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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2년차 주부 '호시노 유미'는 자신의 결혼생활과 일상을 소재로 한 카툰을
지은이는 '남편과 사이좋게 지내는 비결 24가지'에 대하여
지은이가 소개하는 24가지 비결은 엄청 특별한 것이 아니라
공교롭게도 저도 결혼 12년차로 접어 든 주부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부부는 서로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했기에 선택한 사람이므로
끝으로, 이 책을 읽으며 '사랑해'는 34살의 만화가 철수와 그의 어린 아내의 결혼생활에서 일어나는 일상의 소소한 에피소드와 삶과 사랑에 대한 의미가 베어 있는 인용문들을 절묘하게 배합하여 구성한 한편 한편이 서정시와 같은 작품입니다.
'즐거운 결혼'은 아마추어가 그리고 쓴 그림과 글이기 때문에 세련된 맛은 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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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결혼, 아직 결혼을 한 입장이 아니라서 결혼생활이 어떤지를 잘 모릅니다. 어떤 부부는 연애 시절보다 더 행복하게 사는 부부가 있는 반면, 어떤 부부는 결혼을 해도 안했을 때와 별다른게 없다고 하는 부부도 있습니다. 전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한다면 참 행복할거란 생각이 듭니다.(물론, 아직은..ㅎㅎ)
<즐거운 결혼>을 보고 있자면 보고 있는 사람이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그런 행복해 보이는 부부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나도 이런 결혼생활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죠.. 이 책은 남편과 사이좋게 지내는 비결 24가지'를 글로써만 쓰여진 책이 아니고 단편의 만화와 그 뒤에 앞서 그린 만화에 대한 보충 설명까지 있어서그림을 보는 재미는 물론이고(그림 또한 재밌게 표현을 하셔서 더욱 재밌습니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기 위한 비결을 같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직 결혼을 하진 않았지만 앞으로 결혼을 하게된다면 이 책의 저자인 호시노 유미님의 <즐거운 결혼>처럼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결혼할 나이가 되서 결혼을 하는게 아니라 서로 행복하려고 하는 결혼인데 결혼을 했으면 행복하게 살아되지 않겠습니까? 남과 남이 만나면 당연히 티격태격하겠지만 남과 남이니까 서로를 이해하면서 산다면 티격태격할 일도 많이 줄어들것 같습니다. 상대방을 생각해주는 결혼을 말이죠. 대부분이 자기 생각만을 고집한다면 행복한 결혼생활은 힘들겠죠. 하지만, <즐거운 결혼>에서는 나와 다른 상대방의 행동, 사고방식등을 이해하려는 부분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그게 사랑이고 행복한 결혼의 시발점인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결혼을 한다면 적어도 이 책과 같이 남들이 보기에도 행복하게 사는 결혼생활을 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이 책을 추천하자면 결혼을 앞둔 사람이나 이제 막 결혼을 한지 얼마되지 않으신 분들이 읽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카툰 에세이라서 부담없고 재밌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더불어 부부가 같이 읽는다면 더욱 행복한 결혼생활을 시작하실 수 있을듯 합니다.^^ 단 한권의 책으로 행복한 결혼생활의 초석을 다질수 있다면 그만큼의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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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카툰을 너무나 좋아한다. 현재 읽고 있는 카툰만 해도 '마린블루스' '낢이야기' '마음의 소리' '골방 환상곡 등등..... 만화책은 읽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카툰들에 이렇게 목 매다는 이유가 뭘까 생각을 했었는데 그저 상상 속에서만 벌어질 것 같은, 온갖 소재를 다룬 만화책들 보다는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세상을 노래하고 내 주변 어디에선가 일어날 듯한, 그리고 그 카툰을 보고 심히 공감할 수 있을만한 소재들을 이야기한 점들이 그 매력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그런 나에게 결혼을 이야기해준 카툰 에세이가 주어졌다.
아직 22살, 어리고 꽃다운 나이(- _-;;)인 나에게 결혼이라는 단어는 멀게만 느껴진다. 궂이 따져보자면 불과 5~10년 사이에 이루어질, 머지않은 경험인데도 아직까지 나에게는 낮선 단어일 뿐이다. 하지만주변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나의 결혼 이후의 이야기를 꺼내고, 친구들도 자연스레 논하게 되니 결혼이라는 행위(?!)가 궁금하기도 하고, 한 사람과 만나 몇 십년을 살아간다는 사실도 상상하기 어려워지곤 한다. 이처럼 항상 호기심에 가득 차있는 결혼 이야기를 재미있는 카툰으로 풀어내었다니, 나에게는 굉장한 매력으로 다가왔다.
내용은 일본의 아주 평범한 주부의 결혼이후 경험담을 재미있는 카툰으로 그려낸 것이다. 비록 한국이 아닌 바다 건너 일본의 결혼이야기 이지만 한국이든, 일본이든 남녀가 만나 같이 살아간다는 건 동일한 사실 아닌가. 그래서 이질감 같은 건 느껴지지 않았다. 너무나 귀여운 남녀의 결혼기와 남편과 아내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루기 위한 팁이 번갈아 배치되어 있어 지루함은 전혀 느끼지 않고 읽을 수 있었다. 등에 배게를 기대어 두고 약 30분 만에 완독해버리고 말았다. 책도 재미있었거니와 언젠가는 나에게 닥쳐온 미래라는 생각을 하니 자세히 읽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어서 였을 것이다. 지금 내가 살고있는 세계와는 다른 세상을 바라볼 수 있다는 건 굉장한 매력인 것 같다. 내가 책을 좋아하는 이유도 그래서 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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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행복한 결혼생활은 의외로 간단히 이뤄질 수 있을지 모릅니다.
34세의 주부가 인터넷에 연재해서 인기를 얻었다는 결혼생활에 관한 카툰 에세이~ 내 나이 또래의 주부가 말하는 즐거운 결혼의 비결이 참 궁금했다. 책을 받고 보니 두께도 얇고 만화 그림이 많이 있어서 금방 읽게 되는 재미난 책이다. 혼자서 웃으면서 들여다 봤더니 7살아이가 "엄마도 만화가 재미있어요. 엄마 읽은다음 제가 볼께요" 한다. 무조건 만화면 자기꺼 라고 생각하는 아이~~ " 이건 엄마 만화책이야" 하며 말해주었다.
페이지를 넘기니 당신의 결혼 만족도는? 테스트 하는 것이 있다. 신랑을 만난지 13년이 되어가고 결혼한지는 8년이 되어간다. 처음에는 친구였고 결혼한 지금도 친구처럼 지낸다. 나이 차이가 조금 나고 남편에게 존댓말을 하는 주변 다른 부부들과 달리 여보야, 자기야 라고 부르는 우리부부를 보고 가끔 재미있다는 사람들도 있긴하다. 너무 편하게 지내서 그런지 당신의 결혼 만족도 80%라고 나온다.
평소보다 30cm 가까이- 때로는 다가서는 용기도 필요합니다. 제일 처음 나오는 비결이다. 읽고서 얼마나 웃었는지... 꼭 날보는 듯한 모습이다. tv볼때 남편에게 기대서 보는데 남편은 힘들다고 하지만 너무 편하다. 지금은 아이 둘까지 셋이서 남편에게 붙어 있어서 정말 힘들겠지만 잘 참아주는 남편이 고맙게 느껴진다. ㅎㅎ 사랑하는 사람과의 신체접촉은 정신을 안정시켜 노화를 예방합니다. 이부분에 밑줄을 긋고 오늘도 열심히 기대어 있어야겠다.
사람의 마음은 거울이다 - 사랑을 원한다면 먼저 사랑을 베푸세요. 결혼 생활을 해보니 정말 밀고 당기는 테크닉하고는 거리가 멀다. 결혼전에 열심히 밀고 당겼지만 결혼생활은 서로에 대한 배려와 이해가 많이 필요한것 같다. 정말 결혼하고 보니 상대가 웃으면 나도웃게 된다. 받기만 하려기 보다는 먼저 베풀줄 아는 것이 필요한것 같다.
가끔은 생색을 내자 - 그 선행이 당연시 되기 전에 도시락을 만들어 놓고 남편이 칭찬해 줄때까지 보여주는 주인공의 모습~ 나도 뭔가 괜찮게 만들었다 싶으면 남편에게 보여 준다. 그냥 무심코 지나치면 삐진다.. 이젠 알아서 칭찬을 해주는 남편...
어렸을때는 결혼에 대한 환상이 있었다. 결혼하면 예쁜 웨딩드레스를 입는 상상부터 떠올라서 그런거 같다. 예쁜 드레스를 입고 내가 살집을 직접 꾸미고 사랑하는 사람과 산다는 생각만을 했던거 같다. 하지만 결혼이란 둘만이 하는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둘만이 아닌 두가정의 만남이고 이젠 내가 아닌 우리가 되어 살아야 한다는 사실도... 많은 시간동안 싸울일이 없을 수도 없지만 서로 조금씩 배려 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마음이 필요한것 같다. 결혼초만 해도 친정가는 것이 참 좋았다. 결혼전 내방에서 엄마가 해준 음식을 먹는것이 좋았다. 이젠 시간이 흘러 친정에 가도 내집같지 않다. 그저 편안한 우리집이 좋아진다. 결혼하면서 새로운 것에 익숙해져간다. 결혼이란 새로운 내 집과 내 남편과, 내 아이들에게 익숙해져 길들여 간다는 것일까??
카툰에세이는 처음 읽어본다. 무겁지 않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내용으로 재미있게 많은 생각을 해보았고 나의 결혼 생활도 되돌아 볼수 있는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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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결혼 안한 내가 봐도 나름 공감이 가는 이야기들이다. 일본인이 이야기하는 즐거운 결혼생활 비결이라고 해서 호기심 반 기대감 반으로 보게 된 책. 다 읽고 난 뒤 느껴지는건 어느 나라건 기혼 여성이라면 책 내용에 대해 급공함 할거라는 것이다. 물론 난 기혼 여성도 아니고 기혼남도 아니긴 하지만 즐거운 결혼 생활을 위해서 이 책에서 말하는 비결을 지켜만 준다면 10번 할 부부싸움을 1번으로 줄일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어느 방송국에서 다큐형식으로 부부에 대해 방송한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는데 우리나라 부부들 중 섹스리스 부부들이 상당수라는 것이다. 연애할 때 는 스킨쉽도 자주하고 사랑한다는 말 좋아한다는 말 서로를 칭찬하는 말을 자주했으나 결혼 후 아이를 낳고 스킨쉽이 줄어들고 대화도 줄어 들다보니 상대방에 가끔 하는 스킨쉽도 기분이 나쁘고 자기 몸에 손 닿는것도 어색하고 싫다는 것이다. 연애할 때 상대방과 스킨쉽하기 위해 열정을 보이던 사람들이 결혼 하고 난 후 왜 변하는걸까.. 이 책은 변하지 않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물론 24가지 방법을 모두 사용하기 힘들 수 도 있다. 간단한 방법으로는 상대방을 좀 더 가까이서 쳐다 본다거나 평소보다 상대방에게 30cm더 다가가는 방법이 있다. 상대방에게 가까이 다가가서 손을 잡거나 안아준다거나 키스를 하는것과 같은 스킨쉽을 자주 하게되면 우리몸에서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된다고 한다. 이 세로토닌 호르몬은 식욕을 억제하여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고 스트레스로 인한 세포손상 회복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준다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우울증 발생을 막아주거나 치료까지 해준다고 하니 스킨쉽을 자주 해야할듯~ 집중력도 높여주어 책을 읽는다거나 공부를 할 때 도움도 준다고 하니 어려서 부터 연애는 필수? ㅎㅎ 집안일로 스트레스, 아이들 때문에 스트레스, 일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신다면 상대방과의 스킨쉽이나 달콤한 대화로 세로토닌을 왕성하게 생성시켜 주시면 좋겠지요~ 또다른 간단한 비결을 소개해보자면 서로의 이름을 부르는거라고 하더라구요~ 결혼하고 나면 누구엄마~ 남편에게는 여러 호칭으로~ 상대방에게 이름을 불러서 상대방의 정체성을 잃지 않게 해줄 필요도 있겠다. 이 책에는 즐거운 결혼 생활을 위한 다양한 비결들이 들어있는데 책에 소개되어 있는 비결들을 하나씩 사용해보는 재미도 있을듯하다. 난 결혼을 하게 되면 이 비결을 잘 사용해봐야지~ 사랑받는 남편이 되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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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만 일본 네티즌이 열광한 카툰 에세이라고 했다. 작가 본인이 남편과 결혼한 지 12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알콩달콩 살고 있는 24가지 비결을 알려준다고 했다. 그래서 혹 했다. 아직은 미혼이지만 이른바 결혼 적령기에서 살짝 튕겨져 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 나이이기에 언제 급하게 결혼을 하게 될 지 모르니 그 때를 위해 미리 준비하자는 생각이었다. 어, 그런데? 이 책의 내용이 너무나 평범했다. 이런 건 나도 다 알아, 책을 읽지 않아도 할 수 있다고 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글을 쓰기 직전까지 그렇게 열심히 단점에 대해서 이야기할 생각이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정말 너 할 수 있어? TV보는 남편에게 미친 척 달라붙어서 싫다고 해도 '앵겨있을' 수 있어? 땀 차서 손 잡기 꺼려진다는 사람의 손을 먼저 잡으면서 내 손은 건조하니까 괜찮다고 말할 수 있어? 단점도 장점으로 바꾸어 생각하고 칭찬해 줘야 할 때는 칭찬을 하고, 생색 내고 싶을 때는 생색내는 솔직함을 가질 수 있어? 아니, 없다. 생각해 보니까 이 책의 비결 24가지는 누구나 여기 저기서 듣고, 스스로 생각해서 쉽게 알고 있는 것이지만 실제로 실천하기에는 그리 쉽지 않은 것들이다. 왜냐면 호시노 유미의 이 책 <즐거운 결혼>에는 '자존심' 대신 '용기'가 있기 때문이다. 아직은 결혼을 하지 않아 이런 이야기가 연애가 아닌 결혼에도 적용되는 지는 모르겠지만, 연애는 확실히 그렇다. '밀고 당기기'란 미명 아래 크고 작은 자존심 싸움이 벌어진다. 내가 아무리 상대를 좋아한다고 해도 그것을 100% 다 표현해 버리면 왠지 손해 보는 기분이 든다. 혹시라도 그가 그렇게 달라붙은 나를 밀어내기라도 한다면 '이젠 우리의 사랑이 식은 거지~'하고 눈물 바다라도 만들지 모를 일이고... 그렇기 때문에 안 하는 것이고, 못 하는 것이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다시 이 책을 읽어 보았다. 호시노 유미가 부러워졌다. 그녀의 행복한 결혼 생활이, 그녀의 적극적이고 솔직담백한 행동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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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미혼이지만 결혼한 친구들 그리고 부모님을 보면서 결혼이란 참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을 종종 하게 된다. 자기의 욕심만 챙길 수도 없고 사랑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욱 필요한 것은 서로에 대한 배려와 이해 그리고 믿음이 있어야한다고 생각을 한다.
이 책은 귀여운 일본 주부의 아기자기한 결혼 생활과 그녀의 일상을 그린 만화책이다. 즐거운 결혼을 위한 12가지 비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그렇게 특별하거나 새로운 비법들은 아니다. 하지만 결혼 10년차라고 는 믿어지지 않을만큼 애교가 많고 현명한 그녀... 그리고 무뚝뚝해 보이지만 애교 많은 그녀를 배려하고 사랑하는 남편..
결혼 10년차가 이렇게 아기자기하게 살기는 힘들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즐거운 결혼이 될 수 있는 것은 서로에 대한 끊임없는 배려와 노력에서 나왔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즐거운 결혼의 비법이 특별하지는 않지만 생활속에서 실천하기가 쉽지만은 않은 것 같다. 문자나 전화를 자주하고 서로 이름을 불러주고 사랑한다는 표현을 자주 해주고 불만을 그때그때 토로하고 칭찬을 해주고... 등등...
이 모든 것들이 즐거운 결혼의 비법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이렇게 서로를 배려하고 사랑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다.
우리가 주변에서 보는 보통의 10년차 부부, 그리고 우리 부모님을 보면 사랑표현을 자주 한다거나 칭찬을 해주는 모습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이 책을 보면서 바다건너 일본의 부부나 한국의 부부나 모두 비슷한 생각과 결혼생활을 하고 있구나~! 사람 사는 곳은 모두 마찬가지 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아직 미혼이지만 결혼을 하게 된다면 이 책의 저자처럼 현명하고 귀여운 주부, 아줌마가 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