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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볼 책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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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서 무뚝뚝하다는 소리 많이 듣고 내가 생각하기에도 20대 초반의 나이치고는 말투가 너무 어리버리하다는 것을 진작부터 알고 있었다.책 사는데 인색하지만 이전에 사서 본 책들이 생각보다 유익해서 이것도 그런 종류이기를 바라며 샀지만 실수였다. 데일카네기라는 사람 예스24에서 자기관리의 위인에 포함시켰길래 웬지 기술적이고 피상적인느낌을 지울 수 없었지만 30프
"사서 볼 책은 아닌.." 내용보기
주위에서 무뚝뚝하다는 소리 많이 듣고 내가 생각하기에도 20대 초반의 나이치고는 말투가 너무 어리버리하다는 것을 진작부터 알고 있었다.책 사는데 인색하지만 이전에 사서 본 책들이 생각보다 유익해서 이것도 그런 종류이기를 바라며 샀지만 실수였다. 데일카네기라는 사람 예스24에서 자기관리의 위인에 포함시켰길래 웬지 기술적이고 피상적인느낌을 지울 수 없었지만 30프로 세일하고 해서 섣불리 좋다고 입증되지 않은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한달전인가 읽었는데 컴이 고장나서 여기에 대해 혹평을 쓰겠다 벼르고 있었다. 첫느낌 아주 안좋았다. 하지만 다른 책도 중간가서 괜찮아진 경우를 봐서 끝까지 읽었다. 단지 지금 기억에 남는 말은 '눌변이란 천성은 없다'. '자기만족은 자기의 독특함에 순응하는 것이다.'라는 말뿐. 난 말발이 안되는 것이 아무래도 사고방식이나 과거의 경험의 문제 때문에 생겼다고 생각하기에 그런 식으로 머리아프게 과거를 되짚게 하고 사고를 전환하는 말을 남겨주길 바랬다. 우물에서 숭늉찾은건가?(이 비유맞나?^^;;) 고가는 아니더라도 사서 보라고 권하고 싶지 않다. 아까 언급했듯이 나 딱 두 마디 건졌다. 그래도 사서 보겠다면 어쩔 수 없는거고 난 단지 이렇게 느꼈다.
p****n 2002.05.0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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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주도권을 잡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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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의 1, 2, 3 법칙은 한 번 말하고, 두 번 듣고, 두 번 들을 때 세 번 맞장구 쳐라고 말한다. 혹은 1분동안 말하고 2분 동안 듣고 들을 때 세번 맞장구를 치라고 말하기도 한다. 어떻게 말하고 듣는 것이 좋은지를 설명해준다. 이렇듯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잘 들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잘 듣고 있을까?   잘 들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사람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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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의 1, 2, 3 법칙은 한 번 말하고, 두 번 듣고, 두 번 들을 때 세 번 맞장구 쳐라고 말한다. 혹은 1분동안 말하고 2분 동안 듣고 들을 때 세번 맞장구를 치라고 말하기도 한다. 어떻게 말하고 듣는 것이 좋은지를 설명해준다. 이렇듯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잘 들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잘 듣고 있을까?

 

잘 들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사람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말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자신의 이야기를 할 때 머리는 더 잘 집중하게 된다. 미국의 하버드 대학의 다이애드 패밀리교수의 뇌 실험에서 보듯이 일상적인 대화의 40%를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이야기를 할 때, 뇌는 행복감을 느끼는 반응이 나온다는 것이다. 그러니 남의 이야기를 잘 드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잘 듣게 되면 헬렌킬러의 말처럼 '희망은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만질 수 없는 것을 느끼고 불가능한 것을 이룬다' 말처럼 되지 않을까? 경청은 임금님이 말하는 것을 열개의 눈으로 온 힘을 다해서 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것도 몸을 상대방쪽으로 기울면서 듣는다. 그랬을 때 사람들은 자신의 모습을 보여준다. 잘 들어주는 것은 상대방의 마음을 차지하는 힘이 되고 말을 잘하는 원동력이다.

 

맞장구는 어떻게 해야 잘 듣고 있다는 생각이 들까? 같은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한다면 사람들은 건성으로 듣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맞장구를 치는 방법으로는 수락이나 동의의 맞장구, 유도의 맞장구, 의문의 맞장구, 격려나 조력의 맞장구, 감탄과 기쁨의 맞장구, 부정적인, 장면 전개의 맞장구가 있다고 한다. 상대방의 말에 맞장구만을 치면서 생각을 확장시켜야 한다.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상대방의생각을 알 수 있으니까? 그리고 상대방의 말에 공감하는 의견을 덧붙인다면 즐거운 맞장구치는 방법이라고 말할 수 있다. 

 

맞장구를 했다면 본인의 말도 해야 한다. 말은 상대방의 말을 듣기 위해 질문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질문이 좋을까?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은 당황스럽게 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질문보다는 대답하기 쉬운 질문을 하는 편이 좋다. 날씨나 주변 이야기 또는 좋아하는 취미나 특기를 물어보는 것이다. 그려면 편한 마음으로 대화를 할 수 있다. 

 

데일 카네기의 1, 2, 3 의 법칙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대화의 방법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 방법을 습득한다면 우리는 대화의 달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a****5 2017.03.12.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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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출판사에서 잘못 지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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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절대 말을 잘하는 방법에 대한 책이 아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는 방법에 대한 책이다. 때문에 화술에 대한 요령을 익히려는 사람들은 다른 책을 선택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어떤 사람이 말을 잘하는 사람인가에 대해서 저자인 데일 카네기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따뜻한 사람이 되라고 조언한다. 때로는 논쟁에서 일부로 상대방에게 져주라고 말하
"제목을 출판사에서 잘못 지은듯" 내용보기
이 책은 절대 말을 잘하는 방법에 대한 책이 아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는 방법에 대한 책이다. 때문에 화술에 대한 요령을 익히려는 사람들은 다른 책을 선택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어떤 사람이 말을 잘하는 사람인가에 대해서 저자인 데일 카네기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따뜻한 사람이 되라고 조언한다. 때로는 논쟁에서 일부로 상대방에게 져주라고 말하고 있다. 남다른 자신만의 경험과 색깔을 만들고 그것을 말에 입히라고 권하고 있다. 좋은 대화를 통해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돈독해지고, 자기 삶이 보다 윤택해질수 있다는 것을 제시한다는 면에서 이 책은 화술책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인생지침서에 가까운 것같다. 말잘하는 방법이 아니라 말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 방법을 찾는 이들에게만 이 책을 강력 추천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이는 어쩌면 선물과 뇌물의 차이와도 비슷하다. 선물이란 오고감의 양의 차이가 있더라도 서로의 따스한 교감으로 모든 것이 상쇄된다. 하지만 뇌물은 그 자체가 마음의 부담으로 작용하게 된다는 점을 직시하라. 나의 정성이 건네지면 상대방도 나를 정성스럽게 대한다. 인간관계가 이렇게 발전하면 원하든 원치 않든 부수적인 결실이 있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대화에 있어서 '이 사람의 말은 진실이다'라는 느낌을 주는 사람이 되라.
b******r 2004.07.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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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꽤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그래도 꽤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내용보기
서른 중반이 되는 요즈음 들어 인간관계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떠올리게 된 키워드들이 대화, 말, 표현, 이해 뭐 이런 사람과 관계된 단어들이었다. 사람을 이해하고 이해받고자 노력할 때 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음은 두말할 나위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진실하기만 하면 된다는 소박한 생각으로 이제껏 살면서 기대이하의 인간관계 실적을 거두었다. 이 책을
"그래도 꽤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내용보기
서른 중반이 되는 요즈음 들어 인간관계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떠올리게 된 키워드들이 대화, 말, 표현, 이해 뭐 이런 사람과 관계된 단어들이었다. 사람을 이해하고 이해받고자 노력할 때 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음은 두말할 나위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진실하기만 하면 된다는 소박한 생각으로 이제껏 살면서 기대이하의 인간관계 실적을 거두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진실함외에 그것을 적절히 표현하고 전달할 수 있는 스킬이 있어야 함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이 그런 모든 세부적인 스킬을 설명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나 혼자서 깨달을 수 없었던 많은 부분들에 대해서 좋은 예제와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었음을 부정할 수 없다. 욕심같아서는 좀 더 정리되고 집중력있는 내용들이었으면 한다. 너무 가볍게 훑고 지나가는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이것이 이 책에 대한 아쉬움이라면 아쉬움이다. 거꾸로 읽어나가는 데에는 부담이 없다. 어느 새 1/3을 읽고 또 1/3을 읽고 금방 다 읽을 수 있었다. 하지만 한 번 읽은 지금 이 책의 모든 내용을 다 소화할 수 있었다고는 말할 수 없다. 가지고 있으면서 다시 한 번 또 읽어가며 소화가 안 된 부분들에 대해서 정리하며 소화를 해야 할 필요를 느낀다.

[인상깊은구절]
생각이 사람을 바꾼다. 하지만 그 생각을 드러내고 실천하도록 하는 것은 한마디 말이다. 오늘날은 궁리의 시대가 아니라 표현하고 실천하는 시대다. 감정은 동작을 조정함으로써 간접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나에게는 사람들의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능력이 있다 남의 장점을 키우기 위해서는 칭찬과 격려가 제일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i 2003.1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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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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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평범한 대학생이고 말을 잘하는 편이 아니다. 그래서 화술책 하나 사려고 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뽑힌책이다. 하지만 이책은 다본 지금은 다른 사람들에게 까지 이책을 권하고 싶어졌다. 이책은 다른 화술책과 달리 물고기를 주는것이아니라 낙시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인거 같다. 난 그전까지 화술이라고 하면 그 순간에 말로 대처하는 것으로만 알았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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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평범한 대학생이고 말을 잘하는 편이 아니다. 그래서 화술책 하나 사려고 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뽑힌책이다. 하지만 이책은 다본 지금은 다른 사람들에게 까지 이책을 권하고 싶어졌다. 이책은 다른 화술책과 달리 물고기를 주는것이아니라 낙시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인거 같다. 난 그전까지 화술이라고 하면 그 순간에 말로 대처하는 것으로만 알았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난 후에 난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다. 화술이란 말 대처요령이 아닌 상대방에 말을 많이하게 하는 요령인거 같다. 우리는 대게 사람에 눈을보고 말을 한다. 아마 그이유는 상대방에 눈을볼때 그사람에 심리상황을 알기 때문인거 같다. 하지만 진정한 화술이란 상대방에게 말을 많이 하게 만들어서 그사람에 말에서 배어난 심리상태를 알수있는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든다. 물론 난 심리학자나 화술 전문가가 아니기때문에 내말이 틀릴수도 있다. 많은 사람들은 말을 많이 한다. 말은 가장 쉬운 표현 방법이면서 가장 어려운 표현방법이다. 옛말에 말한마디에 천냥빛을 갚는다는 말이있다. 이처럼 우리에게 말은 그어떠한 것보다 가치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기 때문에 이책을 한번이라도 읽어봤으면 좋겠다.
k*****0 2002.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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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술 1, 2, 3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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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지루하지도 않고 아주 유용한책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들고 중요한접을 꼬집어 말함          개인적으로 데일 카네기를 좋아하지만            이때까지 읽은책중 가장 유익함            심리학의 즐거움도 추천!!           데일카네기의 생각이 사람을 바꾼다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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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지루하지도 않고 아주 유용한책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들고 중요한접을 꼬집어 말함       

 

개인적으로 데일 카네기를 좋아하지만         

 

이때까지 읽은책중 가장 유익함         

 

심리학의 즐거움도 추천!!        

 

데일카네기의 생각이 사람을 바꾼다도 추천!!       

k*****3 2007.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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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말하고 두번듣고 세번맞장구쳐라
"한번말하고 두번듣고 세번맞장구쳐라 "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접하기 전에 평소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맞장구 쳐주기를 좋아하던 나로서는 화술이란 그렇게 어려운게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접하고부터는 그동안 내가 해 왔던것은 단순한 들어주기에 불과했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듣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주 쉽게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대화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조그
"한번말하고 두번듣고 세번맞장구쳐라 "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접하기 전에 평소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맞장구 쳐주기를 좋아하던 나로서는 화술이란 그렇게 어려운게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접하고부터는 그동안 내가 해 왔던것은 단순한 들어주기에 불과했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듣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주 쉽게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대화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조그마한 책이기에 작은 가방에도 쏙 들어간다. 지하철에서 버스에서 틈틈이 읽은 이 책...

 1분 이내로 자기의 말을 끝내 핵심만 전달해 상대방이 지루해지지 않게 하자. 그리고 2분이상 상대방이 말하도록 이끌어 줘야 한다. 상대방이 나에게 더 많은 말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내는 것도 화술??고 털어놓을 수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3분 이상 긍정의 맞장구를 쳐라.

 "1번 말하고 2번 듣고 3번 맞장구를 쳐라"는 저자의 말과 화술의 3단계 법칙은 동일한 의미를 전한다.

 상대의 말에 대한 이해와 반응의 표현이다. 상대는 나에게 말을 꺼내고 전달하는 순간순간에도 나의 미묘한 반응을 살펴본다. 아무런 내색을 하지 않더라도 눈동자 얼굴의 표정 등에서 상대의 말에대한 반응이 속속들이 파악된다. 그렇기에 긍정의 맞장구 - 이 말은 무조건 그 사람의 말이 옳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 사람이 하는 말을 이해하고 상대가 주장하는 바가 무엇인지 이해한다는 의미가 더 크다 - 를 3분 이상 지속한다면 5분의 대화에서 서로는 많은 것을 이해하고 깊은 대화를 나눌 준비가 된다는 것이다.

 화술 123의 법칙은 몇년 전에많은 서적 (그중 몇권을 읽어본 결과)에 비해 뒤지지 않는 오히려 그런 서적들의 기초가 되는 쉽고 어떤 분야의 사람들에게도 혜당되는 조언서이다.

 ‘화술로 성공하자.’ 이런 말 보다는 ‘화술을 통해 어떻게 내 사람을 만들고 타인과의 관계에서 조금 더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을까’의 관점으로 쓰여 진 책인 것 같다.

 

"질서 없는 말을 바로세우고, 거기에 따스한 인간미와 솔직성을 가미한다면 그 누구와 대면해도 두렵지 않을 것이다. 그 자신감으로 성공과 행복을 향해 달려가라." - 데일카네기 

c*******9 2008.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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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바로 내 인격의 표현이다.
"말은 바로 내 인격의 표현이다." 내용보기
늘 책을 가까이 하고자 하지만 마음뿐이다 아이들이 자라서 성인이 되니 어미된 마음으로 가르쳐야 할 것들이 산더미라.. 그 중에 특히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리고자 많은 책들을 추천하였다 " 화술 1,2,3의 법칙을 읽으면서 아이에게보다 내가 더 깨우쳐야 함을 느끼니 항상 고운말을 쓰는 습관이나 어려운 말보다 쉬운 말로 말하는 법, 감사의 표현을 바로 하는 법은 백번
"말은 바로 내 인격의 표현이다." 내용보기

늘 책을 가까이 하고자 하지만 마음뿐이다

아이들이 자라서 성인이 되니 어미된 마음으로

가르쳐야 할 것들이 산더미라.. 그 중에 특히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리고자 많은 책들을

추천하였다 " 화술 1,2,3의 법칙을 읽으면서

아이에게보다 내가 더 깨우쳐야 함을 느끼니

항상 고운말을 쓰는 습관이나

어려운 말보다 쉬운 말로 말하는 법,

감사의 표현을 바로 하는 법은 백번을 읽어도

넘치지 않는 말이니 아이에게 가르침이 바로

나를 가르침이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1 2010.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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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술은 기술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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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tv에서 토론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전투적이기까지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런말이 적합할지 모르겠지만 카타르시스까지도 느껴질 정도다. 아마도 대리만족의 기분일테지만.. 말을 한다는 것에 서투른 사람들은 그들이 벌이는 토론과정을 지켜보는 일은 굉장히 부러운 일임에 틀림없는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서점의 처세술 코너에서 우연히 발견하고선 바로 구입할 결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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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tv에서 토론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전투적이기까지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런말이 적합할지 모르겠지만 카타르시스까지도 느껴질 정도다. 아마도 대리만족의 기분일테지만.. 말을 한다는 것에 서투른 사람들은 그들이 벌이는 토론과정을 지켜보는 일은 굉장히 부러운 일임에 틀림없는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서점의 처세술 코너에서 우연히 발견하고선 바로 구입할 결심을 했다. 이 책은 여백의 미를 잘 활용한 거 같다. 책의 한면을 다 글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반만 채워서 아주 쉽게 내용이 잘 들어오고 술술 넘어간다. 그리고 화술은 절대 기술이 아니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라고 설명해준다. 모든 말들이 바로바로 가슴에 와닿는다. 여기 글들을 읽으면서 tv에나와 토론을 잘하는 이들을 떠올려보면 아구가 딱딱 들어맞는다. 그들은 이 책들을 다 읽고 토론장에 나갔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정도로... 우리는 말한마디에 천냥빛을 갚는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말 한마디때문에 실수를 범하곤 한다. 가까운 가족에게라도 이제 이 책을 읽은 후면 달리 말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하고 힘든건 실천하고 행동하는 일인거 같다. 그렇지만 적어도 이책을 읽는 과정중에는 용기백배다.
m****d 2003.1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