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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강남의 인기 요리연구가 최신애 땡큐 매일반찬
"강남의 인기 요리연구가 최신애 땡큐 매일반찬" 내용보기
모든 어머니들이 대단하다고 생각들 때 중 하나가매일매일 새로운 반찬을 밥상에 올려 주신다는 것이다어쩜 우리 어머니들은 천재일지도 매일 반찬을 채소, 해산물, 육류로 나누어 담아주었고일 주일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 일 년에 한 번 만들어도 되는 것으로 나누어 주었다흔히 먹는 반찬도 실려있고, 아주 약간의 색다름이 있는 요리도 있고그런데 칠보편포와 대추편포라는 완전히
"강남의 인기 요리연구가 최신애 땡큐 매일반찬" 내용보기

모든 어머니들이 대단하다고 생각들 때 중 하나가
매일매일 새로운 반찬을 밥상에 올려 주신다는 것이다
어쩜 우리 어머니들은 천재일지도

매일 반찬을 채소, 해산물, 육류로 나누어 담아주었고
일 주일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 일 년에 한 번 만들어도 되는 것으로 나누어 주었다
흔히 먹는 반찬도 실려있고, 아주 약간의 색다름이 있는 요리도 있고

그런데 칠보편포와 대추편포라는 완전히 낯선 이름의 반찬이 있다
편포는 육포의 한 종류라고 하는데 정성이 많이 담긴 반찬처럼 보인다
고추, 깻잎과 같은 일반적인 장아찌만 알았는데
김으로 장아찌를 담근다는 것도 신기하다

요리연구가가 낸 요리책은 다양한 재료와 화려한 기술이 필요한
따라하기에는 어려운 감이있었는데
역시 매일 먹는 반찬에 중점을 둔만큼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사진과 설명으로 초보자도 부담없이 즐길게 도와주고 있는 책이다

p*******0 2011.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땡큐 매일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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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땡큐 매일반찬 처럼 읽는 동안 너무너무 땡큐 했던 책이다.  차를 보면 매일 해먹을 수 있는 반찬, 가끔 별미로 해먹을 반찬, 몇달 동안 두고 먹을 반찬 등으로 나누어 조리법을 담고 있다.  반찬의 재료들이 다들 저렴한 가격으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것들이라 더 마음에 들었다. 요즘 물가도 오르고 경기도 어려워서 아껴야 할 때에 저렴한 가격으로 영양 만점인 반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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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땡큐 매일반찬 처럼 읽는 동안 너무너무 땡큐 했던 책이다.

 차를 보면 매일 해먹을 수 있는 반찬, 가끔 별미로 해먹을 반찬, 몇달 동안 두고 먹을 반찬 등으로 나누어 조리법을 담고 있다.

 반찬의 재료들이 다들 저렴한 가격으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것들이라 더 마음에 들었다.

요즘 물가도 오르고 경기도 어려워서 아껴야 할 때에 저렴한 가격으로 영양 만점인 반찬을 먹을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ㅎㅎ

 한달 생활비에서 줄일수 있는 가장 만만한 것이 음식이기에...(적어도 나의 기준에는 ㅎㅎ)
 영양과 가격을 함께 충족하는 착한 반찬들을 소개하는 땡큐 매일 반찬!

자취생활 1년 넘어가는 내가 무난히 따라할 수 있을 정도의 테크닉을 요하는 반찬들을 다루고 있어서 좋다.

간혹 게장이나 생선류가 튀어나와 페이지를 그냥 넘어가게도 하지만 ㅎㅎ

아직까지 게와 생선류는 잘 못다루겠다.

위의 그림을 보자.

정말 따라하기 쉽게 되있다. 재료, 양념장들을 상세히 소개하고 팁같은 것들도 많이 수록해 놨다.

재료에 쓰이는 것들 중 맛을 좀 더 돋울 수 있는 그런 양념들도 소개하고 있어서 좋았다.

 

또한 맨 뒤에 부록으로 실린 '더 맛있고 싱싱한 제철 식품 캘린더'는 아주아주 훌륭했다고 본다.

달별로 제철 채소/어패류를 소개하면서 해당 식품이 어디에 좋은지도 알려준다.

이 표를 참고로 해당 제철 음식을 싸고 영양가는 넘치게 섭취할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p*****e 2009.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보면 더 맛난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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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종류의 요리책을 갖고 있는데... 그중에서 '땡큐매일반찬' 이책은 책을 보고 따라 만드는 것도 쉬운편이고.. 만들고난 후 먹어보면 일단 음식이 굉장히  맛이 있어서 좋았다...  책 속의 음식도 굉장히 정갈하면서도 고급스럽고 먹음직스럽다....만들고 싶은 충동이 일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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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종류의 요리책을 갖고 있는데...

그중에서 '땡큐매일반찬' 이책은

책을 보고 따라 만드는 것도 쉬운편이고..

만들고난 후 먹어보면 일단 음식이 굉장히

 맛이 있어서 좋았다...  책 속의 음식도 굉장히

정갈하면서도 고급스럽고 먹음직스럽다....만들고 싶은 충동이 일만큼..^^

c*******1 2008.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땡큐 매일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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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먹는 요리방법에서 재료는 늘 보던거지만 만드는 방법이 다르거나 평상시에는 만들어 먹기에 쉽지 않은것까지 다양하게 이 책에 담겨있다. 사람은 살기 위해서 먹는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난 먹기 위해서 사는 재미가 꽤 쏠쏠하다고 생각한다. 하루하루 무엇을 먹을것인가 고민하고 계획을 세워보지만, 실패하고 만다. 이래저래 먹고 사는것은 만만치 않은 문제다.    색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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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먹는 요리방법에서 재료는 늘 보던거지만 만드는 방법이 다르거나 평상시에는 만들어 먹기에 쉽지 않은것까지 다양하게 이 책에 담겨있다. 사람은 살기 위해서 먹는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난 먹기 위해서 사는 재미가 꽤 쏠쏠하다고 생각한다. 하루하루 무엇을 먹을것인가 고민하고 계획을 세워보지만, 실패하고 만다. 이래저래 먹고 사는것은 만만치 않은 문제다.

 

 색다른 요리도 먹어보고 싶지만 하다보면 평상시에 하던 요리를 하고 있다. 편리하기때문이기도 하고 실패할 확률도 적기 때문이다. 실패하게 되면 그 음식은 버리기는 아깝고 책임감에 심하게 시달리게 된다. 매일 색다른 요리도 먹고 싶지만, 요리에만 시간을 투자할 수는 없다. 요리를 잘하시는 분들이야 뚝딱 몇분만에 척척 만들어 내겠지만, 여전히 서투른 나는 힘들다. 보통 요리 레시피대로 만들면 짜거나 너무 달다. 우리집 식구들은 싱겁게 먹는편이라서 적당히 감해서 요리를 한다. 이 책에서의 요리법은 간이 적당한편이다. 하지만 싱겁게 드시는 분이라면 간장이나 설탕을 좀 감하시는게 좋을것 같다.

 

이 책에서는 건강을 생각해서 설탕대신 올리고당을 자주 사용한다. 이 책에서 만들어 보고 간단하면서도 맛도 좋아서 강추하고 싶은 요리는 <황태갈비>다. 그전에는 황태로는 황태국, 황태구이나 반찬정도가 다였다. 황태갈비를 알고나서 무지 기쁘고 맛있게 먹었다. 정말이지 갈비맛도 나고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고 좋았다. 아래에 만들었던 사진을 올려보았다.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이 부드러워서 맛이 좋다. 왠지 반찬도 좋지만 술안주에도 안성맞춤이다. 느타리버섯 양념구이도 참 맛있다. 느타리는 아주 신선한 상태가 아니면 비유가 상한 냄새때문에 먹기 싫어지는 버섯이다. 난 개인적으로 그렇다. 느타리버섯 양념구이는 고추장 양념장으로 느타리의 냄새도 잡아주고 매콤하면서 느타리의 쫄깃한 맛을 잘 살렸다. 그리고 <넓적깍두기> 맛도 아주 좋았다. 숙성될때까지 좀 기다렸다가 먹으면 그맛이 아주 좋다. 요즘같이 무과 제철일때 만들어 먹으면 좋다. 무슨 요리든지 제철재료로 만들어 먹는것이 제일 맛있다. <파김치>는 정말 예술이였다. 처음 만들어 본 파김치였는데 너무 맛있어서 인기만점이였다.찰밥대신 흑미밥을 넣었더니 양념이 덜 갈아져서 흑미밥알만 살아있는것 빼고는 완벽했다. <더덕구이>는 평상시에 종종 먹었었는데 <더덕장아찌>는 이책을 통해서 처음 접했다. 언니가 만들어 주셨는데 새콤달콤하니 맛있다. 당연한건지도 모르지만 내가 만든 요리보다 다른 사람이 만들어 주는 요리가 더욱 맛나다.

 

요리하는것도 만만치 않지만, 장보러 가는일은 더 어렵다. 신선한 재료를 고르기도 까다롭고 우리나라에서 자란 물건을 사고 싶은데 이것 역시 어렵기만 하다.

요리책을 보다보면 만들어 먹고 싶은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먹고 싶은건 많지만, 일일이 다 요리하기도 쉽지 않고 재료 가격도 만만치 않다. 새우덮밥을 해먹기 위해서 새우몇개만 사기도 뭐하고 소소하게 귀찮아지는 경우가 많다. 전에는 요리책에 쇠고기빼면 시체인 요리들이 참 많았다. 몸값도 비싼 쇠고기 넣어서 맛없는 요리가 어디 있겠냐 싶기도 하다. 어떤 요리는 넣는 재료가 하도 다양해서 포기한적도 있었다. 복잡하지 않고 구하기 싶고 평상시에 냉장고에서 대기중인 재료들로 만들어 먹을수 있는 요리법이라면 적극 환영이다. 

y******0 2009.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Than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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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6,600원인데 웬만한 비싼 요리책 비교 떨어지는점 전혀 없어요. 이분 레시피는 입에 착착 감기는 맛이에요. 참고로 신랑이 부추를 싫어해서 부추를 많이 먹어야겠다는 다짐하에 최신애님 레시피로 향정살 부추찜을 했거든요 . 대.성.공 신랑은 이 소스는 어떻게 맛을 낸거야? 요건 어떻게 이렇맛이 나는거야? 꿀돼지 먹는거 좋아하지만 입만 까다로워서 생고기아니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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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6,600원인데 웬만한 비싼 요리책 비교 떨어지는점 전혀 없어요.

이분 레시피는 입에 착착 감기는 맛이에요.

참고로 신랑이 부추를 싫어해서 부추를 많이 먹어야겠다는 다짐하에

최신애님 레시피로 향정살 부추찜을 했거든요 .

대.성.공

신랑은 이 소스는 어떻게 맛을 낸거야?

요건 어떻게 이렇맛이 나는거야?

꿀돼지 먹는거 좋아하지만 입만 까다로워서 생고기아니면 이것저것 판단하고 자기가 무슨 비평가처럼 제가 열심을 다해 만든 요리를 열심을 다해 비판하거든요 ...:

-ㅅ- @주먹으로 팡팡팡!!

그런데 향정살 부추찜을 먹더니 요거 어똑게 하는거야~ 막 이래가면서 -ㅂ-..

그러네요. 호호호홍 :)

부추도 싹 먹어치우고요.

맛은 교대곱창집 아세요?뭐 그런 쫄깃한 맛과 향이 좋아요.

정말 매일 필요한 반찬을 테마로 나눠 분류해두었고요 만들기 쉬운것들 중

우리가 자주 먹는 반찬들을 담았습니다.

 

 

y********n 2009.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쉬우면서 맛깔나는 반찬만들기....
"쉬우면서 맛깔나는 반찬만들기...." 내용보기
예전에 엄마가 늘 그러셨죠... "오늘저녁에 머해먹나..." 전 맛있는게 너무 많았을때라 엄마의 매일저녁 고민이 이해가 되지 않았었는데 결혼을 하고 보니 이제서야 이해가 되더군요... 매일저녁 반찬을 한다는게 보통일이 안니더라구요... 저의 고민을 이책이 해결해주고 있어요... 이제 머해먹을까 고민하지 않고 저녁반찬을 만들고 맛난 집밥을 먹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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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엄마가 늘 그러셨죠...

"오늘저녁에 머해먹나..."

전 맛있는게 너무 많았을때라 엄마의 매일저녁 고민이 이해가 되지 않았었는데

결혼을 하고 보니 이제서야 이해가 되더군요...

매일저녁 반찬을 한다는게 보통일이 안니더라구요...

저의 고민을 이책이 해결해주고 있어요...

이제 머해먹을까 고민하지 않고 저녁반찬을 만들고

맛난 집밥을 먹고 있답니다...^^

 

k******o 2008.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렵지 않은 반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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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어렵지 않은 조리법과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들로 이루어져 찬찬히 보면서 따라하기 부담 없어요 제철 음식 캘린더 또한 요즘처럼 마트에 가면 널린 식재료에 어느게 제철인지 잘 알지 못하는데 제철에 맞는 식재료가 뭐가 있는지 알수 있다는(이 부분을 잘라서 냉장고 등에 부착하여 사용할수 있게 해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점이 또한 장점이라 생각해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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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어렵지 않은 조리법과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들로 이루어져

찬찬히 보면서 따라하기 부담 없어요

제철 음식 캘린더 또한 요즘처럼 마트에 가면 널린 식재료에 어느게 제철인지 잘 알지 못하는데 제철에 맞는 식재료가 뭐가 있는지 알수 있다는(이 부분을 잘라서 냉장고 등에 부착하여 사용할수 있게 해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점이 또한 장점이라 생각해요.

한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어느 요리책을 봐도 정말 이부분인 아쉬웠는데 정말 왕왕초보를 위한 재료손질에 관한 부분을 좀 더 상세하게 다루어 주었으면 해요.

처음 결혼 하고 시댁도 친정도 떨어져 살았기에 아무것도 모르고 요리란걸 해야하는지라 하루에도 몇번씩 시댁으로 친정으로 전화를 해가며 음식을 했는데

말로 설명이 되지 않는 부분.

또한 요리책을 통해서도 뭔가 미흡한 부분....

예를 들어 나물을 샀는데 이걸 어찌 다듬는것이 정확한것인지 게를 샀는데 어떻게 씻어야 하고 어느 부분이 불필요한 부분인지....

재료 손질을 할때마다 간단히 나온 설명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아

지나치게 깨끗히 한단고 써야될 부분까지 다 잘라낸다든지 한 경우가 많았어요.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하나 알아가고는 있지만

예전처럼 어른들과 함께 지내며 어깨넘어 하나하나 배워나가지 못하기에

책으로나마 엄마가 알려주듯 상세한 가르침을 받고 싶네요.

k*****3 2008.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찬 걱정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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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매일반찬 요리책이 생긴 뒤로 하루 하루 뭘 먹을까 하는 걱정에서  해방되게 되었네요..   책도 다른 요리책에 비해 무겁지 않아 좋구요 , 요리사진이나 내용이 간단 명료하게 되어 있어,   누가 보더라도 쉽게 만들수 있는 요리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반찬에 종류에는 우리가 늘   먹었던 반찬들도 있고, 새로운 요리들이  적절하게 가미되어 있어, 식상하지
"반찬 걱정 이제 그만~" 내용보기

땡큐!매일반찬 요리책이 생긴 뒤로 하루 하루 뭘 먹을까 하는 걱정에서  해방되게 되었네요..

 

책도 다른 요리책에 비해 무겁지 않아 좋구요 , 요리사진이나 내용이 간단 명료하게 되어 있어,

 

누가 보더라도 쉽게 만들수 있는 요리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반찬에 종류에는 우리가 늘

 

먹었던 반찬들도 있고, 새로운 요리들이  적절하게 가미되어 있어, 식상하지 않는 요리책이였습니다.

 

 책을 보면서  요리를 해보니  늘 해왔던 요리들도 하는 방법에 차이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루 하루 먹는 반찬레시피에서  오래도록 먹을수 있는 반찬레시피 까지 4단계로 나뉘어져 있어,

 

다른 요리책이랑  차별화된것 같습니다.

 

땡큐!매일반찬은 한마디로  쉽고 ,간단하게 짧은 시간내에 할 수 있는 요리라고 생각합니다.

 

 
새송이버섯장아찌 & 멸치볶음
h*****1 2007.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숙한 반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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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반찬들이 들어있어요. 만일 화려한 요리책에서 어려운 요리들을 기대한다면 잘못 선택하신 겁니다. 하지만 초보 주부여서 간단한 반찬도 맛내기가 힘들다면 이책이 다른 요리연구가들 책보다 괜찮을듯 싶어요. 우리 밥상에 오르는 반찬들로 구성되있어서 쉽게 시도할 수 있거든요. 오랫만에 기본에 충실한책을 만난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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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반찬들이 들어있어요.

만일 화려한 요리책에서 어려운 요리들을 기대한다면 잘못 선택하신 겁니다.

하지만 초보 주부여서 간단한 반찬도 맛내기가 힘들다면

이책이 다른 요리연구가들 책보다 괜찮을듯 싶어요.

우리 밥상에 오르는 반찬들로 구성되있어서 쉽게 시도할 수 있거든요.

오랫만에 기본에 충실한책을 만난 기분입니다.

 

j*******m 2007.08.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