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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과학과학노래를부르길래
초등학교도가고하니까사주게되었다.
이책은지금고등학생인내가봐도재밌다.
여러지식이있어서동생에게도좋고
심심할때내가읽어도좋고
내용도쉽고만화도재미있어서
동생이읽고바로나에게가르쳐주는데
동생이참마음에들어하는것같아서
사준나도정말기분이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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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딸아이가 과학지식이 부족하다는 얘길 듣고 0학년 과학시리즈 5권을 주문했어요. 아이가 안 보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책을 보자마자 아주 좋아하네요. 포유동물을 읽더니 "엄마 초식동물이 뭔지 알아?"하고 묻더군요. 생각없이 대답해 줬는데 이제는 제가 먼저 물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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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받았을때 아이들이 빨간색에 0학년이라고 써 있는것이 재미 있었나봅니다. "엄마! 1학년도 아니고 0학년이 뭐야?" 하더라구요,, "음 0학년은 학교에 들어가지 않은 친구들을 말하는 거야.." :그렇구나...이 책 너무 재미있어 보인다. 하더라구요. 사실 이 포유 동물이라는 재목의 책을 접하기가 쉽지 않았던 차에 아이들이 매번 동물을 볼때마다 "엄마! 얘는 알을 낳아?아니면 새끼를 낳아?" 라고 질문을 자주 했었는데 너무 일복 요연하게 잘 정리 되어 있어서 차례만 봐도 금방 알 수 있었답니다. 이야기가 만화처럼 쉽게 풀어져 있고 키 포인트가 따로 메모 되어있어서 아이들 노트에 따로정리하며 읽었지요..
(카메라가 고장이 나버려서 사진을 못올리겠네요..죄송합니다.)
저희 아이들이 신기해 했던 몇가지 사실을 말씀 드리자면 1.단봉낙타는 주로 아프리카에 살고,쌍봉낙타는 아시아에 산다.(동물원에 가도 그 설명은 못했거든요.) 2.인도 코뿔소는 뿔이 1개이고, 아프리카 코뿔소는 뿔이 2개라는 점 3.치타는 발톱을 감출 수 없지만 표범은 고양이 처럼 발톱을 감추고 소리없이 다닌다. 4.사자는 하루중 20시간을 잔다. 5.멧돼지의 새끼들은 줄무늬가 있는데 몸을 숨기기 위한 보호색이다. 6.호랑이의 머리엔 꼭 왕(한자로)자가 있다. 7.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은 100살까지 사는 흰수염 고래이다. 8.오리 너구리는 알을 낳지만 젖을 먹이기 때문에 포유 동물이다. 이부분이 가장 재미 있었답니다.아이들도 신기해 했구요. 9.코알라는 유칼리 나뭇잎을 먹고 사는데,이 나뭇잎에는 잠을 자게 하는 성분이 있다. 10.권투의 유래는 캥거루의 싸움에서 비롯되었다.그리고 주머니에서 크는 또다른 동물에는 꼬마 주머니 청설모,주머니 두더지 쥐,코알라,회색캥거루,주머니 늑대가 있다.
저희 아이들이 새로 알게 된 지식들이였구요. 맨 마지막 페이지에 22개의 동물이 간단하게 총정리 되어 이것도 참 좋네요. 저는 아이들과 위의 10가지에 대해 작은 책을 만들었습니다. 사진이 없어 아쉽네요.
지구나 인체에 관한 책도 좋아 보여서 사줄 계획입니다. 좋은 책이라 강추 합니다. 감사합니다. |
![]() ![]() 책을 열심히 보고 있는 아이는 우리 둘째랍니다.
무슨 책이건 새로 오면 우선 넘겨봅니다.
아직 글을 몰라서 내용은 모르지만
이 책은 그림 위주의 만화책이라 혼자서도 잘 보내요.
특히 동물들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 소가 엉엉 울고 있는 표지의 그림....
무슨 내용일까 한 번 물어 보고 시작했어요.
4살 둘째 강아지가 머리 위에 올라가서 하니까 운다는군요.
![]() 우선 차례를 한 번 봅니다.
여러 가지 포유 동물들에 대해서 특징들만을 간추려서 요약되어 있군요.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포유동물의 뜻에 대해서도 그림과 함께 잘 설명되어 있답니다.
![]() 저랑 아이랑 둘 다 신기해하면서 봤던 부분입니다.
바로 주머니를 가진 동물들에 관한 부분이죠.
캥거루뿐만 아니라 주머니를 가진 동물들이 이렇게 많다는 군요.
애들이 무척 좋아하고 새로운 걸 알게 되었네요.
![]() '학교 가기 전에 꼭'이라는 도장과 함께 적혀 있는 부분입니다.
그 동물에 관한 요약과 중요한 사항이라고 생각되는 군요.
이렇게 표시된 부분은 한 번 더 읽어주게 되니 아이들도 잘 기억하게 되네요. ![]() 마지막 부분의 총정리 부분입니다.
다시 한 번 정리가 되니 좋네요.
우리 아이들은 아직 만화를 즐겨보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좋아하네요.
만화지만 완전 만화처럼 생기지는 않아서 그런가 봅니다.
그림도 동물들의 특성을 잘 살려서 그렸고 칸막이로 딱딱 나누어져 있지 않아 답답함이 없네요.
알록달록한 색깔들 하며 아이들 취향을 참 잘 맞추어서 그렸다 싶더라구요.
엄마 된 입장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 우선이고 더불어 내용까지 좋다면 무얼 더 바라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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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5살 큰녀석은 과학동화를 잘 안보려 하네요. 재미있는것만 골라서 읽어달라하고, 관심없는 책을 읽어줘도 집중을 못하고 계속 딴짓을 해요. 창작은 잔잔한 내용도 읽어 달라고 들고오는 녀석인데... 왜? 유독 과학동화만 그런지 모르겠어요. 부모마음은 아이들이 책 편식없이 여러분야를 골고루 읽어 주었으면 하는데... 부모마음을 몰라주는 녀석때문에...ㅎㅎ
0학년 과학교과서를 신청할때 우선 그림이 재미있고, 내용도 쉽게 되어있는것 같아 아이가 관심을 보여주지 않을까 해서 신청을 했어요. 우선은 그림이 재미있어 그런지 책을 읽어주면 아주 깔깔거리고 , 재미있어 하네요. 이번책은 성공인것 같아요.
0학년 과학교과서를 살펴보면요...
차례를 살펴보면 다양한 포유동물을 만나게 되요. 낙타, 기린, 얼룩말, 코뿔소, 코끼리,치다,사자,하이에나,하마,침팬지,비버,반달가슴곰,멧돼지,호랑이,북극곰, 북극여우, 돌고래, 오리너구리, 코알라, 캥거루... 그리고 총정리편으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을을 한눈에 알수 있어요.
그림만 보아도 한눈에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음을 알수 있어요.
본문의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주인공도 아이들 또래의 친구 한결이랍니다.
연령이 어린 아이들은 글보다는 그림을 먼저 보잖아요. 그리고 또하나의 매력은 꼭 차례대로 읽어주지 않아도 된다는거에요.
마지막장에 앞에서 읽은 내용을 총정리 해주는 "포유동물" 재미있었나요? 꼭필요한 내용만 모아 놓았네요. 과학동화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이라면 [0학년 과학교과서]를 꼭 눈여겨 보시라 말씀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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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5세/3세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5세된 큰애는 요즘 무척 호기심이 왕성해 무조건 질문부터 던집니다. 제가 대답해주기 어려운 질문도 하더군요. 그래서 좀 더 아이에게 쉽게 호기심 해결에 나서고자 0학년 과학교과서를 선택했습니다. 책을 선택할 때 많은 고민을 차지하는 부분이 책의 난이도 문제입니다. 큰애 위주로 사자니 작은애도 걸리고 작은애에 맞추자니..큰애도 걸리고.... 일단 큰애한테 좀더 많은 부분을 쉽게 알려주고, 작은애한테는 많은 인지를 시켜주자하는데서 포유동물편 선택을 하였습니다.
아직 아이가 5살이지만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면 어떨까 어느정도 알고 가야하는지 또 무엇을 배워야하는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이제 한글을 띄엄띄엄 읽는 아이에게 많은 너무 많은 짐을 주는게 아닌가하며 망설이지만, 한편으로는 내 아이만 모자라면 어쩔까 하는 생각과 조금이라도 준비해두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우선이네요.
아이들이 동물이라면 사죽을 못쓸정도로 동물을 좋아합니다. 티비에 나오는 어려운 동물다큐까지 볼정도로 좋아하지만 아직은 성우분들이 얘기해주는 말을 잘 이해하지는 못하지요. 항상 왜 그런겨야??왜??라고 아이들이 질문을 하면 건성대답을 해주었네요. 어떻게 하면 동물에 대해서 쉽게 알려줄까 쉬운설명과 보기 좋은 책을 찾았답니다. 그게 바로 0학년 과학교과서이지요.
포유동물편에는 21가지의 포유동물에 대해서 나옵니다. 이야기는 한결이가 꿈에 소가 되면서 부터 이야기는 시작이 됩니다. 처음 소가 되면서 이제 가축이 되었다고 말을 하지요. 그러면 아래부분에 가축에 대한 부연설명이 있습니다. [학교가지전에 꼭]이라는 마크는 한번더 단어에 대해 짚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한결이는 소가 되어 포유동물 농장에 잡혀가면서 부터 동물들과의 여행을 떠납니다.
처음에 낙타를 만나 낙타의 등이 지방주머니라는 것을 알게 되고 단봉낙타와 쌍봉낙타를 알게됩니다. [학교가지전 꼭]에서는 낙타의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해줍니다. 다음은 기린은 왜 서서 자는가에 대해서 나옵니다. 이부분에서 아이는 자기도 서서자면 빨리 일어나서 유치원에 빨리 갈수 있겠다는 말을 해서 저를 당황하게 만들었네요. 얼굴말의 무늬는 보호색이라는 부분이 나오고 코뿔소의 사라지고 있어요에서는 코뿔소 뿔의 밀렵으로 많은 코뿔소가 죽어간다는 걸 이야기합니다.
코끼리.치타. 사자 하이에나 , 하마. 침팬지. 비버, 반달가슴곰 호랑이 멧돼지 북금곰 북극여우 돌고래, 코알라, 오리너구리. 캥거루순으로 동물들을 만나게 됩니다. 어려운 일도 겪고 좋은 친구들도 만납니다. 마지막 부분인 캥거루에서는 캥거루 주머니속에서 엄마품처럼 따뜻함을 느끼며 잠을 깨어 엄마를 만납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총정리 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이제껏 앞의 내용을 전반적인 요약내용이 있어서 한번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책을 몇번이나 읽고 계속 읽어달라는 통에 저는 책을 숨겨놓기 까지 했답니다. 독후활동을 어떻게 할까 고민했었는데 처음 한 독후활동은 퀴즈 맞추기였답니다. 문제예).기린은 왜 서서 잘까요? , 코뿔소는 왜 없어지고 있을까요?? 그러면서 퀴즈를 즐겼답니다. 앞으로도 아이가 초등학교 가기 전까지 많은 부분을 활용할 수 있을것 같아요.
책을 받고 아이보다 제가 먼저 읽었는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재미있는 그림과 한결이의 동물여행은 한편의 만화영화같은 느낌도 들었답니다. 5살 아이가 집중해서 70페이지 분량을 읽는동안 너무 재미있게 호기심 어린 표정으로 대화하면서 읽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을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은 시리즈인 식물/곤충/인체/지구편도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창작이나 기타 동화는 많이 읽어주고 있지만, 아직 많이 부족한 부분이 과학입니다. 과학동화, 자연관찰 책은 있지만 아이들의 호기심을 보다 쉽게 해결해주기엔 너무 어렵고, 아직까지도 부모인 저조차도 과학은 정말 어렵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쉽게 알려줄까 보여줄까 고민한 출판사의 고민의 흔적이 보였습니다.
아이들의 과학. 너무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이렇게도 쉽게 알려줄 수 있구나를 알았습니다. 요즘 나오는 과학학습서는 너무 방대한 내용으로 쉽게 접근조차 어려웠는데, 20년전통을 자랑하는 동아사이언스에서 나온 유치원용 과학학습서-0학년교과서는 보다 쉬운 과학의 접근으로 부모님도 아이들도 쉽게 책과 친해질수 있을것입니다. 0학년 과학 교과서를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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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많이 나오는데 낙타랑 기린이랑 하마는 섹시하고 이쁘게 사자, 치타, 호랑이는 하나도 안 무섭고 친근하게 그리고 비버랑 북극여우, 돌고래, 오리 너구리는 앙증맞게 그려져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렇게 많은 동물들을 우리의 친구 한결이가 꿈결에 소가 되어 만나면서 포유동물이 무엇인지 또 동물들의 특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가는 재미난 동물 그림책이예요..
코끼리가 몸집이 커서 많이 먹는 건 알았지만 하루에 200킬로그램을... 그래서 16시간 이상을 먹이 찾는데 쓴다니 놀라웠네요..
또 오리 너구리는 첨 봤는데 알을 낳아서 새끼가 나오면 젖을 먹여 키운다는.. 근데 넘 귀여워요.
그리고 새끼 주머니가 있는 동물하면 캥거루가 젤 처음 떠오르는데 주머니 늑대, 코알라, 꼬마주머니청설모, 주머니두더쥐.... 몰랐던 사실이 많네요. 그래서 동물나오는 다큐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이젠 좀 자신감이 생기네요..흠!흠! ㅎㅎ
그리고 이책을 보면서 어른들도 느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코뿔소며, 반달곰이며 몸에 좋다구 마구잡이로 동물을 포획하는 행위는 근절 되야 할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요점정리 총정리가 있어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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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통의 과학잡지 '과학 동아'를 만든 동아사이언스에서 만들었다니 더 믿음이 가는 책인데다 내년에 1학년이 되는 딸 아이가 책을 보더니 단숨에 읽어내려가면서 재밌다고 하니 더 마음에 드는 책이다. 그리고 출판사 담당자님께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1.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을 골라서 먼저 읽어 주세요.(하지만 아이들이 알아서 다 일게 될 거예요^^) 2.재밌있는 부분을 읽어준 후엔 꼭 그 주제와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흥미를 더해 주세요. 3.틈틈이 반복해서 읽어 주세요.기초 과학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스며듭니다. 4.다 읽으신 후에는 꼭 총정리 편에서 확인을 해 주세요.확실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 줍니다.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아이들이 쉬게 이해 할 수 있게 풀어놓았다. 이야기는 잠들기전에 엄마가 '소가 된 사람'이라는 책을 읽어주었는데 한결이가 소가 된다. 소가 된 한결이는 정육점에 팔려 가게 생기거나 위험에 빠지게 될 때마다 '마음이'의 초능력 덕분에 위험에서 벗어나게 된다. 초원에서 여러 포유류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특징을 알게 된다. 딸아이는 세상에서 제일 큰 동물인 흰수염고래가 포유동물이라는 사실이 신기한듯 재밌어했고 오리 너구리는 알을 낳는다고 엄마에게 가르쳐주기도 했다. 두툼한 두께의 책을 단숨에 읽어 낼 수 있는 이유는 재밌고 아이들이 궁금해 하던 내용들이 정리 되었기 대문이라고 생각이든다. 다른분들의 서평을 보니 다른 책 또한 탐이 나는군요^^ 정말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의 아이들 눈높이에 '딱' 입니다. 세트로 구입해 두고 보면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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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남자아인데요 여기꺼 몸의구조에 대해 나온것도 재미있어하고 신기해하는데 이것도 너무 좋아하네요..특히 사람이 소가되는거에 아주 많은 시간을 두고 깔깔되면 재미있게 봤습니다 앞으로 두고두고 쉽게 과학에대해 공부할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다른 과학교과서도 둘러보고 구입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