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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틀만에 집에 무사히 도착했다. 처음에 상자가 너무 납작해서 어리둥절했지만 그 조그마한 상자에 3권이 들어있었다!
포장을 뜯어보니 저번 한정판과는 달리 철같은걸로 만들어져있어서 초감격100%!!!!!
구성을 보자면 코믹스,소설,박스 다
.............소설?! 언제 나온거야??!
읽어봤는데 재밌더군요 알렌과 칸다와 벅의 숨겨진(?)이야기...
은근히 다들 이어지는 이야기같아서 흥미진진!
소설을 읽으면서 장면들이 상상이 되더군요 동인녀의 피가 흐르고 있어서 그런지 칸다가 잠깐이지만 파인더한테 깔렸을때 순간'덮쳐!!!!!!!!'라는 생각이 들어버렸지만......<<<
아무튼 소설2권도 기대하고있어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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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품이 있다. 그러한 작품이 다양한 장르를 통해 표현된다. 때론 게임의 작품이, 애니메이션이나, 소설, 또는 만화책으로 나오기도한다. 아니면 만화책으로 먼저 나온 작품이, 게임과 애니메이션 소설로 나오기도 한다. 물론 이 두가지 방식과는 다른 방식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고, 좀 더한 경우에는 다양한 장르에 동시에 발매하는 작품도 있기도하다. 대표적으로 트리니티블러드(소설->애니메이션,만화), 강철의연금술사(만화책->애니메이션,소설,게임), 월희(게임->만화책,애니메이션,게임) 닷핵(게임,애니메이션,만화책,소설)등등.... 뭐 좋아하는 작품을 다양하게 경험한다는 것은 팬으로 있어 좋은 기회이고 기다림의 축복이라 말할 수도 있지만.... 부흥하지 못하고 나오는 다른 장르의 참담함은 도리어 슬픔을 죽기도 한다.
뭐 한국에서도 이러한 작품의 다양한 장르화도 요즘들어 나타나긴 했지만..... 아.. 소설이 영화화하는 경우도 그런 경우인가? 하지만 사실대로 말해.... 좋다고 외치는 팬보다... 실망스럽다고 말하는 팬들이 많은건 왜일까? 원작에 대한 무한한 기쁨과 애정때문일까? 뭐 나야 이렇게 소설로 나와준 디그레이맨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주긴 할테지만.... 이제 게임만 나오면 되는건가? 그런데... 이렇게 나와주면 돈이 너무 든단 말이야.... 에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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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사지 않은터라 좋다고 샀다. 상자도 이렇게 딸려오는 것 치고는 엄청 유용하고 쓰고 있는 편이다. 친구들은 이거 살때 이런거 사면 애물단지라면서 그냥 만화책이나 사라고 했었지만 무시하고 산 보람이 있는듯 좋아하는 사람은 사면 좋을듯하다. 하나 슬픈건 뭐랄까.. 품절이 안되는거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