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히 요즘 영어는 세계 공용어라고들 한다..그렇지만 영어가 어디가서도 다 통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여러나라마다 자기나라의 언어를 가지고 있기에 외국어를 구지 하지 않아도 잘 살 수 있다.. 한국도 물론 한국어라는 모국어를 가지고 잘 살 수 있다.. 그렇지만 그건 이 좁은 한반도 안에서만 일이라....한반도를 나서면 이젠 여러 언어와 접하게 된다. 일본어( 필자는 쪽x 어로 쓰고 싶지만... 참겠다...) , 중국어 (역시 짱x어로 쓰고 싶지만 참겠다..) , 러시아어 , 프랑스어 , 독일어 , 스페인어 , 포르투갈어 , 그리스어 , 라틴어 , 스웨덴어 , 터키어 , 아랍어 등등...수없이 많을 것 이다... 다들 이 언어권의 사람들을 만나면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 차이때메 어려움을 겪는다... 그런데 영어는 이상하게도 이런 어려움은 조금이나마 해결해주는 수단인 것 같다. 필자는 원래 프랑스어 추종주의자다. 고등학교때 첨 배운 프랑스어가 왜 그렇게 쉽게나 배워지던지... 영어추종주의는 나한테는 흘려듣는 소리였다.. 그렇게 프랑스어 맹목적으로 추종해서 그런지 프랑스어에는 어느정도 도가 텃지만...영어는 아니다.. 대학을 가고 영어 수업이 있는데 외국인이고 오직 영어만 알아들으니 참 답답할 수 밖에 였다.. 거기 있던 학생들은 한국인으로 한국어로 대화를 하여도 되자만 정작 가르치는 사람은 영어 밖에 모르니 모르는 거도 물을수도 없었다... 거기서 영어를 제대로 하는 학생도 아무도 없었고...(솔직히 필자의 영어실력도 내가 인정하기에도 못한다고 생각한다..하지만 다들 거기 학생들은 영어교육을 보통 중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6년을 했어도 말 조차 꺼내기 힘든....전부 울 나라 영어 교육의 희생자인 듯....거기 있던 학생들은 내가 매일 그 외국인이랑 대화하는 걸 보고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하는...필자는 입으로 잘한다고 말 한적도 없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렇게 이미지가 찍혀 있었다...그러나 필자의 영어실력은 Lv.2 영어수업을 가르치던 외국인에게 마지막 수업이 끝나고 물어봤을때 답해주었다...4단계 중 2단계쯤...어휘력은 좋다고 칭찬하고...) 외국인과 대화를 할려면 어쩔수 없이 영어 공부는 하는 수 밖에 없어서....2년전에 산 이책을 다시 첨부터 공부하게 되었다.. 그때 사고 공부할 땐 왜 이렇게 힘들던지....지금은 그다지 그렇지 않다... 영어라면 어렵고 그랬었는데..요즘은 외국인 그 교수와 대화하는 낙으로 영어공부를 하니 잼 있을 수 밖에....영어로 오직해야 되니 말을 어떻게 해도 머 틀린게 있느냐고 물어보면 가르쳐주니....100% 알아듣지는 못 하지만 60%정도는 알아듣게 되었다....필자가 외국인 교수를 만난지 거의 3달 1주 정도 되는 듯 한데... 첨만난날부터 방학전까지 뺴먹지않고 대화를 했었다.. 거기엔 따로 뒤로 공부하고 대화거리를 만들려고 미리 생각까지 해놓고 가서 끝나면 둘이서 대화하고 했었다... 필자 예기가 길어진 것 같은데 필자가 말하는 의도가 있어서 그렇다...모두 언어를 공부하려고 책은 사지만 그걸 끝까지 가진 않는다는 것 이다.. 이 책은 그래도 테잎이 있으니 책은 안 봐도 듣기만으로도 끝내기 쉽다........허나 정말 내용은 초보수준이다...필자도 영어를 첨부터 배운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 내용도 의외로 쉽고 따라말하기도 그다지 어렵지 않은 내용도 많다. 그 점에서는 정말 초보자들이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책 이라고 본다.. 허나 책은 맘에 안든다...겉표지가 구질하게 좀........사보면 알 수 있을 것 이다.. 마지막으로 필자가 강조하는 것 인데....영어 금방 잘 하고 싶다는 생각은 버려라 !! 정말 필자도 영어 잘하는 거는 아니지만....자신이 생각하는거와 달리 외국어란 의레 어려운 것....모국어로 배우지 않는 이상은 힘든게 당연하다.. 그 힘든 과정을 거쳐야지만 비로서 싹이 잘 트고 잎이나서 열매가 맺는 것 이다.. 그리고 어렵다는 생각보다는 재미있다는 생각이 앞서주길 바란다.. 필자는 프랑스어를 어렵다고는 생각은 잘 안 했다..오히려 잼 있고 해서 관심이 많이가니까 프랑스어를 할 줄 알게 되었던거 뿐 인 듯 하다...필자 경험담을 말하면 필자는 고3시절 프랑스어 공부도 했다는...물론 수능도 프랑스어 쳤다... 안해도 되는데 필자가 좋아서 핸거일 뿐.... 그리고 수능공부보다 프랑스어공부도 만만치 않게 했다는.....수능끝나고도 매일 했으니...지금은 어느정도 하는게 느껴지는 정도일 뿐....모국어로 사용하는 정도는 아직 잘 모르겠다...또 필자가 개인 이야기가 길어진다.. 관심을 가지고 게속 말하고 듣고 쓰고 금방 잘하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어렵다는 생각보다는 재미있겠다라는 생각을 더 많이 가지고....(필자는 이것때메 다른 언어에도 정말 이렇게 공부하는 중 이다...필자가 언어에 관심이 많아서..이탈리아어 , 독일어 , 스페인어 , 러시아어를 지금 천천히 하고 있는 중 이다..) 한가지더 이 책으로 모든게 끝이라고 생각은 말고...이 책이 끝나면 이제는 약간 중급자용 같은 책으로 공부하길 바란다... 명심코 이 책은 정말 초보자용으로 봐야 될 것 이다... 필자의 이야기가 많아 죄송할 뿐 이다... |
| 대한민국의 고등학교에서 수능위주의 영어공부를 한 내게 영문법은 생각하기도 싫은 골칫거리이다. 국제화시대니 영어를 하지 않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고등학교 때는 난 절대 영어공부 안 할거라고 세계를 우리나라 중심으로 만들어서 우리말을 세계어로 쓰게 할거라고 큰 소리 쳤지만^^) 그렇다고 열심히 하자니 중, 고등학교 때 배웠던건데도 낯설어서 힘이 들고... 이래저래 영어는 내게 너무 버거운 짐이었다. 아니 지금도 짐이다. 이 책을 처음 구입하게 된 계기는 친척언니에게 선물로 주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책을 받아서 내용을 훑어봤는데 꽤 괜찮은 것 같았다. 우선은 간략한 점이 맘에 들었고, 정말 기초부터 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좋았다. 사실 영문법의 기초부터 제대로 잡아보려고 영어 기본서를 사서 봤지만 하나같이 다 지루하고, 몇일 보다가는 보지 않게 되어버렸다. 이건 내 개인적인 게으름 탓도 있겠지만 왠지 그런 책들은 좀 무거운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은 일단 크기부터 작고 또 책을 펼치면 여백도 넉넉한 것이 조금은 헐겁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예문들과 연습문제도 쉽고, 외우기 좋아서 공부에 더욱 도움이 되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솔직히 테잎이 그다지 도움이 되는 것 같지 않아 그게 좀 아쉽다. 난 외출할 때나 집에서 씨디를 주로 듣기 때문에 테잎은 좀 덜 유용한 생각이 들었다. 씨디로도 만들면 좋을텐데... 어쨌든 내게는 참 유용한 책이다. 다 보고 이보영의 120분 영어발음 청취니 회화 이런것도 사야겠다. |
| 최근에 영어회화 공부를 하려고 회화책을 몇 권 샀다. 하지만 아무리 영어회화책을 보고 테이프를 듣고 공부를 하더라도 기초가 없으니 외울수는 있어도 이해는 하기가 어렵웠다. 내 자신이 중학교때 영어실력에서 한치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때는 수학만큼이나 영어를 싫어했고 일찍히 포기햇었다. 그런데 최근에 와서 수학은 여전히 싫어하지만 영어는 배워야 되겠고 또 알수록 흥미있다는 생각이 든다. 재미있는 내용의 책들도 수두룩하고.. 여하튼 회화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문법이 우선되어야 한다는것을 절실히 느끼고 기초문법을 공부하기 위해 이 책을 구입하였다. 문법을 먼저 모르고서는 영어를 다시 공부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중학교때 그 유명한 성문기초영문법을 사놓고 두페이지만 보고 덮었던 기억이 난다. 책을 주문하고서는 막상 책 내용이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책을 받아서 내용을 보고 테이프르 들어보니 아주 만족스럽웠다. 이보영씨는 교육방송에서보다 휠씬 더 낭낭한 목소리로 쉽게 진행을 하고 아이삭 또한 재치있는 진행으로 테이프 듣는 즐겨움을 더해주었다. 영문법의 기초를 다지고 싶은 사람에게는 더할수 없는 책인것 같다. 아쉬운 점이라면 다른 몇몇분들의 의견처럼 120분이 아니라 360분 정도로 조금 더 여유있게 구성을 하였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다. 테이프 시간이 짧다보니 조금 급하고 빠르게 진행되는 느낌이 많다. 이보영씨의 말이 얼마나 빠르던지. 하지만 아쉬운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책이니 기초문법을 다지고 싶은 분들은 이 책을 보면 좋을것 같다. 그리고 아래 몇몇 서평쓴 분들의 글을 보니 이보영씨가 돈벌이에 급급하다느니 하는 폄하하는 글들이 있는데 책내용이 불만족하면 내용에 대해서만 언급을 해야지 그런 악의적인 인신공격을 옳지 않은것 같다. |
| 예전에는 사람의 일생동안 아무리 피하려 해도 피할수 없는 것이 죽음이었다. 요즘엔 하나가 더 늘어났는데 그것이 바로 영어다. 다른 것이라고 특별히 잘하는 것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내가 매번 초보인 것이 바로 영어다. 사람을 중요한 순간에 물먹이는 것중에 대표가 바로 영어다. 대한민국 사람들중 일부분은 영어라는 놈에게 심하게 당한적이 한두번은 있을 것이다. 길거리에서 허여멀겋게 생긴 외국인을 맞딱뜨려서 당한 무안감같은 것은 차치하고라도 영어라는 것이 슬슬 먹고사는 문제에 접근해오고 있다는 느낌이 들면서 마음이 심란해지고 슬슬 조급해진다. 그렇지만 새로 시작하기에는 막막하기만 했고, 또 토익같은 시험서를 쳐다보면 답답하고 진도는 나가질 않고.. 해서 결정한 것이 쉬운것부터 차근차근 해나가자는 것이었다. 문법도 제대로 안되고 회화는 더더욱 안되니 쉬운말부터 배우고 거기에 살을 붙여나가자는게 내 계획이다. 이 계획의 처음에 접한 책이 이 책이다. 우선은 다른 문법서에 비해 용량에 대한 부담이 적다. 테잎 두개에 담겨있어 정신이 없을것 같았지만 성큼성큼 건너뛰면서 중요한 것만 읊어주어서 좋았고, 그래서 문법의 여러항목을 두시간내에 살펴볼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 내 생각과는 달리 내가 문법의 대체적인 사항은 대개 알고있다는 점을 확인할수 있었다는 점도 성과중에 하나였다. 앞으로 한달정도는 테잎과 책을 번갈아가며 읽고 들어서 완전히 내것으로 만들어야 겠다. 그렇지만 옥의 티도 없진 않았다. 맨 처음에 나오는 독자모니터는 사족인것 같고 상술의 일부분을 너무 눈치없이 대놓고 드러낸것같아 불편했다. |
| 이번에 회화 수업을 신청했는데.. 영어쌤과 대화하면서 느낀게 바로 문법을 보충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쌤이 질문을 하고 내가 답을 하면 뜻은 통하나 문장이 틀렸는지 내가 말한 문장을 다시 올바른 문장으로 풀어주셨다. 그래서 내가 선택한 교재가 이보영의 120분 영문법!! 일단 다른 교재와 다르게 들으면서 한다는건 정말 좋은것 같다. 이보영쌤의 낙랑한 목소리도 한 몫을 한것 같고^^ 집에 다른 타 영어교재도 테잎은 있지만.. 줄줄줄 영어읽기만 반복하는 테잎으로 그냥 잘 활용을 못했던것 같은데 이번 테잎은 잘때도 들으면서 자고 하니 어느새 테잎 내용을 외운듯 싶다. ^^;; 제가 문법이 워낙에 기초적인 단계라... 아주 낮은 것 부터 갈켜주는 교재 내용은 괜찮았던 것 같다. 그러나 아주 상세하고 방대하게 설명해 있진 않다. 문법이 어느정도 수준에 있으신 분들은 이 책이 필요가 없을 듯 싶다. 기초적이시거나 조금 알고는 계신데 확신이 없으신 분들게 좋은 책인것 같다. 흠..그리도 아직까지 먼가 쉬원스럽게 풀리지 않는 것 같지만... 자주 듣고 따라하는게 제일 최선을 방법인것 같습니다. 거기에 부과적인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을 이 교재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에게 문법은 항상 발목을 잡는 귀찮은 존재이다. 자세히 공부하기는 귀찮고 지루하고, 대강 넘어 가기에는 너무 중요하니, 항상 딜레마에 빠지게 한다. 이제 어느정도 영어의 감을 익혔다고 자부하는 나에게 이 책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영어가 중학교 때부터 필수과목이니까 이제껏 살아오면서 많은 문법책을 봐왔다. 그런데 이 책만큼 간결하며 쉬운 책은 보지 못했다. 한때 유명했던 맨투맨 기초나 성문 기초 같은 책들 보다도 이 책이 더 쉽게 쓰여져 있다. 그것이 최대 장점이다. 또한 핸드북 정도의 크기라 펼쳐보기 쉽게 되어 있으며 편집이 깔끔하고 내용 분량도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다. 또한 여타 문법책처럼 딱딱하지 않다. '동사는 무슨 무슨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이것을 주의해야 해요. 동사는 ~~ 하기 때문이지요' 이런 식으로 설명문이 구어체로 쓰여져 있어 신선하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이 책은 테입 3개를 함께 제공하며 책의 내용을 테이프로 학습할 수 있게 되어있다. 3개 중 2개에만 이보영과 아이작의 해설이 담겨있고 나머지 하나엔 연습문제와 주요숙어구문을 녹음해 놓고 있다. 그런데 테입 2개에 모든 내용을 담기 부담스러웠던걸까? 마치 시간에 쫓기는 것처럼 내용이 너무 빠른 속도로 녹음되어 있다. 들으면서 정리하긴 커녕 쉴새없이 휙휙 지나가는 테입 내용을 따라가기도 힘들다. 테이프가 주고 책이 부라고 광고하고 있지만, 오히려 책을 자주 보게 되고 테입은 잘 안 듣게 된다. 또 한가지 단점은, 책의 표지가 너무 쉽게 닳는 재질이라는 것이다. 이런 어학 관련 책은 수시로 들쳐봐야 하니 더 튼튼하게 만들어도 모자랄 판인데 이 책의 표지는 비닐코팅도 되어있지 않은 마분지 같은 재질이라 쉽게 구겨지고 너덜거려 짜증난다. 하지만 아스텔지로 겉표지를 싸주는 수고를 감수하면 문제없이 오래도록 볼 수 있다. 이 책은 초보자 눈높이에 맞추어져 있으며 분량도 많지 않아 사놓고 썩혀두는 영어교재가 되진 않을 것이다. 이것만해도 본전은 뽑는 것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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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사려고 했을때 나는 문법에 대해 아무런 지식, 그러니까 명사, 동사, 형용사 이라는 개념도 전혀 모르고 오직 나의 발음그리고 독해력으로만 영어를 하고 있었다.
이 책을 구입하고 며칠 공부를 해보니 약간씩은 아는 듯 했다. 그러고보니 시간을 꼼꼼이 활용해가며 들을 정도의 묘미는 없는게 아쉬웠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서는 약간 지루한 면이 없지는 안는듯하다. 약간 이해하기 난해한 예문을 읽기만 하고 이해를 안 시켜주는 부분은 솔직히 약간 아쉽다.
이 책은 기초부터 차근차근 밟아주는 그런 책이다. 이 유용한 영문법을 일상에 적용만 할 줄만 안다면 그 사람에게는 최고의 문법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적용 할줄 알아야 한다고 나는 감히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영문법 공부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읽고 외우지 말고, 듣고 말해라!! |
| 책의 표지는 화려하지만, 어떤 사람에게 필요한지 구체적인 예가 제시되어 있지 않아서 좀 아쉽습니다. 솔직히 이보영 선생님의 인지도 때문에 영어에 주눅든 사람은 누구나 이 책에 한 번은 솔직해지거든요. 일단, 책의 난이도가 고1-2 정도의 문법만을 말해주고 있기 때문에, 문법 잘하시는 분은 결코 살 필요 없습니다. 다만 시험을 위한 문법이 아니라, 문장 구조를 통째로 외워서 그것으로 영어 말하기 할 때 쓰고 싶으신 분은 사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게만 활용하기엔 값도 좀 비싸고 본전 못 뽑았다는 생각도 들 것 같습니다. 영문법을 마스터 하시려면 반드시 다른 책도 봐야할 것입니다. 다만, 토익이 500점이 안 되시거나, 문법 자체를 잊어버리신 나이드신 분들, 그리고, 영어를 정말 맘잡고 처음부터 공부하시고 싶으신 분에게는 딱 좋은 길라잡이일 것입니다. 영문법 능력을 향상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뭐니뭐니해도 영문소설을 읽는 것입니다. 딱 100권만 읽어보세요! 간단한 예문으로 영문법 분석한 것은 정말 도움 별로 안됩니다. 자기 스스로 머리에 영문법을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체화하고 있어야 하는 것니까요. 영어소설, 신문, 닥치는대로 많이 읽으세요. 꾸준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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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 하면 말그대로 문법으로 끝나버리게 되지만, 이 책에서 안내해 준 대로 그대로 따라하다 보니 회화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단순히 어법을 설명하기 보다는 이 책에서 나오는 예문을 몇분짜리로 쪼개어 수없이 반복하면서 듣다보니 자연스럽게 입에서 배어나오게 되었고, 다시 책을 보면서 반복, 그리고 마지막에 연습문제를 풀면서 다시 확인.. 또 다시 건질만한 예문을 여러번 들으며 따라하다보니 입에서 나오게 됨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 문법은 읽고 이해해 버리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문장이 나의 몸에 배일 때까지 계속 익히는 것!! 영어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 하지만 이 책의 알찬 구성 덕에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핵심은 역시 듣고 따라서 계속 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