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손자병법을 이해하기 위한 최고의 입문서
"손자병법을 이해하기 위한 최고의 입문서" 내용보기
노병천 교수 - 실제 많은 강의를 했기에 교수라 칭하고 싶다 - 가 집필한 많은 책 중에서 두권이 유독 유명해졌고, 누가 보아도 눈에 띄는 것이 도해 세계전사와 도해 손자병볍이다. 손자병법이란 다소 어렵고 난해한 것을 접하기란 누구도 쉽지 않을 것이다. 아무리 손자병법이 우수한 병서이고, 이를 바탕으로 나폴레옹이 승승장구했다고 하지만 실제 접하기 어려운 병법서는 그냥 그림
"손자병법을 이해하기 위한 최고의 입문서" 내용보기
노병천 교수 - 실제 많은 강의를 했기에 교수라 칭하고 싶다 - 가 집필한 많은 책 중에서 두권이 유독 유명해졌고, 누가 보아도 눈에 띄는 것이 도해 세계전사와 도해 손자병볍이다. 손자병법이란 다소 어렵고 난해한 것을 접하기란 누구도 쉽지 않을 것이다. 아무리 손자병법이 우수한 병서이고, 이를 바탕으로 나폴레옹이 승승장구했다고 하지만 실제 접하기 어려운 병법서는 그냥 그림의 떡일 뿐 그다지 의미가 없다. 그러나 도해 손자병법은 그 벽을 넘었다. 손자병법을 통달한 석학답게 그 핵심을 적절하게 뚫어보는 능력이 담겨져 있고, 이를 간단한 그림과 자세한 해석, 직역과 완역을 첨부하여 의미 전달에 주력한 것이 이 도해 손자병법이다. 사관학교 생도들의 필독서로도 유명한 이 도해 손자병법은 군인이 아니더라도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힘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참고서가 될 것이다. 고대 손자의 지식과 지혜에 노병천 교수의 그것을 듬뿍 더한 이 병법서는 과히 손자병법을 이해하기 위한 최고의 입문서라고 당당히 추천한다.
k***4 2001.08.18.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렇게 공력을 들인 책이 있을까
"이렇게 공력을 들인 책이 있을까" 내용보기
출판된지 오래되었죠. 한국판 손자병법의 고전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시중에 손자병법 책 많습니다. 이 책은 손자병법을 읽히기 위한 저자의 열성이 풍기는 책입니다. 보통 책보다 사이즈가 큽니다. 책을 펼쳤을 때, 한 눈에 숲을 파악할 수 있게 합니다. 한자풀이, 직역, 해석 등 처음부터 단계적으로 되어 있어 읽기가 편합니다. 한자사전이 필요 없이 이 책 한권만으로
"이렇게 공력을 들인 책이 있을까" 내용보기
출판된지 오래되었죠. 한국판 손자병법의 고전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시중에 손자병법 책 많습니다. 이 책은 손자병법을 읽히기 위한 저자의 열성이 풍기는 책입니다. 보통 책보다 사이즈가 큽니다. 책을 펼쳤을 때, 한 눈에 숲을 파악할 수 있게 합니다. 한자풀이, 직역, 해석 등 처음부터 단계적으로 되어 있어 읽기가 편합니다. 한자사전이 필요 없이 이 책 한권만으로 손자병법을 충분히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 책의 특징은 원문의 좌측에 배열된 "구성"에 있습니다. 책을 쫙 펼치면 좌측에 "구성" 우측에 "원문"이 보입니다. 여기서 "구성"은 일종의 플로우차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문에서 핵심 키워드를 뽑아 논리의 흐름에 따라 시각적으로 표시한 것입니다. 한문이 줄 단위로 주욱 나열되어 있으면 내용파악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공간적으로 배열된 "구성"을 보게 되면 각 장의 핵심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도해손자볍법만의 최대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가끔 오타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의 내용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손자병법 그 자체를 이해하는데 도해손자병법보다 더 나은 책은 없는 것 같습니다. 오랜동안 간직하고 싶은 책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시대를 초월하여, 동서를 막론하고 손자병법이 그 가치를 높이 평가받는 이유는 시대적 상황의 변화와 무기체계의 변화등에도 구애받음 없이 일률적으로 적용가능한 보편적 병리가 존재하며, 당시의 심오한 철학적 진리를 내포하여 인간의 마음을 움직여 주기 때문일 것이다.
d****o 2006.03.11. 신고 공감 2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