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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지만 무서운것에 약한 나도 보았다. 네타를 보고 책으 보는 타입이지만 네타를 보지 않고 보는것을 추천한다. 오랜만의 즐거운 몰입도를 보여준 이 책을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나는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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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추리물이라고 보기엔 살짝 아마추어느낌이 나는..소설보다는 만화적 요소가 많이 느껴지는 이야기다.(원작이 소설인지 만화인지는 모르겠지만...역시 만화가 존재한다 ㅎㅎ 보고싶다!)
문체가 원래 그런건지..아니면 번역이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몰입하는데 살짝 거슬리는 부분이 있다. 하지만 그런부분을 제외하고도 역시 재미있다. 시리즈물이지만 독립적인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순서를 살짝 뒤바꿔 읽어도 무리없이 읽을 수는 있다.
환상적 요소들도 섞여있어서 더욱 재밌고 그게 서브스토리로 야쿠모의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주요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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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열리지 않는 방 건물이 많은 경우에는 어느곳이나 있다고 생각이 되는 인적이 뜸한 장소에 대하여서 일련의 사람들이 자신들이 얼마나 용감한지를 시험을 하기 위하여서 찾아가고 그 장소에서 발생을 하였던 사건으로 인하여서 고생을 하는 경우에 그것이 살아있는 인간의 문제가 아닌 이미 죽어있는 사람들이 남긴 흔적으로 인하여서 발생을 하였다고 보여지는 문제를 해결을 하기 위하여서 병원에 누워있는 자신의 친구를 위하여서 이상한 문제에 대하여서 일가견이 있다고 칭하여지는 인물을 찾아가면서 시작이 됩니다. 정상적인 한쪽눈과 붉은색을 가지고 있는 다른 눈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이 자신의 붉은눈을 통하여서 보여지는 이세상에 존재를 하고 있지만 자신들의 힘으로 살아있는 사람에게 무엇을 알릴수가 없기 때문에 괴로워하는 존재인 영혼을 위하여서 자신의 힘을 사용을 하고 그러한 사건의 조건을 조달을 하는 아주 중요한 존재와 처음으로 만나는 현장을 만들기 위하여서 폐가에서 발생을 하였던 사건을 가지고 오는데 사건이 발생을 하고 그 사건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인물이 사고를 당하는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누구의 존재로 인하여서 발생을 하였는지에 대한 문제가 제기가 되고 이상한 존재를 본다는 사실만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자신이 그러한 문제에 대하여서 해답을 얻을수가 있는지가 더욱 중요한 문제라는 것을 잘 보여주는 장입니다. 2. 터널의 어둠 첫장에서는 주인공의 능력에 대하여서 아주 살짝 보여주는 일면이 있었고 실제로 살아있는 사람들의 문제에 대하여서 그것을 해결을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였지만 이번에는 살아있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문제로 인하여서 이미 죽어버린 존재들이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와 그러한 존재들의 뭉쳐진 힘에 대한 의견을 제시를 하고 있는데 교통사고가 다발로 일어나는 장소인 터널에서 벌어지는 심리적인 일면이 많이 제시가 되고 있는 사건과 그 사건에 직접적으로 관여가 되어버리는 자신의 파트너를 위하여서 행하는 사건의 해결법이 역시 살아있는 인간을 위하여서 만들어진 법이라는 사실이 이미 자신의 눈에는 너무나 잘보이고 있지만 직접적으로 힘을 쓸수가 없는 경우에 발생을 하는 주인공의 자괴감을 보여줍니다. 3. 사자로부터의 전언 밤중에 자신을 찾아오는 괴상한 소리에 놀라서 일어난 적이 있다면 아주 적당한 경험을 할 수가 있는장이면서 죽어있다고 하여도 세상에 남겨진 흔적에 대하여서 생각을 하는 경우에는 어떠한 방식으로 그것을 실현을 할 수가 있는지에 의문에 대한 답과 함께 주인공이 계속하여서 고민을 하였던 자신의 존재의미에 대하여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를 할 수가 있는 존재에게 계속하여서 벌어지는 사건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고 그러한 존재가 가지고 있는 힘과 그것을 이용을 하여서 발생을 할 수가 있는 각종의 문제에 대하여서 무엇이 정확한 답이 될 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고민을 하기 시작을 하는 의미와 진정한 적으로 등장을 할 수가 있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의문의 인물이 무엇을 위하여서 사건을 만들고 그 사건에 주인공이 관여가 되어가는지에 대하여서 앞으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주는 장으로 사용이 됩니다. 유령이라는 이미 죽은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을 남겨놓은 흔적에 대하여서 그것을 알아보고 자신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의기소침을 경험을 하고 있던 청년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특이한 능력이 무엇을 위하여서 사용을 할 수가 있는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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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뜻하지 않게 자주 대하게 되는 일본 소설, 그 중 심령탐정 야쿠모는 처음으로 대하는 장르였다. 주인공 야쿠모, 대학교내에 위치한 '영화연구동호회'라는 서클의 사무실을 거점으로 사용한다. 그런 그를 찾아온 손님 하루코, 대학 뒷산에 있던 흉가를 찾아갔던 친구가 충격으로 병원에 입원하며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소개를 받고 그를 찾아온 것이다. 그렇게 하루코는 야코모와 악연(?)을 맺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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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탐정 야쿠모 처음 접한 것은 애니에서 접했으며 소재가 참신해서 정보를검색 하던중 소설의 존재를 알고 예스에서 주문해서 읽어 보니 애니랑은 상당히 다른 설정의 소설이란 것을 알 수 있었다. 애니는 좀더 이야기의 흐름이나 시간제한(방영시간)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정밀한 묘사가 상당히 없다고 해야 할까? 결과는 같지만 전개가 상당히 다른편이다. 소설 자체의 대한 재미는 일단 기본 뼈대는 추리를 바탕으로 하며 일반적인 추리가 아닌 영혼들에게 정보를 얻어서 추리를 한다는 것에서 일반적인 추리소설과는 다른 결과를 보일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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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부터 각 권당 한편이지만, 일단 첫 번째로 읽기에는 적당했다. 너무 길면 책에 한번 빠졌다가 나올 때의 피로도가 배로 느니까. 어떤 소설인지 맛뵈기로 충분한 것 같다. 이 정도가 적당해서 이해도 좋고, 범인예상도 좋다. 다른 추리소설은 이해가 안가. ㅠ 과거의 깊은 상처를 가진 청년과, 정 많고 참견심한 소녀 라는 평범한 구도이지만, 여자인 저에게는 꽤 매력적인 구도. 말 안 듣는 것은 둘째치고, 야쿠모는 잘생기셨어. (-) 참고로 이 세계에서 유령이란, 죽은 자의 사념으로, 그들의 물리적 영향력은 굉장히 미비해서, 그들이 물건을 들어 날려버리는 일이 가능하다는 말은 인간이 날고 싶다고 해서 공중부양이 된다는 이치다, 라고 말하지요. 물론 유령이라는 작자들이 간혹 사고를 치거나, 위험을 경고하는 정도는 하고 있어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우리보다는 영혼이라는 것이 밀접한 세계라는 것입니다) 유령이 레이저 포 빵빵 쓰는 판타지는 아니지만, 역시 심령탐정이라 조금 관련이 되더군요. 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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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탐정 야쿠모인줄만 알고 있었다가 물만두님이 정정해주셔서 냉큼 사보았다. 아, 여름이라서 그런가 인내심이 짧아져서는 길고 무거운 것을 못읽겠고 짧고 단박에 읽을 수 있는 것들만 건드리고 있다. 그래서 당연한 결과인지, 좋은 작품을 잘 못만나고 있다. 목적이 너무 얄팍해서 그런가...
여하간, 8겹의 구름이란 뜻은 야쿠모는 민속탐정은 아니다. 태어날 때 빨간 눈동자의 왼쪽눈을 떠서 그를 낳은 어머니마저 경악케한 그는, 홀로 대학 동아리방에 살고 있다. 어느날 하루카라는 여학생으로부터 사건 의뢰를 받게 되고 빨간 눈동자의 왼쪽눈의 힘 - 그러니까 살아있는 것이 아닌 유령만 볼 수 있다 - 을 가지고 미스테리를 풀게 된다. 그의 빨간 눈동자를 보고 무서워하거나 외면하는 이들과 달리 "아름답다"라고 말한 하루카는 연이은 3편의 에피소드를 통해 보다 야쿠모와 가까워지게 된다.
3편의 에피소드가 묶이면서, 확실히 앞커버의 작가소개 - 영상을 문장으로 바꾸는 독자적인 스타일 -대로 만화책을 소설로한 것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과연 3편의 에피소드처럼 계속 이렇게 사건수사만 이어갈 것인가 하는 의구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두 눈 다 빨갛다는 인물이 나타나면서, 그를 또한 야쿠모가 알고 있다고 하면서, 그리고 하루카의 운명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란 암시를 주면서 앞으로 이 의문의 인물 (모리아티 교수처럼 악을 사주하는)과 대결할 것이라는 것을 예상하게 된다.
생각보다 너무나 만화스럽고, 유령을 본다는 것이 그다지 신기하지 않아 - 물론, 유령을 물리치는 퇴마사라기 보다는 유령을 일종의 사념으로 생각하는 것은 기존 작품들과 좀 다르겠지만 - 2권을 사봐야 겠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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