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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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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나오는 숫하게 사람을 현혹시키는 뭐 30일만 뭐뭐하면 회화가 된다느니, 회화 완전정복이니.., 외국애들이 쓰는 회화니. 하는 정말 쓸데없고 도움하나 안되는 책들에 비해 너무나도 회화의 왕초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아무리 세련되고 좋은 문장이 있으면 뭐 하겠나. 내가 입을 열어 실시간으로 말을 못한다면 정말 아무 소용이 없다. 이런면에서 이책은 영어회화를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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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나오는 숫하게 사람을 현혹시키는 뭐 30일만 뭐뭐하면 회화가 된다느니, 회화 완전정복이니.., 외국애들이 쓰는 회화니. 하는 정말 쓸데없고 도움하나 안되는 책들에 비해 너무나도 회화의 왕초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아무리 세련되고 좋은 문장이 있으면 뭐 하겠나. 내가 입을 열어 실시간으로 말을 못한다면 정말 아무 소용이 없다. 이런면에서 이책은 영어회화를 두려워 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가려운 부분을 제대로 긁어주고 있다.

 

우선 따라가다 보면 어느정도 자기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말할수 있게 되어있어서 좋다. 단지 아쉬운것은 우리나라 영어의 개념으로 쓰여진 문장들인데..뭐 이것도 나름 괜찮은 것 같다. 왜냐하면 콩글리쉬라도 제대로 구사하면 말 못하는 사람보다 훨씬 나으니까. 어째든 요즘 식상하고 이상한 회화책들이 판치는 현실에서 회화에 대해 돌파구를 제공해 주는 책이 아닌가 싶다.

 

저자는 좀더 연구하셔서 다음에는 외국사람의 생각으로 영어를 말해봐를 하나 내셨으면 좋겠다.

v***v 2007.08.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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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도 말이 안돼서 말을 배우고 싶다!!
"나는 아직도 말이 안돼서 말을 배우고 싶다!!" 내용보기
이 책이 나의 영어로 말하기에 대한 한 가지 노하우를 안겨주었다.   여러분도 꼭 활용해 보길 바란다..   내가 말이 되지 않는 이유는...   우리 말로 하는 내용을 영어로 해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말이 되기 위해서는 나의 관심사를 영어로 옮겨 스토리를 외우는 것!   그 예들을 하나하나 나열해 놓은 샘플도 있고...   더 나아가 자신의 관심사를 만들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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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나의 영어로 말하기에 대한 한 가지 노하우를 안겨주었다.

 

여러분도 꼭 활용해 보길 바란다..

 

내가 말이 되지 않는 이유는...

 

우리 말로 하는 내용을 영어로 해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말이 되기 위해서는 나의 관심사를 영어로 옮겨 스토리를 외우는 것!

 

그 예들을 하나하나 나열해 놓은 샘플도 있고...

 

더 나아가 자신의 관심사를 만들어보면서 영어를 실생활에서 활용하는

 

영어로 말하는 한국인이 되었으면 한다 ㅎㅎㅎ

a***0 2008.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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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배우는 목적을 상기시켜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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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공부를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영어를 왜 배우는지를 말해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대통령 인수위원회에서 한 자리를 맡았던 어떤 분은 오렌지를 어레인쥐인지 뭔지로 발음을 해야 한다고 난리버거지를 치고 공청회에 있던 박수부대 출신의 어떤 장학사인지 하는 사람은 문장하나를 넣니 마니 가지고 몇시간을 토론했다고 하는 시대에 그런 것이 다 쓸데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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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공부를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영어를 왜 배우는지를 말해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대통령 인수위원회에서 한 자리를 맡았던 어떤 분은 오렌지를 어레인쥐인지 뭔지로 발음을 해야 한다고 난리버거지를 치고 공청회에 있던 박수부대 출신의 어떤 장학사인지 하는 사람은 문장하나를 넣니 마니 가지고 몇시간을 토론했다고 하는 시대에 그런 것이 다 쓸데없는 짓임을 가르쳐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언어는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도구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을 곰곰히 생각하면 아하라는 느낌이 들어 온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생각이고 단순한 문장에서 출발하는 것이 좋은 듯 하다.

l******b 2008.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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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말도 튀어나오는 그 말을 영어로 해봐^^
"지금, 한국말도 튀어나오는 그 말을 영어로 해봐^^" 내용보기
지금, 니 생각을 영어로 말해봐!/김준용/윈타임즈/2007 저도 놀면서 쉬면서 이래저래 영어를 자주 접하려 하는 편입니다만, 결국 생활에서 녹지 않는 영어는 소용이 없다는 것이 지론입니다. 미국드라마 많이 봐도 영어가 안 느는 이유가 걔들 살면서 쓸 말이 따로 있고 우린 또 우리 스타일로 사는 게 따로 있어서 그렇다고도 하더군요.   이 책을 읽고 생각해 낸 방법인데요. 어디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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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니 생각을 영어로 말해봐!/김준용/윈타임즈/2007

저도 놀면서 쉬면서 이래저래 영어를 자주 접하려 하는 편입니다만, 결국 생활에서 녹지 않는 영어는 소용이 없다는 것이 지론입니다. 미국드라마 많이 봐도 영어가 안 느는 이유가 걔들 살면서 쓸 말이 따로 있고 우린 또 우리 스타일로 사는 게 따로 있어서 그렇다고도 하더군요.  
이 책을 읽고 생각해 낸 방법인데요. 어디서나 쉽게 구할수 있는 MP3를 이용해서 하루 종일 자신이 하는 말을 녹음해 보는 거죠. 식구들과 싸우는 말, 회사에서 동료들과 나누는 대화, 드라마 보면서 하는 말들 등등... 그리고 나서 그걸 어떻게 영어로 옮겨보는 겁니다. 
한번해 본다 하는 것이 차일피일 미루어졌는데요. 언젠가 하고야 말거야 하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아무나 다 하는데 왜 한국인은 유독 못할 까 생각할 수 있는데 사실 유창하게 하려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은 다 어렵다고 합니다. 동사 불규칙, 관용어 등이 불어나 독일어 혹은 스페인어나 이탈리아어에 비해서도 많거든요.
이 책은 실천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제 방식이거나 아니거나 상관없이 같이 대화나눌 사람을 하나 만드시고 꾸준히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이 영어가 늘어나는 왕도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틀리면 어떻습니까? 자꾸 틀려야 실력이 는다고 하니 열심히 말하고 또 틀리고 다시 말합시다.  

r*******n 2011.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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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time spe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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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영어에 관심을 가진 까닭은 뭐라 설명할 수 없다.해야 할 게 많은데 요즘 미드를 보다 보니  내 영어 실력에 의심이 들어서인지도..이 책이 베스트셀러 코너에 있어서 제목에 끌렸다.지금 내 머리 속에 떠오른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려니 막막하다. 영어회화 학원 다닌지가 어언 옛날이 되었던가.업무상이라도 외국인을 만날 기회가 없기에 영어실력은 점점 떨어질 수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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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영어에 관심을 가진 까닭은 뭐라 설명할 수 없다.
해야 할 게 많은데 요즘 미드를 보다 보니  내 영어 실력에 의심이 들어서인지도..
이 책이 베스트셀러 코너에 있어서 제목에 끌렸다.
지금 내 머리 속에 떠오른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려니 막막하다. 영어회화 학원 다닌지가 어언 옛날이 되었던가.
업무상이라도 외국인을 만날 기회가 없기에 영어실력은 점점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것이 그렇게 부끄러울 일은 없고, 영어를 잘 못해도 특별히 불편한 것이 없기에 중요성을 못 느끼고 있었다.
그런데 이 제목을 만나니 뭔가 있나 하고 사서 후다닥 다 읽었다.
저자가 지적한 대로 이 책을 읽었다고 영어를 술술 말할 수는 없다.
그런 변화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노력"이 필요하다.
그가 제시한 방법이 신선하기는 하지만 이미 알고 있는 것은 읽는 이마다 동감할 것이다.

요즘 한참 걸을 때는 일부러 하나, 둘, 셋...을 센다.
그러다 100단위로 한번은 영어로, 일어로, 그리고 지금은 중국어로도 세어보고 있다.
숫자 영어가 익기 위해서 얼마나 시간을 투자했던가?
마찬가지로 숫자를 들으면 바로 머리 속에 그 숫자가 그려지는 것은 순식간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저자는 단순한 영어 문형..1형식..으로 가볍게 시작해서 자신의 일과를 적어보고 그것을 영어로 변환해보고 훈련하기를 권한다.
그의 방법이 조금 솔깃하다. 시간이 꽤 걸릴 것이긴 해도
처음부터 성인 수준의 고급영어로 일기를 쓰지 말고
단순하게 초등학생 수준의 영어로 하루 일과를 정리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시 한번 강조하건대 이 책을 읽는다고 영어가 술술 말해지지는 않는다.
다만 우리가 이제껏 잘못 교육받은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케이블TV의 CNN방송보다는 아리랑TV가 더 효과적이라는 그의 주장에 공감이 간다.
j******6 2007.10.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