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보 컴퓨터 입문자들을 위한 책이다. 당연히 중급자나 고급 기능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은 보면 안 될 책이다. 책 내용 구성은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한글이나 엑셀 정도만 소개가 되고 인터넷이나 고장이 났을때의 대처방법 등 초보자들이 컴퓨터를 사용할 때 부딛치게 되는 곤란한 상황들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듯 보인다. 이 책에서는 한글이나 엑셀 뿐 아니라 파워포인트, 포토샵, 홈페이지 만드는것가지 소개가 되어 있어서 책 두께에 비해서는 빼도 좋지 않았을까 한다. 길벗의 컴퓨터 무작정 따라하기와 비교를 하면 가격적인 부분과, 책 내용구성상에서 조금 아쉬운 점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하지만 맛배기로라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기 위해서라면 이 책을 선택해도 좋을 것 같다. 또한 윈도 xp동영상 강의도 들어있고 프로그램 설치가이드도 제공하고 있으므로 나중에 도움이 될 것 같다. 혹시 중고pc나 윈도 xp 이전 버젼의 운영체제가 설치된 컴퓨터라면 다른 책을 보아야 할 것이다. 2002년도 판이지만 운영체제가 현제도 윈도우 xp 이므로 지금봐도 무리가 없다. |
| 컴퓨터를 다루는 것이 이제는 사람들의 생활이 되어 버렸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방법을 아는 것만으로 실력을 인정받던 시절도 옛 이야기 하는 시절이 되었다. 이제 어떻게 하면 컴퓨터를 더 유용한 도구로 사용하여 생활을 더욱 편리하고 윤택하게 할 수 있을까 하는것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21세기 디지털 시대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활용방법과 자신만의 멋진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인터넷 상의 자신만의 멋진 집도 만들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말해 봐야 무엇이게냐마는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하지 않았던가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