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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우체통을 망가뜨리지 말라.(스포일러)
"남의 우체통을 망가뜨리지 말라.(스포일러)" 내용보기
http://en.wikipedia.org/wiki/Without_Fail   제대한지 벌써 5년이 지난 시점, 리쳐는 돈을 찾으러 아틀란타 시티의 은행에 들어 가다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예쁘게 생긴 agent of the United States Secret Service인 플로릭을 만난다. 그녀는 죽은 리쳐의 형의 전 애인이었다. 그녀는 이번에 당선된 부통령의 경호를 책임지고 있는데 위험에 대한 외부인의 시각을 빌리기 위해 리쳐
"남의 우체통을 망가뜨리지 말라.(스포일러)" 내용보기

http://en.wikipedia.org/wiki/Without_Fail

 

제대한지 벌써 5년이 지난 시점, 리쳐는 돈을 찾으러 아틀란타 시티의 은행에 들어 가다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예쁘게 생긴 agent of the United States Secret Service인 플로릭을 만난다.

그녀는 죽은 리쳐의 형의 전 애인이었다. 그녀는 이번에 당선된 부통령의 경호를 책임지고 있는데 위험에 대한 외부인의 시각을 빌리기 위해 리쳐에게 도움을 청햇다. 외부인의 시각으로 위험에 대처한다는 아이디어는 리쳐의 형이 죽기전에 플로릭에게 말했으며 가장 적격자로 리쳐를 추천했었다.

 플로릭의 제안을 수락한 리쳐는 예전 군 부하였던 니글리와 함께 경호 약점을 알아낸다.

 

 사실 부통령에 대한 협박 편지가 여러 차례 있었지만 실제 위협인지 판단하기 어려웠는데 실제 부통령과 비슷한 이름의 사람들이 저격 당하는 사건이 일어나자 이제는 실제적인 위협으로 다가오고 리쳐와 플로릭은 범인을 알아내려고 애쓰지만 단서는 미약했다. 이 상황에서 플로릭은 리쳐와 형인 조를 혼동하면서 둘은 애인 관계로 발전한다.

 범인들은 계속적으로 살해를 시도하면서 그 와중에 플로릭이 부통령을 보호하다 죽는다.

리쳐는 저격 순간에 범인의 인상을 보았고 그들이 경찰이라는 것을 알아내고 부통령의 지난 시절과 관계 있다고 유추한 후 부통령에게 직접 물어 본다.

 

 성격이 불 같던 부통령의 아버지는 자신의 우체통을 연속적으로 야구 방망이로 박살내는 동네 아이들을 붙잡았는데 심하게 때리고 감금을 했었다. 부통령은 두들겨 맞으며 언린 부통령의 눈을 쳐다보는 그들의 눈을 오랫동안 기억했고 부통령 후보가 되자 그에게 배달되었던 부러진 야구방망이 모형이 배달되었다고 말했다. 또 그들의 아버지가 경찰이었다는 것을 기억했다.

그것을 단서로 리쳐와 니글리는 그들의 작전을 유추하고 플로릭의 장례식에서 부통령을 암살하려던 그들을 죽인다.

 

미국 부통령을 암살하려던 동기가 어이없기는 하지만 지고는 못 사는 사람들이 있나보다.

 

e******s 2015.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