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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쓰기 위해 책을 찾는데 책이 안보여 한참을 찾았는데
기특하게도 우리아이의 가방속에서 발견을 하였다.
개학후부터 들고 다녔는지 반정도 읽은지점에 책이 접혀있었다.
이정도면 선행학습에 자기주도적학습까지 ........
오랜만에 엄마와 아이의 맘을 모두헤아려 준책을 만나서 반가웠다
소문난 100문제!!!
제목처럼 꼭알아야할 100문제만 실려 있는줄 알았어요
그런데 과목별로 단원별로 꼭 알고넘어가야할 부분을 문제로 제시를
했고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게 만화로 풀어놓았고
그문제를 확장시켜 깊이있게 서술해 놓았다.
어느덧 내맘은 2학기 공부를 마친기분이 들게 하였고
덕분에 아이의 교과내용도 알수있고 아이들의 교과지침서로도 손색이 없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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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전에 2학기 교과서를 받아온다. 미리 한 번 보라는 의미일 것이다. 국어를 비롯해 주요과목을 눈으로 한 번 훑어만 봐도 어떤 것을 배우겠다는 걸 알 수 있다. 미리 문제집을 사서 푸는 아이들도 있지만 그건 좋은 방법이 아니라 생각된다. 하지만 교과서를 읽고나서 뭔가 좀 더 상세히 그리고 체계적으로 선행(?)을 하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한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별로 어떤식으로 공부하는 게 좋다는 것도 알려주고 책 한 권에 100문제를 내어 한 문제씩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되어있다. 아이가 그저 읽어 내려가도 머리 속에 잘 들어가게끔 정리도 잘 되어있으므로 크게 부담을 갖지않고 읽을 수 있다. 교과서와 소문난 100문제로 미리 2학기를 예습해보는 것이 많이 도움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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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책을 받자마자 여름방학동안 5학년 2학기 선행학습을 해논 아이가 자신이 배운 내용이 많이 나왔다고 하면서 아주 신나했다. 2학기 교과내용 (국어,수학,사회,과학)이 고스란히 수록되어 있어서 아이가 학교생활에 좀더 자신감을 가지고 생활할 것 같아 뿌듯한 기분까지 든다.
핵심 100문제만을 엄선하여 교과서 밖의 상식까지 담아서 다양한 지식을 알수있게 도와 주었고, 무엇보다 만화가 나와 있어서 한눈에 쏘옥~ 아이가 아주 흥미롭게 전혀 공부란 인식을 하지 않고 한권의 책을 삽시간에 읽어 내려갔었다. 특히 한 문제에 대해 관련된 내용들을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방식이 참 마음에 들었다. 간혹 ..우리 어른들은 아이들의 공부 지도를 할때 자칫 자신들의 잣대로 아이들을 비교하고 강압적으로 학업을 치중케 하는 경향이 많은듯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재미있게 엮어나가는 책이 많다면, 아이들도 즐겁게 공부를 할 수 있을텐데...’란 생각을 간절히 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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