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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포츠.. 늘 꿈만 꾸려고 하던 내게, 그 꿈을 이루려는 노력뒤에는 반드시 그 꿈이 현실이 되어 나타날꺼라는 '희망'을 들려준 사람..
그의 목소리 선율도 너무 아름답지만, 그의 도전기(Britain got Talent)를 직접 보고 음악을 들으면 그 희망을 함께 느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도전하고, 그 꿈을 이뤄나가는 일이란 얼마나 아름다운가...
무언가를 이루려고 그 꿈을 위해 날개짓을 해 나가는 사람들..
꿈을 이루려고 하다 지쳐 주저 앉은 사람들..
모두에게 희망을 들려주는 앨범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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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포츠의 음반을 사는 사람들은 그의 음악을 산다기 보다 그의 이야기를 산다고 하는 편이 맞을 겁니다. 브리튼즈 갓 탤런트에서의 그의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고, 그 자체로 울림이 있기에 말입니다. 어쨌거나 인간 승리인 것은 사실이니까요.
저 역시 그 동영상을 보고 주저없이 구입을 결정했습니다. 사실 그에게서 도밍고의 화려한 음색이나 기교를 기대하는 건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평생을 노력해 온 건 맞지만 그는 이제 막 한 발을 내딛은 사람일 뿐이니까요. 하지만 곡 선곡은 그리 나쁘지 않고, 특히나 3번째 곡인 아마폴라 같은 건 참 맘에 들더군요. 그의 사연에서 감동을 얻으신 분이라면, 이 앨범에서도 실망하지는 않을 거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그의 가수로서의 행보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화이팅, 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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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생일을 맞아 음반을 선물해주겠다고 해서 가까운 매장을 찾았습니다. 원래 Fly to the Sky 7집을 고르려고 했었는데 손에 앨범을 들고서 다른 음반을 찾아 헤매다가 매장에 울려퍼지는 Por Ti Sere, 7번째 트랙의 You raise me up 이탤리언 버전을 듣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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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관객은 눈시울을 적셨고, 악명의 사이먼조차 감탄사를 내뱉었다. 어눌한 표정과 꾀죄죄한 옷차림과 다르게 열정을 다해,말 그대로 혼신으로 부르는 푸치니의 오페라 '공주는 잠못이루고'.. 수많은 리얼리티프로그램을 보았지만, 그 어느 공연자도 이보다 풀 포츠만큼 관객의 심금을 울리지는 못했다. 그랬다. 이 남자는 그 무대에서 만큼은 칼라프 왕자였다. 이번 음반의 완성도는 엄밀히 말해 높지 않다. 번갯불에 콩구워먹듯 3달남짓해서 만든 작품일테니 소니사는 시장의 요구에 반응한 것이지만 풀포츠를 아티스트로 키우기 위해서는 너무 빠른 시도이지 않았나한다. 물론 그는 전문적인 성악공부도 했고, 열정도 남달랐지만 쟁쟁한 테너가 요즘 세상에 한둘인가??
테너에 많은 지식을 갖고 있지는 않지만 caruso, con te partiro는 안드레아 보첼리의 음악을 들어본 적이 있는데, 왠지 보첼리 쪽이 더 끌리는 듯 하다.. 개인적으로 보첼리의 음성을 좋아하는 성향때문일수도..
분명 그는 테너의 필수 조건이라는 하이C도 힘있게 소화해내지만, 테너보다는 팝페라의 파트부분을 맡는게 아직은 더 낫지 안은가 싶다. 물론 그의 열정이라면 분명 더 높은 곳으로 성장할 것이다. 그리고 구매자들이 원하는 것도 '완벽한 풀포츠'가 아니라 '성장하는 풀포츠'이기 때문이다. 이런 면에서 완성도 높은 다음 음반을 기대해본다.
이미 그는 첫무대에서 라뽀를 형성하기 시작했다. 많은 이들을 감동시키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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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동영상을 보고 이 사람의 노래에 감동해 덜컥. 앞뒤안가리고 사버렸습니다. 사실...음악씨디사본건 이번이 거의 처음이예요..
노래의 기량으로만 따지라면 안드레아 보첼리나 다른 좋은 가수쪽이 더 괜찮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전 이 사람의 노래실력이나 목소리에 반해서 음반을 구입한것이 아니라 뭐랄까...아슬아슬하면서도 혼신을 다한듯한 그 것에 반해 구입한 경우예요.
힘든 현실 앞만보고 달려가는 나를 돌아보게끔하는 울림... 저는 그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근데 앨범안에 씨디 고정하는 게 깨져왔더라구요.. 반이나 깨져있는 바람에 씨디가 제대로 고정이 되질 않아요. 그때매 구성쪽에 별하나 때버렸어요..ㅠㅠ 하지만 음반은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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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이나 성악과 별로 친하지 않기 때문에 평가는 감안해서 봐야 함- 프로그램을 보지 못했고, 인터넷에 떠다니는 영상도 보지 못했다. 다만 첫 오디션 때 감동적이었다는 얘기만 줄창 듣다 앨범을 사 보았는데, 프로그램을 못 봐서인지 사실 음악 자체의 감동은 좀 덜한 편이다. 워낙 파바로티나 도밍고 같은 매끌매끌 잘 넘어가는 사람들 목소리만 들어서인지 어쩐지 소박하고 좀 더 절하해서 말하자면 투박한 목소리 같달까 하지만 기교 없이 있는 그대로 열심히 불렀다라는 느낌은 강하게 전달된다 감정 싣는 것이 아직 좀 서툴러서 그런 게 아닌가 싶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소리 자체는 아주 훌륭하고 가늘게 올라가는 하이톤 처리는 칭찬을 받기에 마땅한 것 같다 선곡은 음악을 잘 모르는 사람이 듣기에도 무리 없도록 아주 친숙한 노래 중심으로 잘 되어있다 개인적으로 rem 노래를 리메이크한 건 약간 실망이었다. rem 목소리에 너무 익숙해서 인가보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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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요 ^^ 폴 포츠 노래부르는것 보고 소름이 쫙 돋던데 ^^ 최고의 가창력과 목소리 정말 좋네여.. 꿈을 향해 포기 하지 않은것도 좋고 다 좋네요 .. 지금도 듣고 있는데 ..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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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하고 이번처럼 기다렸던 앨범이 없었을 거에요. 인터넷에서 UCC를 보면서 앨범 나오면 산다고 했는데 이렇게 빨리 진행될 줄이야.. 우리들에게 잘 알려진 곡들로 구성되었고 잘 다듬어진 창법이 편안한 감동을 전해주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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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Paul Potts 의 음악이 아름답다고 말했을 때 나는 그의 이름조차 알지못했습니다. 나의 문화생활이 고작 이정도였다니.. 후에 American Idol이라는 예능인 선발 프로그램에서 그 목소리로 심사위원들마저 울컥하게 만들었던 광경을 보았습니다. 전문적인 트레이닝도 받지 않았으면서 이 정도까지 다듬어진 목소리를 낼 수 있다니 그건 그의 선천적인 재능으로만 가능한 것이었까요? 사람들의 의심스런 눈초리 속에서 더이상 아이가 아니었을 그가 도전을 했다는 거, 그래서 진정한 아이돌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거 감동이었습니다. 그의 배경도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지만, 역시 노래를 잘하더군요. 앞으로 더 좋은 앨범이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