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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21 물리 책을 읽고 ~~~
만화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읽기 정말 좋아요..
선생님들과 함께 만들어서 그런지~~~ 과학은 계속 발달하고 아이들의 감각도 달라지고~~ 과학상식만 있는 가벼운 만화가 아니라, 학습의 체계를 알차게 되어있네요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을 과학 지식과 연결하여 과학이 더 이상 낯설지 않습니다.
물리편에서는 놀이기구를 토대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요. 놀이기구에 숨어있는 놀라운 비밀을 이책에서 알수 있답니다.
놀이동산에 가면 레일 위에서 휙~~~~ 큰 소리를 내며 돌아가는 롤러 코스터가 있지요.. 왜 사람이 떨어지지 않을까요..? 그것은 바로 원심력 때문이예요... 원심력은 회전 운동을 하는 물체에 작요하는 힘으로 중력과 같은 크기만 되더라도 평형을 이루기 때문에 뒤집어져도 떨어지지않는되요... 정말 신기하지요...
이책을 읽고 정말 재미있고 신기하다고 너무 좋아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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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21 물리>>는 우리에게 과학중의 물리를 친절하고 재미있게 가르쳐 주는 책이다. 그런데 이 책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은 이유는 이 책이 만화 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딴지 펜을 가져 보고 싶다.. 왜냐하면 딴지 펜을 갖게 되면 가지고 싶은 것을 다~~~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림을 잘 그려야 한다. 왜냐하면 실제 처럼 그려야지 작동을 할것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후룹라이드는 왜 물이 튀길까??가 궁금했었는데, 이제는 알겠다. 왜냐하면 마찰을 크게 해서 배의 속도를 줄이기 위한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놀이동산에서 이런것을 잘 생각해야 겠다. 참고로 여기는 서울랜드이다.
포스 박사님께....... 포스 박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이라는 나라에 사는 이예림이에요........ 포스 박사님 힘드셨죠?? 놀이기구 타시느라요. 앞으로 안 무서운 것부터 천천히 타보세요. 그러면 점점점점점점점점 놀이기구가 안 무서워 지실 거에요. 그리고 저희 독자들과 이 세명 (딴지, 솔이, 웅이)에게 힘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요 놀이 동산에 놀이기구에도 들어가 있는 힘을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주셔서 감사해요. 그래서 앞으로 놀이 동산에 가서 놀이 기구를 타면 생각하면서 탈께요.ㅎㅎㅎㅎ .............5학년
이 책의 내용을 간추려서 말하겠다. 이 책의 내용은 딴지와 솔이와 웅이가 궁금한 것은 딴지가 우연히 만든 딴지펜으로 책에 문을 그려서 여행을 하는 내용이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딴지펜은 정말 정말 신기한 것 같다. 왜냐하면은 아무리 우연히 만들었다해도 책에 문을 그려서 그 내용의 인물에게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딴지도 정말 과학광인 것 같다. 딴지 펜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그리고 솔이도 정리의 여왕이다. 왜냐하면은 맨날 펜과 수첩을 가지고 다니면서 질문할것과 배운것들을 정리해서 수첩에 써 가지고 지니고 다니기 때문이다. 웅이는 별 다른 특별한 점이 없다. 뚱뚱하다는 것과 힘만 무식하게 세다는 것만 빼고는 말이다. 이 책의 내용도 정말 좋은 것 같다. 왜냐하면 만화를 읽으면서 공부를 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깨달은 과학 물리 지식은 힘의 평형과 진자 운동과 위치 에너지와 운동 에너지다. 힘의 평형은 똑같은 힘을 주는 것이고 진자 운동은 시계추처럼 왔다 갔다 하는 것이고 위치 에너지와 운동 에너지는 위치 에너지는 높이에 따라 가지게 되는 에너지이고 운동 에너지는 빠르기에 따라 가지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3학년 의담
아이들의 놀이기구들을 통하여 과학을 접하게 한 것이 아이들에겐 더욱 물리를 가깝게 하는 묘책이네요.^^ 사실 우리 아이들이나 저나 과학쪽은 영~~~이런 만화 사이언스 들이 그나마 우리의 과학을 조금 업그레이드 시켜줍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책은 우리에게 지식의 확장서라 볼수 있죠^^
케릭터들도 넘 귀엽고 재미있네요. 모든 운동은 힘이 일으킨다. 정말 간단하면서 정답이네요...이러한 것들을 재미있게 자세히 하나 하나 풀어주고 있습니다.
딴지의 딴지걸기.....역시 딴지답네요^^ 솔이의 정리.....야무진 솔이가 앞부분들의 이야기들을 간략하고 차분하게 정리해줍니다. 색상도 차분하고 너무 만화중심의 떠들기가 아니어서 좋아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한번에 과학을 다 알수는 없지만....만화이니 부담없이 자주 본다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과학과 친구가 될수 있는 그런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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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21 물리를 보았을때 생각보다 두꺼운 양장표지에 175페이지에 뉴턴박사님과 포스박사님이 돌아가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러가지 우리생활과 밀접한 시중에 나와있는 수많은 학습만화들중 옥석을 가리기 쉽지않다. 그만큼 많은 책이 나왔지만 이책은 어려운과학을 쉽고 재밌게 설명해주는 책이기에 확실히 눈길을 사로잡는 학습만화다.
모든 운동은 힘이 일으킨다------뉴턴에 이르기까지/ 뉴턴이 바라본세상/ 뉴턴의운동법칙/ 중력이 지배하는 지구 뉴턴이 나와 아이들과 뉴턴이전의 과학자와 그이론과 과학자들이 산 시대적배경까지 다루고 있다.
놀이기구에는 힘이 작용한다---- 시계추를 놀이기구로/ 원운동하는 놀이기구/다양한 운동을 하는 롤러코스터/다양한 놀이기구/서커스공연 제목에서 알수있듯 놀이공원에 간 아이들과 포스박사님이 공원안의 놀이기구를 과학적 원리와 학교에서 배운 여러가지 법칙을 적용시켜 이용되는 예를 상세히 설명해주어 아이들이 놀이기구와 과학을 접목해 바라볼수있도록 상세 설명이 되어있다.
일을 하려면 힘이 필요하다 ------ 힘과 일/ 일의원리 우리가 생각하는 일과 괒과학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일이 어떻게 다른지 생활속에서 움직임을 이야기로 통해 자연스럽게 알게해준다.
여기선는 우리가 과학시간에 배운 수많은 법칙들을 우리의 일상에서 하나하나 찾아가며 접목시켜 설명해주니 전혀 어렵지 않다면 어불성설일지라도 그만큼 쉽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잘 풀이되어 이해를 돕고있다.
딴지의 호기심부분은 아이들에게 다시한번 생각할 거리를 안겨준다. 달에서몸무게를 재면 왜줄어들까?/만유일력법칙은 뉴턴이 먼저 발견했을까? /떨어지는 빗방울은 왜 안아플까?/ 중력을 인공적으로 만들수는 없나요?/지구위에 떠 있는 인공위성/ 롤러코스터에서 사람이 떨어지지 않는 이유/ 탄성과 마찰력을 이용한 마술 / 몸으로 익히는 무게중심 / 일을 하지 않았는데 왜 힘이드는걸까?
그리고 또 한단락 한단락이 끝날때마다 딴지의 호기심부분과 함께 정리되는 솔이의 정리로 다시한번 개념을 잡아주어 읽으면 읽을수록 재밌는 맛을 느끼게 해주는 학습만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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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하는데 학습만화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 우연한 기회에 이 책을 접하게 됐습니다. 어렵고 지루한 과학을 너무도 이해하기 쉽고 흥미있으면서도 재미있게 만들어진 책입니다. 기존에 많이 보아왔던 학습만화 보다는 더욱더 자세하고 깊이 있는 설명이 너무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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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아이에게 이 책을 말해줄까 무척 어렵웠는데 오히려 아이가 너무 쉽게 얘기하더군요 "엄마, 농구공을 바닥에 튀기면 다시 올라오는것도 과학인거죠?" "어!!... 그래 그래..." 올 여름 농구교실에서 땀을 흘리더니 바로 접목을 시키네요
제가 학교때 접한 물리는 그 수많은 공식때문에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그때는 무조건 외워서 문제를 풀어야 했으니까요 그렇지만 이 책은 원리를 말해줍니다 초등학생 눈에 딱 맞게 쉽고 재미있게 나와있더군요 엄마인 저도 이 책을 보니 우리 생활 하나하나가 모두 과학이 아닌게 없더라구요 아이가 어려 이 담에 해야지 하고 미뤄두신 분들은 이 책으로 걸음마부터 시작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2학년 작은 아이도 만화로 되 있어서 그런지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잘 봅니다
좋은 책 소개해준 분들께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