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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쓰레기로 만든 동물,식물로 재탄생되었다. 저자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것들이 하나같이 예뻐보였다. 비록 재료는 이제 필요한 없는 것들이지만... 슬리퍼로 변신한 카멜레온, 라이터 메뚜기, 방독면 아생성을 잃은 철연 독수리, 단추 마우스를 뜯는 올빼미등등 너무나도 귀여우 동물들로 변신해서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작품들에서는 환경파괴나 동물학대에 대한 작가의 생각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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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재활용 쓰레기들이 다 모여서 새로운 작품들로 다시태어난다! 정말 감탄사가 절로나온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대부분 곤충과 동물로 다시태어나는데 정말 신기하기 그지없다.
1회용 라이타로 만들어진 메뚜기,칫솔케이스 애벌레,뻥뚫이도 국회의사당으로 변신한다.이걸보고있으면 세상에 버려질게 하나도 없는것 같다. 맥주캔의 여는 손잡이로 만든 바퀴벌레는 아이가 보구선 이건 나도 만들수있겠다며 자신감까지..
재활용품이 버려지기보다는 이렇게 새로운 예술로 바뀌는것을보니 환경도 보호할수있고 작가의 창의성도 배울수있어 일석이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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