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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까지 진출한 초밥아가씨 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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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사치스럽지만 그녀의 성격은 전혀 사치스럽지가 않습니다. 지금 아버지 밑에서 열심히 수련중입니다. 무술을 수련중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것은 아니고 요리에 대해서 열심히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그 중에서도 초밥에 대해서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초밥은 아무래도 일본이 강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은 여러 곳에서 초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다른 외국에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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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사치스럽지만 그녀의 성격은 전혀 사치스럽지가 않습니다. 지금 아버지 밑에서 열심히 수련중입니다. 무술을 수련중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것은 아니고 요리에 대해서 열심히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그 중에서도 초밥에 대해서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초밥은 아무래도 일본이 강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은 여러 곳에서 초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다른 외국에는 나가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초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사실 초밥은 간단하게 보이지만 만드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고 합니다. TV에서 본 적 있었는데 밥알 개수도 일정하게 해야 하더군요. 초밥의 달인도 TV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초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생선의 신선도와 쌀의 맛이 아닐까 싶습니다. 밥의 맛에 대해서는 사치氏(씨)의 아버지께서 말한 것이 있으니 들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어찌되었든 초밥 먹고 싶네요. 생선은 싫어하지만 회 또는 초밥은 좋아해서 있을 때는 사양하지 않고 많이 먹는 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회를 먹을 때 두 점씩 먹지 못하게 말리더군요. 음….

그런데 요즘 들어서 초밥을 먹을 기회가 전혀 생기지를 않네요. 먹고 싶은데…. 이제 가을이고 이럴 때 먹어야 하는데 말이죠. 여름에는 회나 초밥을 안 먹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자제하고 있었거든요. 어찌 되었든 조만간 먹을 기회를 만들어야겠습니다.


이 만화도 다른 요리 만화와 비슷한 구조를 띄고 있습니다. 에피소드별로 나누어져 이야기가 진행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똑같다고 봐야겠습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재미있는 부분에만 중점을 둔 것이 아니라 환경보호에도 중점을 둔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두 개의 에피소드에서 그런 점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나무를 심는 이유. 4대강 사업을 멈춰야 하는 이유 등을 피력했습니다.

우리가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할 것들을 만화의 내용을 통해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서양인도 인류의 파멸을 막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데 우리는 거꾸로 가는 것 같아 읽는 내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사치氏(씨)가 직접 배를 탔네요. 배를 타는 것에 대해서 너무 가볍게 봤나 봅니다. 하지만 당했지요. 어질어질 하는 장면을 보니 알 것 같았습니다. 저 또한 낚시를 해 본 사람으로서 배를 타는 데에는 자신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자만심은 금물이라고 자신에게 말하곤 합니다. 다짐!


사치氏(씨)가 미국에 진출을 했네요. 대단한 사치氏(씨)네요. 제가 안 가본 나라가 미국인데요. 조금 부럽네요. 하기는 놀러간 것이 아니니 부러울 것은 없겠죠.

제가 운영하는 가게 앞에 초밥집이 있는데요. 그 집에서도 롤 같은 것을 팔더군요. 아직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맛있을 거라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아직 돈이 없어서 먹어보지 못한 안타까운 사연을 이야기하고 싶지 않아서 그만두어야겠습니다. 진짜로 드래곤롤은 먹음직스럽네요.


다음에는 또 어떤 일이 생길지. 아주 기대가 됩니다.



p********p 2011.1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