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왓!!! 내가 원하던 책이 나왔다.
"우왓!!! 내가 원하던 책이 나왔다." 내용보기
완전 좋아요. 요즘 어린이집 옮기고, 둘째 임신하고, 우리 아이가 때쓰고 애기짓 하고, 할머니 방에서 자기 시작하면서, 좀 걱정도 되고 스트레스도 생기고 해서, 육아서적만 세권을 질렀답니다. 제일 먼저 잡은 책이 이 책인데, 너무나 콕콕 찝어주는 쪽집게 같습니다. 나의 행동을 돌아보게 되고, 아이의 행동과 말을 곱씹어보기도 하였습니다. 반성과 희망을 동시에 하며, 너무나
"우왓!!! 내가 원하던 책이 나왔다." 내용보기

완전 좋아요.

요즘 어린이집 옮기고, 둘째 임신하고, 우리 아이가 때쓰고 애기짓 하고, 할머니 방에서 자기 시작하면서, 좀 걱정도 되고 스트레스도 생기고 해서, 육아서적만 세권을 질렀답니다.

제일 먼저 잡은 책이 이 책인데, 너무나 콕콕 찝어주는 쪽집게 같습니다.

나의 행동을 돌아보게 되고, 아이의 행동과 말을 곱씹어보기도 하였습니다.

반성과 희망을 동시에 하며, 너무나 즐겁게 읽었습니다.

지금은 우리 어머님께서 읽고 계십니다.

제가 직장에 다녀서 거의 육아는 어머님이 하시고, 고민도 어머님이 더 하시기에...

어머님께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잠자는 문제, 먹는 문제 등등에 대해 우리 가족이 다 함께 노력하면 되겠구나 했습니다. 되도록 냉정하고 따뜻한 엄마가 되려고 합니다.

처음엔 부드럽게, 그 다음엔 엄격하게, 그 다음엔 타임아웃....

잘 안되는 태도지만, 마음으로 행동으로 노력하려구요.

놀이로 풀어나가는 법도 익혀야겠습니다. 아이들은 동화같은 놀이며, 지어냈으나 마술같은 이야기를 좋아하고 잘 따르더군요. 좀 더 창의적인 엄마가 되어야겠습니다.

온 식구가 돌려가며 읽어야겠습니다.

그리고, 두세살 아이를 둔 친구들에게 선물해야겠습니다. ㅋㅋ 생각만 해도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p*****r 2007.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의 필수도서
"엄마의 필수도서 " 내용보기
이제 까지 나는 나를 잘 다스리고 아이에게 좋은 교욱을 시킨다고 자부까지 하며 살았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 왜 이리 무너지는지 ... 내가 작다는 것을 느꼈다 나의 내면 깁숙히 들어있는 잘못 된 점들이 드러나게 하는 나에게 깊이 있는 교욱이 된 것이다 난 단순하게 독한 엄마의 뜨거운 육아법이구나 하고만 생각했지 별루 큰 기대를 안 한 모양이다 나의 교만을 꺽는
"엄마의 필수도서 " 내용보기
 

이제 까지 나는 나를 잘 다스리고 아이에게 좋은 교욱을 시킨다고 자부까지 하며 살았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 왜 이리 무너지는지 ...

내가 작다는 것을 느꼈다

나의 내면 깁숙히 들어있는 잘못 된 점들이 드러나게 하는 나에게 깊이 있는 교욱이 된 것이다

난 단순하게 독한 엄마의 뜨거운 육아법이구나 하고만 생각했지

별루 큰 기대를 안 한 모양이다

나의 교만을 꺽는 욱아법인것 같다

아이들은 나의  불안한 마음을 느끼고 있다는 말을 듣고는 정말 두려워 지기까지 했다

아이에게 자신감을 보이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두렵거나 아파도 아이를 위해 참으며 아이의 보호자이니까 생각하며 나를 달래곤 하였는데 ...

나 스스로 아이를 나쁜 존재로 낙인하며 아이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나 깊은 회개를 하게 된다

오늘 부터 아니 지금부터라도 아이를 더 존중하고 말을 삼가해서 잘 해야 겠다는 생각이든다

고맙다 아이를 덕분에 내 마음이 성장한다

나의 문제를 여러모로 정곡을 찌르는 문장들이 많았다는 것을 인정하며

육아법을 자주 읽어야 갰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면에서 이 책을 보게 된 것이 나의 기쁨이고 기회가 되었다

아이가 나의 사소한 감정이나 행동,말까지 다 느끼고 받아들이므로

나는 이제 아이앞에서 좀 더 지혜롭고 생각을 먼저 하고 계획을 짜며 말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긍정적인 말과 태도를 보일 생각이다

이 책에 감사한다

j******8 2007.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명한 엄마로 만들어 주는 구체적인 지침서
"현명한 엄마로 만들어 주는 구체적인 지침서" 내용보기
"문제 아동은 없고, 문제 부모만 있다." 아이 문제로 신경정신과 상담을 받으러 가면 십중팔구 부모한테 문제가 있다면서 부모의 변화를 요구한단다. 그래서 상담 받은 부모들이 다들 좀 억울해 하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 이 책 역시 부모가 변해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그것도 상당히 설득력 있게! 문제를 확실히 인지하기 위해 자세한 일기 쓰기를 해 보라고 조언한다. 평소 육아
"현명한 엄마로 만들어 주는 구체적인 지침서" 내용보기

"문제 아동은 없고, 문제 부모만 있다."

아이 문제로 신경정신과 상담을 받으러 가면 십중팔구 부모한테 문제가 있다면서 부모의 변화를 요구한단다. 그래서 상담 받은 부모들이 다들 좀 억울해 하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 이 책 역시 부모가 변해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그것도 상당히 설득력 있게! 문제를 확실히 인지하기 위해 자세한 일기 쓰기를 해 보라고 조언한다. 평소 육아일기를 잘 쓰는 편인데 책에서 제시하는 것처럼 자세히는 써 본 적이 없다. 앞으로 어떤 문제가 있으면 저자가 말한 것처럼 자세히 일기를 한 번 써 봐야 겠다.

 

아이의 발달 과정을 인식하고, 발달 단계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은 문제 행동이 아니니 이해하라는 것. 아이를 통제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자신감있게 행동하라는 얘기에는 정말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다. 아이를 현명하게 다루기 위한 구체적인 지침이 있어서 대충 두리뭉실하게 원론만 반복하는 다른 책과는 차별된다는 게 이 책의 장점이다. 잠을 잘 안 자려는 아이와 잘 안 먹는 아이, 그리고 배변훈련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를 현명하게 이끌 수 있는 방법이 나와 있어서 이 세 가지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부모라면 바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책의 내용이 상당히 구체적인데 비해 제목은 조금 애매모호한 감이 없지 않나 한다. 책을 읽고 나니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지침서"다 싶었는데~ (명한 거랑 독한 건 좀 다르지 않나?)

t*****y 2007.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한엄마의 뜨거운 육아법- 제목만 보고도 아이들이 긴장하던 책..하지만 본문내용은 엄마가 더 긴장되는 책
"독한엄마의 뜨거운 육아법- 제목만 보고도 아이들이 긴장하던 책..하지만 본문내용은 엄마가 더 긴장되는 책" 내용보기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갖게 되면 모두에게 축하 인사말을 듣고 부모도 설레임과 흥분에 어쩔 줄 몰라하며 좋아한다. 하지만 그 기분도 잠시.... 갑자기 모든 게 현실로 다가온다. 아이는 누가 돌보지? 어떻게 키우지?? 등 등. 그리고 아이는 태어난다.   앙!!!!!!    젖물리고 똥싸고 오줌싸고 기저귀 수시로 갈아주고 젖물리고 다시 재우고.. 이런 생활의 반복으로 아이
"독한엄마의 뜨거운 육아법- 제목만 보고도 아이들이 긴장하던 책..하지만 본문내용은 엄마가 더 긴장되는 책" 내용보기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갖게 되면 모두에게 축하 인사말을 듣고 부모도 설레임과 흥분에

어쩔 줄 몰라하며 좋아한다.

하지만 그 기분도 잠시.... 갑자기 모든 게 현실로 다가온다.

아이는 누가 돌보지? 어떻게 키우지?? 등 등.

그리고 아이는 태어난다.

 

앙!!!!!!

  

젖물리고 똥싸고 오줌싸고 기저귀 수시로 갈아주고 젖물리고 다시 재우고..

이런 생활의 반복으로 아이와 엄마는 정신없이 시간을 보낸다.

 

그런데.. 콰광!!!!!

 

노란불과 빨간불이 수시로 번갈아 가며 뱅뱅 돌아가며 싸이렌 소리로 바뀐다.

흐흐.. 무슨 말이냐면 엄마와 아이.. 아니면 아이를 키우는 사람과 아이와의 충돌이지.

 

좌충우돌!!!

 

엄마는 넉다운 되고 아이는 1승을 한다. 땡!~~~

다음날... 엥엥~ 싸이렌 소리와 함께 또 하루종일 엄마와 아이는 씨름을 한다. 

그리고 곧... 땡!!!

판정승이 난다.

엄마 승리~!!!

흐흐흐... 이런 생활의 반복들... 과연 우리 엄마는 아무런 보상도 주어지지 않는

나만의 육아법을 얼마나 소신있게 지켜나갈 것인가!

난감한 엄마.. 이것저것 육아에 관한 책들을 열심히 뒤적거린다.

인터넷에서 검색도 해 보고 블러그도 탐방하며 카페에도 가입해 본다.

또래 엄마들끼리 모임도 가지며 이런저런 나름대로의 조언을 듣고 괜챦은건 실행해 본다.

하지만... 저마다 다른 엄마들의 육아법,, 이런저런 길을 나름대로 열심히 제시한 서적들...

모두 내 것이 아니다...

또 다시 난감해진 엄마.

아이에게 짜증낸다.. 또 퇴근 후 돌아온 아빠에게 투덜거린다. 화도 낸다.

나만 왜 아이교육을 책임져야 해!!!! 

이번엔 가족의 분쟁이 난다. 썰렁해지는 가정....아빠는 엄마의 눈치만 살피고

아이는 눈치도 없이 자알..  논다… 

과연 내게 맞는 도움을 받을 것이란 아무것도 없단 말이냐!!! 

아이에게 가졌던 포부와 희망, 자신감 등이 모두다 무너져가는 순간이다.

 

그런데 서광이 비친다.

 

짜잔~~~!!!!

 

『독한 엄마의 뜨거운 육아법』

 

짜잔~~~!!!!

 

음.. 여기에 다 있었어..

내 아이만 그런건 아니었구나.

음…

 

그래.. 아이를 선하게도 악하게도 만드는건 어른들이야!!!

내가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는 나도 모르게 내 아이를 제 나이보다 이성적이라고

생각했던 거야.

첫 페이지부터 뜨끔뜨끔 거린다.. 

이 책은 아이문제를 ‘부모문제’로 바꾸는 사고의 전환을 촉구하는 부모의 자기계발서다

처음엔 좀 갑갑함을 느끼고 아이의 잘못과 실수가 부모의 관심을 꼭 일으키기 위한

아이의 의도적인(?) 행동인거야?  설마….!! 하는 의구심도 들었었다.

하지만 장이 끝날 때마다 나오는 상담내용과 극복의 과정들을 읽어가며 공감을

하나하나 느껴가기 시작했다.

이 책은 아이의 돌발적인 행동과 지속적인 부모의 관심을 받기 위해 저지르는 문제를

극복하는 방법을 상황별로 정리했다.

 

 

꼼꼼한 기록의 습관

 

무엇이 문제인지를 알기 위해서는 자신을 ‘관찰할’ 아주 간단하고 비밀스러운 일기를 

쓸 것을 권한다

나는 왜? 라는 질문을 하루에 얼마나 했을까 

‘문제덩어리 아이’로 바라보는 습관! 이것은 어른의 오명이었다!

 

긍정적인 생각, 칭찬 관심. 

모든 문제의 해결은 아이와 부모 스스로에 대한 오해에서 벗어나는 데 있다. 

그것이 곧 변화의 시작이다.

내 행동을 바꿔야 해! – 문제행동을 얼마나 인내를 갖고 지켜보았던가. 

아이는 부모가 믿는 만큼 행동한다.

 

인내, 냉정하고 침착- 분명한 경계 정하기- 의도적인 무관심과 적극적인 칭찬 적절한 활용

아이가 잘 하면 관심을 더 주고 칭찬과 격려로.. 그렇지 않으면 즉 잘못하는 행동에

대해서는 적절히 무시하면서 대응방식을 바꾼다. 

스티커 적극 활용!!!- 동기부여, 잘한 일에 대한 보상

 

이 책은 갈등과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스티커 활용과 일기를 통한 지속적인

관찰 등을 제시하며 활용도가 높은 도표를 제시하여 부모가 그것을 토대로 문제를

하나하나 극복할 수 있게 하였다.

곁들여진 상담내용과 1장이 끝날때마다의 요약은 육아바이블처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수시로 그 페이지만 보고도 활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흠..

 

이 책은

지킬 것은 지키는 엄마 되기.

나무가 아닌 숲을 보고 일관성 있는 태도로 문제의 근원이 되는 ‘관계’에 초점을 두어  

가정문제의 큰 그림을 그릴 것을 권한다. 

아이의 문제를 해결하는 지름길은 그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  

아이는 부모에게 긴장과 스트레스의 존재가 아니다.

 

 

이 책은 부모가 아이에게

 

스스로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라고 느끼게 하는 사랑과 칭찬

사랑받고 있음을 알게 해주는 포옹과 애정

안정적으로 살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일상과 계획

자신의 행동을 판단할 분명한 규칙

자신감을 갖게 하는 올바른 행동에 대한 지속적인 보상

잘못을 할 때 실수를 통해 배울 수 있게 하는 법칙

 

이런 것들만 주면 된다고 에필로그에 결론짓는다.

 

 

부모로서의 소중한 순간을 경험하는 것.

우리는 순간순간의 주어진 그 소중한 현실을 제대로 경험하지 못하고 흘러보낸다.

그리고 왜 집착하고… 갈등하고 싸우기만 했던가! 하는 늘 후회와 한숨 속에 나를

내팽게친다.

사실 이 책은 엄마만 보아서는 안된다고 생각된다.

나는 아직 미혼이지만 이 책을 내가 엄마인것처럼 느끼며 읽었다.

왜냐면 우리집은 삼대가 같이 사는 대가족이라 조카들과 같이 살기 때문이다. 6살, 9살...

이 책은 육아에 더 중심을 실었지만 밥먹는 문제, 잠자는 문제 등 아이들이 어느정도

성장하면서도 잘 해결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나의 엄마가 올케가 아이를 키우는 책임감속에 얼마나 짓눌렸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ㅠㅠ 좀 더 일찍 이 책이 나왔더라면 내가 귀여운 조카들을 좀 더 잘 보살폈을텐데..하는  

귀여워 하기만 했지.. 제대로 잘 보살펴주지 못했던 나는 저절로 컸을 거 같은 조카들을

새삼 다시 돌아보게 되고 너무 장난꾸러기가 되어 있는 조카들이 (특히 나에겐 더...)

음... 이런것들이 모두 내가 잘못된 행동을 했었기 때문이구나..하는 반성도 했다.

조카들아 이 무식했던 고모를 용서해 다오!

결국 난 이 책을 다 읽고 온 가족 모두와 돌려보기로 했다. 아이는 엄마만의 책임이 아니다.

온 가족이 모두 일관성이 있어야 아이에게 혼란스러움을 덜 심어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아이도 같이 읽으며 토론도 하고... 

질문 부분이 나오면 응.. 아니..하면서 조카들도 응대한다.

하지만 자신들의 잘못된 점이 뭔지 아는지.. 정곡을 콕 찌르는 부분이 나오면

대답을 회피한다. -,.-

심지어 내 책상에 놓여져 있는 이 책을 보고 제목만 보고도 무섭다고 하며...지 엄마에게

내가 그 책을 읽는다고 나보다 먼저 말을 했으니.... ㅋㅋ 어지간히 찔리긴 했던 모양이다.

ㅎㅎ 

60이 넘으신 나의 어머니도 이 책을 읽기 시작하셨다. 

보시면서 아이궁~ 누가 이걸 다 실천하겠어..ㅎㅎㅎ   하신다.

 

이 책은 비록 난 경험은 없지만

부모로서의 소중한 순간을 경험케 하는 소중한 아이들에게…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 웃고, 안고, 입을 맞추며 단순하고 행복하게 아이와 같이

살아가는 방법을 아이를 통해 배운다는 자세로 더불어 살아간다면 아이 또한

사랑을 듬뿍 배우며 자라는 아이로 성장할 것이다. 

라는 작은 깨달음을 알게 해 주었던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07.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흡사..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를 모토로한 독한~ 실천육아서와 같은 느낌..
"흡사..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를 모토로한 독한~ 실천육아서와 같은 느낌.." 내용보기
[독한 엄마의 뜨거운 육아법]   맨 첫장을 넘길때부터마지막장을 닫을때가지의 느낌은 하나였다. 흡사 TV프로그램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를 모토로한 실천육아서와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   하나.. 부모라면 누구나 하게 되는 생각,내 아이를 어떻게 하면 보다 더 잘 키울것인가 하는 근원적인 고민에서.. 둘.. 보다 구체적이고 특별한 육아문제에 맞닥뜨렸을때 어떻게든 돌파구
"흡사..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를 모토로한 독한~ 실천육아서와 같은 느낌.." 내용보기

[독한 엄마의 뜨거운 육아법]

 

맨 첫장을 넘길때부터
마지막장을 닫을때가지의 느낌은 하나였다.

흡사 TV프로그램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를 모토로한
실천육아서와 같은 느낌
이라고 할까.

 

하나.. 부모라면 누구나 하게 되는 생각,
내 아이를 어떻게 하면 보다 더 잘 키울것인가 하는 근원적인 고민에서..

둘.. 보다 구체적이고 특별한 육아문제에 맞닥뜨렸을때
어떻게든 돌파구를 찾고자 도움을 청하게 되는..

이유로..

엄마 그리고 아빠들을 위한 육아서적이 쏟아지는 요즘,

그가운데 [독한 엄마의 뜨거운 육아법]이라는 책제목은
범상치 않게 느껴졌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받아들고 영국인 2명에 의한 공저라는 것을 확인하기 전까진
나는 우리나라 저자에 의해 씌어진 흔한 육아에세이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그리 두텁지 않은 이 책의 특징이랄지 차별화랄지는
철저히 실천적인 행동강령을 전제로

나름 독한 육아이론이
아주 깔끔하게 요약정리되고 있다
는 사실이었다.

 

어린 두 형제의 엄마로서
고백하건데..

육아에 관한 지난 몇년 간의 내 속생각은 그랬다.

이거 정말 만만치 않구나.
오로지 나 자신만 생각해도 되는 결혼전 처녀때가 참말로 편했지. 에효~
왜 모든걸 경험으로 시행착오를 겪으며 이렇게 하나하나 힘들게 해야하는 걸까.

혹시 다른 엄마들은 안그런데.. 나만 이러나??
부모학교라는 곳이 공식적으로 왜 없는 것이지..
누구도 내게 엄마라는 자격이 주어지기 전에
갖추어져야 할 자세와 요령과 행동강령을 교육해 주지 않았는데
내가 과연 내 아이들을 책임하고 잘 키워낼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이
눈에 넣어도 안아플 흐뭇한 내 형제를 보구 있으면서도

때때로 내 육아 자신감의 고개를 숙이게 만들었던 것도 같다.

 

대개의 육아서가 그 결론은

엄마가 잘하면 아이도 잘 따라오게 되어있다고 말한다.
그점에 있어서는 이책 역시 별반 다르지 않지만
닥면한 육아문제에 있어 그 변화의 결말을 이끌어 내기 위해
이 책은 매우 구체적인 방식으로

꼼꼼히 효과적으로 노트하는 방법까지도
일일이 제시하고 있다는 점
에서
책장에 꽂아두고 나면

곁에 든든한 나만의 육아전문가를 두고 있다 느낄 만큼

든든하게 하는 책 한권이 될것 같다.

 

단.. 내 자녀를 그저 잘 키워내고 싶다는

추상적인 생각으로 그저 의례하듯 마음을 다잡고자
편하게 도움받을 책을 지금 찾는다면

외려 수많은 육아서 가운데..
콕~짚어 이 책말고 다른 책을 찾아보라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은 예를 들어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TV프로그램에

내 아이를 내보낼만큼
보다 구체적이고 심각한 육아문제에 직면했을때..
혹은 무엇인지는 구체적으로 모르더라도

막연하게나마 '이건 아닌데..'하면서
지금의 육아현실에 혁신 혹은 개혁을 필요로 하여
아프면 병원에 스스로 찾아가서 주사를 맞듯
매우 '독하게' 부모 자신이 먼저 변화하고

매우 '독하게' 실천할 마음의 준비를 하고
비로소 이 책을 만나야

아마 효과 200을 기대하게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책장을 덮은 지금에도 기억나는건..
아이앞에서 부모 자신이 아이를 긍정적으로 이끌수 있다는

자신감 자체를 회복해야 하고..
문제행동이 발생했을땐 한템포 천천히 느리게 숨을 고뤄야

보다 객관적으로 문제해결 가까이로 근접할수 있으며..
긍정으로 부터 육아의 불안을 극복할수 있고..

긍정으로 부터 효과적으로 자녀를 다룰수 있으며..
책속 용어 '자기실현적인 예측 self-fulfilling prophecy'라 하여
쉽게 아이를 '장난꾸러기'라고 지칭한다던가..

혹은.. '울보'라고 부르는 것이
얼마나 아이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인가에 대해

특별히 심각하게 생각하게 됐다.

생각해 보면 첫째에게 엄마인 내욕심처럼 빠른 행동들이 안나와서
늘상 '빨리빨리'라는 말로 몸동작이 빠르지 않은 아이를 재촉하고..
또 답답할땐.. "거북이"라 즐겨부르곤 했는데..
말하자면 그거부터가 큰실수 였던 거다.
역시 아이들은 믿어주는 딱 그만큼만 행동하고 성장하는가 보다..

싶어 크게 반성하게 됐다.

책장을 덮으며 6살 큰아들에게
"아들~!! 이제부터 엄마가 똑똑이라고 부를까?? 쌩뚱~ 말했더니..
돌아오는 답은..
"응? 아니.. 싫어.. 앞으로 태권V 라고 불러줘.."

그런다..ㅎㅎ
 
"그래.. 태권V 우리 아들아.."

 

엄마인 나자신부터 자신감을 회복할수 있는 분명 귀한 시간이었다..

e******2 2007.08.22.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독한 엄마가 되어 보려고 해요.
"독한 엄마가 되어 보려고 해요." 내용보기
책을 읽고 정말 많은걸 느꼈어요. 울 하민이를 키우면서 항상 부족한 엄마는 아니었을까.. 과연 내가 잘 하고 있는걸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제가 알지 못했고, 또는 알면서도 행하는 모든 행동을 한번 더 진지하게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된것 같아요. 책 내용도 공감되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구요. 그래서 그런지 책도 정말 금방 읽게 되더라구요. 읽는내내 아 그러지 말아야
"독한 엄마가 되어 보려고 해요." 내용보기

책을 읽고 정말 많은걸 느꼈어요. 울 하민이를 키우면서 항상 부족한 엄마는 아니었을까.. 과연 내가 잘 하고 있는걸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제가 알지 못했고, 또는 알면서도 행하는 모든 행동을 한번 더 진지하게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된것 같아요.

책 내용도 공감되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구요. 그래서 그런지 책도 정말 금방 읽게 되더라구요.

읽는내내 아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과 아 그렇게..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만든 책입니다.

외출시 떼를 쓰는 아이의 뜻을 거의 받아주는 편이었는데 이제 정말 독한 엄마가 되어 보려고 해요.

처음에는 정말 힘들겠지만 차차 정말 좋아질거란 생각이 들어요.

 

책 내용도 사례와 함께 요약도 너무 잘 되어 있고, 엄마가 실제로 문제를 극복하는 얘기까지 있어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

 

k***3 2007.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한 엄마가 되기를 좋은것 같아요..
"독한 엄마가 되기를 좋은것 같아요.." 내용보기
독한 엄마의 뜨거운 육아법...제목에서부터..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떠오른다.. 마치 교육에서는 지독하게 철저하게 하라는것 같고..그 반면에 교육을 가르치면서도 감성의 부분에서는 뜨겁게 사랑하고 열정을 가지고 아이를 대하라는 육아법..   유치원 교사를 해서 나름대로 내가 나의 교육관이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아이를 하나 둘 낳고보니 ..나의 결혼 전 유아 교육관과는 실제 아
"독한 엄마가 되기를 좋은것 같아요.." 내용보기

독한 엄마의 뜨거운 육아법...제목에서부터..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떠오른다..

마치 교육에서는 지독하게 철저하게 하라는것 같고..그 반면에 교육을 가르치면서도 감성의 부분에서는 뜨겁게 사랑하고 열정을 가지고 아이를 대하라는 육아법..

 

유치원 교사를 해서 나름대로 내가 나의 교육관이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아이를 하나 둘 낳고보니 ..나의 결혼 전 유아 교육관과는 실제 아이를 키우면서 많은 차이점이 있었다.. 교육지침에서만 따라 하려고 했는데 그렇게 할수가 없는것 같다..

유아교육책을 뒤져보고 그랬지만 마땅히 정답을 찾을수가 없었는데..그래서 나름대로 내 스스로 좋은 엄마가 되려고노려하려는 한부분이 육아서를 읽는 방법일까 생각해서..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처음부터 읽을때 이 책의 장점은 읽기가 쉽다..정말 술술 잘 읽어가진다..어려운 교육용어도 없고 정신 분석..이런 전문적인 상담방법도 없다..하지만 이 책을 쉽게 읽어가면서 공감할수 있는 내용들이 대부분이었다..

아이를 키우면서 실제 경험할수 있는 어려워했던 상황들을 상황별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일목 요연하게 방법을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누구나 부모로써 쉽게 읽고 쉽게 따라 할수 있는 방법이 제시 되어 나름 책 읽으면서 만족을 느꼈던 부분이다..

 

책을 읽다 보니 의도적인 무관심과 적극적인 칭찬..이 말에 많은 공감을 했다..아이의 바르지 못한 행동을 고치려고 할때 의도적으로 무관심 하기보다는 화를 먼저 내기가 쉽상인데..그리고 아이들의 행동 일지를 읽기로 쓰는 방법등..

내가 알지 못했던 방법들을 알게 되어..나의 두 아이를 키우면서 지침서가 될것 같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꼭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해고 싶다..

s*******9 2007.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아이을 변하게 한다..
"엄마가 아이을 변하게 한다.." 내용보기
아이가 원하는게 있으면 그자리에서 울고 떼쓰고 잡아 당기고 했어요. 그럴때는 못 들을척했는데요. 주변에서 엄마~왜 그러지? 아이를 왜 울리지? 이런 말을 듣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아이한테 가서 뭘 원하는지 다 사주고 집으로 오게 되더군요. 독하게 마음을 먹어야지 했는데 집에와서는 후회을 많이 해요. 마음대로 잘 안되더군요. 책을 통해서 엄마가 독해져야 아이를
"엄마가 아이을 변하게 한다.." 내용보기

아이가 원하는게 있으면 그자리에서

울고 떼쓰고 잡아 당기고 했어요.

그럴때는 못 들을척했는데요.

주변에서 엄마~왜 그러지? 아이를 왜 울리지?

이런 말을 듣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아이한테 가서 뭘 원하는지 다 사주고

집으로 오게 되더군요.

독하게 마음을 먹어야지 했는데

집에와서는 후회을 많이 해요.

마음대로 잘 안되더군요.

책을 통해서 엄마가 독해져야

아이를 잘 키울수 있다는 걸 알았어요.

책에서 나온거 처럼 연령에 맞는

육아법을 터듯한다면 잘 키울수 있을꺼

같아서 기분이 좋은책이였어요.

저역시 많은 노력으로 아이을

잘 키우고 싶어지네요.

저희 노력으로 아이가 잘 자라준다면

기쁠거 같아요.^^

좋은책 잘 읽었어요.

 

n********8 2007.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모를 변화하게 만드는책
"부모를 변화하게 만드는책" 내용보기
독한 엄마의 뜨거운 육아법을 읽으면서 정말 많이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의 잘못을 아이 탓으로만 돌려 버려 꾸짖고 소리지른 내 모습들이 스쳐지나 갔기 때문이다.  부모의  일관성 없는  행동으로 아이를 더 혼란스럽게 만들어 놓고 누구닮아 그러냐고 푸념만 했었다  바로 나의 모습인것을... 요즘은 여러 매체에서 아이에 관해 여러가지 육아법이 제시되고 있다 보고 들었
"부모를 변화하게 만드는책" 내용보기

독한 엄마의 뜨거운 육아법을 읽으면서 정말 많이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의 잘못을 아이 탓으로만 돌려 버려 꾸짖고 소리지른 내 모습들이 스쳐지나

갔기 때문이다.  부모의  일관성 없는  행동으로 아이를 더 혼란스럽게 만들어 놓고

누구닮아 그러냐고 푸념만 했었다  바로 나의 모습인것을...

요즘은 여러 매체에서 아이에 관해 여러가지 육아법이 제시되고 있다

보고 들었을 때에는 너무나 공감이 간다.

이 책에서도 긍정적인 부모가 되어라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야 모든면을 긍적적으로 생각하게 된다

"칭찬하고 또 칭찬하라"  아이는 칭찬을 먹고 자란다 라는 말이 괜히 있는것이 아니다

이 두가지가 너무나 맘에 와 닿았다 정말 모든일에 관해 할수 있는데 왜 내 아이게게는 안되는지...

아이의 성격이나 미래가 부모에게 달려 있다면 정말 내가 변해야 우리아이가 성공하지

않을까 싶다   이제는 실천에 옮겨야 겠다

 

 

이 책은 문제 발생원인과 해결방안 결과 부모의 대처방법까지 기재되어

너무나 쉽게 받아 들일수 있다

그리고 내 육아법의 문제점이나 모든 엄마들의 고민거리를 실제적인 방법들을 제시에

일상생활에 금방 따라할수 있어 모든 엄마들에게 한번쯤 읽어보기를 적극

추천하고 싶다

g******6 2007.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은 진정 독한 엄마인가?
"당신은 진정 독한 엄마인가?"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정말 변해야 할 것은 누구인가??  나무가 아닌 숲을 보면서.. 아이의 문제가 있으면 그 문제를 제대로 인식해야 해결할 수 있다!! -------------------------------------------------------------------------- 엄마가 된 후 아이는 내가 원하는 대로 잘 커줄것이다! 그리고 원하는 대로 뭐든 해주자! 라고 오만한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아직 어린데도 불구
"당신은 진정 독한 엄마인가?"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정말 변해야 할 것은 누구인가??  나무가 아닌 숲을 보면서.. 아이의 문제가 있으면 그 문제를 제대로 인식해야 해결할 수 있다!!
--------------------------------------------------------------------------

엄마가 된 후 아이는 내가 원하는 대로 잘 커줄것이다! 그리고 원하는 대로 뭐든 해주자! 라고 오만한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아직 어린데도 불구하고 나의 요구대로 내 방식대로 키우는게 어렵다는걸 알게됐고, 엄마는 아이가 원하는대로 무엇이든 해주다 보면 망치는 지름길을 열어주는 것이란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사소하게 잘 한 일에도 뜨겁게 칭찬하고, 큰.. 잘못에는 적당한 무시를 곁들이는게 해보니 너무나 어려운 이야기 란걸 몸소 체험했다.

 

차츰 떼가 늘어가고, 자기 고집이 생기는 딸아이에게 어떻게 대해야 좋은 엄마가 되는것인지 고민만 할게 아니라.. 육아서를 읽어보고 배워보자~~ 하고 시작했는데.. 그 어떤 책들 보다 실천하는 방향을 자세히 일러주고 있다.  다른 육아서가 무색할 지경으로 말이다..

 

실 예를 들어서 엄마들이 처한 문제점 및 대처방법을 보여주는데.. 첫 단계가 아이의 행동을 기록하는 관찰일기를 작성하는 것이다. 직장을 다니는 상태에서 소소한 행동까지 작성하기는 힘들겠지만.. 책을 읽고 바로 실천에 들어갔다.

 

무엇이 문제인지 먼저 파악하고, 문제점이 생긴 원인을 알아내고,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것.. 이런 방법이 있었구나..싶었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제대로 인식하고 파악하라!!

엄마의 눈에서 보면 내 아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소중한가?.. 하지만 독해야 할 땐 독해져야 한다..  내 아이의 성격과 대인관계, 그리고 인생의 성공이 바로 이 엄마의 손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s****2 2007.08.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