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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과학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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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이 0학년 과학교과서 식물로 되어 있어서 6살 아들 녀석을 위해 준비한 책이다. 집 근처 야산에서 강아지 풀을 뜯어서 놀고, 애기 똥풀의 그 노란즙을 신기해 해서...   하지만 여섯살 아이보다 2학년 누나가 더 흥미있게 보더군요. 그리고 초등교과 과정의 내용이 나오니까. 더욱 관심이 가는 것 같아요. 나리의 엄마는 수목원에서 일을 하시는데 그곳에 놀러 갔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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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이 0학년 과학교과서 식물로 되어 있어서

6살 아들 녀석을 위해 준비한 책이다.

집 근처 야산에서 강아지 풀을 뜯어서 놀고,

애기 똥풀의 그 노란즙을 신기해 해서...

 

하지만 여섯살 아이보다 2학년 누나가 더 흥미있게 보더군요.

그리고 초등교과 과정의 내용이 나오니까.

더욱 관심이 가는 것 같아요.

나리의 엄마는 수목원에서 일을 하시는데 그곳에 놀러 갔다 오죠.

그리고 꿈을 꾼답니다.

그 꿈속 여행으로 인해 우리는 많은 공부를 하게 되죠.

식물이란 무었인가 부터 출발해서

잎 줄기 뿌리의 역활.

꽃도 열매도 없는 민꽃 식물이 어떻게 번식을 하는지.

바다속 식물의 특징.

선인장은 왜 가시가 있는지.

우리 아이는 잎이 변해서 가시가 됐다는 것에 사뭇 신기해 했다.

식물의 공생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있어요.

조금 어려울것 같은 이야기 인데 아주 재미있게 하고 있답니다.

아 드디어 약이 되는 식물에 우리 아들 녀석이 관심 갖고 지켜보던

애기 똥풀이 나옵니다.

노란즙과 이름 때문에 단순한 호기심이기는 하지만 약이 되는 풀도 있다는것은 확실히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식물의 봄,여름,가을 겨울은 초등 교과 과정에 계속 나오나 봅니다.

2학년인데 올해도 배우고 있습니다.

우리 딸이 아주 신나서 수수께끼를 내며 읽었습니다.

 

이 책은 처음부터 계속 읽어도,중간에 읽고 싶은 부분을 읽어도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또한 "학교가기전에 꼭"이란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을 따로 정리 한다면 정말 초등 저학년과정 공부 재미있어 지고요.

아이들이 입말체로 되어 있어서 혼자 읽어도 재미있어 한답니다.

식물과의 대화에 한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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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인가 아니면 과학책인가?
"그림책인가 아니면 과학책인가?" 내용보기
그림책인가 아니면 과학책인가? 솔직하게 말하면 과학 그림책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판형도 커서 그런지 초등학생들의 과학책이랑은 확실하게 다르고 초륵색 표지도 정말 귀엽네요.   0학년 과학 교과서는 어린이 신문에 난 광고도 많이 봐서 그런지 더욱 궁금해졌고, 우리 아이가 지금 초등학교 1학년이라서 그런지 왜 작년에 이런 책이 안나왔을까 그런 생각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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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인가 아니면 과학책인가?

솔직하게 말하면 과학 그림책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판형도 커서 그런지 초등학생들의 과학책이랑은 확실하게 다르고 초륵색 표지도 정말 귀엽네요.

 

0학년 과학 교과서는 어린이 신문에 난 광고도 많이 봐서 그런지 더욱 궁금해졌고, 우리 아이가 지금 초등학교 1학년이라서 그런지 왜 작년에 이런 책이 안나왔을까 그런 생각도 많이 했지요.

 

그런데 유치원 아이들 뿐 아니라 초등학교 저학년들에게도 참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식물 편 이외에도 다른 0학년 과학 교과서 시리즈 모두 읽으렵니다.

 

아이 친구가 놀러와서 이 책을 보고 "0학년, 0학년이 어디 있어?" 이렇게 말하더군요.

사실 0학년이란 말이 없지만 취학 전 아이들을 가리켜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

 

어린 시절도 늘 아파트가 빙 둘러진 곳에 사는 저는 식물에 대해 정말 잘 몰라요.

식물 뿐 아니라 곤충이나 동물에 대한 것도 아이를 낳고 아이를 기르면서 아이와 함께 배우고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이 책도 아이 뿐 아니라 기초 상식이 너무 없는 제게 오히려 유용한 학습을 안내해주는 길잡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식물이란 무엇인가 하는 내용부터 시작해서 식물도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 운동을 한다는 것, 감정을 느낀다는 것 잎과 줄기, 뿌리가 하는 일 등 식물의 기본적인 내용과 함께 다양한 식물의 종류와 각각의 특성에 대해 재미있게 알려주네요.

 

어린 아이들이 식물에 대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너무나도 멋진 책.

0학년 과학교과서 강추입니다.

 

s******l 2007.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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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와 마음이 함깨 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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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언론매체에서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들은 머리가 좋다라는 정보를 들었어요... 식물과 더불어 자라나는 아이들은 마음이 넓어지고 아름다운 영혼을 가지게 되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다양한 경험을 통해 과학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과 관심, 호기심을 갖게끔 이끌어주는게 부모의 역할이겠죠... 저의 이런 교육관에 딱 맞는 과학 지침서가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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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언론매체에서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들은

머리가 좋다라는 정보를 들었어요...

식물과 더불어 자라나는 아이들은 마음이 넓어지고

아름다운 영혼을 가지게 되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다양한 경험을 통해 과학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과 관심, 호기심을 갖게끔

이끌어주는게 부모의 역할이겠죠...

저의 이런 교육관에 딱 맞는 과학 지침서가 나와

얼마나 놀랬는지...얼마나 좋았던지...^^

바로바로 그건~~~~~ 

 

 

 동아 사이언스 출판사에서 나온 [ 0학년 과학 교과서 ]

全구성은 5권으로,

 

[0학년 과학교과서 - 식물 ] 그림 : 민경미

[ 0학년 과학교과서 - 포유동물 ] 그림 :  송회석

 [ 0학년 과학교과서 - 곤충 ] 그림 : 김도영

[ 0학년 과학교과서 - 인체 ]  그림  :  최경은

[ 0학년 과학교과서 - 지구 ] 그림 : 이항선

 

이중 제가 서린이와 함께 교감을 나누었던 대박책은

 [ 0학년 과학교과서 - 식물 ]이랍니다

 

 

 

책을 받는 순간...

색감이 강한 초록빛 바탕에 큼직막한 글씨체와 요정의 모습이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아이들로 하여금 한번더 손이 가게끔 이글더군요...

이게 저와 여섯살 서린이 손에 놓인 [0학년 과학교과서 - 식물]의 첫인상이였답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 알아둬야 할 기초과학을 그림체로 풀어놓은 0학년 대상 책이라고 소개되어 있지만

5,6세 아이에서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까지

딱 알맞는 글밥과 그림으로 구성된

백과 사전적 만화형식의 동화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등장인물 ***

 

나리 - 주인공이며,호기심이 많고 꼼꼼한 아이

엄마가 일하시는 수목원에 놀러갔다가 식물나라로의 여행을 떠나요

 나리엄마 - 수목원 연구소에서 일하셔요

앵두 - 나리의 친구인 새, 장난꾸러기

계절의 여왕 - 식물나라의 여왕, 아름답고 매우 친절해요

봄의 아이- 변덕쟁이, 나리의 여행을 도와줘요

여름 아이, 가을여인, 겨울 아이

 


 

챕터 중간중간에 각주가 있어요...

무덤덤히 넘길수 있는 부연 설명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장 마크를 이용했어요...

☆학교가기 전에☆ 꼭!이라 써있는 보라색 도장마크가 제일 인상적이였어요...

각주의 설명도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아주 쉽게 알아듣고 넘어갈수있게끔

동아사이언스에서 신경을 많이 썼다는 흔적이 여실히 보이더군요...

 

 

 

보세요~~교과서나 백과사전에나 있음직한 뿌리와 잎의 설명이 그림을 확대하여 조목조목있죠?

중간중간에 요런 체계적인 설명도 스토리와 함께 들어있답니다... 

 


 

서린이가 제일 괌심갖고 재미있어 했던 챕터는

세번째 "식물도 기쁨과 슬픔을 알아요"...

오잉~~하하하~~~~하면서 몇번을 읽었는지 모르겠어요...

과학 분야를 읽으면서 처음으로 관심을 보이는거라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어요...

컵 두개, 양파 두개를 골라 우리도 키워보기로 했어요...

서린이는 신나라하면서 양파 두개에게 이름을 지어주더군요...

예쁘게 키울 양파에겐 분홍이~

밉다면서 키울 양파에겐 파랑이~

라고 부르기로 했답니다...

아침저녁으로,

양파 분홍이에겐 "사랑한다~예쁘다~"하며 쓰다듬어주구요...

양파 파랑이에겐 "흥!치!"요말만 하네요...ㅋㅋㅋ

지금 양파 두개를 관찰한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뿌리가 조금 자라난 것 이외에

아직 싹조차 나지 않아 아무런 변화를 못느끼고 있지만

기대하면서 매일을 보낸답니다~^^ 

 언제쯤이면 변화가 있을까요?

엄마인 제가 더 기다려져요~~~ 

 


 

[0학년 과학교과서 - 식물]편 한 권이면

식물에 관한 참고서가 더이상 필요가 없을것 같아요...

책이 끝나면 [0학년 과학교과서 - 식물]의 내용을 완벽하게 총정리한

<"식물" 재미있었나요?>에서 다시 반복 요약해서 짚어주는데

학교가기전에 꼭! 알아두면 학교 생활에 유익하겠더군요...

어렵게만 여겨졌던 과학 세계를 확실하게 다져줄거에요~~~~ 

또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재미있게 해결주니

절로 응용력과 창의력도 키워주겠죠?^^*

 


 

전체적인 내용면에서는  어린이 수준에 그치지 않고

어른 세대의 부모들과 함께 나누면

식물에 대한 상식과 지식 그리고 유익함까지

더해 주는 좋은 책이랍니다...

사실 제가 몰랐던 부분들이 나와서

딸아이에게 부끄럽기까지 했답니다...

선인장 가시가 원래 잎이었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거든요...^^;;

 

원래 성격도 무뚝뚝하시기도 하지만

평소 아이들 책에 대해 별다른 관심이 없던

서린이 할아버지(전직 교사)까지 무슨 책이냐면서 훑어보시더니

 세상 참 좋아졌다면서 책 잘 나왔네~~~하시며

털털한 미소를 지으시더군요...

 

[0학년 과학교과서] 5권 후속편으로

우주, 로봇, 기후, 숲 등을 주제로 한 책을 발간할 예정이라는데

너무너무 기다려져요~~~

YES마니아 : 로얄 k*****3 2007.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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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을 위한 식물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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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 식물에 대한 20가지 소주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주제별로 약 2-4page로 구성되어 있어요. 주제별로 되어 있어서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되며, 각 주제도 비교적 짧게 정리되어 있구요. 내용도 간략하고 쉽게 되어 있으며 활자도 유치 아동들의 수준에 맞게 커요.   비슷한 종류의 초등대상의 과학만화책과 비교해보면, 초등대상의 책들은 한 페이지당 cut수도 많
"유치원생을 위한 식물 교과서" 내용보기
책의 구성

식물에 대한 20가지 소주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주제별로 약 2-4page로 구성되어 있어요. 주제별로 되어 있어서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되며, 각 주제도 비교적 짧게 정리되어 있구요. 내용도 간략하고 쉽게 되어 있으며 활자도 유치 아동들의 수준에 맞게 커요.


 

비슷한 종류의 초등대상의 과학만화책과 비교해보면, 초등대상의 책들은 한 페이지당 cut수도 많고 글씨도 작으며 내용분량도 많은 것에 비해, 이 책은 똑같이 만화 형식을 취하고 있으면서도 상대적으로 cut 수가 적고 그림이 시원시원하게 크게 되어 있어서 취학전 아이들이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책 중간 중간에는 부모세대의 추억의 “참잘했어요” 도장과 같은 형태로 “학교가기 전에 꼭!” 이라는 도장이 찍힌 코너가 있어서 각 소주제의 요점을 간략히 정리해줘요. 이는 만화로만 구성했을 때의 산만함을 완화해주는 효과가 있네요.

 


책의 말미에는 책 전체의 내용을 각 주제별로 한 문장 정도로 간단히 요점정리 해주어 책을 읽은 뒤에 확실하게 복습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책의 내용

이 책을 읽게될 아이들과 비슷한 또래인 “나리”라는 아이가 식물학자인 엄마를 따라 수목원에 다녀온 뒤, 그날 밤 꾸게 되는 꿈의 내용이에요. 나리는 꿈 속에서 계절의 여왕을 만나고, 요정인 ‘봄의 아이’, ‘여름 아이’, ‘가을 여인’, ‘겨울 아이’와 함께 식물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식물에 대해 배우게 되지요.


책을 다 읽고 나서

이 책에서는 여러 가지 식물의 예를 간단한 그림으로만 소개하고 있어서 실사나 세밀화가  없는 점이 좀 아쉬워요. 초등학교 과정에서 다루어지지 않는 식물의 예들을 다루고 있어서 (예, 29페이지 “맹그로브나무” 등)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만큼 낯선 감이 있어요. 이를 간략한 그림으로만 보고 넘기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인터넷으로 직접 아이와 검색해서 찾아보는 활동을 가졌구요. 설명이 간략하고 쉽게 되어 있는 만큼, 예로 든 식물들은 식물도감을 곁에 두고 찾아보면서 함께 보았어요.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재밌는 과학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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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은 0학년이다..7살이다.. 그래서 이 책은 내 아이의 책이며 내 아이의 친구이다.. 이 책의 주인공 나리도 7살이니까.... 캐릭터의 그림도 앙증맍은게 7살 분위기다... 그림이 크고 색상이 선명하여서인지 그림동화책 분위기이다.   식물에 대한 내용의 책인데 정말 재미나다. 식물은 내 아이가 방울 토마토를 키우면서 느낀게 많아서 인지 책을 너무 좋아한다. 방울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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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은 0학년이다..7살이다..

그래서 이 책은 내 아이의 책이며 내 아이의 친구이다..

이 책의 주인공 나리도 7살이니까....

캐릭터의 그림도 앙증맍은게 7살 분위기다...

그림이 크고 색상이 선명하여서인지 그림동화책 분위기이다.

 

식물에 대한 내용의 책인데 정말 재미나다.

식물은 내 아이가 방울 토마토를 키우면서 느낀게 많아서 인지 책을 너무 좋아한다.

방울 토마토에게 노래를 불러주고 분무기로 물을 주며 토마토가 많이 달리길 원했고

어느날 방울 방울 열린 방울 토마토를 따먹기도 하였다.

식물에게 뭐가 필요한지 알고 있는 딸은 책을 보며 많은 얘길 했다.

 

 

 

이 책은 딸이 알고 있는 부분에 날개를 달아주었다.

물을 주되 그 물이 어떻게 식물에게 다가가는지 세부적인 부분을 알려주었다.

식물의 줄기를 보며 감자가 줄기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얼마전 우리집에서 잘 자라던 콩이 어떻게 자랐는지 기억하는 딸은 줄기를 감고 올라가는게 나팔꽃을 닮았다고 했다.

 

 

 

이 책은 그렇게 쉽게 현식속에서 아이들이 본걸 느끼게 해주었다.

 

기억한걸 지식으로 습득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지식을 플러스하여 배우게 되는 책이 틀림없다.

하지만 뿌리 부분에서는 어려워했다.

그림만 보고서는 그냥 지나쳤다.

하지만 책을 덮으려 할때 이해가 안되 넘어갔던 그 뿌리 부분이 맘에 걸리는지 다시 펼쳤다.

 

아이가 질문하기전까지 기다려주었다.

나무 뿌리와 식물의 뿌리는 같은 일을 한다고 말해주었다.

그랬더니 웃는다..나무는 식물이 아닌줄 알았나??....ㅎㅎ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방울 토마토를 키우길 잘한거 같다.

 

그리고 딸이 좋아하는 바닷속 식물....딸이 좋아하는 미역과 다시마를 보며 이것두 식물이냐고 신기해했다.

 

 

 

동화로 시작하여 과학의 식물을 쉽게 알려주는 책...

이 책은 재미있는 그림 동화책이다..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r******n 2007.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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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행복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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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학년 과학 교과서 (식물)_-동아 사이언스-    ---뿌리는 물과 양분을 빨아들여요.       물;뿌리에 흡수→물관이 통로 구실    양분;뿌리털→체관을 통해 내려옴 ---뿌리도 살아 있는 세포로 이루어져 땅속에서 숨을 쉽니다.       -바람에 날려서 ;소나무, 민들레   -스스로 터져서;봉선화 ,제비꽃,나팔꽃   -동물에게 먹혀서:머루, 찔레꽃   -물위에 떠서:야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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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학년 과학 교과서 (식물)_-동아 사이언스-

  

---뿌리는 물과 양분을 빨아들여요.  

    물;뿌리에 흡수→물관이 통로 구실

   양분;뿌리털→체관을 통해 내려옴

---뿌리도 살아 있는 세포로 이루어져 땅속에서 숨을 쉽니다.

 

 

  -바람에 날려서 ;소나무, 민들레

  -스스로 터져서;봉선화 ,제비꽃,나팔꽃

  -동물에게 먹혀서:머루, 찔레꽃

  -물위에 떠서:야자나무, 연꽃

  -밑으로 떨어져서;상수리 나무, 밤나무

 

 

##바닷가 식물들은 세찬 바람을 견디고 물을 잘 빠ㅏㄹ아 먹기 위해 뿌리를 길게 뻗어요.또,잎은 물을 잃지 않기 위해 두껍고 단단합니다.(해당화,모래치개, 갯메꽃, 갯무, 등)#

 

   ``````그림이 한장 가득 차 6살 울 아들이 처음부터 거부감없이 책장을 넘기드라고요.

         그림만으로 상황과 이야기를 추측하는듯 싶었어요. 몇 번을 그렇게 보더니 나중에는 글을 읽으면서 즐거워 하데요.

        

        중간 중간에 "학교 가기전에 꼭 "이라는 포인트란을 주어 실수로 그냥 넘어 가버릴 수 있는 부분을

        다시한번 집고 넘어 갈 수 있게 되어 아이들 교육에 너무 유용 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장에는 총정리 편으로 꼭 필요한 내용들만 모아 요약을 해 두어 나중에 아이가 학교 간 후에도 학습자료로 참고자료가 될듯했습니다.

                

      끝으로 이 책을 읽고 울 아이들도 꿈 속에서 계절의 아이들을만날 것 같은 상상이 드는군요. ㅎㅎㅎ

    사실은 울 둘째가 요즘 잠 들때마다 기도를 하거든요.계절의 나라에 초대 받게 해 달라구....

    마지막까지 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두고두고 볼 수 있느 책인 것 같아 너무 너무 좋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어 감사합니다.

 




d******3 2007.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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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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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 작은 아이 모두 단번에 읽어버리네요. 학년이 올라가도 두고두고 또 보겠어요. 취학전 아이들에게 백과사전은 좀 어렵지요. 하지만 이 책은 주인공이 엄마가 일하는 수목원에 다녀와서 밤에 잠을 자는데 꿈속에서 계절의 여왕 아들 봄이와 여행을 하며 식물에 대해 알아보는  형식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동화 같은 예쁜 그림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모으네요. 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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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 작은 아이 모두 단번에 읽어버리네요.

학년이 올라가도 두고두고 또 보겠어요.

취학전 아이들에게 백과사전은 좀 어렵지요.

하지만 이 책은 주인공이 엄마가 일하는 수목원에 다녀와서
밤에 잠을 자는데
꿈속에서 계절의 여왕 아들 봄이와 여행을 하며
식물에 대해 알아보는  형식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동화 같은 예쁜 그림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모으네요.

큰 아이가 초등 3학년인데
3학년 교과 과정에도 나오는 이야기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취학전 아이부터 이미 취학한 아이들에게도 좋은 학습 도우미가 되겠습니다.

k****5 2007.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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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쉽고 재미있는 과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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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기전이란 말이 딱 맞게 쉽게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게 나온 책입니다. 사실 제 눈높이도 맞아요 ㅎㅎ 제가 자연관찰쪽을 별로 안좋아 하는데 이책은 오자마자 끝까지 읽고 내용이 속속 머리속에 들어오더군요. 1학년 우리 딸아이도 한번에 다 읽어가면서 책이 이쁘고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저를 닮아 이쪽분야를  싫어하는데 다음날 한번 더 읽겠다고 하더군요. 전 100% 만족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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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기전이란 말이 딱 맞게 쉽게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게 나온 책입니다.
사실 제 눈높이도 맞아요 ㅎㅎ 제가 자연관찰쪽을 별로 안좋아 하는데 이책은 오자마자 끝까지 읽고 내용이 속속 머리속에 들어오더군요.
1학년 우리 딸아이도 한번에 다 읽어가면서 책이 이쁘고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저를 닮아 이쪽분야를  싫어하는데 다음날 한번 더 읽겠다고 하더군요.
전 100% 만족입니다. 우리 아이 관심밖의 분야였는데 이렇게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보니 나머지도 구매해서 꼭 보여주고 싶습니다.
과학쪽 관심없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아주 좋을 책입니다.
이책을 먼저 보고 단계를 높여가면서 읽어주면 좋을꺼 같아요.
1***k 2007.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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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 아이의 첫번째 식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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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학년 과학 교과서   우리 아이는 다섯살..하루에도 하루종일 "왜?"를 외치는 아이..무슨 말만 하면 "엄마, 그건 왜???"그런 아이때문에 큰맘먹고 백과 사전도 준비해봤지만, 아이가 물어올때마다 그 두꺼운 책에서 깨알같은 글씨를 읽고 정리해서 아이에게 가르쳐 주기란 시간이 너무나 짧았다.그런 내게 넘 넘 좋아보이는(???) 책이 도착..바로 '0학년 과학 교과서' 남자 아이다 보
"다섯살 아이의 첫번째 식물책" 내용보기

0학년 과학 교과서

 

우리 아이는 다섯살..
하루에도 하루종일 "왜?"를 외치는 아이..
무슨 말만 하면 "엄마, 그건 왜???"
그런 아이때문에 큰맘먹고 백과 사전도 준비해봤지만, 아이가 물어올때마다 그 두꺼운 책에서 깨알같은 글씨를 읽고 정리해서 아이에게 가르쳐 주기란 시간이 너무나 짧았다.
그런 내게 넘 넘 좋아보이는(???) 책이 도착..
바로 '0학년 과학 교과서'

남자 아이다 보니 자연, 과학 계통에 관심이 많다.  그런 아이가 요즘에 식물에 관심을 보여서 우선 뽑아본 식물편..
대박 수준이다


우선 이 책은 큰 책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산뜻한 그림이 눈에 뛴다.  너무 만화스럽지도 않고, 너무 딱딱하지도 않은..
정말 취학전 아이들에게 식물에 관한 호기심을 일으킬수 있으며, 또 조금 알고 있는 아이에게는 식물에 대한 정리를 해줄수 있는 책인것 같다.

 

우리는 종종 식물이 살아있음을 잊을때가 잊고, 아이들에게 식물도 희노애락을 알고, 움직이며, 살아가기 위해 무지 애를 쓴다는 것을 알려주지 못할때가 많은데,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아이에게 식물도 살아있는 생물임을 가르쳐 줄 수 있었다.

 

초식공룡이 나오는 책을 보면서 "공룡이 나무를 먹어서 나무는 아프겠다..엄마..그치?"라고 아이가 말할때 나는 "응, 그래. 그렇겠다..."하면서도 실제로 나무가 아플꺼라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이 책을 읽다보면 식물들이 초식동물들이 식물을 섭취하려고 하면 독을 품기도 하고, 다른 나무나 풀들에게 알려주기도 한단다.  이 얼마나 경이로운 일인가.  늘 그자리에 있기만한 식물들 같지만, 실은 살아가기 위해, 남기 위해 노력을 한다는것..

그 좋은 정보를 난 이책을 통해서야 알게되었다.

 

처음엔 단순히 아이에게 식물에 관해서 두루 설명해 주려는 목적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지만, 다 읽고 난 지금 오히려 내가 배운것이 더 많다.  초중고시절 배웠던 식물부분을 다시 정리하고 심화학습한 하고난 느낌이랄까? 그러나 그런 내용에 비해 책은 너무 쉽게도 전개된다.

'내용은 깊게, 읽기는 쉽게' 바로 이 책의 최대 장점인것 같다.

 

리뷰를 마치고, 바로 곤충,인체,지구,포유동물등 이 책의 다른편을 사러 가야겠다.

s*****3 2007.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저학년이 읽어도 괜찮아요..
"초등 저학년이 읽어도 괜찮아요.." 내용보기
마침 식물관련 책들이 없어서 책을 사려고 하던 참에 만나게 된 책인데요..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 유아들부터 과학에 접근하게 좋게 내용이 아주 쉽게 설명되어 있구요.. 울 아들 초등 1학년 이지만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인지 더 열심히 잘보더군요..이제까지 과학관련 책을 많이 접해보지 않은 아이들이라면 초등저학년도 한번쯤은 읽어보는거 좋을 거 같아요..책 형식이 유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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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식물관련 책들이 없어서 책을 사려고 하던 참에 만나게 된 책인데요..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 유아들부터 과학에 접근하게 좋게 내용이 아주 쉽게 설명되어 있구요.. 울 아들 초등 1학년 이지만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인지 더 열심히 잘보더군요..이제까지 과학관련 책을 많이 접해보지 않은 아이들이라면 초등저학년도 한번쯤은 읽어보는거 좋을 거 같아요..책 형식이 유아들이 보기 좋게 되어 있다뿐이지 내용면에서는 전혀 초등용으로 나온 책에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해요..오히려 설명이 쉽게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쉽더군요..

 

사실 저 같은 경우도 뿌리골무는 여기서 처음 봤어요..^^

뿌리골무-- 뿌리털 끝에서 뿌리를 감싸고 있던 단단한 겉껍질로  뿌리가 땅속을 뚫기 좋게 해준다네요..

이전에 아들이 저한테  "엄마 ,어떻게 뿌리가 땅속으로 들어가?"

라고 질문한적 있었는데 상식이 없어서 제가 대답을 제대로 못해줬었거든요...

 

이 책을 한번 읽고 연관된 다른 책들을 다양하게 접하게 해주려구요..

YES마니아 : 로얄 e****7 2007.08.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