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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국제관계이론을 쉽게 설명해 준다. 게다가 글씨도 크고 한 페이지에 들어있는 글자도 얼마 되지 않아 쉽게쉽게 읽히는것 또한 큰 장점이라고 할수 있겠다. 국제관계관련 서적중 초보자가 읽기에 좋은것이라고 추천받아 읽어봤는데 일자무식인 나도 이렇게 쉽게쉽게 읽을수 있다는게 놀라울 정도였다. 그만큼 저자의 설명은 뛰어나다.
최근 북한이 또다시 대남적화를 향한 야욕을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상황하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될것인가. 그리고 그 과정가운데 주변 강대국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관계해 나아가야 할것인가에 대해 많은 도움을 그리고 많은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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