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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걸'이라는 단어가 우선 유쾌하고 맘에들어 이 책을 골랐다.. 현재까지 100여 권이 넘는 책을 출간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고 있다는 지은이의 소개도 놀라웠다..보통 사람이 평생 한 권도 쓰기 힘든 책을 100여 권이나 넘게 썼다니 정말 대단한 사람인 것 같다..
들고 다니기 편하고 휴대하기 간편한 핸드북 사이즈라서 출퇴근 길에 통근버스 안에서 틈틈이 읽었는데 읽는내내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것처럼 기분이 좋았다.. 이 책은 제목에서 바로 알 수 있듯이 여자들을 위한 자기계발 서적이다.. 언제나 햇살 마음으로 행운이 끊이지 않는 럭키걸이 되고픈 사람이라면 적극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은 운이 따르는 걸과 운이 도망가는 걸로 시작되는 데 자신의 꿈을 종이에 써서 매일매일 확인하라는 부분에서 얼른 메모지에 옮겨 적었다..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만으로도 알찬 하루를 보내게 되고, 알찬 하루하루는 행복이 가득한 미래를 약속해준다..그래서 회사에서는 직원들에게 MBO를 작성하게 하고 월간계획, 주간계획 을 미리 세우고 일일업무 보고를 하게 하는 건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냥 막연히 뭘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진행사항을 꼼꼼히 기록 하면 신기하게도 정말 이루어지는 것을 나도 경험한 바 있다..
그 다음에는 럭키걸의 믿음과 말, 생각 그리고 이기주의와 이타주의의 럭키걸, 마지막으로 럭키걸이 되기 위한 습관이 차례로 기록되어 있다.. 어려운 건 아무것도 없다..그냥 저자의 말에 따라 실천하기만 하면 되는데 모두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이라 더욱 기뻤다..
나는 책을 다 읽고나서 망설일 것 없이 내가 가장 아끼는 예쁜 수첩을 골라 [나의 꿈, 나의 미래] 라는 제목을 만들었다..다음달에 이루고 싶은 나, 내년에 이루고 싶은 나, 5년 후에 되고 싶은 나를 구체적으로 상상해 보았다..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이 느낌, 2008년에도 왠지 행운 가득한 한 해가 될 것 같은 기분이다..아자아자!!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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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걸!!!!
누군가를 미워하고 험담하고.. 이런맘 안생기면 좋겠지만
안생기려고 노력해도 사람이기 때문에 누군가를 미워하고 원망하고.. 그러는 것 같다. 근데 예전에는 생각없이 아 누구누구 정말 짜증나! 이렇게 말했을 텐데.. 이제는 아냐 아냐 이런 맘 가지면 안되 하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좋은 생각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하여 행운이 나에게 찾아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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