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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나 글밥으로 봐서 초등 고학년에게 권하고 싶다.... 하지만 어른인 내가 봐도 재미있었다...
세계역사를 공부하기전 가볍게 읽기에 좋은 것 같다... 그시대의 의식주나 서민의 삶을 잘 그려놔서 어려운 역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 같다....마치 내가 기사가 된 듯하기도 하고.....(하지만 책에는 "기사가 되려면 오랜세월 고생을 해야하니 꿈도 꾸지 말란다...ㅋㅋㅋ)
이 시리즈가 몇개 있는걸로 아는데.. 시간이 허락하면 다 읽어 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