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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나오는 숫하게 사람을 현혹시키는 뭐 30일만 뭐뭐하면 회화가 된다느니, 회화 완전정복이니.., 외국애들이 쓰는 회화니. 하는 정말 쓸데없고 도움하나 안되는 책들에 비해 너무나도 회화의 왕초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아무리 세련되고 좋은 문장이 있으면 뭐 하겠나. 내가 입을 열어 실시간으로 말을 못한다면 정말 아무 소용이 없다. 이런면에서 이책은 영어회화를 두려워 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가려운 부분을 제대로 긁어주고 있다.
우선 따라가다 보면 어느정도 자기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말할수 있게 되어있어서 좋다. 단지 아쉬운것은 우리나라 영어의 개념으로 쓰여진 문장들인데..뭐 이것도 나름 괜찮은 것 같다. 왜냐하면 콩글리쉬라도 제대로 구사하면 말 못하는 사람보다 훨씬 나으니까. 어째든 요즘 식상하고 이상한 회화책들이 판치는 현실에서 회화에 대해 돌파구를 제공해 주는 책이 아닌가 싶다.
저자는 좀더 연구하셔서 다음에는 외국사람의 생각으로 영어를 말해봐를 하나 내셨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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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나의 영어로 말하기에 대한 한 가지 노하우를 안겨주었다.
여러분도 꼭 활용해 보길 바란다..
내가 말이 되지 않는 이유는...
우리 말로 하는 내용을 영어로 해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말이 되기 위해서는 나의 관심사를 영어로 옮겨 스토리를 외우는 것!
그 예들을 하나하나 나열해 놓은 샘플도 있고...
더 나아가 자신의 관심사를 만들어보면서 영어를 실생활에서 활용하는
영어로 말하는 한국인이 되었으면 한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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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공부를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영어를 왜 배우는지를 말해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대통령 인수위원회에서 한 자리를 맡았던 어떤 분은 오렌지를 어레인쥐인지 뭔지로 발음을 해야 한다고 난리버거지를 치고 공청회에 있던 박수부대 출신의 어떤 장학사인지 하는 사람은 문장하나를 넣니 마니 가지고 몇시간을 토론했다고 하는 시대에 그런 것이 다 쓸데없는 짓임을 가르쳐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언어는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도구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을 곰곰히 생각하면 아하라는 느낌이 들어 온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생각이고 단순한 문장에서 출발하는 것이 좋은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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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니 생각을 영어로 말해봐!/김준용/윈타임즈/2007 저도 놀면서 쉬면서 이래저래 영어를 자주 접하려 하는 편입니다만, 결국 생활에서 녹지 않는 영어는 소용이 없다는 것이 지론입니다. 미국드라마 많이 봐도 영어가 안 느는 이유가 걔들 살면서 쓸 말이 따로 있고 우린 또 우리 스타일로 사는 게 따로 있어서 그렇다고도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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