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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실망스러운 책,
"생각보다 실망스러운 책," 내용보기
외우기 어려운 한자를 각각의 글자마다 쉬운 한자들을 이용해 쪼개서 기억하기 쉽도록 풀어놓은 한자학습책이다. 처음 60쪽은 기본 부수자를 먼저 익히고 , 그다음 부터 본격적으로 한자학습을 시작한다. 평도 좋고 , 서점에서 훝어봤을때 괜찮길래 기대를 가지고 구입을했다. 하지만 공부를 400자 정도 공부한 지금 이시점에 판단해보니 실망스러운 점이 많다. 먼저 부수가 전혀 고려
"생각보다 실망스러운 책," 내용보기
외우기 어려운 한자를 각각의 글자마다 쉬운 한자들을 이용해 쪼개서 기억하기 쉽도록 풀어놓은 한자학습책이다. 처음 60쪽은 기본 부수자를 먼저 익히고 , 그다음 부터 본격적으로 한자학습을 시작한다. 평도 좋고 , 서점에서 훝어봤을때 괜찮길래 기대를 가지고 구입을했다. 하지만 공부를 400자 정도 공부한 지금 이시점에 판단해보니 실망스러운 점이 많다. 먼저 부수가 전혀 고려되지 않았다. 외우기 쉽도록 배열하기 위해 비슷한 글자들끼리 모아놓았는데 그 모아놓은 기준이 없어서 지금 외고 잇는 이한자의 부수가 무엇인지 알수가 없다. 둘째, 상형자, 형성자, 지사자등등.. 한자의 육서(六書)가 표시되어 있지 않기때문에 두번 다른책으로 두번 공부 해야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외우기 쉽도록 하기 위해 붙여놓은 설명이 오히려 길거나, 억지스러워 한자를 외는데 오히려 방해가 된다. 고등학교때 한자를 욀때 한자 모양 자체를 이미지화해서 외곤 했었는데 이책으로 공부하다보니 그렇게 외우는데 방해가 된다. 이책은 다른 책으로 공부하다가 안외어 지는 글자가 있다면 찾아보는 참고책으로 사용하면 좋을 듯 하지만 인덱스가 따로 없기 때문에 무리가 있다. 이책보다 김경일의 "한자 제대로 배우기"가 더 나은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g*****m 2004.07.08. 신고 공감 5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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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2000자를 두 달만에...김경일 교수의 책과의 비교
"한자 2000자를 두 달만에...김경일 교수의 책과의 비교" 내용보기
나는 중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한자를 완전히 등한시했다. 중학교 때는 멋 모르고 '외우는 건 두뇌를 무식하게 혹사시키는 것이니 무조건 싫고 거부한다'는 오기로 한자를 등한시 했고, 고등학교 때는 대학 진학에 아무런 영향을 안 끼치니 아예 보지를 않았다. 얼마나 안 봤는지, 대학 면접 때 한자를 배웠느냐는 교수님의 질문에 얼결에 중학교 땐 배웠는데 고등학교 땐 안 배웠
"한자 2000자를 두 달만에...김경일 교수의 책과의 비교" 내용보기
나는 중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한자를 완전히 등한시했다. 중학교 때는 멋 모르고 '외우는 건 두뇌를 무식하게 혹사시키는 것이니 무조건 싫고 거부한다'는 오기로 한자를 등한시 했고, 고등학교 때는 대학 진학에 아무런 영향을 안 끼치니 아예 보지를 않았다. 얼마나 안 봤는지, 대학 면접 때 한자를 배웠느냐는 교수님의 질문에 얼결에 중학교 땐 배웠는데 고등학교 땐 안 배웠다고 대답할 정도였다. 비록 재수해서 1년 새 기억이 사그라진 탓이라는 변명이 따라붙지만 말이다. 나는 이 책 말고도 한자 익히는 책을 세 권 더 보았는데, 한 권은 흔한 천자문 연습서, 한 권은 대학 교양 한문수업용 실용한자 연습서, 그리고 한 권은 김경일 교수의 제대로 배우는 한자교실이다. 앞의 두 권은 글자와 획순만 나와있을 뿐 무작정 음과 뜻을 외우며 따라쓰는 방식이라 더 말할 것이 없고, 김경일 교수의 책이 이 책과 비교된다. 김경일 교수의 책은 판형부터 이 책의 판형과 똑같고, 내용과 짜임새를 보면 구매 타겟층도 비슷해보인다. 김경일 교수의 책은 일단 갑골문 전공자로서 철저한 학문적 고증과 확신을 바탕으로 한문의 기본부터 실용한자를 배우게 한다. 하지만 말투와 간간이 섞이는 잡설(?)은 비교적 상큼(?)하고 편한 필체로 전개가 되어서 일반 독자들이 질리지 않고 공부에 임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고대사회의 갑골문의 사진들도 계속 제시되기 때문에 갑골문 사진과 당시 사회에 대한 부연 설명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런 면에서 김경일 교수의 책은이 책보다 훨씬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글자 자체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릴렉스한 전개 과정에 대해 말이다. 반면 이 책이 김경일 교수의 책에 대해 갖는 우수성은 암기 속도와 양에 있다. 이 책은 한자를 비슷한 자획과 음, 뜻을 가진 한자들을 묶어서 제시한다. 또한 종종 유치하고 터무니 없는 구석이 있긴 하지만 자획을 외우는데는 훨씬 도움이 되는 글자 자획의 부연설명을 제시하고 있다. 김경일 교수의 책이 의도적이든 아니든 이 면을 거의 놓쳐버린 반면에 이 책은 이러한 면들로 인해서 내가 보았던 네 권의 한자 학습서 중 가장 빠른 속도로 한자들을 암기하게 해주었다. 비슷한 음, 비슷한 뜻, 비슷한 자획들로 묵여써 제시되는 한자들은 얼핏 생각하기엔 더 헷갈리게 만들 것 같지만 실제로 공부할 땐 한 번에 엮여서 암기되는 연쇄 효과를 불러오는 것 같다. 내 경우 실제로 삼개월 반 정도를 이 책을 세번 정도 보는데 투자했다. 그러나 이 책에 쓰인 것처럼 두 달만에 2000자들의 음과 뜻을 모두 외우진 못했다. 한번도 테스트를 안 해보았지만 아마도 한 이백여자 정도를 외우고 있지 않을까 싶다. 나는 내 이름 석자 외엔 거의 완전한 한자 문맹 상태였던 탓에, 내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주기 싫어 한번도 테스트나 강력한 암기를 시도하지 않았다. 그러나 예전엔 달력에 쓰인 冬至도 읽지 못했던 내가 달력에 쓰인 십이간지 자 정도는 대강 읽을 수 있으니, 나름대로 불만족은 전혀 없는 상태이다. 원래 사람은 처음 보는 것은 최소한 세 번 이상은 봐야 구별이 가고 뭐가 뭔지 알게 되는데, 나는 이 제 막 세 번 정도를 보았으니, 이제 점점 속도가 붙을 것이라 생각된다. 지금까지 대강 삼사개월 정도 한자공부를 했다면 아마 이개월 정도 더 투자하면 한자 이천자를 모두 읽고 쓸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다. 한자를 완전히 처음부터 시작하는 분, 2000자를 빨리 암기하고 싶은 분은 일단 이 책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런 후 김경일 교수의 책을 보면서 좀더 정확한 한자 지식을 겸한다면 어디 가서 한자 모른다는 소리는 안 해도 될 것이다.
b****2 2004.12.14. 신고 공감 2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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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를 이해하게 해주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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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한자를 많이 배웠고, 많이 알았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지금은 아주 쉬운 글자 하나도 똑부러지게 읽지를 못하는 처지가 되어버렸다. 일어공부를 하는데도 그렇고,, 한자를 너무 몰라서 한자능력시험도전해보려던 중에 발견한 보물같은 책이다.!! 예스 24에서 50%할인할때 반값으로 이렇게 좋은 책을 사게 되어 더욱 좋다^^ 이책은 한자의 부수에 중점을 두고 잇다. 부수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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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한자를 많이 배웠고, 많이 알았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지금은 아주 쉬운 글자 하나도 똑부러지게 읽지를 못하는 처지가 되어버렸다. 일어공부를 하는데도 그렇고,, 한자를 너무 몰라서 한자능력시험도전해보려던 중에 발견한 보물같은 책이다.!! 예스 24에서 50%할인할때 반값으로 이렇게 좋은 책을 사게 되어 더욱 좋다^^ 이책은 한자의 부수에 중점을 두고 잇다. 부수를 하나 표제로 걸어놓고, 같은 부수의 한자들을 그림과 함께 설명해서 나열하고 있다. 그리고 한자의 생성과정을 그림으로 설명하면서, 한자를 무조건 외우는 것이 아닌 이해할수 있게 해준다.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하면 한자능력시험에도 도움이 되겠지만, 많은 한자를 익혀 일상생활에도 여러모로 도움이 될것 같다
m*****4 2004.04.30.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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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어렵지만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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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어렵게만 느껴진다. 그리고 한자를 몰라도 사실 생활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다. 요즘 대부분의 전공서적이나 신문등이 한글로 표시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자를 모르면 신문을 읽거나 보고서를 쓰거나 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며, 또한 우리나라 말의 70%를 한자어가 중심이 되기 때문에 정확한 국어구사 능력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중,고등학교 시절 한자는 원칙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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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어렵게만 느껴진다. 그리고 한자를 몰라도 사실 생활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다. 요즘 대부분의 전공서적이나 신문등이 한글로 표시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자를 모르면 신문을 읽거나 보고서를 쓰거나 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며, 또한 우리나라 말의 70%를 한자어가 중심이 되기 때문에 정확한 국어구사 능력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중,고등학교 시절 한자는 원칙에 의해 배우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암기해야 하는 과목이기에 모두에게 힘들었을 것이다. “꼬불꼬불 한자 쉽게 끝내기”는 부수부터 차근차근 가르치고 있으며, 한자는 부수의 합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부수의 원리만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다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좀 더 쉽고 과학적으로 한자를 암기하게끔 독자를 이끌어 나간다.
YES마니아 : 로얄 d******d 2004.05.18.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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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에 끊임없이 광고하는 키출판사책은 사지 맙시다
"조중동에 끊임없이 광고하는 키출판사책은 사지 맙시다" 내용보기
당신이 사는 이 책 때문에 조중동에 광고가 나갑니다. 당신이 이 책을 사면 조중동이 더 오래 버팁니다. 키출판사는 많은 이들의 항의전화와 불매운동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마치 비웃기라도 하듯이 끊임없이 조중동에 광고를 내면서 돈을 대주고 있습니다. 당신이 이 책을 사면 그 돈이 악한 세력을 먹여살리는 데 쓰인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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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사는 이 책 때문에 조중동에 광고가 나갑니다. 당신이 이 책을 사면 조중동이 더 오래 버팁니다. 키출판사는 많은 이들의 항의전화와 불매운동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마치 비웃기라도 하듯이 끊임없이 조중동에 광고를 내면서 돈을 대주고 있습니다. 당신이 이 책을 사면 그 돈이 악한 세력을 먹여살리는 데 쓰인다는 겁니다.
g*****9 2008.06.19.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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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배울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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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간결하고 누구나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게 되어있다. 물론 내용적인 측면에서도 이미지와 스토리를 연결시켰기 때문에 한자에 거부감을 갖고 있는 분들이나 처음 익히는 분들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하지만 한자 2000자.. 쉽게 익힐 수 있을 정도의 만만한 분량이 아니고 ,특히 시간을 짬내서 보시는 분들은 어느 정도 진도가 나갔다 하더라도(물론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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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간결하고 누구나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게 되어있다. 물론 내용적인 측면에서도 이미지와 스토리를 연결시켰기 때문에 한자에 거부감을 갖고 있는 분들이나 처음 익히는 분들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하지만 한자 2000자.. 쉽게 익힐 수 있을 정도의 만만한 분량이 아니고 ,특히 시간을 짬내서 보시는 분들은 어느 정도 진도가 나갔다 하더라도(물론 처음부터 차근차근 봤을 때 얘기다.) 앞부분을 자신의 것으로 충분히 흡수했는지 의문이 가지 않을 수 없다.(제 경험에 비추어서.^^;) 그래서 한자 하나하나를 익히려 하는 것보다 두 가지 이상의 한자가 결합된 단어를 외우면서 끝말잇기식으로 나아가는 것이 더 효율적이고 더 능동적으로 이해할 수 있지 않나 싶다.ex)人工-工藝-藝能.. 이보다 훨신 좋은 방법도 물론 있을 것이다.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효과적으로 습득하는게 뽀인트일꺼라 생각된다.
a****3 2003.12.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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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되지 못한..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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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출판사란 이윤도 좋지만 사회 구성인의 보편 타당한 가치관에도 부합을 해야 한다..  위 출판사는 대다수의 국민들이 반대하는 위험한 광우병 소를 찬성하는 조중동에 계속적으로 광고를 하고 잇습니다... 조중동은 그 광고비로 다시 어떠한 치료약이 없는 저 위험한 굉우병 소를 선전 하는데 그 돈이 들어 갑니다.. 내 집에 있는 아들, 딸, 내 손자가 위험에 처해 지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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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출판사란 이윤도 좋지만 사회 구성인의 보편 타당한 가치관에도 부합을 해야 한다..

 위 출판사는 대다수의 국민들이 반대하는 위험한 광우병 소를 찬성하는

조중동에 계속적으로 광고를 하고 잇습니다...

조중동은 그 광고비로 다시 어떠한 치료약이 없는 저 위험한 굉우병 소를

선전 하는데 그 돈이 들어 갑니다..

내 집에 있는 아들, 딸, 내 손자가 위험에 처해 지고 있습니다..

 

돈 보다도 생명의 고귀함을 알고 있다면..최소한의 양심만이라도 있다면..

 

나는 내 집에 있는 내 가족의 생명을 지키고 싶다는 작은 소망..

지킬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한자.. 다른 출판사 책도 얼마 든지 있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힘이 우리 가족을 지킬수 있게 됩니다..

 

국민 건강을 외면하고 돈벌이에만 혈안이 된 이 출판사를 저는 결단코 거부 합니다..

e*****e 2008.06.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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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를 알면 한자가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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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신문에서조차 한자 찾기가 쉽지가 않다. 우리때만 하더라도 신문이 한자와 혼용을 해서 기사를 실었고, 학교에서도 한문을 따로 배웠다. 중, 고등학교때 한문을 좋아해-사실은 한문 선생님을 좋아했지만- 책을 외우다시피 했다. 결국 이러한 노력이 대학에서는 2학기동안 편하게 교양점수를 받을 수 있었고, 영어보다는 중국어에 관심이 있어 중국어 학원을 다니기까지 했으니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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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신문에서조차 한자 찾기가 쉽지가 않다. 우리때만 하더라도 신문이 한자와 혼용을 해서 기사를 실었고, 학교에서도 한문을 따로 배웠다. 중, 고등학교때 한문을 좋아해-사실은 한문 선생님을 좋아했지만- 책을 외우다시피 했다. 결국 이러한 노력이 대학에서는 2학기동안 편하게 교양점수를 받을 수 있었고, 영어보다는 중국어에 관심이 있어 중국어 학원을 다니기까지 했으니 말이다.


그러나 요즘은 한자보기가 힘들다. 거리의 간판이며, 책이며, 신문이며, 인터넷이며 모두 한글 아니면 영어투성이다. 하긴 외우고 배울것도 많은데 한자까지 할려면 골치께나 썩을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 한자는 무조건 쓰거나 읽는다고 느는 학문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원리를 깨우치는 것이다. 한자만큼 원리에 충실한 학문도 없는 듯 싶다. 모든 글자가 뜻이 있고 의미가 있으니 말이다. 그 의미를 파악한다면 50%는 이해하고 들어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로 꼬불꼬불 한자 쉽게 끝내기가 한자의 원리를 잘 설명해 놓은 책인것 같다. 처음에 한자의 부수를 그림과 함께 자세하고 쉽게 정리해 놓았다. 너무 자세해 오히려 지겨울 정도이다. 하지만 이 지루함만 잘 견디면 어느덧 한자에 자신이 생기게 된다. 다음으로 부수별로 약 2000여자를 마찬가지로 그림을 곁들여 설명하고 있다. 게다가 인터넷에 책에 있는 내용을 강의로도 볼 수 있다. 먼저 인터넷에서 지은이의 강의를 듣고 이 책을 시작하면 훨씬 이해하기가 쉬울 것이다. 강의 내용이 상당히 재미있다. 아마 저절로 흥미를 느끼지 않을까 싶다. 한자는 뭐니뭐니해도 많이 읽고 많이 써봐야한다. 그래야 쑥쑥 느는것을 느낄 수 있다. 다행히 요즘은 초등학교에서도 한자를 지도하는 것 같아 그나마 위안이 된다.

t******m 2007.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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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초보자한테 좋은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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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복잡한 한자를 보고 부담됬는데 한자에 재미를 붙일 수 있게 하는 책이다. 영단어 암기로 하면 경선식 초스피드식암기법과 같은 종류의 책입니다.공무원셤 준비하려고 한자공부먼저 시작했습니다.한자를 쉽게 정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어려운 한자 무작정 써서 암기하지 마세요.한자가 어떤 구조로 생기는지 부수부터 글자모양으로 한자를 추론하게 만드는 혁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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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복잡한 한자를 보고 부담됬는데 한자에 재미를 붙일 수 있게 하는 책이다. 영단어 암기로 하면 경선식 초스피드식암기법과 같은 종류의 책입니다.공무원셤 준비하려고 한자공부먼저 시작했습니다.한자를 쉽게 정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어려운 한자 무작정 써서 암기하지 마세요.한자가 어떤 구조로 생기는지 부수부터 글자모양으로 한자를 추론하게 만드는 혁신적인 책이라고 생각됩니다.다. ...........................................................................................................................................
k****h 2006.0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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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책을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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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 이후 한자를 접하지 않아서 모두 잊어서 지금부터 다시 시작해볼 마음으로 책을 두권 샀습니다. 한 권은 이책이고 다른 한권은 저자 박원길 의 한자암기박사입니다. 이 책은 한자 설명은 친절히 잘되어으나 한자 바로 밑에 음과 뜻이 있어서 눈에 바로 띠어 외우기는 좋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자 암기 박사는 구성은 비슷하나 음과 뜻이 따로 구분되어서 가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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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 이후 한자를 접하지 않아서 모두 잊어서 지금부터 다시 시작해볼 마음으로 책을 두권 샀습니다. 한 권은 이책이고 다른 한권은 저자 박원길 의 한자암기박사입니다. 이 책은 한자 설명은 친절히 잘되어으나 한자 바로 밑에 음과 뜻이 있어서 눈에 바로 띠어 외우기는 좋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자 암기 박사는 구성은 비슷하나 음과 뜻이 따로 구분되어서 가리고 공부하기 아주 좋은 책입니다. 또한, 쉽게 잘 정리 되었으며 찾아보기가 있어써 원하는 글자를 쉽게 찾아 볼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한자암기박사...
s****1 2006.09.28. 신고 공감 1 댓글 0