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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0학년 과학 교과서 - 인체
"0학년 과학 교과서 - 인체" 내용보기
8월말 국립민속박물관의 어린이 박물관에서 "똥"에 관한 체험 전시를 보러 갔다가 접하게 된 책이다   인체에 관해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취학전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정보로 구성되어 있어서   7세 아들이 재미있게 읽었고, 다른 책도 구매해 달라고 해서 한권씩 한권씩 식구를 늘려가고 있는 중이다   취학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재미있는 책!!!!
"0학년 과학 교과서 - 인체" 내용보기

8월말 국립민속박물관의 어린이 박물관에서 "똥"에 관한 체험 전시를 보러 갔다가 접하게 된 책이다

 

인체에 관해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취학전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정보로 구성되어 있어서

 

7세 아들이 재미있게 읽었고, 다른 책도 구매해 달라고 해서 한권씩 한권씩 식구를 늘려가고 있는 중이다

 

취학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재미있는 책!!!!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4.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입학 전 꼭 읽어보길!!
"초등입학 전 꼭 읽어보길!!" 내용보기
"학교각기 전에 꼭!" 이라는 문구가 초등입학을 앞둔 7살 아들에게 딱! 맞는 책이란 생각에 무작정 선택한 책~ ^=^ 특히 우리 몸에 대해서 한창 관심을 가질 나이이기에 인체편을 먼저 보여주기로 하였다.   양장본에 70페이지 가량의 적당한 분량과 그림 위주의 재미있는 만화식 내용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잡기에 충분했다. 피부, 뼈, 근육, 눈, 코, 귀, 혀, 이, 심장,
"초등입학 전 꼭 읽어보길!!" 내용보기

"학교각기 전에 꼭!" 이라는 문구가 초등입학을 앞둔 7살 아들에게

딱! 맞는 책이란 생각에 무작정 선택한 책~ ^=^

특히 우리 에 대해서 한창 관심을 가질 나이이기에 인체편을 먼저

보여주기로 하였다.

 

양장본에 70페이지 가량의 적당한 분량과 그림 위주

재미있는 만화식 내용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잡기에 충분했다.

피부, 뼈, 근육, 눈, 코, 귀, 혀, 이, 심장, 위, 창자, 간, 콩팥, 신경, 뇌, 염색체

우리 몸 구석구석에 대해서 그림과 함께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콕콕 찝어주고 있으며,

마지막에 중요한 내용을 총정리해 주는 센스까지~~!!

어떤 식으로 몸에 대해 설명해 나갈지 궁금해지기 시작한다.

마법에 걸려 뼈만 남은 '뼈장군'

'우람이''나라' 남매에게 몸에 대해 설명해 주면서

뼈장군을 원래 모습으로 돌려주는 '깨비박사'의 등장과 함께 이야기가 시작된다.

시원시원하게 알아보기 쉬운 그림들!

부분부분 보기 쉽게 색깔별로 구분해 놓은 것은 물론 그림이 커서

칼라복사나 사진으로 찍어 프린트 하여 사용하면 멋진 학습자료가 되기에도 충분하다.

카메라와 비슷한 눈, 균형을 잡아주는 귀

0학년때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이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아이의 수준에 맞게 적당히 잘 들어 있어 만족스럽다.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심장과 뇌!

심장에서 보낸 피가 온몸 구석구석 어떻게 돌아다니는지 큰 그림을 통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각 페이지마다 노란 글상자안에 ☆학교가기 전에 꼭!☆ 이라는

깜찍한 도장마크와 함께 정리가 잘 되어 있는 점도 마음에 든다. 

또, 유아기때 처음으로 궁금해 하기 쉬운 우리가 먹은 음식이 몸속에서

어디로 가는지도 역시 큰 그림을 통해 식도, 위, 작은창자, 큰창자, 방광 등과 함께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 0학년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라 볼 수 있다. 

그리고 우리 몸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여성, 남성의 다른 점!

6살부터 목욕탕 갈 때 여탕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아빠와만 목욕탕을 다니게 되면서 더욱 궁금해 하기 시작한 내용.

하루는 아이가 뜬금없이

"엄마, 엄마는 X염색체라서 여자가 됐고, 나는 Y염색체를 갖고 있어서 남자가 됐죠?"

라고 해서 깜짝 놀라 물었더니 0학년 과학교과서에서 보았다며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가. ^^

왜 여자와 남자가 다른지 스스로 궁금증을 해결하는 모습에서

더욱 책을 권해 준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결국 뼈장군은 '바다'라는 예쁜 여자아이로 완성되고 깨비박사도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오면서

어른이 되면 성호르몬으로 인해 몸이 달라지는 것까지 보여주며 이야기가 끝난다.

초등입학 전 아이들의 과학교과서로 충분한 책!

력히 천 한다. ^^

h********1 2007.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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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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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기 전에 꼭! 0학년 과학교과서 (인체편) 7세인 딸아이가 너무나도 재밌게 잘본책입니다. 정말 말 그대로 빵학년..취학전 아이들에게 쉽고 재밌게 접근할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어서 어려울것 같던 인체에 대한 상식들을 쉽게 이해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요즘 한창 인기가 있는 학습만화로 되어있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 주인공들을 내세워 같은 친구입장에서 같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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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기 전에 꼭! 0학년 과학교과서 (인체편)

7세인 딸아이가 너무나도 재밌게 잘본책입니다.

정말 말 그대로 빵학년..취학전 아이들에게 쉽고 재밌게 접근할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어서 어려울것 같던 인체에 대한 상식들을 쉽게 이해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요즘 한창 인기가 있는 학습만화로 되어있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 주인공들을 내세워 같은 친구입장에서 같이 보고 느낄수 있도록 되어있어 더 공감하기 쉬웠던것 같네요.

우리인체에 여러 기관들의 위치는 물론이고 기능들에 대하여 단락별로 자세히 들여다 보면서 이해할수 있고 짚어 볼수 있어 좋았어요.

호기심쟁이 아이들의 눈은 왜 두개일까..코는 어떤 기능을 할까..등등 기초적인 부분까지 알려주고 있어 아이들이 재밌게 볼수 있네요.

몸의 다양하고 복잡한기능들. 재미난 그림과 설명으로 학교가기전에 알아야할 사항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잇었던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책속에서는

1.몸의 복잡다양한 기능

2.피부의 기능.

3.뼈의 역할

4.근육은 운동기능

5.눈은 카메라 역할

6.코와 귀의 역할

7.혀의 기능

8.이빨의 기능과 관리

9.심장의 역할

10.위.작은창자.간의 기능

11.큰창자와 콩팥의 기능

12.신경과 뇌의 역할

13.남자와 여자의 염색체차이 등에 대해 실어주고 있어요.

마지막부분에 인체에 대한 총정리 부분을 실어주어 전체적인 우리몸의 여러 부분의 기능과 특성등을 정리해서 보기쉽도록 정리해 주고 복습할수 있도록 해주어  한층 이해를 도와주네요.

우리몸의 각부분별 중요성과 몸의 관리를 잘해야 겠다는 생각을 다같이 해보게 되었답니다.각부분별로 꼭 필요한 부분들이라는 것을 알수 있었구요.

4살배기 아들도 뼈장군의 모습을 보면서 골고루 음식을 섭취해야 몸이 튼튼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편식않고 골고루 먹겠다고 약속을 하네요.

0학년 과학교과서를 통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이 좀더 친숙히 다가올수 잇는 기회가 되었어요.

 

n*****r 2007.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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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와 과학의 절묘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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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학년 과학교과서-인체> 이책은 만화로 구성이 되어있다. 아직 울 아들은 만화를 접해본 적이 별로 없어서 좀 생소해하면서도 만화 특유의 귀여움과 위트로 아이들의 흥미를 확 끄는 것 같다. 아무래도 내용이 좀 산만하기도 하지만 중간에 한번씩 중요한 내용을 정리를 해주고 넘어가기 때문에 아이들이 보고 이해하기 무리가 없어보인다. <인체>편은 뼈장군과 깨비박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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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학년 과학교과서-인체>

이책은 만화로 구성이 되어있다. 아직 울 아들은 만화를 접해본 적이 별로 없어서 좀 생소해하면서도 만화 특유의 귀여움과 위트로 아이들의 흥미를 확 끄는 것 같다. 아무래도 내용이 좀 산만하기도 하지만 중간에 한번씩 중요한 내용을 정리를 해주고 넘어가기 때문에 아이들이 보고 이해하기 무리가 없어보인다.

<인체>편은 뼈장군과 깨비박사가 등장하여 우리몸에 대해 하나씩 알아갈때마다 뼈장군의 몸이 하나씩 만들어져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몸은 아주 복잡하고 다양해요’라는 내용부터 피부, 뼈, 근육, 눈, 코, 귀, 혀, 이, 심장, 위, 작은창자, 간, 큰창자, 콩팥, 신경, 뇌, 염색체까지 우리 몸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이 한권이면 우리 몸에 대한 지식을 충분히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다보니 내용은 어렵지 않은데 창작책처럼 한번에 다 보긴 힘이 든다. 페이지도 69페이지나 된다. 오히려 한두가지 주제에 대해서만 가볍게 읽고 넘어가는 것이 더 효과적일 듯 싶다.

 

내용은 다른 과학책처럼 전혀 어렵거나 하지 않다. 그리고 책 중간에 [학교가기 전에 꼭]이란 도장이 찍혀있다. 노란 네모안에 중요한 내용한가지씩을 정리해줘서 아이들과 읽을 때 꼭 같이 외쳐본다. 그러면 아이들도 신나서 같이 읽어보고 다음 페이지에서도 항상 도장을 젤 먼저 찾아보게된다.

 

하나하나 공부해가면서 뼈장군의 모습이 조금씩 사람모습으로 변해가면서 아이들도 뭔가 이루어간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 뿌듯해하는 것 같기도 하고...

하여간 요즘 울 아들 만화장르에 한껏 심취해본다. 요즘들어 주몽만화책이 있는데 내용은 어렵지만 자주 들여다본다. 물론 꼼꼼하게 글을 읽어보는 건 아니지만 그림보고 혼자 상상하고, 좋아하고.. 과학교과서는 비록 과학책이지만 아이들이 쉽게 접하고 과학도 재밌다고 느끼는 것 같다. 눈이 튀어나와 코주름을 보는 부분에서 어찌나 깔깔대고 웃어대던지...

 

마지막장에는 0학년 과학교과서 총정리편이 들어있다.

각 단원의 총정리라고나 할까?

1번부터 19번까지..

 

<0학년 과학교과서>는 만화와 과학이 만나 아이들로 하여금 더 쉽고,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만든 책이다.  우리아이두 이책을 계기로 부디 과학의 세계에 푹 빠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m 2007.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0학년 과학교과서-인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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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기 전에 꼭! 0학년 과학교과서-인체 아이가 요즘 유독 몸에 관심이 많다. 배앓이를 자주 한 탓인지 소화 과정에 대해서도 궁금해 한다. 학교 가기 전 알아두어야 할 기초 과학을 쉬운 그림과 재미난 이야기로 꾸며져있다. 20년 전통의 동아사이언스 주니어 출판팀에서 보내 온 충고 한 마디 한 마디 마음 열고 귀를 열고 눈을 열고 보고 또 보고 있다.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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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기 전에 꼭! 0학년 과학교과서-인체


아이가 요즘 유독 몸에 관심이 많다.

배앓이를 자주 한 탓인지 소화 과정에 대해서도 궁금해 한다.


학교 가기 전 알아두어야 할 기초 과학을 쉬운 그림과 재미난 이야기로 꾸며져있다.

20년 전통의 동아사이언스 주니어 출판팀에서 보내 온 충고 한 마디 한 마디 마음 열고 귀를 열고 눈을 열고 보고 또 보고 있다.


처음 읽을 때보다 두 번 세 번 읽었을 때 더 자세히 눈에 들어 온다.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을 골라 읽어 주고,

재미있어하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고,

틈틈이 반복해서 읽으며

다 읽은 후엔 꼭 총정리편에서 확인을.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다.


큰 종이 위에 동생을 엎어 놓았다.

뭘 하는가 싶어 놀랬는데 색연필을 가져와서 몸을 따라 그리는거다.

책을 보고는 저도 사람의 몸을 그려보겠다는거다.

엄마는 종이보다 크니까 안되고.

그래서 동생을 누우라고 하고는 그린다고.

삐뚤삐뚤 그려 놓고는 동생을 앉혀 놓고 제가 읽은 걸 얘기해준다.

폼이 제법인데 아주 웃기다.

알아듣지도 못하면서 둘째가 같이 맞장구치며 끄덕이는게.

재미있는 놀이인줄로 아는거다.


우리 눈이 카메라와 같다를 보고

어엉, 그렇구나. 그래서 카메라로도 볼 수 있는거구나. 하더니

또 냉큼 가서 카메라를 들고 온다.

얼마 전 가지고 제가 찍는다고 하다가 떨어뜨려서 수리센터에 갔다 온 카메란데.

(책보다가 활용한답시고 가져온 거라 뭐라 말은 못하고 지켜보는 엄마는 또 떨어뜨릴까봐 맘 속으론 쩔쩔 매고 있었다)


유아 유치 아동기엔 놀이로 하는 공부가 더 낫지 않은가 생각한다.

집중력도 짧은 시긴데 억지로 앉혀 놓고 학습지 하는 것보다

책으로 몸으로 직접 부딪히며 얻는 공부도 크다고 생각한다.

0학년 과학교과서 시리즈 중 인체만 보았다.

학교 가기 전 아이의 눈높이 과학 교육에 아주 적합한 책이다.

쉬운 듯 하면서도 너무 가볍지도 않고 그림과 설명 과정이 아이의 흥미를 끊이지 않게 한다.

다른 시리즈는 아직 보지 못했지만 인체편처럼 잘 만들어져 있으리라 생각된다.

i*******e 2007.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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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학년을 위학 과학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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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은 오빠와 동생에게 어느날 두뇌모양의 깨비박사와 뼈다귀 모양의 뼈장군이 찾아옵니다. 뼈장군을 원래모습으로 만들어주기 위해 인체에 대해 공부를 하고 마법주문을 외워주면서 뼈장군에게 근육도 생기고 피부도 생기고 눈도 만들어주는등 재미있는 인체여행을 떠납니다.책중간 작은박스로 "학교가기전에 꼭!!"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을 해주었어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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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은 오빠와 동생에게 어느날 두뇌모양의 깨비박사와 뼈다귀 모양의 뼈장군이 찾아옵니다. 뼈장군을 원래모습으로 만들어주기 위해 인체에 대해 공부를 하고 마법주문을 외워주면서 뼈장군에게 근육도 생기고 피부도 생기고 눈도 만들어주는등 재미있는 인체여행을 떠납니다.책중간 작은박스로 "학교가기전에 꼭!!"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을 해주었어요.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 총정리편에 "인체"재미있었나요? 는 인체에 대해서 다시한번 설명을 해주어요, 책의 내용전개순서대로몸-피부-뼈-눈-코-혀-이-심장-위-작은창자-간-큰창자-콩팥-신경-뇌-뇌세포-염색체-호르몬 대해 간략하고 쉽게 풀이되어있어, 다시한번 생각하게하고 이해를 시켜줍니다.6살 0학년인 딸아이가 다른과학책은 잘 안보는데, 이책을 너무 재미있다며, 매일 껴안고 다니면서 보고있어요.이책은 어려운 군더더기 없이 간단하고 쉽게 아이들한테 과학분야의 호기심을채워줍니다.그동안 많은 과학학습만화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습만화는 초등학생위주로 준비된책인가하면, 0학년 과학교과서는 말그대로 초등학교 가기전에 보면 아주 좋은 책입니다.

s*******7 2007.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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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학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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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기 전에 꼭!  0학년 과학 교과서<인체>편.. 울 아이7살..0학년입니다^^..과학 분야도서를 알아보던중 이책이 넘 끌리더군요. 울아이 요즘 만화책에 맛들여서 책 선정하기도 힘들던 차에 이 책은 아이나 저에게 흥미를 일으키기에 충분했답니다.마침 기회가 되어 접하게 되서 얼마나 기쁘던지요..우선 점수는 역쉬~만점을 주고 싶네요. 우람이와 나라가 자는동안 깨비박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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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기 전에 꼭!  0학년 과학 교과서<인체>편..

울 아이7살..0학년입니다^^..과학 분야도서를 알아보던중 이책이 넘 끌리더군요.

울아이 요즘 만화책에 맛들여서 책 선정하기도 힘들던 차에 이 책은 아이나 저에게 흥미를 일으키기에 충분했답니다.마침 기회가 되어 접하게 되서 얼마나 기쁘던지요..우선 점수는 역쉬~만점을 주고 싶네요.

우람이와 나라가 자는동안 깨비박사와 뼈장군이 찾아와 뼈장군이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게 도와달라합니다.

함께 사람의 몸에 대해 배우고 주문을 외우는 동안 뼈장군은 하나씩 사람모습으로 돌아가게 되죠.

 

피부->->근육-> -> ->-> -> ->심장 ->-> 작은창자->-> 큰창자->콩팥-> 신경-> -> 남자와 여자(염색체)를 공부하는동안 완전한모습으로 뼈장군은 바다라는 여자아이로 되돌아갑니다.

마지막 성인공부에선 깨비박사도 원래모습으로 돌아가고 ..

아침이 되어 바다와 깨비박사는 편지을 남겨두고 사라지고  우람이와 나라는 잠에서 깨게 됩니다.

명칭별로 구조나 역할도 쉽게 풀이되어 있구요..

 이닦기(이)나 운동하기 (근육)골고루먹기(뼈)등도 나와 있어서  생활에서 바로 이용가능..

울아이 제발 뛰지 말라하면 근육만드는중이니 기다리랍니다^^한동안은 이모습  봐야할것 같아요.ㅎㅎ

뼈를 튼튼히하려면 먹어야한다며 안먹던 멸치도 먹고..아직은 효과 만점이네요.

기대한만큼 흥미진진!!!울아이 동생을 상대로 인체 놀이에 푹 빠졌답니다.덕분에 울 공주 오빠를 점점 피하는눈치네요.ㅋㅋ

이제 작아져서 엄마 몸 속으로 들어가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군요^^다행~~ㅎㅎㅎ

모든 구성이 탐났지만 한참 몸속을 궁금해 하길래 신청했는데 기쁘네요.

책 많이접한 아이나 이분야에 관심 보이는 아이면 6세도 괜찮을 것같고 1학년도 간단한 자료얻기엔 좋지않나 싶네요..글밥도 많지않고  간결하면서도 각 명칭별로 포인트를 잡아주어 좋았답니다.

마지막장에 총정리가 되어 있어요.

제가 미처 알지못했던 부분도 나와 있어서 제 공부도 되었네요.감사~~깨비박사나 뼈장군이 바다로 바뀌는 모습도 웃음짓게 한답니다.

정말 괜찮은 책 같아요.제갠적인 생각으론...

울아이가 잘 읽어주니 후한 점수드리는건 당연하겠죠^^

t*****4 2007.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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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 대한 확실한 공부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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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애가 지금 1학년이랍니다. 저도 작년에 즉 미취학시절에는 굉장히 큰 불안감을 지니고 있었지요. 과연 아이가 학교가서 잘 적응하고, 학습에는 뒤쳐지지나 않을지,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수는 있을지 매일매일 걱정을 안고 살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막상 학교에 들어가보니, 엄마가 잘 챙겨주고, 아이에게 이렇게 저렇게 잘 코치만 해주면 큰 문제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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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애가 지금 1학년이랍니다.

저도 작년에 즉 미취학시절에는 굉장히 큰 불안감을 지니고 있었지요.

과연 아이가 학교가서 잘 적응하고, 학습에는 뒤쳐지지나 않을지,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수는 있을지

매일매일 걱정을 안고 살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막상 학교에 들어가보니, 엄마가 잘 챙겨주고,

아이에게 이렇게 저렇게 잘 코치만 해주면 큰 문제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리 아이의 경우에는 인체에 대해 무척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인지 과학전집중에서도 인체에 대한 책을 많이 읽곤 했구요.

0학년 과학교과서 - 인체편도... 자기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 될 것 같다며.. 호들갑을 떨고 있네요.

 

책을 보면 피부, 뼈, 근육, 눈, 코, 귀, 혀, 이, 심장, 소화계통 장기들, 뇌, 신경, 성차이까지..

빠짐없이 나와 있습니다.

인체라는 것이 우리 몸이기 때문에 우리 몸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공부를 해나가는 건 참 의미 있는 일 같아요.

 

그리고 이 책이 미취학 아이들을 대상으로 해서인지,

학교가기 전에 꼭! 이라는 표로서 그 안에 중요한 문장들이 박스처리 되어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형식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그렇다고 정통만화형태는 아니구요. 그림이 있고, 중간중간 인체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마법에 걸린 깨비박사와 뼈장군의 마법을 풀어주기 위해서 두 아이들이 인체공부를 시작하게 되지요.

마법을 푸는 방법은 해당부분의 인체를 공부하면 그 기관이 뼈장군의 몸에 생성이 되는 것으로 이루어지지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처음에는 피부를 만들고, 그 다음은 뼈를 공부하고, 뼈를 만들어주고 그런 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부분 총정리에 한 문장으로 인체기관을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피부는 어떻다, 뼈는 어떻다, 심장은 어떻다. 이런식으로 말이지요.

 

미취학아이들을 대상으로 삼고 있긴 한데요..

제가 봤을 때는 1학년까지도 충분히 유용하다고 봅니다.

유치부부터 저학년까지...

책 참 괜찮고 좋아요.

 

▣ 책 활용후기 

 

우리 유진이와 함께 인체책을 만들어봤습니다.

피부, 뼈, 눈, 심장, 콩팥, 신경, 작은창자, 뇌까지 중요한 장기를 제가 복사를 떠서 만들구요.

그 위에 색연필로 그려보고... 색지를 붙여서 두꺼운 종이에 붙여놓았습니다.

그런 다음 각각의 명칭을 써보고, 중요한 내용을 정리한 것을 하단에 옮겨적어봤습니다.

아이들의 이러한 활동은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도 되구요.

오리고 붙이고 하는 것을 상당히 재미있어합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또 다른 책이 나왔으니, 그것도 자신이 만든 것으로 말이지요.

너무 좋은 활동인 것 같아요.  

 


 










j******d 2007.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아들을 위한 기초과학도서로 강추!!
"유아들을 위한 기초과학도서로 강추!!" 내용보기
"0학년"이라고 했을때 딱 떠오른 생각이 바로 우리 큰아이였습니다. 여섯살난 우리 큰 아이, 내년이면 일곱살 그리고 후내년이면 벌써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 되지요 저는 말로만 듣던 학부형되구요 ㅎㅎ 과연 예닐곱살 0학년을 위한 과학교과서는 어떤 내용일까 약간은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책을 받아보았는데 ~ 세상에 "써프라이즈!!" 책이
"유아들을 위한 기초과학도서로 강추!!" 내용보기


"0학년"이라고 했을때 딱 떠오른 생각이 바로 우리 큰아이였습니다.

여섯살난 우리 큰 아이, 내년이면 일곱살 그리고 후내년이면 벌써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 되지요

저는 말로만 듣던 학부형되구요 ㅎㅎ

과연 예닐곱살 0학년을 위한 과학교과서는 어떤 내용일까 약간은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책을 받아보았는데 ~

세상에 "써프라이즈!!" 책이 너무 좋은거에요.

정말이지 우리 0학년 친구들이 꼭 한번 보고 넘어가야할 훌륭한 과학교과서란 생각이 절로 들었답니다.

평소 아이들 책에 대해 별다른 관심이 없던 아이들 아빠까지 무슨책이냐면서 훑어보더니 이렇게 좋은 책도 있었냐면서 흐뭇해하더군요.

저 역시 '왜 우리가 어릴때는 이런 좋은 책이 없었을까~ 그랬다면 서울대도 따논 당상인데'하면서 맞장구를 쳤답니다.

0학년 과학교과서 인체 편은 보다시피 <인체>에 관한 교과서입니다.

우리 몸에 관한 총괄적 설명을 만화적 기법을 도용하여 풀어가고 있답니다.

특히 어린유아들이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뼈장군"과 "깨비박사"라는 캐릭터를 도입하고 있는 점이 무척 큰 효과를 가져왔답니다.

우리집 여섯살 네살 두 아이들도 덜거럭거리는 뼈장군과 똘똘한 깨비박사가 나오니 마치 만화책을 보듯 신나라 하면서 보더군요.

피부, 뼈, 근육, 눈, 코, 귀, 혀, 이, 심장, 위, 작은창자, 간, 큰창자, 콩팥, 신경, 뇌, 남자와 여자, 성장등 몸의 거의 모든 부분에 대해 재밌게 또 세밀하게 다루고 있으며 마지막에 총정리까지 알차게 구성되어있답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깨비박사님께서 바로 옆에서 이야기하듯 상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답니다.

눈, 코, 귀 이렇게 해당 교과공부가 끝나면 나쁜 마법사때문에 뼈만 남은 뼈장군 "펑"하는 소리와 동시에 역시 눈, 코, 귀를 갖게된답니다.

정말 재밌는 구성방식이라 어떻게 보면 접하기어려운 과학공부를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좋은 길라잡이가 되는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은 후 책에 나오는 뼈와 장기를 그려보는 독후활동을 해보았습니다.

아직 아이들이 그리기는 무리라 엄마인 제가 그려서 아이들 몸에 대어주면서 이렇게 뼈가 자리잡고 있다고 알려주었고, 장기의 경우 색칠놀이하듯 하면서 "이것은 위고 이것은 큰창자다"라고 다시한번 인지시켜 주었네요

그간 너무 아이들 정서에 관련된 책 위주로만 편식을 해왔던게 아닌가 뒤돌아보는 좋은 계기도 되었습니다.

s*****3 2007.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5살남자아인데요 흥미있게 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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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좋네요.. 5살남자아인데요 앞으로 초1~2학년까지 봐도 좋겠네요 5살인데도 아이가 흥미로워 합니다 너무 꼼꼼히 다 읽어주면 아이가 질려하니까 처음에는 흥미있어할 그림들을 먼저 보여주면 자기몸에도 이거 있냐고 물어보며 너무 좋아합니다 이책을 읽어주면서 확실하게 아이가 알고 실천하는것이 있는데 위가 하는일인데요 음식을 먹을때 꼭꼭씹지않으면 위가 일이 많아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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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좋네요.. 5살남자아인데요 앞으로 초1~2학년까지 봐도 좋겠네요

5살인데도 아이가 흥미로워 합니다 너무 꼼꼼히 다 읽어주면 아이가 질려하니까 처음에는 흥미있어할 그림들을 먼저 보여주면 자기몸에도 이거 있냐고 물어보며 너무 좋아합니다

이책을 읽어주면서 확실하게 아이가 알고 실천하는것이 있는데 위가 하는일인데요

음식을 먹을때 꼭꼭씹지않으면 위가 일이 많아져서 너무 힘들어서 병이 날수 있다 했더니 그 뒤로는 "엄마!이렇게 이렇게 하면 냠냠"꼭꼭 씹어 먹습니다.

좀 어려워하는 부분들도 있지만 앞으로 계속 볼거니까 너무 좋아요

 

d***k 2007.08.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