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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다보면 실체를 잊고 허상에 쫓기 마련이다.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이리저리 헤메이다 시간만 허비하기 일쑤이다. 김진홍 목사님의 책은 방황하는 자에게 고뇌하는 자에게 새 길을 열어주시는 책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세상 일에 바빠서 출근 길 옆에 핀 꽃조차 보지 못하면서 몇년을 보낸다. 그러다 보면 마치 기계와 같이 매일 매일 똑같은 생활을 하면서 아무 생각없이 지내게 된다. 비상하리만치 어찌보면 괴상하게 생각되고 바보스럽기 까지한 목사님의 생애, 혹자는 그래도 목사님이 지금 그 정도 성공했으니까 그렇지 보통 사람이면 어디 그래 할지 모른다. 나는 목사님의 글을 읽으면서 내가 얼마나 게으르게 살았는가? 얼마나 나만을 위해 살았는가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기회가 되엇다. 이 책을 읽고 또 다른 사람에게 권한다. 이 책을 읽고 김진홍목사처럼 살자고.. [인상깊은구절] 새벽을 깨우리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