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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뭔지 생각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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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도 최고의 나를 만나다/ 김범진/ 중앙 북스   100도도 아니고 1250도란다. 처음엔 이 온도가 뜻하는게 무엇인지 무지 궁금했다. 도자기를 구울때 1250도에서 구워진 자기는 아름다운 빛을 발하며 소리도 맑고 청명하다는 것이다. 1250도!~~   많은 자기계발서가 스토리로 엮여진 책들이 참 많이 나오는것 같다. 그렇지만 거의 대부분 내가 읽은 책은 번역서인데 반해 이 책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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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도 최고의 나를 만나다/ 김범진/ 중앙 북스

 

100도도 아니고 1250도란다. 처음엔 이 온도가 뜻하는게 무엇인지 무지 궁금했다.

도자기를 구울때 1250도에서 구워진 자기는 아름다운 빛을 발하며 소리도 맑고 청명하다는 것이다. 1250도!~~

 

많은 자기계발서가 스토리로 엮여진 책들이 참 많이 나오는것 같다. 그렇지만 거의 대부분 내가 읽은 책은 번역서인데 반해 이 책은 김범진이라는 국내 인사가 펴냈다는 점이 조금은 특이하다 할 수 있다. 아직 스토리로 구성되어진 국내작가의 책을 접해보지 못한 독자였기에 어떠한 내용으로 구성되어져 있는지 책을 받자마자 목차부터 살펴보았다.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토끼와 거북이라는 이야기를  우화형식을 띤 스토리로 구성되어져 있었다.

처음 거북은 토끼와의 경주에서 이긴다. 물론 토끼가 낮잠을 잔 까닭이다.  그래서 거북이는 영웅이 된다. 자존심이 상한 토끼는 다시 거북이와 달리기 경주를 하게 되고 낮잠을 조금줄여 복수에 성공한다. 세번째 경기에서도 토끼는 낮잠을 자지 않고 여유롭게 거북이를 이겨낸다. 이 과정에서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준 스토리다. 처음 경주에서 이겼다고 거북이는 등딱지까지 벗겨내는 과감한 도전을 하고....

만약 토끼와 거북이가 달리기 경주가 아니라 바다에서 헤엄치는 경주를 했다면 거북이는 토끼를 여유롭게 이길 수 있을 것이였을 텐데..  누구나 태어나면서 잘하는것 하나씩은 가지고 태어난다고 한다. 그것을 스스로 자각하여 노력해서 성공의 문턱에서 여유롭게 환한 미소를 짓는 자가 있는가 하면 많은 달란트를 가지고도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인식하지 못해 헤매는 자도 있다. 결국 성공의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진정으로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세상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규명하는 일일 것이다. 그러면서 느리고 여유롭게 살기... 참 어렵겠지만 나 또한 여유를 즐기며 내 가슴과 영혼이 뜨거워지는 느낌을 주는 일을 하며 그로인해 생긴 열정과 의지로 성공의 대열에 함유하고 싶다.

가볍운 우화를 통한 자기계발서적... 가볍게 읽혀지면서도 짧은 시간이 소요된 독서였지만 가슴 깊이 잔잔한 전율이 오랫동안 가슴을 지배한다. 또한 마지막 장에 첨부되어 있는 워크북을 통해 나를 발견하는 기회를 가져보기도 했다. 가끔 인생이 무미건조하다고 여겨져 무기력해질때 이 워크북을 꺼내 하나하나 적어가며 잠자고 있는 나를 깨울 것이리라...

이달의 사락 n******a 2007.08.2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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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야 아이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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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도시의 최고의 나를 만나라’를  읽고 왜 1259도일까 책을 읽기 전 궁금했었다. 도자기를 만드는 온도가 몇도 인지  최고의 도자기를 만들어 내는 온도가 몇도 인지도 몰랐었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기억도 희미했던 많은 일들을 생각하게 되었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 존재로 태어났음을 인정하면서도 다른 어느 누구와 같아지려고, 더 잘되어 보겠다고 경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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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도시의 최고의 나를 만나라’를  읽고


왜 1259도일까 책을 읽기 전 궁금했었다. 도자기를 만드는 온도가 몇도 인지  최고의 도자기를 만들어 내는 온도가 몇도 인지도 몰랐었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기억도 희미했던 많은 일들을 생각하게 되었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 존재로 태어났음을 인정하면서도 다른 어느 누구와 같아지려고, 더 잘되어 보겠다고 경쟁자를 찾고 경쟁에서 이기려고 노력을 한다. 나 또한 그렇게 생활을 하였고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강요하면서 살았다. 책을 읽는 순간에도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난 다른 누구와 경쟁하여 이겨야 한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다. 모두들 그렇게 그리고 물질 만능주의에 너무도 깊숙이 물들어 있어 생각의 틀을 깨기가 쉽지는 않다.

 

45년을 살면서 내가 좋아하고 잘하던 일이 무엇이었을까 생각해보면 딱히 집어낼 만한 일은 없다. 그러나 내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은 분명 힘도 덜 들고 신명이 난다. 그렇게 아이들도 키워오고 가정살림도 꾸려왔다.

경쟁은 다른 사람과 내가 겨루어 이기는 것으로 알았다. 그래서 수많은 경쟁자를 선택했고 때로는 실패로 슬퍼하기도 하고 때로는 승리로 기뻐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슬론과 라잇의 경주를 보면서 남이 원하는 승리는 얼마 못 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결국 나와의 경쟁에서 이기는 자가 진정한 승리자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도공이 도자기를 만들고 최고의 도자기가 되게 하려면 1250도까지의 장작을 지피는 것을 보며 난 아이들을 생각했다. 최고의 도자기는 혼자서 될 수 없다는 것. 도공의 손에서 빚어지는 순간부터 가마에서 꺼내지는 순간까지 도공의 노력과 힘이 들어간다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지금 빚어지고 있는 도자기라면 아이들이 최고의 도자기가 되도록 도와주고 살펴주는 것이 최고의 나를 찾은 내가 해야 하는 일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누구이고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가를 찾아야 하는 것이 먼저라 생각한다. 느리지만 그래도 천천히 찾아가는 길이 행복하리라 생각하며 나를 다듬어 나가는 길을 게을리 하지 않으려한다. 우리 아이들도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았으면 좋겠다.



p****9 2007.09.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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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나를 만나게 해주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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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제목 그대로다!   최고의 나를 만날 수 있는 정확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책은   내가 여태껏 찾아오던 바로 그 책이다.   방법들을 한단어 혹은 한 문장으로 요약을 해놓은 여느 계발서들과는 다르게   자기계발을 위해 애쓰는 우리들의 모습을 한 거북이인 슬론이   우리가 흔히 '자기 자신을 알라', '마음의 말을 들어라' 등과 같은   어떻게 해야지 그렇게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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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제목 그대로다!

 

최고의 나를 만날 수 있는 정확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책은

 

내가 여태껏 찾아오던 바로 그 책이다.

 

방법들을 한단어 혹은 한 문장으로 요약을 해놓은 여느 계발서들과는 다르게

 

자기계발을 위해 애쓰는 우리들의 모습을 한 거북이인 슬론이

 

우리가 흔히 '자기 자신을 알라', '마음의 말을 들어라' 등과 같은

 

어떻게 해야지 그렇게 할 수 있는지 몰랐던 자기계발의 방법들을

 

우리를 대신해 경험하면서 그것들의 모든 해답을 알려주는 책!

 

내가 만난 책 중 최고에 속한다고 자부한다.

g******3 2007.09.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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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생각하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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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 할아버지가 오래도록 기다리고 기다려서 만나 이름 지은 슬론 느리지만 한 가지에 집중하는 힘을 가진 거북이 슬론과 토끼가 나오는 이야기.. 그리고 도공거북이까지 세거북이로 많은걸 느끼게 하는책이다. 저녁식사후 바람이 간간히 들어오는 배란다앞에서 책을 읽었다..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을 받았다...나를 잊고 살다가 내 영혼이 내안에 들어오는 느낌을 받았으니까...
"나를 생각하게 하는 책..." 내용보기

거북 할아버지가 오래도록 기다리고 기다려서 만나 이름 지은 슬론

느리지만 한 가지에 집중하는 힘을 가진 거북이 슬론과 토끼가 나오는 이야기..

그리고 도공거북이까지 세거북이로 많은걸 느끼게 하는책이다.

저녁식사후 바람이 간간히 들어오는 배란다앞에서 책을 읽었다..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을 받았다...나를 잊고 살다가 내 영혼이 내안에 들어오는 느낌을 받았으니까...

내가 만든 굴레서 내가 좌절하고 욕심내고 쓰러지길 했다는걸 알았으니까...

나의 단점이 나의장점일수 있었는데 그 작은 진리를 몰랐다는거...

 

이 책은 토끼와 거북의 내기로 많은걸 함축하고 있다.

어느 날 토끼 라잇과 달리기 시합을 하여 이겼을때의슬론...

두번째 경기로 졋을때의 그 충격....세상일은 뜻한대로 되는게 많이 없음을 느낀다.

승리라는 달콤함이 주는 뜻과 패배의 쓰라림이 주는 뜻...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이느냐가 문제인거 같다.

모든 문제는 나에게 있음을 절실히 느꼈다.

이 책으로 많은걸 느끼게 되어 다른 사람에게 권하게 된다.

특히 직장인이라면 더 도움이 될것이라 본다.


죄절하는 순간을 어떻게 극복하여 직장생활을 하고 사회생활을 할지...그 정답이 이 책속에 있다.

지혜롭게 해결하여 가는 과정에서 참 행복을 느끼는 슬론....

최고의 나를 꿈꿀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r******n 2007.08.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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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나를 만난, 당신이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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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거북이의 세 번에 걸친 달리기 시합. 누가 이겼을까~요? 결과를 밝히는 건 스포일러짓 같고.. ^^ 여기서 하나, 중요한 생각할 거리가 생긴다. 경쟁이라는 것, 성공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문제 말이다. 그것이 중요하고 안 하고는 그 다음 생각할 문제일 것이고..   학생시절을 지나 여기까지.. 가만 돌아보니 대체 무엇을 향해 살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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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거북이의 세 번에 걸친 달리기 시합.

누가 이겼을까~요?

결과를 밝히는 건 스포일러짓 같고.. ^^

여기서 하나, 중요한 생각할 거리가 생긴다.

경쟁이라는 것, 성공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문제 말이다.

그것이 중요하고 안 하고는 그 다음 생각할 문제일 것이고..

 

학생시절을 지나 여기까지.. 가만 돌아보니

대체 무엇을 향해 살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건 허무함과는 다른 기분이다.

'여태 어디로 가고 있었고, 어디로 가야 하지?'

그런 생각..

 

이 책은 그런 내게 중요한 모티브를 주었다.

내가 사는 동안 영영 '최고의 나'는 못 만날지언정,

앞으로는 인생을 조금 제정신으로 살 수 있을 것 같은 생각.

조금 더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은 용기.

 

책의 마지막을 읽으며,

나도 슬론 곁에 있는 것처럼 상상을 해보았다.

해가 지는 바닷가에서 내 발을 간질이는 파도를 온전히 느끼며

잠시 쉬어가는 상상을...

 

 

이기는 것이 다가 아니며,

성공이란 내가 생각하는 그런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f*******8 2007.07.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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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다'라는 마음의 소리를 들었다면 도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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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다'라는 마음의 소리를 들었다면 도전하라 그것이 정답이라면 그 일을 할수록 당신의 영혼은 더욱 뜨거워질 것이다. 그 뜨거워진 영혼이 당신의 가장 깊숙한 곳에 있는 최상의 것들을 이끌어 낼 것이다.       정말 읽기 쉽고 공감하기 쉽게 구성된 책이었습니다   제가 이제 대학 졸업을 앞두고 사회에서 제 자리를 찾아 나아가야 하는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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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다'라는

마음의 소리를 들었다면 도전하라

그것이 정답이라면

그 일을 할수록 당신의 영혼은

더욱 뜨거워질 것이다. 그 뜨거워진 영혼이

당신의 가장 깊숙한 곳에 있는

최상의 것들을 이끌어 낼 것이다.

 

 

 

정말 읽기 쉽고 공감하기 쉽게 구성된 책이었습니다

 

제가 이제 대학 졸업을 앞두고 사회에서 제 자리를 찾아 나아가야 하는 위치에 서게 되어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적어두고 매일 보면서 나 자신을 다잡고 싶은 말들로 가득 차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 시대의 취업을 앞둔 졸업생들이나, 아직 절실하지는 않더라도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십대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책일꺼라고 확신해요

 

한편으론 친구같고, 어쩌면 선생님 같으면서, 부모님 같이 다독여 주며

 

 

삶에서 내가 찾아야 하는 것, 진짜 경쟁은 남이 아닌 나 자신과 해야한다는 주옥같은 말들로

 

이끌어주고 있었습니다.

 

내가 해야 하는...할수 있는 일을 찾고, 확신을 세우고,

 

확신이 서면 주저하지 말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위해 즉, 최고의 나를 이끌어내기 위해

 

1250℃에서 최고의 자기가 구워지듯

 

진정한 자신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열정을 불태우는 과정은 빠뜨릴 수 없는 것임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예전에 제가 흔들리고 있을때

 

누군가 꼭 해주었으면 하는...듣고 싶었던 말들을 여기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이 저한테 감명을 준 만큼 다른 사람들에게도 감동을 주어

 

진짜 자신을 찾고 진정한 자신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

 

더 이상 시류에 휩쓸려 방황하지 않고 밝고 활기찬 사회 분위기가 형성되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보네요..^ㅡ^

 

선선해지는 날씨에

 

쉽고 편하게 읽히지만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 만큼은 결코 가볍지 만은 않은 것임을

 

한번쯤 느껴보셨으면 하는 맘으로 글을 마칩니다★

h***4 2007.10.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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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내면을 세심하게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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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도자기가 아닌 그저 그런 질그릇을 만드는 데 필요한 가마의 온도는 800'C 입니다. 가마 없이 노천에서도 충분히 만들 수 있지요. 하지만 베스트 도자기를 만드는 최적의 온도는 1250'c 이상 입니다. 그렇게 뜨거워지면 흙의 밀도는 놀랄 만큼 높아지고 단단해지며, 흙속에 있던 유리질들이 녹아 밖으로 흘러나오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흙은 '최고의 나'로 바뀌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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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도자기가 아닌 그저 그런 질그릇을 만드는 데

필요한 가마의 온도는 800'C 입니다.

가마 없이 노천에서도 충분히 만들 수 있지요.

하지만 베스트 도자기를 만드는

최적의 온도는 1250'c 이상 입니다.

그렇게 뜨거워지면 흙의 밀도는 놀랄 만큼 높아지고 단단해지며,

흙속에 있던 유리질들이 녹아 밖으로 흘러나오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흙은 '최고의 나'로 바뀌어 세상에 나오는 것입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라는 걸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있고 살아가지만

과연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의 내면을 속속들이 들여다 보는 사람은 과히

많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책에서는

세 네살 아이들도 익히 알고 있는

토끼와 거북이의 달리기 경주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풍자하고 꼬집으며 우리를 일깨운다.

 

주인공 슬론은 책읽고 혼자 사색하기를 좋아하는

아이였지만 주위 환경으로 인해 자신을 잃고

경쟁의 틈바구니로 달려간다.

힘들고 어려운 경쟁사회에 실패를 맛 본 뒤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를 찾으며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는데...

 

경쟁이라는 건

좀더 바빠지고,

좀더 냉혹해지고,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살아남아야한다는 것의 의미가 아니라,,,,

 

남을 짓밟지 않으면

내가 올라 갈 수 없고, 성공 할 수 없음이

진실인 것처럼 여겨지는 이 세상에서

경쟁은 자칫

'미래를 위해 지금은 불행해져라.

손발을 더욱 정신없이 놀려라.

온갖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경쟁자를 밟고 올라서라'

가 아니라,,,,

 

'내가 누구인지를 발견하라'

'최고의 나를 발견하고,

내가 만들 수 있는 최상의 가치를 세상에 내놓으라'는

것이였다는 걸 깨닫게 된다.

 

 

지금까지의 삶보다

더 나은

더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자 한다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

0*****g 2007.09.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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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찾아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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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는 사람을 두 부류로 분류하기를 원하는 것 같다. 한 부류는 실패한 사람, 또 한 부류는 성공한 사람!   쉴 새 없이 자기계발에 관계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성공에 관한 각종 세미나들이 넘쳐난다. 매일 아침 이메일을 열면 30% 이상의 메일은 쇼핑과 성공하게 만들어 주겠다는 광고성 메일들이다.   가급적이면 이런 메일을 꼼꼼히 읽는 편이다. 한 편으론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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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대는 사람을 두 부류로 분류하기를 원하는 것 같다. 한 부류는 실패한 사람, 또 한 부류는 성공한 사람!


  쉴 새 없이 자기계발에 관계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성공에 관한 각종 세미나들이 넘쳐난다. 매일 아침 이메일을 열면 30% 이상의 메일은 쇼핑과 성공하게 만들어 주겠다는 광고성 메일들이다.


  가급적이면 이런 메일을 꼼꼼히 읽는 편이다. 한 편으론 나도 성공하고 싶다는 욕망과 요즘 사람들은 어떻게 성공하는가? 궁금하기도 해서이다.


  성공에 대한 정의를 다루는 책도 가끔씩 보이지만 대부분은 성공에 관한 요소들을 다루는 책들이다.


  사람들은 비슷한 사람들과 어울리고, 비슷한 사람들이 가는 곳에 따라 가고, 비슷한 사람들이 모인 곳에 머물기를 좋아한다. 그리고 그 곳에서 안정감을 느낀다.


  하지만 성공은 ‘차이’를 내는 것, 성공은 ‘다름’에 있으며, 안전한 곳이 아니라 새로운 변화와 모험의 세계로 자신을 던져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역설적이게도 그 곳이 미래에는 안전한 곳이라는 것이다.


  본서도 저자도 역시 성공에 대해 평범하기를 거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남의 야기를 인용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자신의 이야기를 한 술 더 떠서 남의 이야기를 자신의 이야기로 바꿔 버리는데 성공한다.


  같은 종류, 비슷한 종류의 책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역시 많이 나올수록 발전이 있음을 본서를 통해 재확인하게 된다.


  “1250℃ 최고의 나를 만나라” 1250℃에서 흙의 밀도는 놀랄 만큼 단단해지고, 흙속에 있던 유리질들이 녹아 밖으로 흘러나와 흙은 ‘최고의 나(도자기)’로 바뀌어 세상에 나오게 되는 과정을 풀어가고 있다.


  본서는 끝나지 않은 인생과 끝을 향한 인생을 다루고 있다. 한 번 성공했다고 인생 전체가 성공한 것이 아니며, 한 번 실패 했다고 인생 전체가 실패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거북이와 토끼의 경주 이야기는 우리가 익히 아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그 이야기의 교훈은 거북의 승리에서 끝난다면 뭔가 많이 부족하다고 본서의 저자는 느낀 것이다.


  거북이는 자신의 실력으로 토끼를 이긴 것이 아니라 토끼의 실수로 이긴 것이다. 그래서 거북이의 승리는 진정한 승리가 아니다.


  ‘성실’과 ‘열정’은 인생성공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단어 이다. 그러나 ‘성실’과 ‘열정’ 그 자체만으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 저자의 절규이다.


  애초부터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는 잘 못된 경주이다. 토끼가 이기든, 거북이가 이기든 누가 이겨도 행복하지 않고 거북하다. 토끼가 거북이를 이기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옛날이야기처럼, 거북이가 토끼를 이기려면 반드시 토끼가 낮잠을 자야 한다. 거북이 스스로의 힘으론 절대 이길 수 없기 때문이다.


  토끼는 거북이를 이기기 위해서 굳이 열심히 살지 않아도 된다. 단, 낮잠만 안자면 된다. 그리고 거북이는 낮잠을 자지 않는 토끼를 아무리 열심히 뛰어도 절대 이길 수 없다.


  옛날이야기를 ‘확!’ 믿고 ‘열심히 살기만 하면 되!’


  그것은 동화 속에서만 가능하다.


  그래서 자자는 그 이야기의 다음 편을 이야기 할 수밖에 없었다.


  성공 = 최고의 나를 만나는 것!


  토끼와 거북이가 함께 승리의 현장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h*****d 2007.10.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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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나를 만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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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빛깔의 도자기 고려청자가 빚어지는 온도 1250℃. 최고의 나를 만나려면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걸 한번더 느끼게 해준책이다.거북이 ‘슬론’의 이야기로 슬론은 할아버지가 느리다(slow), 하나의 원(one)을 합쳐 만들어준 이름이다.슬론은 느려서 나무늘보 같은 별명이 따라다녔고, 느리다는 놀림을 받기 싫어 변화를 시작한다.어느날 토끼 라잇 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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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빛깔의 도자기 고려청자가 빚어지는 온도 1250℃.


최고의 나를 만나려면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걸 한번더 느끼게 해준책이다.
거북이 ‘슬론’의 이야기로

슬론은 할아버지가 느리다(slow), 하나의 원(one)을 합쳐 만들어준 이름이다.
슬론은 느려서 나무늘보 같은 별명이 따라다녔고, 느리다는 놀림을 받기 싫어 변화를 시작한다.
어느날 토끼 라잇 과의 첫번째 대결이 시작된다. 첫번째 경기에서는 토끼의 낮잠때문에 이기고

그 후 두번의 경기에서 지게된다. 회사에 들어가나 실직자가 되고 슬럼프에 빠진 거북이는
할아버지 거북이를 만나 도공 거북이를 알게되고 도공 거북이을 만남으로써
자신이 언제 가장 행복했던가를 돌이켜보고 한가지 주제에 몰두해 생각하고 그것을 글로쓸때가

행복하다는 것을 알고 최고의 나를 만단다는것의 의미를 이해한다.


동화책 한권을 읽는 느낌이였다.

무서운 괴물로만 보였던 경쟁 이라는 단어가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된것 같다.
살아 남는 다는걸 다른 방식, 긍정적으로 표현하면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스트레스에 쌓인

현대인들의 모습을 반성할수 있게 만들어 준 책이랄까...................

무엇보다도 내 자신을 돌아볼수 있게 해준 책. 

 

마음(heart)

‘이것이다’ 라는 마음의 소리를 들었다면 도전하라.

그것이 정답이라면 그 일을 할수록 당신의 영혼은 더욱 뜨거워질 것이다.

그 뜨거워진 영혼이 당신의 가장 깊숙한 곳에 있는 최상의 것들을 끌어낼 것이다.

 
y****x 2007.10.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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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도씨의 의미가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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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토끼와거북이'동화이자, 소설이며, 자기계발서 입니다. 동화를 읽듯이 가볍게 책장을 넘기지만 읽다보면 소설 처럼 드라마틱한 스토리가 펼쳐지고, 다 읽고 나면 나를 돌아보게 되며 생각을 깊이 하게 합니다.     거북이는 정말 우연스럽게 토끼와의 경주에서 이깁니다. 거북이는 경쟁에서 승리했다는 자만심에 빠져 우쭐했지만 다음 경주에서 크게 패하게 됩니다. 살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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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토끼와거북이'동화이자, 소설이며, 자기계발서 입니다. 동화를 읽듯이 가볍게 책장을 넘기지만 읽다보면 소설 처럼 드라마틱한 스토리가 펼쳐지고, 다 읽고 나면 나를 돌아보게 되며 생각을 깊이 하게 합니다.

 

  거북이는 정말 우연스럽게 토끼와의 경주에서 이깁니다. 거북이는 경쟁에서 승리했다는 자만심에 빠져 우쭐했지만 다음 경주에서 크게 패하게 됩니다. 살벌한 경쟁사회에서 낙오자가 설 자리는 없습니다. 자신에게 쏟아 붇던 스포트라이트는 이미 토끼에게로 넘어 갔고, 군중의 관심은 갈대 처럼 승리자에게로 쏠렸습니다. 잘 나가던 회사에서도 퇴출당한 그에게는 이제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거북이가 그대로 낙오자의 삶을 살았을까요? 그는 도자기를 굽는 스승을 만나게 됩니다. 스승은 거북이에게 도자기의 삶을 이야기 합니다. 흙을 빚어서 알맞은 온도로 구워 도자기로 탄생하기까지는 기다림이라는 중요한 요소가 첨가되어야 합니다. 조금 더 빨리 구워서 많이 팔면 돈을 더 벌 수 있지 않을까라는 얄팍한 생각으로 도자기를 굽는다면 좋은 도자기도 나오지 않고, 그 물건을 사려는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스승은 그동안 거북이가 그토록 매달리던 '경쟁'과'승리'가 얼마나 부질없었는지 일깨워 줍니다. 그리고 '경쟁'의 진정한 의미를 깨우치도록 도와줍니다. 최고의 도자기가 탄생하는 1250도씨. 거북이는 그곳에서 '최고의 나'를 만나게 됩니다.

 

 

 

  경쟁이란 단순히 경주에서 상대를 이기는 걸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경쟁의 진정한 의미는 내가 누구인가를 발견하라는 것이다. 내 가슴과 영혼이 원하는 일을 하라는 것이다. 내 안에 있는 최고의 나와 만나라는 것이다. 더 행복해지고 풍성해지라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가진 최상의 것을 세상에 내놓으라는 것이다. (p.135)

 

 

 

 

m***g 2007.10.0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