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팬이 되고자 마음 먹고 매일 매일 찾아 읽던 중 데뷔작을 만나 구매 후 단숨에 읽은것 같다.일단, 소설의 배경이 왠지 신비롭고 뭔가 베일에 썋여 있을것만 같은 ‘여고’ 라는 점. 게다가, 용의자가 그 신비로운 베일 속의 핵심인 ‘여고생’ 이라는 점에서 독자를 빠져들게 한다. 마음 속으로 예상했던 범인이 비켜가고 비켜가고!!!읽은 내내 너무나 재미있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팬이 되고자 마음 먹고 매일 매일 찾아 읽던 중 데뷔작을 만나 구매 후 단숨에 읽은것 같다. 일단, 소설의 배경이 왠지 신비롭고 뭔가 베일에 썋여 있을것만 같은 ‘여고’ 라는 점. 게다가, 용의자가 그 신비로운 베일 속의 핵심인 ‘여고생’ 이라는 점에서 독자를 빠져들게 한다. 마음 속으로 예상했던 범인이 비켜가고 비켜가고!!! 읽은 내내 너무나 재미있고 흥미 가득함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