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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추천하고 싶은 책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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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을 이렇게 쉽고 재미 있게 쓸 수 있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있다는 것이 매우 놀랍더군요. 애들 장난 같은 연애 심리 테스트나 접하던 저에게는 책 속에 있는 각종 심리테스트가 정말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마케팅이나 광고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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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을 이렇게 쉽고 재미 있게 쓸 수 있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있다는 것이 매우 놀랍더군요.

애들 장난 같은 연애 심리 테스트나 접하던 저에게는

책 속에 있는 각종 심리테스트가 정말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마케팅이나 광고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t****9 2007.08.12. 신고 공감 1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했던 것 보단 괜찮네요
"생각했던 것 보단 괜찮네요" 내용보기
더난춮판사에겐 '끌리는 사람은 1%~'에서 한번 속았던지라,  웬만하면 안 사려고 했는데. 생각보단 좋은 책이었습니다.  최근에 춮판된 자기계발서 중에서는 꽤 후한 점수를 줄수 있는 내용이네요. 사회심리학이라는 딱딱하고 어려운 학문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있겠끔 써 낸 작가의 역량에 박수를 보냅니다.
"생각했던 것 보단 괜찮네요" 내용보기

더난춮판사에겐 '끌리는 사람은 1%~'에서 한번 속았던지라, 

웬만하면 안 사려고 했는데. 생각보단 좋은 책이었습니다. 

최근에 춮판된 자기계발서 중에서는 꽤 후한 점수를 줄수 있는 내용이네요.

사회심리학이라는 딱딱하고 어려운 학문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있겠끔 써 낸

작가의 역량에 박수를 보냅니다.

 

r****n 2007.08.25.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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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는 나에 대한 나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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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은 이론적이면서도 실증적인 학문이라 배우고 싶은 매력이 넘치는 분야다.경영학도로서 조직이론이 심리학의 한 분야로 인식되어 약간 맛을 보았어도사실 한 개인의 심리현상을 연구하는 것은 다른 어떤 인문 분야보다도 가치있는 작업이라고 생각하고 동경하고 있다.그래서 지난번 "프레임"을 읽고서도 극찬을 했지만이 책도 그에 만만치 않은 내용을 담고 있어 독자로서 만족한다
"내가 보는 나에 대한 나의 생각?" 내용보기
심리학은 이론적이면서도 실증적인 학문이라 배우고 싶은 매력이 넘치는 분야다.
경영학도로서 조직이론이 심리학의 한 분야로 인식되어 약간 맛을 보았어도
사실 한 개인의 심리현상을 연구하는 것은 다른 어떤 인문 분야보다도 가치있는 작업이라고 생각하고 동경하고 있다.
그래서 지난번 "프레임"을 읽고서도 극찬을 했지만
이 책도 그에 만만치 않은 내용을 담고 있어 독자로서 만족한다.
심리학의 여러 이론들을 소개하는 책은 대부분 외국 과학자의 주장을 번역하는 데서 오는 커뮤니케이션 부조화가 단점이었다.
그런데 이 책은 심리학의 여러 이론을 자기 것으로 완전히 소화한 박사답게
독자들이 쉽게 느끼는 현상을 가지고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처음으로 self handicapping이란 용어를 접했지만, 참 자주 접하는 현상이 아닐 수 없다. (궁금하면 꼭 사서 확인하기를^^)
이 책엔 자기 스스로 테스트할 수 있는 심리테스트체크표가 실려 있다.
자기가 체크한 결과 어느 정도의 점수이고 그것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한번 확인하고 싶은 사람은 사서 읽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j******6 2007.08.28.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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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로의 즐거운 여행~
"나에게로의 즐거운 여행~" 내용보기
나에게로의 즐거운 여행~   첨 이 책을 보았을 때의 느낌은 참 이쁘다는 것이었다.모니터 화면으로 보는 것보다 더 아기자기하고 예쁘고 좀 딴딴한 느낌이랄까?첨 책을 보았을 때 첫인상도 참 중요한데 이책은 뭔가 나에게 아주 중요한것을 던져줄것 처럼,그리고 책을 읽는 순간이 즐겁도록 구성도 잘 되어있는것 같았다. 책장을 휘리릭~ 넘기면서 보니 재미난 그림이나, 여러가지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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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로의 즐거운 여행~


 

첨 이 책을 보았을 때의 느낌은 참 이쁘다는 것이었다.
모니터 화면으로 보는 것보다 더 아기자기하고 예쁘고 좀 딴딴한 느낌
이랄까?
첨 책을 보았을 때 첫인상도 참 중요한데 이책은 뭔가 나에게 아주 중요한
것을 던져줄것 처럼,그리고 책을 읽는 순간이 즐겁도록 구성도 잘 되어
있는것 같았다. 책장을 휘리릭~ 넘기면서 보니 재미난 그림이나, 여러가지
설문조사표같은 질문지, 글자 색체도 다체로워서 읽기에 굉장히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조차도 사람을 처음 만날때 첫인상이 중요한데 인간관계에서는
오죽할까...난 어짤수없이 사람을 많이 만나고 직업상 싫은 술자리에도
자주 참석해야 하며, 이리저리 기분맞춰주어야 하는 일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그래도 난 성격이 밝고 좀 활발한 편이라 인간관계에서 별 어려움
은 겪지 않은 편이었는데, 사람은 적지만 각자 개성이 강한 조직원들과
이리저리 살아가다보면 정말 답답한 적이 한두번은 아니었다.

내가 늘 바래왔던것은 각 구성원들이 서로 반목하지 않고 좀 즐겁게
지낼수는 없는가? 하는것 이었는데, 구성원들중 말썽이되는 사람은
항상 정해져 있는 것 같았다. 보통 말썽쟁이들의 특징은 오로지 자기생각
만 하는 사람이란 것이었는데, 그사람과 함께 생활하다보면 참 괜찮은
사람까지도 그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결국은 두손 두발 다들게 되
버리게 만드는데, 정작 그 원인제공자는 아무렇지도 않게 지낸다는 것이
너무나 짜증이 나곤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바로 그 사람이 꼭 봐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많이들었
지만, 그 사람은 불행히도 책을 가까이 하지도 않을뿐더러 지독한 왕자병
환자이기까지 하니...
나 또한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항상 구성원들의 이런저런 얘기를 들
어주어야 하는 입장이다 보니 그런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이 아니라, 나 또한 그 사람을 도대체 어떻게 대해야 할지도 막막해지고
있던 찰나 이 책은 그런나에게 가슴을 좀 쓸어주는 고마운 존재였다.

나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늘 자기자신에 대해 고민하고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할 수만 있다면 큰문제는 그렇게 일어날 것같지 않은데
그또한 무지 힘든일 인것 같다.
늘 남에게 책임을 돌리고 남 탓만 하며 살고있으니...

 

 

이 책은 일단 내가 어떤사람인지 알게해준다.
이도 자신에게 마음을 활짝열어야만 보이는 것이기는 하다. 나를 제대로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없으면 분명 곡해해서 볼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간관계속에서 내가 남에게 "이렇게 혹은 저렇게 보여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우리가 쓰고있는 여러가지 심리법칙들, 그리고 그런속에
서 인간관계를 좋아지게하는 여거가지 팁들이 들어있다.

 

 

내용을 궂이 여기서 자세히 적어놓지는 않고싶다.
여러가지 심리평가지와 이론들, 나 같은 심리학을 잘 모르는 일반인들도
쉽게 볼수 있게끔 신경쓴 내용, 깔끔한 구성, 재미난 그림들...
그렇게 쭉 따라 읽어가다보면 나 자신에 대해 조금 더 알게되고
왜 그때 그 얄미웠던 사람들이 이런식으로 행동하고 말했는지 조금은
이해하게 되고, 그렇게 되니 미치게 밉던 사람도 조금은 이해되고
그러니까 스트레스는 조금 줄어들게 되었다.
물론 앞으로도 늘 그러리란 보장은 없지만 최소한 너무나 힘들고
짜증나고, 자신감이 떨어지거나 할때 곁에 두고 한번씩 펴보면 정말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r********a 2007.08.20.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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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
"심리학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 내용보기
인간관계나 연예를 함에 있어서 심리학 만큼 유용한 학문도 없을 것이다. 단지, 지금까지 출판되었던 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인간관계 서적들이 지나치게 난해하거나, 현실과 동떨어진 면이 있어서 책 내용을 일상생활에 적용하기가 매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나를 위한 심리학은 기존의 서적들에 비해 그 내용이 쉽게 씌여져 있고, 문장 자체가 명쾌하여 읽기에 재미가 있으며 실생활
"심리학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 내용보기
인간관계나 연예를 함에 있어서 심리학 만큼 유용한 학문도 없을 것이다. 단지, 지금까지 출판되었던 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인간관계 서적들이 지나치게 난해하거나, 현실과 동떨어진 면이 있어서 책 내용을 일상생활에 적용하기가 매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나를 위한 심리학은 기존의 서적들에 비해 그 내용이 쉽게 씌여져 있고, 문장 자체가 명쾌하여 읽기에 재미가 있으며 실생활에 써먹을 수 있는 이론들을 간결하게 압축하고 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책 중간 중간에 나오는 전문 용어가 심리학이나 사회심리학에 대해 지식을 갖고 있지 않는 독자에게는 기억하기가 매우 힘들다는 것이다. 각 용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이 있었더라면 구독자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인간 관계의 모든 문제는 네 자신에게 있다' 이 것이 이 책을 대표하는 한 마디라 생각한다.
 
l*****3 2007.08.2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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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적으로 나를 돌아본다.
"심리학적으로 나를 돌아본다." 내용보기
이제는 변해보자..   이 책은 아주 쉽게 심리학적으로 자기 자신을 분석하고 테스트하여 나에 대해서 진단해 본다.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나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고, 그것을 통해 나의 현재 상태를 점검한다. 이 책에서는 인간관계,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있는 방침을 제공해 주지는 않는다. 그러나, 나 자신을 진단해 보고, 심리학적으로 내가 어떠한 행동을 하는 원인이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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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변해보자..

 

이 책은 아주 쉽게 심리학적으로 자기 자신을 분석하고 테스트하여 나에 대해서 진단해 본다.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나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고, 그것을 통해 나의 현재 상태를 점검한다.

이 책에서는 인간관계,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있는 방침을 제공해 주지는 않는다. 그러나, 나 자신을 진단해 보고, 심리학적으로 내가 어떠한 행동을 하는 원인이라든가, 나 자신의 행동의 문제점을 지적해 주고 있다. 심리학이라고 하지만, 딱딱하지 않은 아주 쉬운 서술로 문제를 진단해 준다.

누구나 사회생활을 잘하고, 원만한 인간관계를 원할 것이다. 또한 그것을 통해 진정으로 성공하고 싶을 것이다. 그런데, 쉽게 되지 않는다. 나 자신을 완전히 바꿀 수는 없다. 따라서 이제부터라도 생각을 조금씩 바꿔나가서 조금씩 변화해 나가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좀 더 인간관계, 사회생활이 윤택해지고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h********n 2007.08.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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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는 정말 나에 대해 잘 알고 있을까..?
"[서평] 나는 정말 나에 대해 잘 알고 있을까..?" 내용보기
내가 이 책을 다 읽고나서 가장 크게 깨달은 점은 내가 나를 잘 모르고 있었구나 .. 였다.. 스스로에게 항상 당당하고 대인관계가 원만하다.. 라며 최면을 걸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과연 진정한 나의 모습은 무엇일까?   이 책은 나를 위한 심리학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나에 대해 알아보는 부분부터 시작된다 물론 나에 대해 아는 것이 이 책의 진정한 목표요 해결책이기에 끝까지 읽
"[서평] 나는 정말 나에 대해 잘 알고 있을까..?" 내용보기

내가 이 책을 다 읽고나서 가장 크게 깨달은 점은 내가 나를 잘 모르고 있었구나 .. 였다.. 스스로에게 항상 당당하고 대인관계가 원만하다.. 라며 최면을 걸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과연 진정한 나의 모습은 무엇일까?

 

이 책은 나를 위한 심리학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나에 대해 알아보는 부분부터 시작된다 물론 나에 대해 아는 것이 이 책의 진정한 목표요 해결책이기에 끝까지 읽어나가다 보면 '어? 계속 나에 대해 알아보는 부분인거 같은데 왜 굳이 처음에 따로 부분을 나눠놨을까?' 라는 의문이 들 정도로 이 책의 전체에 구석구석 들어가 있는것도 사실이다 허나 처음에 간단하게 스스로가 외향적인지 내성적인지부터 파악해 인간관계를 파악하는데 가장 필요한 것부터 순서대로 하나하나 스스로를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다

 

내가 가장 공감을 가졌던 부분은 사람들은 스스로에게 제약을 걸어 자신이 실패를 하더라도 자신의 실력탓이 아니라 그 제약 때문이다 .. 라는 인식을 가지도록 만든다 였다.. 나도 스스로에게 제약을 많이 거는 스타일이다.. 시험 전날 늦게까지 컴퓨터로 게임을 한다던지.. 채팅을 한다던지.. 아니면 나에게 별로 크지 않은 일이었는데 다른 사람들에겐 정말 큰 일인것처럼 부풀려 나중에 결과가 나왔을 때 아.. 저 사람은 그런 큰 일때문에 집중할 수 없어서 이런 결과가 나왔던거야.. 라는 생각을 하도록 유도하곤 했다 하지만 여기서 그러한 행동은 자기합리화일 뿐이며 다른 사람들도 항상 그런 핑계만 된다면 책인감이 없고 핑계만 되는 사람이라고 인식한다는 부분을 읽고는 정말 반성을 많이 했다.. 과연 나는 '저사람은 항상 저렇게 핑계를 대더라..' 라는 말에서 피해 갈 수 있을까..?

 

전체적으로 어려운 전문용어는 많이 쓰이지 않았고 몇 개 쓰인 것조차도 쉬운 말로 풀어주고 예시를 들어주어 쉽게 막힘없이 읽을수 있었다 또 연필을 들고 하나하나 체크리스트에 체크해 가며 자신의 점수를 계산해 간다면 지루하지 않게 한 권을 다 읽게 될 것이다.. 나를 위한 심리학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정말 나의 상태를 제대로 알게 만드는 책이었다.. 다만 좀 아쉬운 점은 나를 제대로 알면 나쁜점들은 고칠수 있다.. 라는 전제하에 만들어 진 책이라는 점이다.. 구체적인 해결책은 없지만 비교를 통해 스스로가 더 좋은 성격,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유도를 하고 있다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있더라도.. 인간관계가 좋다고 자부할지라도..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색다른 면을 알아가는 재미를 나를 위시한 많은 독자들이 느꼈으면 좋겠다..

s********w 2007.08.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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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모습 그대로 나를 드러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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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마에 손가락으로 알파벳 E 자를 써보자~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어느 꼭지에서 보고 재미있게 읽은 내용인데 책 소개글에서 일본의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방영되어 화제를 모은 심리 실험이라는 소개와 공적자기 의식에 대한 안내글을 읽고 마음에 확~당겼다. 그래 바로 이책이야^^ 유난히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내가 바르게 살고 있는 것일까? 직장을 옮기고 유달리
"본모습 그대로 나를 드러내자" 내용보기

 자신의 이마에 손가락으로 알파벳 E 자를 써보자~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어느 꼭지에서 보고 재미있게 읽은 내용인데

책 소개글에서 일본의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방영되어 화제를 모은 심리 실험이라는 소개와 공적자기 의식에 대한 안내글을 읽고 마음에 확~당겼다. 그래 바로 이책이야^^

유난히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내가 바르게 살고 있는 것일까?

직장을 옮기고 유달리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보이던 찰나에 점해서 더 관심있게 읽고 실천이 남아있는지라 완전한 해답을 찾지는 못했지만~^^ 어느 정도 나 스스로에 대한 질문에 답을 찾을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챕터마다 실린 여러 체크리스트를 보고 테스트 해보면서 어렴풋이 생각하고 있던 나에 대해 좀더 객관적으로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공적 자기의식이 높단다. 나를 표현하기보다 지나치게 남을 의식한다는 의미. 자주 듣던 말이다. 나보다 남을 위하는 지나친 배려~ 나보다는 상대를 너무 배려하는 것이 남들에게는 부담으로 다가오기도 한단다. 좋은 의도이고 일부러 노력하는 부분인데 어느날 가족이나 친한 친구들에게 부담스럽다고 편하게 행동하라는 소리를 종종 듣게 된다. 공적 자기 의식이 높은 사람이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단다. 사적 자기 의식이 높은 사람이 자신을 우선시 할 것 같아 대인관계가 어려울 것 같은데 오히려 반대란다. 그래! 남들 신경 쓸 것 없어! 상대에 대한 배려는 일단 내려두고 나 자신에 대한 배려를 의식적으로라도 열심히 해보려 한다.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셀프핸디캐핑^^-일부러 불리한 조건 만들어두기. 시험 기간이면 오히려 더 이상한 행동을 하고 싶고, 핑계거리를 찾곤 했던 것 같은데 이것도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의 법칙중 일반적인 한 부분이라니... 일종의 자기 방어였구나. 요즘 문제시 되고 있는 거짓 학위 문제에서도 그들을 이해할 수 없었는데 영광욕의 심리, 변명의 심리, 안되면 협박과 애원까지 안되면 막간다 는 부분을 읽고 그들의 거짓은 분명 잘못 된 것이지만 지금 처지에서는 그들의 지금 행동들이 그들이 할 수 있는 막다른 곳에서 선택되어진 행동들일 수 밖에 없겠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안됐다~ 마음이 참으로 불편하고 안절부절 못하겠다 하는 생각으로 측은 함마저 생기게 되었다. 삼천포로 빠지는 듯하지만 다른 이들의 행동을 나만의 기준이 아니라 다른 눈으로 볼 수 있는 그릇이 생겨 인간관계의 스트레스를 조금씩은 줄일 수 있을 듯하다. 그들의 심리를 그럴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게 해준다는 의미이다.

전반적으로 편하게 교양 심리학 강의를 듣고 있는 듯하다. 강의도 듣고, 중간중간 자기 체크도 해보고, 여러 사례들도 들려주시고. 그러면서 자기를 표현하는 여러 방법들도 알려주시고~ 그리고 강의 마지막에 한 학기동안의 강의를 되짚어 주시듯 마지막 장에서는 인간관계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몇 가지들을 다시 짚어주신다. 시험치기전에 정리해 주시듯^^ 보통의 수험서가 아닌 일반서적에서는 보기 힘든 정리까지 해 주는 부분이 인상적이다. 책을 덮을 때는 교양수업으로 한 학기의 강의를 들은 듯했다.

자기를 돌아보고 싶을 때. 객관적인 자신을 비춰보고 싶을 때.

편한 마음으로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스스로에 대한 질문에 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z*****7 2007.08.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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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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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흠. 간만에 심리학에 관련된 책을 읽는다. 어디선가 요즈음 대세가 심리학관련이란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정말 그런가? 일단, 과거에 내가 심리학에 한참 몰두해 있을때에도 프로이드나 융과 같은 대표적인 심리학자의 저서가 아니더라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심리학 관련 서적이 심심찮게 나왔었다. 그때 책을 읽었던 기억을 더듬어 보건데 그다지 괜찮은 책은 없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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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흠.

간만에 심리학에 관련된 책을 읽는다.

어디선가 요즈음 대세가 심리학관련이란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정말 그런가?

일단, 과거에 내가 심리학에 한참 몰두해 있을때에도 프로이드나 융과 같은 대표적인 심리학자의 저서가 아니더라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심리학 관련 서적이 심심찮게 나왔었다.

그때 책을 읽었던 기억을 더듬어 보건데 그다지 괜찮은 책은 없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그도 그럴것이 심리학이란 분야가 너무나 그 범위가 방대한데다가 물결처럼 소용돌이 치는 심리적인 변화는

코에 걸면 코걸이가 되고 귀에 걸면 귀걸이가 되는 경향이 있었으므로 억지스런 횡설수설에서 그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그 결과 반론을 제기할수 있는 여지가 너무도 많은 헛점 투성이의 어수룩한 심리학 서적이

많이 나온것이 아닌가 하는 점을 되새겨 보기도 한다.

물론, 그 책들을 쓴 저자의 지적 수준을 의심한다기 보다 남에게 가르치거나 설명을 하는 이른 바 '교수법'이

능수능란 하지 않음 이로 인한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그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그 점에 있어 아주 핵심적인 주제에 대한 것을 간결하고 반복적으로 효과적인 설명을 보여주고 있다.

다소 어렵거나 이질감이 있을수 있는 용어의 사용을 많이 자제하면서도 쉽게 이해를 도울수 있는 사례를 들면서

독자의공감대를 끌어내고 있다. 흥미로운 것은 그 사례의 예제가 참으로 적확한 것이 많았다는 점이다.

일목요연하게 주제로 집합되어진 다양한 문제의 접근이 돋보이는 책이다.

프롤로그에서 밝혔듯이 나를 고찰하는 심리학에 대한 연구를 통해 사회생활에 대한 인간관계를 바꿀수 있는 교과서적인

역할은 할수 없을 지언정 돌아보게 만드는 역할로서는 충분하리라 여겨진다.

무엇보다 우리가 흔히 접하고 있는 현상들이, 알고 보니 그런 사회심리학적 요인과 용어로 표현되는 구나 라고

이해되는 풀이는 심릭학에 대한 심정적인 거리감을 상당히 좁혀준다.

셀프핸디캐핑이라든가, 자기제시, 자기개시, 셀프모니터링의 숙련도등 인간관계 영향을 미치는 실제적인 행동과

성격적, 심리적 요인분석과 해설이 아주 쉽게 되어 있어서 인간의 행동심리를 이해하기에 전혀 무리가 없다.

내용자체도 흥미로운 부분을 무리없이 전달하고 있어서 읽는 속도감 역시 느낄수 있다.

곳곳에 게재되어져 있는 8가지의 자가 측정 도표 역시 흥미요소를 던져주고 있으며 자신의 성향을 알아보는 재미를

쏠쏠하게 증폭시켜준다.

"인간관계의 첫걸음은 나로부터 출발"이라는 슬로건을 가진 이 책의 내용은 그 슬로건이 매우 정확한 표현이라는 것을

충분히 공감 할수 있을 만큼 자신의 사화적 기능성이라든가, 성향,성격적인 고찰을 제 3자입장에서 들여다 볼수 있게

만드는 시간을 제공해준다.

모든 심리학 서적이 그렇듯 300쪽의 분량으로는 그러한 자신의 성격고찰에 대한 실천적 부분을 밀도 있게 다루지는 못하지만

이 책은 적어도 스스로 그 해답을 찾아볼수 있을 만큼 정확한 주제의식을 던져줌으로서 자신의 변화시키는 노력에 주효하다기보다 정확하게 알아가는데 훨씬 도움이 된다고 보여진다.

무엇을 변화시키려 하든 그렇지 않든. 일단 자신을 먼저 안다는 것이 중요하지 않겠는가.

다소 어려울수 있는 심리학을 친밀감있게 서술해 나간 점을 높게 평가하고,

장황하게 연결고리지어 주제를 벗어나는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면밀함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심리학에 대한 식견이 부족한 사람이 보기에도 전혀 무리가 없다고 사료된다.

아니, 어쩌면 심리학에 대해 전무한 사람이 오히려 심리학에 더 가깝게 접근해 볼수 있는 계기가 되어줄수도 있겠다.

b******k 2008.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위한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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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제목 : 자기발견-자기개발-자기실현의 특강 이벤트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목적과 이유가 무엇인지 확실하고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그리고 그것이 정답이라고 단언할 수 있는 법전이나 교과서가 있을까? 이 세상에 태어난 목적과 이유는 모른다손치더라도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좋은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것은 하나님이나 부처님
"나를 위한 심리학" 내용보기

리뷰 제목 : 자기발견-자기개발-자기실현의 특강 이벤트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목적과 이유가 무엇인지 확실하고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그리고 그것이 정답이라고 단언할 수 있는 법전이나 교과서가 있을까? 이 세상에 태어난 목적과 이유는 모른다손치더라도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좋은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것은 하나님이나 부처님, 공자, 소크라테스와 같은 성인들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추구해왔다. 또한 그들 스스로 그 해답을 찾고자 노력해 왔다.

 

그들의 인생목표는 무엇이었을까? 성공? 부자? 아마도 행복한 삶, 행복을 추구하는 삶, 행복을 찾고자 노력하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니었을까?

 

그러나 행복은 손에 잡히는 것도, 눈에 보이는 것도 아니다. 더불어 가만히 있어도 얻어지는 것이 아니고, 얻고자 한다고 누구나 쉽게 얻게되는 것도 아니다. 더욱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누구나 쉽게 말하는 행복을 한평생을 찾다가 끝끝내 찾지못한다. 하물며 느껴보지도 못하고 죽어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참 다행한 일은, 우리들의 이러한 의문과 고민을 풀어주기 위하여 <나를 위한 심리학>이란 책이 나왔다. 인간관계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인간관계의 모든 해답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려면 행복한 삶을 추구해야 하며, 행복한 삶은 남들이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자신이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모든 행복은 “나”로부터 시작되고, “나”에서 끝나게 된다. 그렇기에 이 책은 ‘나를 위한 심리학’ 책이 아니라, “나”를 찾게 해주는 책이다.

 

“나”는 나도 잘 모르는 진정한 ‘나’가 있고, 내가 알고 있는 ‘나’가 있으며, 거울을 통해서 비춰보이는 내가 아닌 ‘나’가 있고, 남들이 알고 있는 ‘나’가 있다. 어떤 ‘나’가 행복한 “나”일까?

 

<나를 위한 심리학>을 통해 이철우 사회심리학 박사의 열강을 들어보자. 특강은 총 12회이다. 처음 3회는 ‘나’를 찾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자신이 알고 있는 ‘나’와 숨겨진 ‘나’, 진정한 ‘나’를 찾는 “자기발견”의 기회를 마련해 준다. 4~10회에서는 사람마다 저마다의 개성과 특성, 독특함, 차별성, 다양성을 이해하게 되는 “자기개발‘의 기회를 마련해 준다. 마지막 11~12회에서는 행복한 인간관계를 위한 시간으로 형식적인 인간관계를 극복하고, 있는 그대로를 드러내어야 하며, 세상사는 요령을 터득케하는 ”자기혁신“의 기회를 마련해 줄 것이다.

 

자기자신이 스스로 ‘나’가 누구인지 모르고, ‘나’가 뭘 원하는지, 뭘 잘하는지도 모르면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내는 일일 것이다. 그러나 행복을 만들어가는데는 나 혼자만으로는 불가능하다. 행복은 나와 다른사람이 더불어 살아가면서 만들어야 한다. 그런 행복을 함께 만들어 가는 인간관계... 그런 인간관계를 위해서 <나를 위한 심리학>이 필요하다.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불패((百戰不敗)”라고 했다. 희망찬 행복한 내일의 삶을 위해 지금 가장 중요한 일 한가지를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이있다. 그것은 바로 ‘나’를 찾는 일이다. 더불어 나의 장점과 단점도 찾아야 한다. 그리고 자기것화 해야한다. 그런다음에는 행복을 찾아 자신있는 모습으로 다른사람을 만나러 가라.

q******1 2007.09.1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