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6.0
  • 40대 9.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판타지를 쓸수 있게 도와주는 책.
"새로운 판타지를 쓸수 있게 도와주는 책." 내용보기
새로운 판타지... 하나같이 판에 박힌 "중세"를 벗어나 북유럽이나 아메리카 등지의 신화나 전설등을 소개하고 또한 판타지의 근간이 되는 "중세"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소개한 책이다. "마법"과 "주술과 이교 종파"에서는 중세부터 시작된 마법 모임이나 종파들이 지금도 현재하고 있다는 정도등도 얻을수 있다. 마법과 주술등에 대해서는 상당히 유럽적인 관점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새로운 판타지를 쓸수 있게 도와주는 책." 내용보기
새로운 판타지... 하나같이 판에 박힌 "중세"를 벗어나 북유럽이나 아메리카 등지의 신화나 전설등을 소개하고 또한 판타지의 근간이 되는 "중세"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소개한 책이다. "마법"과 "주술과 이교 종파"에서는 중세부터 시작된 마법 모임이나 종파들이 지금도 현재하고 있다는 정도등도 얻을수 있다. 마법과 주술등에 대해서는 상당히 유럽적인 관점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지금까지 판타지의 마법과 주술하면 일본 게임 rpg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로서는 약간 거부감이 일수 있지만 꽤 흥미있는 내용들이다. 판타지 소설의 상업, 거래, 법이란 항목에서는 우리가 흔히 지나치기 쉬운 상업에 대한 정보가 실려있는데 이것 또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 의상과 복장 또한 마찬가지다. 단지 계급별 직업별만이 아닌 같은 계급에도 아주 다양한 복장과 여러가지 옷들이 있다는... 그야말로 살아있는 사람들이 입었던 옷들이 나온다. 또한 성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성이란 것의 발전사도 나온다. 개인적으로 목성... 나무로 만든 성이 있었다는것에 대해선 알고 있었지만... 이 아주 흥미로왔다. 성의 발전과 변천사에 대한것 또한 판타지를 알고 쓰는데 있어서는 아주 귀중한 자료가 되겟다. 이처럼 이 책은 정말 우리가 몰랐던 것들을 아니... 우리가 미쳐 일본 판타지에 가려서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보게 해주는 책이다. 근데 이런책 보는거랑 쓰는거랑은 전혀 별개의 문제임을 알려두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참고해서 써보라는 것이지... 이게 전부는 아니라는 것이다.
g*******t 2002.12.2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인적인 기대에 미치지 못했었다.
"개인적인 기대에 미치지 못했었다." 내용보기
제목 그대로 개인적인 기대치에는 별로 만족스럽지 못했던 책이다. 마음에 들었던 점은 굉장히 포괄적이고 그 시대(주로 중세)의 사람들의 인식이라던지 생활 모습 또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식 등을 알 수 있던 것이 가장 만족스러웠다. 판타지 라는 것에 대해서 공부를 하거나 알려 한다면 특히나 '소설'이라는 쪽으로 글쓰는 것에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기를 권하는 책이지만 그 이외
"개인적인 기대에 미치지 못했었다." 내용보기
제목 그대로 개인적인 기대치에는 별로 만족스럽지 못했던 책이다. 마음에 들었던 점은 굉장히 포괄적이고 그 시대(주로 중세)의 사람들의 인식이라던지 생활 모습 또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식 등을 알 수 있던 것이 가장 만족스러웠다. 판타지 라는 것에 대해서 공부를 하거나 알려 한다면 특히나 '소설'이라는 쪽으로 글쓰는 것에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기를 권하는 책이지만 그 이외의 사람들에게는 그다지 크게 권하고 싶지는 않다. 또 약간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은 역시나 이런 식의 책은 번역하거나 하기가 쉽지 않았는지 약간 내용의 흐름상 이상해 보이는 문구들도 보이는 것 같고 같은 영어를 한글로 표기할때도 들쑥날쑥하다는 점이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착각하기도 쉬운 부분이다. 그에 반해 이것을 쓴 작가의 의도가 어느정도는 눈에 들어온다. 즉 판타지에 관한 글을 쓰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듯한 문구들이 보인다. 즉 설명을 해놓고 이것은 판타지 세계에 꼭 얽매여 표현할 필요가 없으며 예를 들어 직접 제시문을 넣기도 한 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하지만 두껍다보니 지루한 감이 있고, 좀 더 그림을 많이 넣어 그림으로 설명을 했으면 이해하기 쉽지 않았을까 한다. 여러가지 용어들에 대한 해석을 하기 쉽지 않았고, 나름대로 뒤져보고 사전을 찾아 봤지만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모두 이해하기란 쉽지 않은 책이었다. 만약 이 책을 읽고 용어적인 부분은 70프로 정도만 완벽히 소화해도 얻을 수 있는 것이 꽤나 많았고, 전체적인 내용도 그 정도만 이해한다고 해도 그 이외에 중세나 고대 사회의 인식이나 생활 방식 또는 사상 따위를 어느정도 알수 있었는데, 이런데서 큰 점수를 주고 싶다. 판타지 라이브러리를 많이 읽었다면 구지 읽을 필요가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글을 쓰는데 약간의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글 쓰는 것 자체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지 못해도 나름대로의 생각을 할 수 있게끔 해주는 책인 것 같다. 단지 점수는 내 기대치에 및치지 못했기 때문에 짜게 주었다.
k****u 2005.09.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