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5살이 된 아들이 있습니다. 첨으로 엄마라는 것이 되고나니 모든게 낮설고 힘들었습니다. 일찍 엄마가 돌아가시고 엄마의 존재를 거의 모르고 자란 저로써는 더했지요 그래서 이곳 저곳 육아서적을 많이 사봤습니다. 이번에도 그런이유에서 또 한권의 엄마노릇을 위한 지침서로 책장을 펼첬습니다. 먼저 다 읽고 나 느낌은 조금만 더 깊게 이야기를 해주셨으면 한 바람이듭니다. 육아서적을 이래 저래 많이 본 저로써는 조금씩 비슷한 말들이 많더군요 탈무드에 대한 좀더 상세한 예를 들어주신다던가 하는 바람도 있구요 한 단락이 끝난후 작은 정리를 해주는 페이지는 나름대로 내 생각까지 정리가 되긴 하더군요 기억에 남는말로는 민족성에 대해서 이야기하신 말들과 교육의 중요성역시 공감이 갑니다. 조금은 억압된 우리들의 가정환경이 유대인들의 그 보탬까지 한다면 노력해 볼만하다고 봅니다. 엄마혼자가 아닌 가족전구성원이 다해서 사랑으로 키워야 겠다는 생각도 간절합니다. 항상 바쁜 아빠들에게 한번더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아이들을 키운다는거는 절대로 엄마 혼자 몫이 아니라는것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