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8%
  • 리뷰 총점8 1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호기심을 한방에...
"아이의 호기심을 한방에..." 내용보기
8월 15일 우리 딸래미의 일기. 오늘은 광복절이다.태극기를 달았다. 비가 오다, 해가 나다,날씨가 오락가락 말썽이다.ㅎㅎㅎ   일기를 보다 왜 이럴까?하며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났다.   책 제목에서도 왠지 무게감이 느껴진다. 사이언스21... 책도 정말 무겁다 . 하드보드지에 양장본으로 동생이 쫙쫙 잡아 당겨도 에지간해선 안 찢어질것 같다.   내용은 제갈량에게 듣는
"아이의 호기심을 한방에..." 내용보기

8월 15일 우리 딸래미의 일기.

오늘은 광복절이다.태극기를 달았다.

비가 오다, 해가 나다,날씨가 오락가락 말썽이다.ㅎㅎㅎ

 

일기를 보다 왜 이럴까?하며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났다.

 

책 제목에서도 왠지 무게감이 느껴진다.

사이언스21...

책도 정말 무겁다 .

하드보드지에 양장본으로 동생이 쫙쫙 잡아 당겨도 에지간해선 안 찢어질것 같다.

 

내용은

제갈량에게 듣는 대기와 날씨

습도와 날씨

날씨의 이용과 이상 기후.로 이루어져있다.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제갈공량이 적벽대전에서의 일이

신통력이 아닌 자연을 잘 관찰해서임을 설명해 주면서

재미있는 날씨이야기가 시작된다.

딴지의 호기심과 솔이의 정리로 우리의 학습은 더욱 깊어진다.

또한 딴지펜으로 가상 체험도 이루어진다.

주제가 마무리 될 때마다 아이들의도전, 제안, 정리,발견 ,호기심 형식으로

여러 각도로 재미있고  풍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궁금한게 있으면 날씨가 궁금해 부분을 펼치면 모두 해결 할 수 있다.

딸아이는 이 부분을 펼쳐서 가지고 다니면서 아빠에게 퀴즈를 낸다.

한데 아빠 이 어려운 문제를 맞출리 없다.

우리 실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날씨이지만

아이에게 뭐라 설명해 주기에는 참 어려운 부분인것 같다.

사실 아이보다 엄마인 내가 아주 상식이 풍부해 진것 같아서 행복하다.

이 책은 한 권쯤 비치해 두고 엄마가 살짝살짝 보고 설명해 줘도 ,

초등아이들이 혼자 보아도 아주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다.

앞으로 많이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반갑다.

 

리뷰 총점 종이책
날씨에 대해 모든것이 있어요......
"날씨에 대해 모든것이 있어요......" 내용보기
사이언스21(날씨) 읽고~~~~   책이 오자마자 저희 아이가 와!!!!!  날씨편이네요.. 엄마 날씨에 대해 참 궁금한것이 많았는데~~~ 하면서 기뼈하는 걸 보니 저도 마음이 뿌듯했어요.. 저희 아이는 아침마다 131번에 전화를 걸어서 날씨 정보를 듣고 학교에 가거든요.. 그래서 날씨에 관한책들이 조금 있는데도 이렇게 좋아하네요..   과학선생님들이 만든 책이라서 그런지 알차
"날씨에 대해 모든것이 있어요......" 내용보기

사이언스21(날씨) 읽고~~~~

 

책이 오자마자 저희 아이가 와!!!!!  날씨편이네요..

엄마 날씨에 대해 참 궁금한것이 많았는데~~~

하면서 기뼈하는 걸 보니 저도 마음이 뿌듯했어요..

저희 아이는 아침마다 131번에 전화를 걸어서 날씨 정보를

듣고 학교에 가거든요..

그래서 날씨에 관한책들이 조금 있는데도 이렇게 좋아하네요..

 

과학선생님들이 만든 책이라서 그런지 알차게 되어 있어요..

몇가지의 과학상식을 만화로 표현한것이 아니라

학습체계를 생각하며 구성하였기에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과학적 사고를 이어갈수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주인공들의 재미있는 이야기에 과학내용을 요점정리를 하여

재미있게 이야기를 꾸며서 ~~~~~

 

만화책이다 보니 아이들이 쉽게 접할수 잇어서 좋았고요..

날씨에 대한 궁금한것이 있다면 이책 한권이면 오케이 인것 같아요..

 

독후감이나 독서록을 작성해보는 것이 학습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여러분들도 열심히 해보세요....

k******3 2007.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이언스21 좋아요
"사이언스21 좋아요" 내용보기
적당한 크기의 책 사이즈에 얇지 않은 두툼한 책 한권이 울 집으로 배송되던날 울 아들 학습만화책 이라면서 받은 즉시 책을 읽기 시작하네요. 단단한 하드 커버지로 된 이책은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운 과학 분야를 쉽고 재미있고 빠르게 이해를 돕기 위해서 만화로 제작이 되어 있지요. 사실 좀 두툼한 책이여서 울 아들 한번에 다 읽지 못하고 나누어서 책을 읽더군요. 내년
"사이언스21 좋아요" 내용보기
 

적당한 크기의 책 사이즈에 얇지 않은 두툼한 책 한권이 울 집으로 배송되던날

울 아들 학습만화책 이라면서 받은 즉시 책을 읽기 시작하네요.

단단한 하드 커버지로 된 이책은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운 과학 분야를

쉽고 재미있고 빠르게 이해를 돕기 위해서 만화로 제작이 되어 있지요.

사실 좀 두툼한 책이여서 울 아들 한번에 다 읽지 못하고 나누어서 책을 읽더군요.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울 아들한텐 사실 책의 분량이 좀 많았나 봅니다.

또한 책안의 만화 컷컷이 좀 많고 글씨크기도 좀 작은데다 글밤이 어느 정도 있어서

하루만에 다 읽기가 힘들었나 봅니다.

 

책을 만드는데 참여하신 분들의 사진이 특이하게도 한장소에 모여서 사진을 찍으셨더군요.

다른책에선 볼수 없는 특이한 점이네요.

다른 학습과학만화엔 등장인물 소개란이 따로 있는데 여긴 프롤로그라 하여

등장인물을 만화 스토리로 설명되어 있는점도 다른책에 볼수 없는 점이네요.

주인공은 제갈공명 삼국지에 등장하는 인물이 타임머신을 타는것 처럼 티비속에서 쏙~

나왔답니다.

그리고 딴지, 솔이, 웅이 이렇게 4명이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책의 차례를 보면 <제갈량에게 듣는 대기와 날씨>, <습도와 날시>,<날씨의 이용과 이상기후>

이렇게 세가지의 큰 덩어리로 날씨를 구분하여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제갈량에게 듣는 대기와 날씨>

삼국지의 인물 제갈량.

그 당시에도 날씨를 잘 추측하여 전쟁에서 승리를 할수 있었다 합니다.

이러한 제갈량이 들려주는 날씨에 대한 이야기

자연을 보고도 날씨를 추측할수 있다고 합니다.

날씨의 현상은 바로 태양 때문에 일어난다 하죠

우리나라에서 4계절이 있는것도 다 태양 때문이랍니다.

공기에도 무게가 있지만 우린 그것을 느끼지 못하고 있죠

그건 공기가 우리를 누르는 만큼 우리 몸도 같은 힘으로 공기를 밀어내고 있기 때문이지요.

또한 태양으로 인해서 기온도 각 지역마다 다 다르답니다.

세계의 자랑인 팔만대장경

팔만대장경이 지금껏 잘 보존된 이유는 바로 공기의 흐름을 다룰줄 아는 장경판고에 있다 합니다.

또한 이러한 바람으로 인해 지구 전체의 대기 대순환도 일어나고 있죠.

이처럼 바람이 없다면 안되겠죠.

 

<습도와 날씨>

구름에도 높이에 따라 모양에 다라 여러가지 이름이 있네요.

구름속은  수많은 수증기가 모여져 있습니다.

이러한 수증기가 얼름알갱이가 되고 내려오면서 눈과 비로 변하게 되는 것이지요.

태풍 우리에게 큰 재난을 가져다 주는 태풍이 나름 지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것도 알게 되었네요.

한국의 사계절은 기단의 차이 즉 기단이란 성질이 비슷한 아주 커다란 공기 덩어리를 말하지요.

 

<날씨의 이용과 이상기후>

날씨는 경제와 관련이 아주 깊지요.

이번 여름도 비가 자주 오고 일기예보가 잘 맞지 않아서 울고 웃는 사람이 생기게 되니까요.

일기 예보를 해주는 기상청에 대한 간략한 소개도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점점 지구의 온난화와 기상이변에 대한 설명도 되어 있네요..

정말이지 점점 무서워 지는 날씨이지요.

 

책의 내용은 전체적으로 하나하나 자세하게 짚고 넘어갈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요.

단지 그림바탕이 어두워서 검정 글씨가 보이지 않아서 책을 읽을때 좀 눈이 아프더군요.

 

이책은 '딴지의 궁금증' '웅이의 상상' 이러한 코너를 통해 만화로 이야기 하지 못한 부분을 자세한 글로 설명이 따로 되어져 있습니다.

또한 마지막엔 Q&A르 만들어서 궁금증을 확실하게 풀어 주고 있습니다.

 

현재 이책은 물리, 화학, 우주, 날씨, 인체, 동물, 식물, 세균등 7권의 책이 출간된 상태이네요.

앞으로도 계속 출간된다 하니 기대해야 겠어요.

내용도 알찬 사이언스21!

정말이지 기대가 됩니다.

k*****9 2007.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꼭 필요한 책입니다.
"꼭 필요한 책입니다. " 내용보기
7세 딸아이가 날씨표현이 유난히 부족해서 꼭 보고 싶었던 책인데 무작위로 보내신 것이 아니라 꼼꼼히 살피고 보내주신 듯 해서 기쁨니다.   - 삼국지도 모르고, 제갈 공명도 모르지만 옛날에 살았던 날씨를 예측하는 제갈량 아저씨라는 위인이 있었는데 이분이 알려주는 날씨에 대해 알아보자.   캐릭터가 기본부터 하나하나 설명을 해 흐뭇하다. 한 단원이 끝나고 ...... '
"꼭 필요한 책입니다. " 내용보기

7세 딸아이가 날씨표현이 유난히 부족해서 꼭 보고 싶었던 책인데 무작위로 보내신 것이 아니라

꼼꼼히 살피고 보내주신 듯 해서 기쁨니다.

 

- 삼국지도 모르고, 제갈 공명도 모르지만 옛날에 살았던 날씨를 예측하는 제갈량 아저씨라는

위인이 있었는데 이분이 알려주는 날씨에 대해 알아보자.

 

캐릭터가 기본부터 하나하나 설명을 해 흐뭇하다. 한 단원이 끝나고 ......

'딴지의 호기심'으로 자연으로 관찰해 볼 수 있다.

'솔이의 정리'로  단원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좀 더 확장된 깊은 생각을 해 볼 수 있다.  

 

처음 간단하게 읽고 나서, 다른 책에 정신을 쏟고 있는 아이에게 한번 더 읽혀 줄 요량으로 가볍게

접근할 수 있는 2단원(행성에 관심이 많으므로 여기 까지는 쉽게 넘어간다)에  미리 밑줄과 형광팬

으로 표시를 해 둔 뒤 다시 읽어 주기에 들어 가보았다. 좀 더 집중해서 본다.

 

하지만 쉽게 설명하고 예를 들어도 점점 고난위의 설명이 나온다.

우리 나라 속담과 조상의 지혜가 담긴 팔만대장경과 세계 곳곳에서 날씨를 이용한 예와

현재 일어나는 이상기후까지 고루 신경 썼음을 알수있다.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 날씨가 미치는

일상 생활의 변화까지 저학년에서 고학년까지 아깝지 않다.

 

날씨와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일기예보를 시청하게 되었고, 날씨와 관련된 한자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가족이 함께 시청한 투모로우 영화에서 빙하기가 오는

지구의 대기권을 본 장면이 태풍 소용돌이와 비슷하여 옛날 공룡이 이런 소용돌이에 휘말려

멸종되었을거라는 접근해 보니 어렵지만 중간중간 이해해보려는 의도가 보인다.

 

7세 딸아이가 날씨의 변화에 영향을 주는 여러 조건을 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소중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책 중간 짙은 바탕색과 같은 글자색으로 글씨 판단할 수 없습니다. 예.p.29 첫그림 '바람도 만들고'

 

개인적으로 http://tes.or.kr  신나는 과학세상 홈피를 알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a*****8 2007.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트레스 없는 신나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책
"스트레스 없는 신나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책" 내용보기
요즘 날씨가 계속 오락가락이다. 비가 퍼부었다가 잠시 갠 듯하다가 바람이 세차게 불어댄다. 피아노 학원을 갔다가 비를 쫄딱 맞고 온 딸아이가 투덜대며 "엄마, 나도 제갈량 아저씨처럼 날씨를 예측 하는 능력이 있었다면 이렇게 비 맞지 않았을텐데...."라고 한다. 아무리 제갈량이라도 이렇게 오락가락하는 날씨를 예측 할 수 있을까... 아무튼 아직 삼국지도 한번 읽지 않
"스트레스 없는 신나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책" 내용보기
 

요즘 날씨가 계속 오락가락이다.

비가 퍼부었다가 잠시 갠 듯하다가 바람이 세차게 불어댄다.

피아노 학원을 갔다가 비를 쫄딱 맞고 온 딸아이가 투덜대며

"엄마, 나도 제갈량 아저씨처럼 날씨를 예측 하는 능력이 있었다면 이렇게

비 맞지 않았을텐데...."라고 한다.

아무리 제갈량이라도 이렇게 오락가락하는 날씨를 예측 할 수 있을까...

아무튼 아직 삼국지도 한번 읽지 않은 작은 딸이 제갈량이나 예측 능력이니

하는 말들을 어찌 알았을꼬.

얼마전 부터 틈 날때마다 붙들고 있던 <만화 사이언스21-날씨> 덕분이다.

사실 나는 만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재미에 치중한 나머지 정작 내용은 없는 그런 만화들이 넘쳐나고

아이들 또한 만화가 주는 재미에만 너무 쉽게 빠져 들어 자칫 독서 습관을

해치지나 않을까하는 우려 때문이다.

하지만 <만화 사이언스 21-날씨>가 지나치리 만큼 활동적인 작은 딸을

꼼짝 않고 붙들어 앉히는 걸 보면 이 책이 다른 책과는 다른 뭔가 특별함이

있으리라는 막연한 기대로 책을 살펴보았다.

확실히 기획부터 남다르다.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신과람)'이라는 서울*경기 지역 과학 선생님들로

조직된 연구 단체가 기획, 집필, 감수까지 하였다니

신뢰와 함께 과학이 저절로 신나고 재미있어 질것 같은 느낌이다.

적벽대전에서 날씨를 이용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제갈량을 통해

자연이 알려 주는 날씨, 날씨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 공기의 무게, 기온, 바람,

지구 전체의 대기 대순환등 대기와 날씨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뱃사람인 아버지께 배워 구름이나 비에 대해 잘아는 후백제의 병사아저씨와

태풍의 신 에위니아를 통해 구름이 생기는 이유, 비, 눈, 태풍, 우리나라의

사계절등을 날씨와 관련된 속담을 통해서 배우니 속담도 알게되고 습도와

날씨에 대해서도 알게되니 일석이조가 아닐 수 없다.

마지막 장에서 예쁜 기상캐스터를 통해 날씨가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기상청에서 일기 예보를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와 일기도 보는 법도 배우고

지구 온난화와 이상 기후로 인한 문제점을 알게 함으로서 경각심과 더불어

지구의 소중함을 알게 해준다.

특히, 책 곳곳에 [딴지의 호기심], [솔이의 정리], [딴지의 도전], [웅이의 제안],

[웅이의 발견]등의 코너를 통해 평소에 아이들이 날씨와 관련된 궁금점을

풀어 주고 좀더 심화된 지식들을 간단명료하게 설명해 주어 아이들의 과학 지식을 한층 업그레이드 해준다.

제법 두툼한 두께의 책임에도 불구하고 손에서 놓지 않고 심지어 화장실에 갈때

조차 들고 가는 걸 보면서 책 읽기는 물론이고 공부도 먼저 마음의 부담이 없어야 재미가 있다는 걸 깨달았다.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재미있고 신나게 읽으면서 저절로 학습이 되는 것이 바로

우리 작은 딸을 꼼짝 못하게 붙들어 매는 이유이자 <만화 사이언스21-날씨>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한다.

j*****m 2007.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을 이해하면서 읽어요~
"과학을 이해하면서 읽어요~" 내용보기
와~이것 다 읽고 나니 기상 캐스터가 된 기분도 들고 기상청에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암튼 무지 박식해진 느낌입니다. 아들 아이가 먼저 기상청에 한번 다녀오자고 하네요~ㅎㅎ 일기도를 보고 기상캐스터 누나의 설명을 듣고 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이제 초3인 아들아이는 만화책을 무지 좋아합니다. 저러다가 글자만 있는 책은 안읽으려고 하나 걱정할정도로 말이죠~
"과학을 이해하면서 읽어요~" 내용보기

와~이것 다 읽고 나니 기상 캐스터가 된 기분도 들고 기상청에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암튼 무지 박식해진 느낌입니다.

아들 아이가 먼저 기상청에 한번 다녀오자고 하네요~ㅎㅎ

일기도를 보고 기상캐스터 누나의 설명을 듣고 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이제 초3인 아들아이는 만화책을 무지 좋아합니다.

저러다가 글자만 있는 책은 안읽으려고 하나 걱정할정도로 말이죠~

그래도 학습만화를 사주니 괜찮을거야~스스로 위안삼으며 수많은 만화책들을 안겨주었습니다.

게중에서도 이번에 읽은 만화 사이언스 21은 그 어떤 것보다도 알차고 재미있게 구성되어져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삼성출판사도 믿을만 하구요~기획하신 분들이 과학 선생님들이고 모두들 인상도 좋으시네요~ㅎㅎ

읽으면서 내내 예전에 중학교에서 배웠음직한 과학지식들이 가득차 있어서 요즘엔 초등학생들 수준이 많이 높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냥 막연히 그런가보다~하고 외웠던 정말 무작정 외웠던 과학 지식들이 왜 그러한가 이유를 조목조목 설명해주고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렇게 이해하면서 알게 된 지식과 그냥 무작정 외운 지식과는 확연하게 다르겠지요~

한참 세계사에도 관심을 돌리는 아들아이에게 이 책은 비단 날씨에 관한 책뿐만 아니라 방대한 백과사전과도 같았습니다.

마젤란의 세계 일주 항해 경로라던가 삼국지를 본 터라 제갈량 아저씨에게도 관심을 보이구요~

더 나아가 지구 환경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들어 뉴스에서 호우주의보니 호우경보니 태풍경보니 하는 말들이 나와 궁금했었는데 책에서 자~알 설명해주고 있으니 아이의 호기심이 단번에 해결이 되면서 더욱 날씨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 읽고 나서는 사이언스 21시리즈를 쭈욱 보더니 다 사달라고 합니다~^^

너무 재미있게 생겼다구요~

요 책은 그냥 만화책이 아닙니다.너무나 유익하고 재미있는 과학책입니다.

저도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과학속으로 빠져보렵니다~

d******3 2007.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이언스21 날씨
"사이언스21 날씨 " 내용보기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은 서울,경기 지역 과학 선생님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연구단체로 신나는 과학, 정확한 과학  모든이의 과학을 활발하게 활동하신다는 선생님들 멋지시네요 뭐랄까?글자체가 조금 부드러웠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좀 딱딱한 느낌이 들어서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이미지는 아닌거 같아요.. 말 그대로 과학적이라
"사이언스21 날씨 " 내용보기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은 서울,경기 지역 과학 선생님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연구단체로 신나는 과학, 정확한 과학  모든이의 과학을 활발하게 활동하신다는 선생님들 멋지시네요
뭐랄까?글자체가 조금 부드러웠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좀 딱딱한 느낌이 들어서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이미지는 아닌거 같아요..
말 그대로 과학적이라는 느낌이랄까요?
그림은 빛에 반사되어서 눈이 부시구요...어쨌거나 내용만은 알찬 날씨편으로 들어가 볼까요^^*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되는 부분이 많아서 학교수업에 많은 도움되겠어요.
다양한 날씨의 종류와 옛날에는 첨단장비가 없다보니 어른들은 무릎이 쑤시거나 그러시면
"비가 오려나~"
이렇게 예측했었죠..
그런데 제갈공명이라고 삼국지에 나오는 인물이져~!
날씨를 예측하고 활용한 제갈량의 진가는 적벽대전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 부분을 읽다보니 제갈량 아저씨 대단해요~♪
이렇다보니 이 책을 이끌고 나갈 주인공들 룰루랄라~신바람이 났네요
제갈량에게 듣는 대기와 날씨와 전쟁에 영향을 준 날씨라든가 딴지의 호기심과 솔이의 정리만으로도
날씨에 관한 모든것은 섭렵할 수 있게 되었네요.
미국에서는 태양열로 요리하는 것이 유행이라하네요..그거이 가능할까요?
영화속에서 보았던 열기구로 세계일주를 한다는 것~ 인간만이 해낼 수 있는 특권이 아닐까싶어요..
매년마다 찾아오는 태풍이야기..솔이 참 정리를 잘하지요,
사계절은 왜 생기는지..세계의 기후..Q&A를 읽다보면 이해도가 빨라지겠어요..
처음에는 지루할 것 같지만 점점 책 속으로 빠져드는 느낌이 온다는거져~!ㅎ
실제 온도와 체감 온도는 왜 다를까?
강수량의 측정은 어 떻게 하는 건가?
지구 온난화의 질병은 어떤 관계가 있는지에 이르기까지 상식들이 가득한 사이언스21 날씨편
아이와 엄마가 함께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h******9 2007.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 접하는 과학
"쉽게 접하는 과학" 내용보기
책은 아들이 먼저 보았다. 학교에서 이런책을 봤다며 좋아라했다... 이 책은 과학선생님들이 만들었다고 한다... 날씨에 대한 책으로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다. 하지만 아들은 학교서 날씨를 배웠으며 관심있게 읽었다. 그러고 보니 아침마다 오는 어린이 신문에도 날씨는 나온다. 어떤날은 그걸 보고 아들은 우산을 챙긴적도 있었다.   아들이 좋아하는 제갈량이 나와 대기와 날
"쉽게 접하는 과학" 내용보기

책은 아들이 먼저 보았다.

학교에서 이런책을 봤다며 좋아라했다...

이 책은 과학선생님들이 만들었다고 한다...

날씨에 대한 책으로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다.

하지만 아들은 학교서 날씨를 배웠으며 관심있게 읽었다.

그러고 보니 아침마다 오는 어린이 신문에도 날씨는 나온다.

어떤날은 그걸 보고 아들은 우산을 챙긴적도 있었다.

 

아들이 좋아하는 제갈량이 나와 대기와 날씨에 대한 얘길 하니 더 좋아한다.

만화지만 자세한 내용과 그림...싫증나지 않아 편하게 볼수 있겠다 싶다.

 

[딴지의 호기심]과[솔이의 정리]는 앞서 본 만화의 내용을 리해주어 학습효과가 크다.

 

영국의 과학자 제임스 클레이셔의 열기구 여행일지도 볼거리를 제공한다.

목숨건 도전에서도 배울게 있으니 말이다.

우리나라 날씨뿐 아니라 전 세계의 날씨와 남극과 북극의 얼음이 다르다는 정보까지 정말 읽을거리가 다양하고

내용이 많다.

바람이 아니었다면 실패했을 마젤란의 세계일주 항해...

중국의 황사가 태평양 건너 미국까지 날아간다는 내용까지.....편서풀의 위력은 대단했다.

책의 내용을 다 옮겨 적을수는 없지만

바람에 이어 태풍에 대한 내용과 날씨 관련 상품내용까지 날씨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이 나온다.

 

만화로 재미나게 읽으며 자신도 모르게 지식을 습득할수  있고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날씨]를 접할수 있음이 좋다.

r******n 2007.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