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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책은 무척 재미있다. 내용이 아무리 좋은 책일지라도 지루하면 잘 읽게 되지 않는데 이 책은 그런 점에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난 이번 여름 휴가지에서 우연한 기회에 일게 되었는데 안성맞춤이었다. 내용도 꼭 창업을 준비한다거나 경영서라는 전문서의 느낌보다 영화를 보는것처럼 흥미롭고, 또 때론 아하! 이래서 그런거였구나 하는 감탄이 나오는 구절도 많다. 그러는 사이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빠지게 되고 스르르 젖어들게 되는 묘한 매력이 있다. 휴가지에서 읽을 책을 고르는 독자라면 이 책을 꼭 추천할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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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사장님들을 위한 심상훈의 '영화보는 CEO' !
우연히 들린 식당에서 생각지도 못한 음식을 만나면 반갑듯, 우연히 만난 책에서 기대하지 않게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되면, 마치 길에서 큰 돈을 주은 것처럼 횡재한 기분이 든다. 우연히 지인과 함께 한 술자리에서 영화와 경영(창업)을 잘 섞어놓은 재미있는 책이란 소개말을 들었다. 잊을까 메모지에 적어둔 덕에 주문을 하게 되었고, 그야말로 횡재를 했다. 브랜드매니지먼트사의 대표 컨설턴트이자 창업스쿨의 강사로 활동중인 이사람, 독서광에 영화광이란다. 경제 주간지 [이코노믹리뷰]에 '심상훈의 영화 속 장사이야기'라는 컬럼을 2년간 연재할 정도의 실력파 심상훈의 책, [영화, 경영과 마케팅에 빠지다]를 만났다.
![]() 이 책은 영화광이면서 창업컨설턴트를 하는 저자가 영화속에서 발견하게 되는 '경영(장사)이야기' 찾아내어 쓴 글을 모은 책이다. '직업은 못속인다' 고 했던가? 신축건물을 보면 세무사는 조세를 따지고, 부동산업자는 시세를 따지고, 사업가는 장사목을 따진다더니 창업을 도와주는 일을 하는 저자가 책만큼이나 소재와 주제가 다양한 영화 속에서 '사업의 묘妙'를 찾아내었다. 내가 이 책을 '횡재'라고 까지 하는 이유는 내가 이미 저자가 소재로 삼은 영화를 모두(바그다드 카페를 제외한) 봤다는데 있다. 나도 그것들을 모두 보면서 그것을 즐기기만 했지, 미처 아니 상상도 하지 못한 생각들을 그 속에서 찾아냈다는 것이 정말 놀라웠다. 어디 그 뿐인가? 영화를 설명할 땐 어느 영화 전문기자 못지 않게 영화이야기를 펼치고, 경영과 창업이야기를 할 때 또한 따로 그것만 떼어내 책을 내어도 충분할 만큼의 내공을 가지고 있다. 읽히는 글맛, 또한 '거시기'하다. 영화를 새로 보는 재미와 경영을 배우는 교육 그리고 글 읽는 맛을 겸했으니 이럴 때 '횡재'란 말을 안쓰고 또 언제 쓰겠는가(이 책을 소개해 준 지인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한 것은 물론이다)?
[김관장 VS 김관장 VS 김관장], [약속], [바그다드 카페]를 소개하면서 '고객만족, 고객감동 경영학'을 이야기하고 '창업 CEO 마인드'를 이야기하기 위해 [300], [황후화], [주먹이 운다], [가타카]를 소개한다. 맛있는 경영학에서는 [묵공], [왕의 남자], [와호장룡], [넘버3]가 동원되기도 한다. 이 밖에도 [노팅힐], [유브 갓 메일], [코요테 어글리], [사랑을 놓치다] 등 총 26편의 영화이야기를 바탕으로 그 속에서 찾을 수 있는 경영의 묘妙, 창업의 묘妙를 이야기 해준다.
"고객만족, 고객감동 경영학의 핵심은 '공부'에 있다. 공부란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만드는 과정이다. 과정은 무도에서 말하는 '단련'으로 이해하면 된다. 좋은 결과는 평소에 단련하는 과정에서 시작되지 그냥 절로 생겨나거나 완성되는 게 아니다. 언제나 고객의 반응은 솔직하다. 더 나은 상품과 남다른 서비스 제공에 만족하고 감동하며 약할 수 밖에 없다. 경영의 핵심은 고객에게 '어떻게 보이느냐'가 관건이다. 이 점에 주의하고 신경을 써야 경영과 마케팅은 성공한다."
![]() 창업컨설턴트이기도 한 저자인 만큼 '경영이론'보다는 실전에 필요한 경영의 진수를 뽑아 기업운영 뿐 아니라 '장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조언을 해준다. 또한 실제로 유명한 식당과 점포의 예를 들면서 그 점포가 손님이 끊이지 않고 줄을 서게 하는 이유들도 함께 설명해 준다(저자가 이야기한 곳 중 여의도의 창고, 일산의 아소산, 대구의 연경반점은 꼭 찾아가 보고 싶은 곳이다) 그 뿐 아니다. 조용모의 [백만번째 프로포즈], 제이 골츠의 [(사장이 알아야 할 모든 것) 경영노트], [머니사이언스], 켄 블렌차드의 [얌, 고객에 미쳐라], 이치조 신야의 [하트풀매니지먼트], 데이비드 W. 모러의 [빅콘게임], 잭 트라우트의 [마케팅 전쟁], [일상의 경제학], [사랑의 경제학], [경영의 마음가짐] 등 저자의 주제에 맞는 멋진 쪽글들이 포함된 책들을 소개해 주어 읽어야 할 책의 리스트들도 덕분에 가득해졌다. 지금 곧 창업해도 성공할 것 같은 창업아이템과 기발한 브랜드네임등 소규모 창업자들에게는 '산해진미'가 가득한 저녁상같은 책처럼 여겨질 것이다.
저자는 '창업시장을 바라보는 안목의 자세'를 제시하면서 견見, 시視, 관觀, 각覺 이렇게 네 가지의 자세를 들었다. 눈이 있어 막연하게 쳐다보는 자세(견見)에서 뭔가 보이는 듯 해 예의주시하고(시視), 흩어져 있는 현상을 관찰함으로써(관觀), 새로운 시장과 새로운 경영을 깨닫게 되는(각覺) 과정을 설명한 것인데, 이제껏 내가 보았던 영화가 견見의 자세 였다면, 이 책을 통해 더 나은 자세로 영화를 즐기게 도와주었고, 지금껏 내가 하는 나의 일을 시視 하고, 관觀 했다면, 어떻게 해야 각覺 할 수 있는 지를 알려주었다. 저자는 이 책을 즐기듯, 놀듯 이 책을 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마치 옆에서 대포 한 잔 놓고 두런 두런 이야기하듯 매끄럽게 읽혀졌기 때문이다. 영화와 경영, 그리고 창업의 전반에 대해 진짜 '공부'를 했던터라 이들을 모으고 섞으면서 놀이하듯 엮어놓을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싶다. 즐겁고, 재미있고, 유익한 경영서였다. 지금도 무수히 쏟아지는 영화들(Story)이 있고, 지금 세상은 똑똑한 소비자와 직원을 아우를 수 있는 새로운 경영의 묘妙(Wants)가 절대 필요하다. 이 책의 속편이 나오지 않는다면, 저자가 게으른 것이거나 출판사들이 바보거나 둘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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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문과 계열인 나에게 경제나 마케팅과 같은 경영 관련 지식은 어렵게만 느껴진다. 그래서 그런 책들과는 소흘한 관계를 맺고 있는 나에게 이책은 신선함을 던져주었다. 주변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단순히 즐거움과 감동, 웃음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영화에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경제학이 숨어있다니. 어찌 놀랍지 않을 것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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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경영과 마케팅을 말하다!
경영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중에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참 좋은 책이 나왔다. 제목 그대로 구미가 물씬 풍긴다. 독자는 10년간 사업을 하고 있으며 영화 참 좋아 한다. 그리고 자주 본다.
우연찮게 책을 읽어본지라 저자가 누군지 잘 모른다. 하지만 책을 읽고 있자니 그 많은 최신 경영서를 봤어도 이견들이 조금씩은 있었는데 이책은 전체적으로 이견이 전혀 없다. 실패없이 성공 없고 실전 경험 없이 경영의 노하우를 이견 없이 알리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독자는 영화와 책을 볼때 한가지라도 얻는 것이 있으면 모두 만족하는 편이다. 그래서 거의 왠만한 영화도 즐겁게 보고 왠만한 책도 불만이 없다. 굳이 영화를 빗대어 경영과 마케팅을 말하지 않더라도 이책의 경영과 마케팅에 대한 생각은 아주 좋다. 특히 저자가 강조하는 " 경영자의 마인드 " 이것은 정말 사업을 계획하거나 고민하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깊이 새겨야 할 부분이다. 어떠한 작은 사업이라도 경영자의 철학이 없다면 성공이 길게 갈 수 없다고 본다.
요즘 인기 있는 경영 마케팅 서적이 " 잘나가는 사람들만의 잔치 " 라면 이 책은 꺼꾸로 "초심으로 돌아가서" 대다수가 실패 할 수 있는 경영의 세계에서 실패를 최소화 할 수 있는 기본기를 다져주는 착실한 책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책을 통해 다시 영화를 찾아 보고픈 즐거운 기쁨을 느끼게 되어 좋다.
창업을 계획하고있는 많은 독자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아울러 창업후 3년내 97%가 문을 닫는 다는 현실을 직시 하고 영화를 보는 것 처럼 여유와 자신감을 갖고 경영과 독서를 하길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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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게를 오픈하고 꾸려나간지 어느덧 3년가까이 흘렀다. 수많은 고객과 나눈 이야기는 앞으로 나갈 또다른 길에대한 좋은 지침이 되어왔다. 이 책을 지인으로부터 추천받아 읽고있는 지금 가슴속에서 쑤시듯 느껴지는 충격과 반성...많은 것이 교차한듯하다. 내스스로 자만하질 않길바라며 고객께 최선을 다하자는 맘속 다짐이 어느순간 망각의 늪으로 빠져버렸나보다. 3년이면 길다했건만 이책에서는 1단에도 머무르지 못한 세월이라니..한장 한장 넘기면서 반성하고 다시 나를 채찍질하고 너무 늦지않게 나에게 온 반성의 시간이 너무나도 고맙고 신선하다. 이책을 읽을 읽고있을 많은 독자들에게도 좋은 지침서로서 손색이 없음을 믿어의심치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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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면서 영화안에 숨겨진 감독의 철학이나 마케팅과 경영의 기법을 주시하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다. 일상생활을 보더라도 경제와 밀접하게 연관되지 않는 것은 극히 드물정도로 우리 사회는 사소한 하나 하나의 행동도 경제와 경영, 비지니스 마케팅과 얽혀있다. 영화 안에 숨겨진 마케팅 기법은 무엇인지 과연 얼마나 대단한 것이 숨겨져 있는지 이 책을 처음 읽을 때 무척 긴장 되었다. 옛 고전부터 2007년 상반기 정도의 영화까지 분석하여 간단하고 사소한 비법 같지도 않는 쉬운 방법들을 소개해 주는 필자의 친절함(?)에 점점 이 책에 빠져들었다. 고수는 하수같은 생각은 꿈도 꾸지도 않는다. 그들은 다른 관점으로 보기때문에 또 다른 관점을 생각하는 것은 오히려 어렵다. 상대적이다. 그러나 어려워 보이는 고수의 생각도 알고보면 참 쉽다. 다만 그 생각을 처음에 하기가 어려울 뿐, 콜럼버스의 달걀에 대한 일화를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영화를 보면서 조금이라도 비지니스 마케팅에 관련된 것을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요즘 논란이 되고 있는 디-워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영화에 빠져보는 것도 영화를 즐기는 좋은 방법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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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다. 책만큼이나 편식이 심한편이지만 그래도 좋아하는걸 즐기는 편이라 자주보곤한다. 책은 읽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는데비해 영화는 단시간이기 때문에 가볍게 즐길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가끔은 머리안에서 생각을 해야하는 책보다 눈으로 보고 단순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영화가 더 끌리기도 한다. 책과 마찬가지로 잘쓰여진 리뷰는 영화에도 있기마련이다. 그리고 책을 읽은 리뷰는 책으로 잘 만들지 않지만 영화는 책으로도 많이 나와있다. 그런 칼럼을 읽게되면 영화를 봤던 안봤던 참 재미있다는 생각이 든다. 한편의 영화를 대강 훑어본듯한 느낌. 막상 영화를 볼때보다 간결하면서도 착착 정리된 느낌이든다. 연초에 영화를 법적인 시선을 통해 바라본 칼럼책을 읽은적이 있다. 새삼 보면서 참 독특한 시선이다 싶기도 했고 아~ 이런식으로도 해석이 될수가 있구나 싶어서 재밌었다. 이번에 읽은 이 책역시 참 재밌는 시선이었다. 같은 영화를 보면서도 나랑은 전혀 다른것을 발견하고 있는 눈을 훔쳐보는것은 독특한 매력이있었다. 특히나 대부분 요식업쪽의 창업과 경영쪽에 살짝 기울었었지만 창업의 아이디어를 찾아낸다는 것 자체가 역시나 잔뼈가 굵은 시선은 다르구나 싶었다. 영화와 경마(경영과 마케팅)를 동시에 본듯한 느낌보다는 조금 경영과 마케팅쪽에 시선이 더 기울었다는 느낌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 나름대로 재밌었다. 읽기도 쉬워서 책장도 잘넘어가고 특히나 여자와 남자에 대한 마케팅을 이야기할때 여자에게 청각적자극으로 남자에게는 시각적자극으로 홍보한다는 내용은 아~! 정말 맞는말이다 하고 감탄했다. 이 기회에 이 책에 나왔던 영화들을 보면서 작가의 시선에서 영화를 즐겨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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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그저 재미와 기분전환을 목적으로만 영화를 봐왔다. 하지만 이 책을 접하고 나서는 영화 속에서도 경영과 마케팅에 관한 것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작가의 기발한 발상이 놀라웠다.
영화 속에는 각기각색의 주인공들이 등장한다. 이들이 각각 어떤 위치에서 어떤 행동을 하는지 자세히 살펴본다면 그것을 우리의 실생활에 적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영화 속에서 본 경영과 마케팅도 그러하다. 영화 속 경영자들의 어떤 행동이 그 회사를 발전시키는가, 어떤 인력을 기용해야 하고 마케팅은 어떤 식으로 해야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가 등등... 새로운 창업 아이템도 제시한 점이나 경영자의 행동 지침들에 대한 내용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꼭 어려운 경영과 마케팅에 관한 책을 보지 않아도 영화를 통해 경영과 마케팅을 배울 수 있다면 일석이조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이 책의 서문에 작가가 경영에 있어서 제일 강조하는 '신뢰'라는 단어에 대해 많은 공감이 갔고 경영이든 인간관계든 서로의 신뢰없이는 이루어 지기 힘들다는 것은 재차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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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에서 경영과 마케팅에 대한 비밀을 찾는 다니. 우선 제일 먼저 들었던 생각은 '신선하다'와 '기발하다'였다.
그리고 평소에도 '난 정말 장사체질인것 같아'라고 말하고 다니던 나였으므로 제목에서 부터 드러난 경영과 마케팅 이야기에 살짝 기대도 했다.
이 책에는 지은이가 머릿말에서 했던 말 처럼 '300'이나 '바람피기 좋은날'처럼 비교적 최근에 나온 영화부터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나온 '바그다드 카페'까지, 경영과 마케팅에 대해 조언을 줄만한 영화는 모조리 등장한다.
영화를 보는 그 흥미진진한 순간에 이런게 어떻게 생각나지? 라는 말이 절로 나올만큼 영화속의 경영전략에 대해 치밀하게 짚어 주고있다. 경영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사항, 하지만 우리가 가장 잘 잊게 되는 사항들을 영화속에서 꼼꼼히 지적하고 따져주고 있는 책이다.
어떻게 하면 사업을 확장하고 돈을 많이 벌수 있는지를 알려준다기 보다는 경영을 하는 사람이 가장 밑바닥에 꼭 지니고 있어야 하는 원칙, 그 원칙을 오랜 경험으로 노하우가 쌓인 할머니께서 조언을 해주신다고 하는 표현이 더 어울리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예전에 재미로 보고 넘어갔던 그 영화를 다시한번 본다면 전에는 전혀 눈치챌 수 없었던 영화속의 마케팅 전략에 두눈이 크게 떠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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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지만 이 책은 창업과 경영에 관한 책이다. 영화라는 쉽게 접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경영과 창업에 필요한 기본 지식과 잊지 말아야할 자세들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영화라는 매체를 이용해서 더욱 쉽게 이해하게끔 해주고 있어서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 분이라면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자본이나 리스크 이런 점도 중요하겠지만 창업에서 가져야할 기본 마인드나 소자본 창업했을 때 내 사업장을 경영할 때의 기본 마인드를 자주 언급하면서
알고 있지만 금세 잊어버릴 수 있는 일들을 하나씩 꼬집어 주고 있다.
현재 경영을 하고 있는 분도 하려고 하시는 분도 마음을 다잡는 데 아주 좋은 책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