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조급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방이들을 하나하나 다 찾아다녔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이야기 전체의 짜임은 그런데로 재미있고, 그림체도 정말 예쁘다. 그러나 너무 내용이 아기자기하고, 익숙하다는 생각도 지울수 없는게 사실이다. 아리나님의 작품의 여자 주인공은 성격이 거의가 비슷해서 비슷한 느낌으로 이야기가 흘러간다. 그런데 이번에 시공이방인 쿄코에서는 열두명의 개성있는 캐릭터들이 나와서 그것을 조금 바꿀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은근히 기대했었다. 그러나 그들의 성격은 분명히 정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급했기 때문에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단순히 내용만 본다면 별 세개 정도겠지만 연출력은 굉장히 좋다고 생각한다. 익숙하지만 아무도 손데지 않는부분들이 있달까. 어쩌면 그런 느낌들이 좋은지도 모른다. 다음 작품에서는 조금더 신선함을 맞볼수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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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쟌느를 만화로 봐서 책도 삿는뎁..넘 잼써서 또보고 또보고. 근데 어늘날 "쿄코"를 알게되었어요. 그아리나 선생님(쟌느,쿄코작가임..)을 존경..이라고할까.?? 하여턴쟌느, 쿄코넘 잼써어요. 아!전2, 3권밖엔못봐ㅅ담니당. 알라딘에서 삿음. 1권은 여기말곤 전부 안팔아서.. 그나마 여기도 일시품절...일시품절 끝남 살거에요. 아리나 선생님!!!쿄코요 2,3권밖엔 못봐ㅅ지만 잼이있써어요. 쿄코가 더길었다면... 그리고 만화도 했음 좋겠구요. 하여큰 예리(한국은 쿠사카베 마론을 "나예리"라고 부름.)..또 쿄코랑 닭음 애들을그려서 만화를 또 만들었습 좋겠어요 아리나 생님 홧팅!!!!! [인상깊은구절] 체크메이트!,각성하라~~(체크메이튼 쟌느거 각성하라~는 쿄코대사임.) |
| 이 책을 보기 전에 신풍괴도 쟌느를 읽었다. 그림도 내용도 좋은 편이다. 그런데 너무 연재를 빨리 끝내는 것 같아 아쉽다. 이 작가는 좀 생각이 깊고 신중한 것 같지만 마지막에 가서 너무 마음이 급해지는 것 같다. 그렇게 빨리 끝내지 않아도 충분히 좋은 작품일 텐데... 아니 오히려 좀 끄는 것이 더 재미있을 거라고 본다. 쿄코는 지구왕의 첫째 딸로 사카타키와 히즈키라는 형제 보디가드를 데리고 다닌다. 그리고 12명의 이방인을 모아 몇 년째 잠들어 있는 동생 우이를 깨워야 하는 의무를 지니고 있다. 그런데 그러는 도중 쿄코는 자신이 공주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고 성을 나간다. 나가던 도중 랄츠네에게 붙잡히는데 순간 사카타키가 나타나 쿄코를 구해주고 좋아한다고 고백한다.(쿄코도...) 여기까지가 3권 전의 이야기이다. 그리고 완결 끝에는 사카타키와 결혼을 하게 된다.(자세한 건 시공이방인 쿄코 3을 읽도록!) 아무튼 이 책은 재미있는 편이다. |
| <신풍괴도 쟌느="">를 짧은 연재를 끝내고 새 연재를 들고오신 타네무라 아리나씨 이번연재도 짧았구..어색한듯하다. 그리구..어떤 분은 그림에 대한 평가라고도 하지만...그것도 틀린말은 아닌듯 하다. 스토리는 어색한데..그림이 이쁘니까 사는 분들도 많은것 같다 (나같은 경우) 그래도 신풍괴도 쟌느 보단 꽤 나아진 그림같다. 더욱 귀엽구 깜찍한 듯 하다. 만월을 찾아서를 한번 봤는데..아리나씨의 이미지가 다 망가지는 듯 하고 귀엽구 발랄한 이미지는 다 어디로 가셨는지... 어쨌던 쿄코는 재미있게 봤다. 이방인들을 모아 자고 있는 우이공주를 깨우면 자유를 주겠다고 말하신 킹. 우이공주를 깨웠지만..결국 쿄코가 우이나 다름이 없었다고나 할까 그냥 빌린 몸이라고 해야나...? 그점이 꽤나 신기했구 지팡이씨는 결국 쿄코의 아버지...타임크로스 신이던가..? 에구 햇깔린다. 나중엔 사카타키가 쿄코를 데려온다. 그런 다음엔 킹의 부인 '키유'의 몸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다음엔 사카타키와 결혼을 하게 되고..아리나씨의 작품은 다 괜찮은 듯하다. 단점이 있다면 연재가 짧았다는... 만월을 찾아서는..연재가 조금이라도 길었으면 좋겠다.신풍괴도> |
| 이 책을 구입 했어도, 나는 순 그림 공부를 하기 위해 구입한 것이 3번재...지금 현재 , 신풍괴도 쟌느와, 우리 아기는 외계인, 쿄코가 다다. 원래 일본에서는 타임 스트레인져 쿄코라 나왔지만...솔직히 나는 이 건 그림에 대한 평가다. 모두 알고 있듯이, 아리나는 액션을 싫어해 스토리가 완전 빵이나, 그림은 정말 예쁘다. 투니버스에서 쟌느를 보고 , "신풍괴도 쟌느"를 구할려고 5달이나 정보를 구입하고 샀다. 그러나 만화공부를 할려고 산게 다행이다. 스토리는 진짜 실망이다.... 그러나 그림도 허술한게 많다. 손도 이상하고... 세심한걸 많이 그리지만 독자들이 보기에 예쁠지도 모르지만 옆모습이 이상하고....1권~4권은 그럴만 하다. 그러나 5~7권은 엄청 솔직히 내가 더 잘 그리겠다...톤은 나랑 비슷하게 그리지만 12살 이랑 25살(현재) 만만하다. 스토리 보단 그림공부를 더 중요시 하는 아리나와 나와는 반대지만 아리나는 세심한 그림공부도 잘 해야 할 듯. |
| 전작 <신풍괴도 쟌느="">를 보고 실망이 컸다. 그래서 <시방 이방인="" 쿄코="">에 큰 기대를 가지지 않고 봤다. 개인적으로 전작 보다는 스토리를 풀어가는 과정이 조금은 나아진 것이 보였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는데, 3권이 완결이라니. 2권까지 봐서는 단 한 권으로 모든 걸 마무리 짓기엔 무리가 있는 것처럼 보였다. 아직 3권 보지는 않았지만 앞에 쓰신 분들을 보니 영 아닌가보다. 개인적은 사정으로 연재중단이야 할 수 있지만 완결까지 할 필요는 있었을까라는 생각이든다. 잠시 쉬고 다시 연재할 수 있는 방법도 있는데 일본에서는 그렇게 하면 안 되었던 것일까. 적어도 작가라면 자기 작품에 애정을 가지고 흐지부지 끝나는 것보다는 제대로 끝나는 게 좋지 않았을까.시방>신풍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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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이방인 쿄코 - Arina Tanemura
*인물소개*
스오미 쿄코 - 6월 10일생, 쌍둥이좌 A형, 지구국 공주님 밝고 올바른 아이^^
진 사카타키 - 7월 21일생, 게자리 A형
진 히즈키 - 9월 8일생, 처녀자리 O형 궁금증을 자아내는 인물(이라고 적혀있음;) 사카타키에 비해 농담도 잘 먹히고 재미있지만 무언가 비밀이 있는 듯.
KING - 4월 28일생, 황소자리 O형, 지구국의 왕 쵸코라 - 12월 24일에 주워온 생물
도적일당☆산산조각 두목 워드시크 - 1월 18일생, 염소자리 O형 나쁘지 않고 생각보다 좋은 아이.
우이공주 - 6월 10일생, 쌍둥이자리 A형, 쿄코의 여동생 태어나면서 계속 잠만 자고 있다.
*줄거리*
지구국 공주인 쿄코가 자신의 잠든 쌍둥이 동생 우이를 깨우기 위해 시공이방인 12명을 찾아내어 우이를 깨우려고 한다는 것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시공간을 왔다갔다하면서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하고 친구들을 찾아서 자신의 쌍둥이 동생 우이공주를 깨우게 되지만 자신이 원래 지구국의 공주가 아닌 시간의 신의 딸인 것을 알게되고, 이제 지구국과 이별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하지만 자신을 찾아와준 사람 덕분에 자신의 육체(원래 우이공주의 것) 대신 잠들어 있던 킹의 아내 몸에 들어가서 살게 된다는 내용. 해.. 해피엔딩인 듯?^^
*감상문*
이 만화가의 그림은 언제봐도 이뻐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감탄을 해야할지^^ㅎㅎㅎ 이것이 신풍괴도잔느보다 먼저 작품인지 나중작품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3권안에 꽉 들어찬 내용이 마음에 든다. 조금 아쉬운 것은 이 작가의 캐릭터는 내가 좋아할만한 강력한 아이가 그다지 없다는 것이다ㅠ.ㅠ) 그런거 있잖아요. 정말 못된 캐릭터라서 끌린다. 자신의 신념에 따라간다 하는 아이에게 끌리는게 사람인데 나는 이 작가의 캐릭터에게는 그런 매력을 많이 못 끼는 듯하다. 아마 그래서 별점도 만점이나 4점이 될 수 없는 듯도 하다! 아무튼 이쁜 그림체도 좋고, 무언가 아름답게 흘러가는 장면도 좋고~ 강력하진 않지만 내용 전개도 나쁘지 않고^^ 후훗. 한번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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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대부분 독자들이 '신풍괴도 쟌느'를 보고 이 책을 보았을 것이다. 본인역시 그랬으니...저번과는 다른 다듬어지고 발전한 그림들과 스토리를 보면서 이번에는 정말 괜찮겠구나 싶었는데 역시나 3권에서 갑작스런 완결. 사지 않길 천만다행이란 생각이 뇌리에 팍- 스쳤다. (사실 1권이 다 나가는 바람에 못 샀지만...) 앞에서 말한대로 1,2권에서의 설정은 괜찮았다. 그러나 거의 대부분 동감하는 3권...허접이다. 그렇게 갑작스레 완결이 나는게 어딨는가. 그 앞에 몇권이 홀라당 날아가버린것 같은 기분이다. 작가분이 사정이 있어서 (그 '만월'때문인가...) 갑작스런 완결을 냈다곤 하지만 많이 아쉽다. 조금만 더 연재했다면 쟌느보다 더 좋은 작품이 나올수도 있었을거란 아쉬움이 남는다. -참으로 황당한건 애 낳고 죽은(?) 황제의 아내 몸속에 들어간 쿄코...유부녀와 보디가드의 불륜...(이렇게 생각하는 내가 이상한건가) 암튼!! 정말 아쉬운 작품이다. 다음 작품은 제대로 완결냈음 싶다. |
| 이 책은 전작 신풍괴도 쟌느라는 만화를 쓴 작가...아리나님이 만드신 새로운 작품. 아쉽게도 소재는 좋다고 평가할 수는 있으나 솔직히 내용이 1점도 안된다고 본다. 이유는 스토리가 비교적 너무 짧다. 2권의 내용을 받쳐주지 못하는 3권이다. 2권에서는 마치 하나하나 전부 이방인들을 찾을 듯 보였다 그리고 2권에서는 2~3명인가? 찾았지만...3권에서는 이미 다 찾았다고 나온다. 그리고..왕과 쿄코의 태도..정말로 2권과 완전 딴판이다. 또 3권에서 이름은 모르지만 두 형제가 싸우는 것. 정말로 이야기가 맞지 않는다. 싸우는 이유도 왠지 모르고 형이 마족이라는데 이상한 이유로 사카타치[동생]인가? 그 동생에게 죽이라고 한다. 무슨 마검으로...솔직히 이런 스토리라면 나도 짜볼수 있다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림체는 좋다라고 평가할 수 있다. 그런데 가면 갈수록...눈이 아파지는 듯한 나만의 생각이 든다. 너무 화려해서이다. 표지에서도 볼 수 있듯이...약간 보기만 해도..복잡한 그림체다. 왠지 모르게 빛이 나는 책... 눈이 아픈 이유다. 그렇지만 권장정도는 하고 싶다. 지금 구할 수 없는 쟌느도...한번 오래된 책방에서나마 빌려서 보기 권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