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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와 그와 같이 생활했던 친구들과의 차이점.... 그 작은 차이점이 큰 차이를 만들어 냈다.... 우연히 읽기 시작한 책에서,.... 알수없는 힘이 느껴지며.... 나도 그와 같은 승자의 조건과 승자의 이유를 만들고 싶다.... 요즘을 사는 우리들이 꼭 읽어 봄직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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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이 세상 사람이면 누구나 아는 이름일 것이다. 모든 이가 부러워하고 선망하는 그... 예전에 어떤 강연에서 들은 이야기 중에 길거리에 떨어진 백달러 짜리 지폐를 빌 게이츠는 줍지 않는 것이 더 낫다고 했다. 왜냐하면 그가 그 돈을 주울 시간에 자신의 일을 하는 것이 더 많이 벌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 몇 초 안되는 시간에 그는 백달러 이상을 벌어들이고 있다는 말일 것이다. 그런 세계 갑부인 그(얼마전에 2위로 떨어지기는 했지만)가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 아니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필연적인 이유가 너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성공한 사람이나 위인들의 전기 또는 자서전처럼 평이하게 쓰여진 글을 읽는다면 단편적으로 보이는 그의 모습을 쉽게 알 수는 있겠지만, 이 책이 다르게 보이는 것은 그와 가까운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와 일화를 통해서 그의 인간적인 모습과 그의 생활 전반적으로 깔려있는 그의 사고들을 좀 더 근접해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의 빌 게이츠는 똑똑하기는 하지만 틀에 박힌 공교육에 묻혀 열심히 공부하는 모범생이기 보다는 스스로 좋아하는 공부를 일찌감치 찾아서 그것에 미치는 공부를 하였다. 어떤 일에 미쳐서 할 수 있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표본이 되는 듯 하다. 자신의 수학적 재능을 컴퓨터에 미치게 쏟아부었던 시간들이 아마도 지금의 그를 있게 했을 것이다. 그가 만든 마이크로 소프트가 컴퓨터 업계의 1위가 된 것도 아마 그런 맥락으로 보인다. 물론, 미치듯이 일하는 것만이 전부는 아닐 것이다. 나 보다도 나와 같이 일하는 내 회사의 사원들도 모두 다 열정을 갖고 일을 하도록 유도하는 지도력이 필요할 것이고, 그런 면에서 볼 때 빌 게이츠 그는 탁월한 지도자적 철학을 갖고 있음에 틀림 없다.
세상 위대한 지도자 중 한 사람인 빌 게이츠.. 자신의 일과 시간에 열정을 갖고 미치는 한 사람인 그는 어쩌면 억세게 운이 좋은 사람일 것이란 생각이 든다. 그런 열정을 갖고 광적으로 미치는 사람은 그 말고도 여럿 있을 것이지만, 세계적인 갑부가 되기는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운 이전에 스스로의 노력과 열정은 기본일 것이기 때문에 아직 자신의 꿈을 키우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을 꼭 읽게 하고 싶다. 그의 그런 인간적인 노력의 모습과 자신의 시간에 대한 열정을 닮게 하고 싶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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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나 포기하고 싶을 때 나는 종종 이런 말을 하곤 했다. "괜찮아."... 괜찮다는 말... 사실은 정말 괜찮지가 않다. 그만두고 싶다는 핑계에 불과하며 비겁한 자기변명이다. 그렇게 나는 여러 번 내 자신을 속였다.
"무엇이 빌 게이츠를 승자로 만들었을까?"라는 책을 알게 된 것은 나에게 행운과도 같은 일이다. "빌 게이츠의 인생수업"이라는 책을 읽은 분들의 글을 통해 두 책이 겹치는 부분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나에겐 이 책이 처음이기에 한 장 한 장이 신선하고 충격적이었다.
성공한 사람들을 두고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다고 하는 말들은 우리는 너무나 자주 들어왔다. 식상하기까지 한 이 말에 항상 좌절감을 느끼는 건 왜 일까? 아마도 그들이 정말 남달랐기 때문일 것이다. 빌 게이츠 역시 어린 시절부터 성공의 싹이 보였던 사람이다. "오늘의 성공은 작은 마을의 도서관에서 이루어 진 것입니다."하고 말한 그... 어린 시절부터 어마어마하게 많은 양의 책들을 읽었다고 한다. 지금 현재 자신만의 도서관을 갖고 있다는 이야기에서 나는 눈물이 질금 날 정도로 부러움을 느꼈다.
책이 생각보다 재미있어 금방 다 읽을 수 있었다. 요즘 슬럼프에 빠져있던 나에게 새롭게 다시 시작하자는 용기를 줄 정도로 마음에 든 이 책... 다 읽고 나서 꽉 한 번 안아주었다. 그래...나는 할 수 있다. 어쩌면 지금 가장 힘든 사람들은 나와 같은 20대가 아닐까?... 앞날에 대한 걱정으로 가득 차 있으니... 적어도 이 책 우리 세대들에겐 정말 읽어 볼 필요가 있는 책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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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쩌면 책의 내용과는 상관없는 내용일 수 있지만. 책장을 넘기며 자주 나오는 빌 게이츠의 사진들을 보고 있자니 갑자기 그가 30년 후의 해리포터 같다는 생각을 했다. 닮아도 너무 닮았다. 어쩌면 그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 시간을 앞질러 이 기적과도 같은 성공을 이루어 낸 것일지도 모른다는 말도 안 되는 상상을 해본다. 고마워요~ 빌 게이츠^^ 마법과 같은 용기를 주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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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라 하면 초등학생 대부분은 컴퓨터를 제일 먼저 떠올리지 않을까 싶다 ~~얼마전 TV프로그램에서도 빌게이츠 회장이 자기 자녀들의 컴퓨터 사용 시간을 제한하고 있다는 기사를 듣고 부모들도 아이들에게 제한시간을 두는데 많은 관심을 기울이며 타협을 했을것이다 ~~~이처럼빌게이츠는 모든사람들에게 익숙한 유명인인 만큼 그에게 따르는 수식어도 세계1위 , 부자, 많은 기부를 하는사람, 스프트웨어의 천재등 다양하다. 이런 빌게이츠를 볼때 분명 성공할수밖에 없었던 비결이 있음에 우리는 그의 생활을 궁금해하는 가운데 이책은 빌 게이츠의 여섯 친구들을 통한 그의 성공 비결을 밝힘에 있어 그의 단면을 엿볼수 있어 흥미를 가지고 접할수 있었다.
어릴때부터 빌게이츠는 평범하지 않았다 ~스스로 결정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며 망설임 없이 문제가 생기면 바로 해결하려한 그는 누구보다도 진취적이고 절대 포기하지 않는 성격의 소유자였다고 그의 친구들은 얘기한다
한 예를 들어 그는 친구 에드먼드에게 이렇게 말했다 한다
"서로 비슷비슷한 잔디가 되느니 차라리 민둥산에 홀로 솟은 상수리나무가 되겠어. 잔디는 하나같이 똑같은 모양을 하고있어 개성이 없지만 상수리나무는 하늘 높이 자라서 머리를 들고 쳐다보야 하거든"
평범하길 거부하고 독창성을 가지고 백과사전을 즐겨보며 어릴때부터 원대한 포부와 꿈을 가진 그가 성공길로 들어서지 않을수 있겠는가!!
또한 빌게이츠는 말한다.
'독서로 인생의 첫길을 닦아라 " 백과사전을 즐겨읽던 빌게이츠 는 지금도 독서하는 습관을 유지하며 자택에 도서관을 따로 마련하여 수만권의 장서를 보유 컴퓨터에 관한 서적뿐만이 아닌 유명한 경제지 세간의 유행을 다루는 잡지 등을 보는데 시대의 변화에 민감했다한다~~오늘날의 시대는 정보가 힘이요 경제력이다 라는 말을 다시한번 되새겨 본다 ~~~이렇듯 그는 앞서가는 인생을 사는 사람이라고 말할수 있겠다 "끊임없는 학습은 끊임없는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빌 게이츠의 신념~~ 그노력의 댓가가 지금의 그의 성공신화가 될수 있음을 배우고 깨달으며 오늘도 쉼없이 하루를 살아갈것이다~~
매일마다 어린이신문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우리아이에게 적극적인 삻을 살수 있도록 자신감을 불어넣는데서 부터 시작이다 ~~책임감과 성실성은 어느정도 갖추었다고 보는 우리아이에게 빌게이츠가 생각하는 진정한 부의의미와 열정을 배우게 하고 싶다 이것이 빌게이츠를 진정한 승자로 만들지 않았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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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빌 게이츠는 PC를 켜면 항상 만나는 Windows를 개발한 사람, 세계적 기업인 MS사 회장, 세계 제1의 부자, 헝클어진 고수머리에 안경을 낀 사람 좋아 보이는 인상의 소유자 정도입니다. 사실 세상사에 무심한 나 같은 사람도 빌 게이츠라는 이름 정도는 알고 있으니, 그가 얼마나 유명한 사람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아이 책을 고르다 서점에서 우연히 손에 잡게 된 이 책을 뒷 표지에 소개된 몇 줄 안 되는 문구 때문에 읽게 되었습니다. <빌 게이츠와 친구들의 달라진 삶을 통해 승리하는 방법을 배운다> "말썽꾸러기 빌 게이츠와 달리 선생님 말씀 잘 듣던 톰 크루소 그는 지금 박봉에 시달리며 힘들게 기계공으로 일하고 있다" "빌 게이츠를 제치고 항상 A를 받던 윌리엄 모리엔테스는 지금 세 아이의 학비를 대기 위해 허덕이며 일하고 있다" "자퇴하려는 빌 게이츠를 말리던 잭 도널드는 9년을 노력한 끝에 지금 변호사가 되었지만 턱 없이 적어진 변호사 선임비에 후회하고 있다" "빌 게이츠처럼 하버드대를 자퇴하고 사업에 뛰어든 빌 슈미츠는 지금 사양 산업을 선택해 결국 파산하고 말았다" 초등학생을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과연 빌 게이츠의 어린 시절, 학생 시절은 어떠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고 그 의 이야기를 통해 내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 어떤 힌트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이유에서 였습니다. 이 책은 총 6개장으로 구성 되었는데, 제1장에서 3장까지는 초등학교, 중등학교, 대학교 시절 각 2명씩 6명의 친구와 빌 게이츠을 비교하며 그가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혀 내고 있습니다. 제4장에서 6장은 빌 게이츠가 소프트웨어 산업에 뛰어들고 MS사를 설립하여 초고속으로 성장한 비결을 업계동료 2명과 비교하여 밝히고, 그의 성공 노하우, 기업 경영관, 가치관 등에 대하여 얘기하고 있습니다. 저는 특히, 1장에서 3장까지의 내용인 빌 게이츠와 친구들의 이야기가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분명 같은 학교, 같은 선생님 밑에서 함께 공부했지만 빌 게이츠와 친구들 사이에는 작은 차이가 있었고 그 작은 차이가 오늘날의 빌 게이츠를 만들었습니다. 가령 중학시절 '빌'과 '윌리엄' 둘은 모두 수학에 뛰어난 재능을 보인 학생이었는데, 학창생활 후 빌이 자신의 수학적 재능을 살려 컴퓨터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을 때 윌리엄은 돈 계산을 할 때나 그의 수학지식을 활용할 뿐이었습니다. 둘의 결정적인 차이는 자신의 재능과 적성을 일찍 발견하고, 그것에 집중하여 자신의 일(진로)로 연결시켰느냐 못 하였느냐 달려 있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또래 친구와 비교시 빌 게이츠의 남다른 점이 흥미롭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시절 식품회사 견학시 빌이 '치킨 카레라이스'를 먹게된 에피소드를 포함한 몇가지 내용은 아들에게 소리내어 읽어 보게 하여 그 느낌에 대해 서로 서로 이야기해 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내 아이의 경우도 빌의 행동과 다른 친구의 행동 사이에 차이가 있음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렇듯 이 책은 경영서적에 관심이 있는 독자외에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읽어도 무엇인가 얻을 것이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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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의 성공을 다룬 책이 서점에 수십권에 이른다. 모두 좋은 내용이 담겨있지만, 본 책의 경우 친구들이 들려주는 빌게이츠의 삶에 관한 내용과 에세이적인 부분이 첨부되어 또 다른 느낌을 준다. 아마도 수십년을 같이 지낸 사람들로 하여금 빌게이츠에 대한 평가를 한 내용이 많기에 어느정도 객관화된 내용도 이 책이 주는 장점중 하나이다.
빌게이츠가 말하는 성공의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무엇일까? "오늘의 성공은 고향의 한 작은 도서관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라고 빌게이츠는 말하고 있다. 학업 또는 고정된 틀을 싫어했던 빌게이츠는 독서를 통해서 세상과 미래와 비젼을 얻은 것이다. 지금도 빌게이츠는 강연회를 통해서 독서를 많이 할 것을 권하고 있다.
실패를 연구하라. 성공한 사람의 가장 큰 공통점이 바로 실패에 대한 연구 또는 원인 파악이다. 실패는 성공을 향하는 지름길인 것이다. 현재도 빌게이츠는 매년 실패사례를 연구한다. 큰 성공을 이루었음에도 불구하고 실패의 원인을 찾아 그 해결책을 파악하고자 하는 모습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부와 명예를 이루었지만, 실패는 또 다른 하나의 인생의 과제로서 항상 자신에게 문제제기를 하는 것이다.
"우리는 늘 2년 후의 변화는 과대평가하면서도 10년 후의 변화는 과소평가한다." 바로 멀리보고 비젼을 찾지 못하는 현대인들에게 전하는 메세지이다. 실제로 많은 성공한 인물들이 전통과 관례적인 행동을 취하지 않음으로서 기존의 고정관념을 가진 사람들에게 냉대와 냉소를 받는 경우가 많다. 바로 변화와 혁신을 과소평가하는 이들에게는 빌게이츠는 이상한 사람으로 밖에 느껴지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결국 이러한 변화와 혁신은 10년 후를 과대평가하는 사람들을 통하여 현실로 이루어지며 부수적으로 얻는 것이 바로 명예와 부가 아닌가 생각한다.
사회환원, 더 큰 성장으로의 지금길 빌게이츠는 사회환원을 가장 많이 하는 사람이다. 이 부분의 기네스북 기록 보유자이기도 하다. 왜? 이런 사회환원을 하는 것일까? "전 세계인구의 70%가 어떻게 사는지 아십니까? 아신다면 기부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명쾌한 답이다. 하지만, 또 하나. 사회환원을 많이 하는 기업일수록 기업의 영속성, 지속성유지의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바로 고객은 사회환원을 많이 하는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고 싶어하는 욕구를 받는 것이다.
2008년 빌게이츠는 MS를 떠난다고 공식선언했다. 아마도 가장 큰 부를 이룬 사람이 취하는 행동으로는 부적합하다. 아니 우리의 사회환경이 위와 같이 생각을 하게끔 만든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들은 모두 부자승계, 물림경영을 하기 때문이다. 준비되지 않은 혹은 역량이 부족한 인물이지만 자식이기에 아들이기에 기업을 물려받는다.
가장 훌륭한 부분...개인적으로 이러한 전문경영을 통한 지속적인 기업유지를 원하는 빌게이츠의 생각이 바로 현재의 MS를 만든 가장 큰 원인 아닌가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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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쭤 지음(이스트북스)
세계제일의 부자가 된 빌 게이츠. 우리가 흔히 말하는 천재의 전형을 알수 있다. 99%의 노력으로 천재가 어떻게 세상에서 최고가 되는 것을 보여준다.. 단순히 운이 아니라 남들보다 몇 배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결과이다. 세상의 흐름을 이해하는 남들보다 탁월한 식견력..그리고 불도저 같은 추진력으로 세계를 제패한 것이나 다름없다. 과거에는 칭기스칸이 세계를 정복하여 동서의 문화를 교류시켰다면 현재뿐 아니라 미래에도 빌게이츠가 칭기스칸이 될것이라고 서슴치 않고 말할수 있다. 둘 사이에는 어떻게 보면 공통점이 많다. 첫번째는 먼저 남들보다 빠른 속도이다. 칭기스칸은 기동력의 극대화를 했다면 빌 게이츠는 생각의 속도를 극대화했다. 두번째는 능력위주로 인재들을 포섭하였다. 세번째는 자신의 능력과 할일을 알고 나머지는 능력있는 전문가를 국적가리지 않고 끌여들여 권한을 과감하게 이양하였다. 네번째는 공적이 있는 사람에게는 충분한 보상을 해주었다. 다섯번째는 아랫사람과도 서스럼없이 어울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여섯번째로 제일 중요한 것은 남들이 생각하지 않은 창조성과 과감한 개척정신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우리들은 아마 빌게이츠의 MS사 없이는 어떠한 문화생활을 누리기 힘들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컴퓨터 없는 세상을 생각해보면.끔찍한 일이 아닐까? 남들이 가지 않는 길, 주어진 창창한 미래를 과감히 떨치고 자신의 창조성과 탁월한 예지력을 응집시켜서 어떠한 결과가 나오는지 세상사람들에게 알려준다. 하지만 미국이기에 가능한 일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 맹모삼천지교라는 고사성어가 생각이 난다..이것을 보고 미래에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 더 고민이 된다. 미국이 아닌 이 땅에서 가능성이 있을까.. 실력만 있으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수 있는 미국과 현재의 우라나라 현실을 생각하면 과연 우리 우리 아이들이 이런길을 갈때 어떻게 해야할지 심각하게 고민을 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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