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의 경영이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다. 회사원으로서 직장에 다니고 있지만 경영층에 대한 이해가 조금이나마 될 수 있었던 것같다.
차별화/고급화로 고급이미지를 줄 것인가? 아님 가격경쟁으로 다른 동종기업과 싸울 것인가? 고객에게 어떠한 서비스로 다가갈 것인가? 등 너무 경영의 방향은 다양한 것 같다. 하지만 일순간 잘못된 경영의 판단을 한다면 회사의 생명을 다할 수 있는..다른 회사에 M&A될 수 있는 것이다.
기업은 끊임없이 변해야 한다. 끊임없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야 하며, 경영이익을 적절한 요소요소에 투자를 하여 새로운 제품, 주력제품을 변화시켜야하며, 필요하다면 다른 기업과 M&A를 통해 서로 WinWin할 수 있어야 한다.
단순히 글로써만 설명이 아니라 도표 및 제무재표, 손익계산서 등 적절한 표현을 통해 어려운 얘기들을 독자들이 쉽게 이해시키는 등 많은 노력이 깃든 책인 것 같다. |
|
경영에 대한 6가지 질문~ 우선 제목만 봐서는 CEO들에게 유익한 책 같지만, 제가 읽은 느낌으로는 팀장급 정도들이 고민하는 문제들에 대한 답이 들어 있는듯 합니다.
6가지 중대한 고민들에 대해 쳅터별로 나누어져 있으며, 1.차별화.고급화 전략은 과영 이윤을 남기고 있는가 ? 2. 저렴하게 판매해도 이익이 남는가 ? 3. 포인트 카드는 기업에 이득인가 손실인가 ? 4. 상품의 수명은 곧 회사의 수명인가 ? 5. 어떻게 적자회사가 흑자회사를 매수할수 있는가 ? 6. 기업은 이익을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가 ? 여러분들은 이 중 어떤 질문에 시선이 끌리는지요.
이 책의 좋은 점은 챕터마다 연관성이 없기때문에 어디부터 읽어도 된다는 점입니다. 저는 2번과 3번이 가장 끌려 처음에 읽게 되었습니다. 2. 저렴하게 판매하여도 이익이 남는가? 여기서는 일본의 회사들의 비교 분석하였습니다. 캐논같은 경우는 프린터는 싸게 공급하면서 그 부속품 즉 잉크, 토너 등 부수적인 상품으로 이익을 창출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렇듯이 그 속에 들어가는 상품으로 부가적인 이익을 남긴다면 저렴하게 판매하여도 상관은 없겠지요. 하지만 그렇지 못한 회사들이 따라면 한다면 영업이익은 그만큼 떨어진다는 사실 또한 그래프와 분석 자료들을 토태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3. 포인트 카드는 기업에 이득인가 손실인가 편은 같은 맥락이라 볼수 있었습니다. 현대 사회는 수 많은 포인트 카드가 남무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지갑에는 한두장 정도쯤은 포인트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제휴카드라는 것을 많이 사용하는 지금 과연 이것이 이득을 남길것인지 궁금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정답은 기업에 이득이 된다는 점입니다 고객들은..그 회사의 포인트 카드 및 제휴가맹점을 방문함으로써 재차 방문할 기회가 생기고 그럼으로써 회사의 브랜드 가치와 구매력은 동반 상승하게 됩니다. 그리고 고객이 포인트를 쓰지 않는다면 그 이익은 기업에 부가적인 이익으로 고스라니 돌아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우리 기업들이 조금만 양심적으로 되어서 고객들과 공존해 나갈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에 나온 일본의 기업들은 기업의 이익뿐만 아니라 고객들과의 공존 또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그렇게 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어려분들도 알고 있을것입니다. 항공 마일리지, 포인트 사용등 여간 까다로운것이 아닙니다. 물론 기업은 이윤을 남기지 못하면 생존할 이유가 없지만, 다시 찾아주는 고객이 없다면 오래 지속하기는 힘들것입니다. 10년 아니 20년후의 포토폴리오를 세울수 있는 우리 기업이 되기를 바라며 이 글을 마칩니다. |
|
|
경영에 관한 책이라면 먼저 딱딱한 이론서를 떠올리고, 읽을 생각조차 않던 나에게 이 책은 참 신선하다. 제목부터 깔끔해서 쉽게 펼칠 수 있었다. 복잡하게 경영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고 여섯 가지 질문을 통해 이야기 하고 있다. 경영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는 사람인 내게는 아주 적합한, 읽기 편한 경영 이야기책이었다. 기업 경영의 목표는 무엇인가? 수익을 내는 것이다. 수익이라는 경영 성과를 내기 위해 필요한 것이 경영 전략이다. 일반적으로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한 책이 많은데 이 책은 그 전략의 결과에 대해 초점을 맞춘다. 바로 실제 경영에 있어 수익을 올리는 전략이 무엇인지를 여섯 가지 질문을 통해 실제 기업의 결산서로 수익의 구조를 설명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각 장마다 알아두면 좋은 회계 지식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어려운 회계 용어가 나와도 책을 덮을 일이 없었다. 회계 규칙은 국가 간의 힘겨루기로 결정되기 때문에 일본의 경우와 미국의 경우가 다르다고 한다. 우리 나라는 어떤 회계 기준을 사용하는지 궁금해졌다. 실제 기업들의 사례와 결산서를 바탕으로 그 성과를 측정한 내용을 보면서 회계 기초 지식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짜 수익을 올리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기준이기 때문이다. 읽으면서 기초적인 회계 지식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 여섯 가지 질문 중에 가장 관심이 가는 질문은 ‘적자 기업이 흑자 기업을 M&A할 수 있는가?’이다. 경제 뉴스에 많이 등장하는 기업 매수나 합병에 대해 막연히 대기업이 중소기업을 매수한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기업의 크기인 매출액과 상관없이 적자 회사가 흑자 회사를 매수하는 것이 가능했다. 중요한 점은 여기서 말하는 적자를 이해하려면 결산서에서 마이너스를 유발한 ‘연결조정감정상각액’을 알아야 한다. 이 말은 쉽게 말해 기업 매수를 위해 지불한 프리미엄을 회계상에서는 손실로 간주한다는 것이다. 이런 손실은 앞으로 경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회수할 수도 있고 못할 수도 있지만 발전 가능성은 높은 것이다. 반면, 흑자 회사는 경상 이익은 흑자를 내고 있지만 매출액과 이익률은 점차 떨어지기 때문에 순이익을 따지자면 적자 경영인 셈이다. 그래서 적자 회사가 흑자 회사를 매수하고, 주식 시장에서는 눈앞에 이익을 내는 흑자 회사보다 불확실하지만 장래 이익이 예상되는 적자 회사의 주식 시가 총액을 더 높게 평가하는 것이다. 여기서는 주식 시장에 대한 언급은 없지만 이런 평가를 통해 진짜 수익을 올리는 우량 기업을 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 질문인 ‘기업은 이익을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가 ’는 다시 말해서 ‘기업의 이익은 저축해야 할까, 사용해야 할까?’라는 질문이다. 여기서는 실제 일본 기업 중에 각각 현금, 주식, 토지 보유량이 많은 기업을 통해 설명한다. 결론은 토지든 돈이든 이를 활용해서 수익을 창출하지 못한다면 경영자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기업이란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유용하게 활용할수록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법이다. 경영자는 끊임없이 수익을 올려야 하며, 그 수익을 직원이나 주주를 포함한 이해 관계자들에게 분배해야 한다. 경영 이익으로 토지나 예금, 주식만 늘려놓은 채 안주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경영 자원의 보유 방식은 기업 환경과 판단 기준이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정답은 없다. 지금은 좋은 기업의 기준을 절대적인 크기보다 기업의 효율성에 둔다. 경영이란 기업의 저장 자원을 계속 늘리는 행위이며, 이를 ‘확대 재생산’이라고도 한다. 회계 업무에서 대차대조표를 가계부와 비교해서 이해하듯이 효과적인 경영 전략은 우리 인생의 성공 전략과도 같다. 무한 경쟁 시대에서 살아 남는 방법은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하며 발전하는 것이다. |
|
삼성... 아마 삼성이라는 회사를 모르는 사람들은 없을것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회사.. 과연.. 어떤 방법으로 최고의 자리에 올랐을까?? 나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물론 궁금할 것이다. 삼성만의 특별한 경영전략이라도 있는 것일까? 하지만 삼성에 대해 알려진건 별로 많지 않다. 고작해야 세계적인 대기업이라는 것, 삼성의 회장은 이건희라는것, 이런것들 외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을 것이다. (나만 모르는 것 일수도 있고;;) 물론 삼성만의 독득하고 특별한 경영전략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회사들, 대기업들은 거의 비슷한 경영전략으로 밀고 나온다. 이 경영전략에 대해 자세하게 나와있는 책이 바로 경영에 대한 6가지 질문이다. 현재 일본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경제시장이라고 한다. 일본에서는 메이커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여 지고 있다는 거다. 그래서 일본을 집중공략(?)하고 있는 것인데 솔직히 메이커라고 해서 다 좋은 것은 아니지 않은가. 개인적인 짧은 소견으로는 메이커라고 해서 ‘옳다!!’하면서 덥석 사지 말라는 충고를 해주고 싶다. 돈만 벌이는 꼴이기 때문이다. 메이커보다 좋은 물건들은 널리고 널려있지 않은가? (그냥 현실도피를 하고 싶은 한 사람의 재잘거림일 뿐이라는 거....) 하지만 요즘 시대는 모두 메이커, 메이커 하면서 메이커가 아니면 들쳐 보려고도 하지 않는다. 이런 사람들을 상대로 상품을 개발하고 만들어 내야 하는 회사는 얼마나 골치가 아플까? 가끔가다 나는 생각이다. 이럴 때 회사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회사의 사업전략이라든가 경영철칙 등등 똑같은 방법을 써도 밀리는 회사와 밀고 나가는 회사 서로 상반되는 방법을 써서 앞으로 나가는 회사와 뒤로 밀리는 회사 한 권의 책으로 이 모든 것들을 알 수 있다. 각각의 독립된 형태로 질문과 답을 말해주는 이 책은 어느부분부터 읽던간에 별로 상관은 없다. 그냥 읽고 싶은 부분부터 골라서 읽을 수도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본다면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잘 알아들을 수 있을 것이다. 먼저 이 책에서 6가지의 질문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에 대한 답을 알기 전에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내가 미리 생각해 보고 읽는다면 읽는 재미도 있을 것이고 내가 생각하는 것에 대해 이건 이래서 안되고 이건 이렇기 때문에 가능하구나! 하는 것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아쉬움이 남는다면 아직까지는 한국에 이런책이 출간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일본에서 출간된 책을 변역해 나온 책이라 좀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 하지 않던가! 일본에 대해 안다면 당연 일본을 따라잡고 우리가 앞질러 갈 수도 있을 것이다. 일본뿐만이 아니라 세계 경영시장을 무대로 우리 한국 경제시장이 커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지만 말이다. 아무리 적이라도 본받을 점은 있는 법이니까. 언젠가는 삼성뿐만이 아니라 다른 대기업들도 세계시장에 우뚝 솟아 한국 경영시장의 힘을 보여줄 때가 올거라고 믿는다.
|
|
구체적인 data가 있는 경영전략의 평가서 이 책은 6가지 최근의 경영전략에 대한 유효성을 각종 구체적인 data 즉, 기업의 결산서를 분석해서 검증해준다. 저자들이 교수출신이고 컨설턴트출신이어서 그런지 현재 일본에서 영업중인 회사들의 매출추이 등 아주 구체적인 data와 실 사례를 들어서 분석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6가지 경영전략에 대한 평가는 효과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단지 효과적인 전략이 되기 위해서는 잘된다고 하는 회사의 예를 아무런 분석이 없이 따라가서는 안되며, 철저하게 검증을 거친 후에 실행해야 한다고 충고하고 있다. 예를 들어 포인트카드는 항공사와 같이 빈 좌석이 있던 없던 비행기편이 운용되는 항공회사에게는 마일리지로의 처리가 상대적으로 추가되는 비용지출이 적지만 백화점같이 실물이 할인되는 회사에서는 마일리지등으로 인한 당장의 현금할인이 재정의 부담으로 된다는 것이다. 또한 이것들을 회사별로 재정분석을 하여 실제로 이익이 향상되고 있는지, 아니면 그렇지 않은 회사와 차이가 있는지를 data로 분명하게 증명해준다. 이 책은 장점은 일본기업들을 분석하여 결론을 도출해내는 논리적인 접근방식이다. 기업가치를 분석하거나, 프로젝트를 실행하는데 모델로 학습해도 좋을 듯하다. 또 하나, 각 장 말미에 간단한 회계지식 코너가 있어서 회계를 잘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다. 내용도 알차고 이미 알고 있는 회사들의 전략들을 점검해 본다는 재미로 하루 만에 훌쩍 읽을 수 있었다. |
|
전략선택을 위한 6가지 경영이야기... 경영이라는 단어에 대한 6가지 질문... 책을 읽기전에 나름대로 6가지 질문에 대해서 답을 내려보았다... 대부분의 질문에 대해서 저자의 답과 나의 답이 상반된 견해를 보이고 있다... 만약이라는 저자의 관점과 대다수라는 나의 관점이 서로 달랐던 것일까? 하지만, 결국 책을 읽고 그 내용을 소화해서 내것으로 만들어야 하는 나에게는 본 6가지 질문의 오답의 틀린이유를 찾기 위해서 처음 편하게 읽으려는 마음가짐이 오기로 변하고 있었다. 그리고 더욱 많은 것을 내것으로 소화할 수 있었다.
1. 저렴하게 판매해도 이윤이 남는가? 아마도 모두가 흔히 쓰는 잉크젯 프린터들... 실제로 프린터기 가격은 최근 단 몇만원이면 구입할 수 있을 정도로 저렴해졌다. 분명 남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판매자는 더욱 가격을 낮추어 판매한다. 그리고 기업의 부가가치는 날로 성장한다. 왜 그럴까? 바로 그에 따르는 부수적 수입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기 때문이다. 잉크를 포함한 소모품의 비용이 해답이다. 잉크...작은 잉크1병이 프린터기 값과 비슷하거나 더 비싼 경우도 있다. 이를 통해서 독과점의 위치를 점유하고 프린터기에서의 적자부분은 만회하고 추가적으로 지속적으로 교체제품인 잉크를 통하여 추가 수입창출을 하는 것이다.
2. 기업은 이익을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가? 토지를 가지고 있는 기업의 투자론 현금을 가지고 있는 기업의 투자론 주식을 가지고 있는 기업의 투자론 경영자원(토지,현금,주식을 제외한)을 가지고 있는 기업의 투자론에 이르기까지 다소 추상적으로 보일수 있는 부분을 가시화 시켜주고 있다.
그외에 중간중간 경영자의 입장에서 경영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등을 직접 설명해주는 좋은 부분도 눈에 띄인다.
책을 통해서 실제로 우리가 흔히 잘못 판단 할 수 있는 부분을 적절한 예를 들어 설명해줌으로서 이해의 폭이 더 넓어질수 있었다.
기업을 운영하거나, 앞으로 운영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아주 유익한 서적이 될 것이다. |
|
평소 흔히 접하지만 간과하고 지나쳤던 기업의 경영 전략 즉, 단순히 물건을 팔거나 기업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서 또는 몸집을 불리기 위해서 하는 일련의 거동이라고 지나쳤던 복잡하고 어려운 경영에 대해 이해를 돕는 표와 그래프를 사용하였다는 점이 흥미를 유발시켰다.
1.차별화,고급화 전략은 과영 이윤을 남기고 있는가?
소비자에게 "기업은 이렇게 이익을 내고 있어요."라는 대답이 아닌, 경영자 혹은 그것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대답을 함으로서 단순한 이해를 넘어선 기업들의 전략을 엿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
|
전략 선택을 위한 6가지 경영이야기!!
누구나 한번쯤은 의문을 품었을 법한 소재를 바탕으로 경영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네요^^
1.차별화,고급화 전략은 과영 이윤을 남기고 있는가? 2.가격 경쟁으로 인해 원가 이하로 제품을 판매해도 이윤을 남길수 있는가? 3. 포인트 카드로 성공한 기업과 적자를 보는 기업의 차이는 무엇일까? 4. 주력 제품이 성숙기에 접어들거나 혹은 사라졌을 때 기업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5. 적자 기업이 흑자 기업을 M&A 할 수 있는가? 6. 경영 이익은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가?
경영에 관심있거나 자신의 사업체를, 또는 자영업을 하시는 분까지 즉 자신이 무엇인가를 하는 CEO 이시다면 혹은 미래의 CEO를 꿈꾸시는 분들은 읽어보세요. 저자는 각 소재마다 사실적인 그래프와 표들로 독자의 이해를 한층더 쉽게 도와줍니다. 또한 전문용어들도 알기쉽게 소개해주고있고요 하지만 경영 이나 경제 서적들이 대부분 그렇다 싶이..
우리가 한번쯤은 알고 싶고자했던 6가지의 질문으로 경영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지만 내용이 그리 녹녹하지만은 안네요^^ (저는 이런책은 한번은 내용의 의미를 생각하지 않고 그냥 본뒤 다시 정독을 하는 스타일입니다. 이 책이 과연 나에게 얼마나 도움을 줄 수 있는가를 알아보는 저의 방식이라고해야 할까요^^)
하지만 이책은 일상에서 궁금하게 느꼈던 문제점들을 풀어 줌과 동시에 경영에 대한면 까지 알려주는 좋은 책 이네요^^
이책은 평소 위의 질문에 대한 의문을 품었던 분들도, 장차 자신의 사업을 하거나 하고 계신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