한 행태들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10원이라고 해서 가벼이, 함부로 할 것이 아니라는 그 가치의 중요성. 액수의 크기와 비교 할 수 없는 커다란 수의 기초가 되는 돈이 10원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하고 보다 현명하게 사용되는 가치로서의 돈이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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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는 어떻게 이야기해도 어려운것같다 이책도 아주 간단하게 표현하려고 나름 노력했지만 아이들이 그냥 술술 읽기에는 어려움이 있어보였다 책으로 경제를 배우기는 한계가 있는듯하나 이책을 아이혼자 읽기 보다는 제 경우처럼 부모가 읽어주며 아이가 경험했던 일을 예로 들어주며 설명해주니 조금 이해하는 듯 하네요 가지고 있으면서 그때 그때 읽어주면 처음엔 몰라도 계속 접하다 보면 이해가 될것같아요 또한 경제 전반적인 내용을 모두 다루어서 내용은 충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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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를 하고 구입하였으나 실망만 했다.처음 구입할 때 어린이 경제 책은 이러이렇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졌던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경제의 원리를 어느 정도 어린이 눈높이에서 보여 줄 줄 알았다.
그러나 돈과 관련된 몇 몇 낱말을 설명하는 수준이다.하기사 다른 경제책들도 다 이 모양이기는 하다.어서 빨리 제대로 된 어린이 경제책이 나왔으면 한다.우리나라 경제학자가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쓴다면 더 좋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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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어느어느 단체에서 추천도서를 보면 이 책이 늘 올라와있다. 어린이 경제분야의 마땅한 도서가 없음이 절실히 드러나는 부분이 아닌가 싶다. 번역본이기 때문에, 한국의 실제 상황과 전혀 맞지 않는 사회적 구조를 보여주고 있어 아이들에게 역으로 한국사회에 대한 절실한 부족함을 보여주기 쉬웠다.. 화폐가 만들어진 과정이라든지, 그 외 일반 상식을 간단히 정리하기에는 쉬워 보였으나 연계성이 부족하고, 괜히 아이들에게 어려운 말들만 널리 (이해하든말든) 퍼뜨려 놓는 것 같아 아쉬울 뿐이었다. 그리고 어투 자체에서 외서에서 볼법한 던지는 듯한 농담투의 말들이 많은데.. 어른들은 킥킥하고 웃지만, 결코 아이들은 그런것에 웃지 않는다. 오히려 딴지를 걸뿐... 우리나라 사정에 알맞는 어린이 경제서가 하루빨리 나오길 바랄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