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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책의 제목이 참 난감하다.
내용은 좋다. 여러가지로 기술적 분석만 난무하는 책들보다야 낫다.
여러가지 토막상식도 얻고 읽는 것도 재미있다.
다만.... 호황기에 나온 책의 한계인
주식시장 10년 호황설에 기초했다는 게 문제다.
지금 현재는 주식시장이 패닉이 되어
25년의 거품이 꺼진다란 소리까지 나온다.
10년 대호황이 아니라 10년 침체설까지 나온다. - -;;
이책은 2006년 여름에 나왔으면 많이 팔렸을 것이다.
그러나 2008년 침체기에는 이책이 설 자리가 안 보인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